2026.05.15(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200승까지 단 한 걸음' 한화 류현진, 키움전 9K 호투로 한·미 통산 199승 달성
이제는 한-미 통산 200승이다.한화 류현진은 5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3실점 9탈삼진 5피안타 2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을 챙겼다.특히 이 날 승리로 시즌 4승과 더불어 한-미 통산 199승을 거두며 통산 200승까지 1승만 남겨놓은 것은 최고였다.4회말 1사 2-3루 위기에서 브룩스를 희생플라이로 잡아내며 1실점으로 최소화 한 것과 박주홍에게 볼넷을 허용했음에도 양현종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한 것은 으뜸이었다.또한 4회말 2아웃 이후 양현종과 5회말 권혁빈-김건희까지 3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대박이었다.다만 5회말 김건희의 탈삼진
국내야구
'최정·오태곤 폭격에 KT 안방 흔들렸다' SSG, 5-1 완승으로 연패 사슬 끊었다
SSG 랜더스가 KT 위즈를 제압하며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SSG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를 5-1로 꺾었다. 20승 1무 16패가 된 SSG는 4위를 지켰고, KT는 23승 1무 13패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승부는 SSG의 대포 두 방으로 갈렸다. 1회초 2사 후 최정이 맷 사우어의 131km/h 스위퍼를 좌익수 키를 넘기는 솔로포로 연결해 선취점을 뽑았고, 3회 정준재의 1타점 2루타에 이어 4회에는 오태곤이 143km/h 커터를 퍼올린 솔로포로 3-0까지 달아났다.KT는 4회말 힐리어드의 안타와 한승택의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SSG는 곧바로 5회초 정준재의 1타점 3루타와 최정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
국내야구
'박준순 쐐기 스리런·최승용 시즌 첫 승' 두산, KIA 잡고 3연승·단독 5위 등극
두산 베어스가 KIA를 잡고 3연승과 함께 단독 5위로 뛰어올랐다.두산은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IA를 5-1로 꺾었다. 이 승리로 18승 1무 19패가 된 두산은 KIA(17승 1무 20패)를 제치고 단독 5위에 올라섰다.승부의 결정타는 박준순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1-1 동점이던 5회초 1사 1, 2루에서 아담 올러의 151km/h 투심을 받아쳐 우익수 키를 넘기는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5-1로 달아났다.선발 최승용은 5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챙겼고, KIA 선발 올러는 6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KIA는 1회말 박재현의 안타와 우익수 송구 실책, 김선빈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국내야구
한화, 11-5 완승하며 3연승 행진...류현진 시즌 4승+노시환 만루홈런 포함 3안타 5타점 맹타
불꽃 타선의 힘은 여전했다.한화이글스는 5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5로 완승을 거뒀다.특히 노시환이 만루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을 맹타를 휘두른 것은 최고였고 강백호가 솔로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을 올린 것은 으뜸이었다.덤으로 선발 류현진이 5이닝 3실점 9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이자 한-미 통산 199승을 올리며 한-미 통산 200승에 근접한 것은 대박이었다.선발투수로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배동현이 나섰는데 승부는 초반부터 갈린 것이나 마찬가지였다.1회초 한화는 황영묵의 몸에 맞는 볼을 시작으로 페라자의 중전안타와 강백호의 볼넷으로 1사 만
국내야구
'8회초 잠실 침묵시킨 전병우의 한 방' 1-1 균형 깬 그랜드슬램, 삼성을 8연승과 2위로 끌어올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8회 터진 결정적 한 방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대파하고 8연승 가도를 달렸다.삼성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를 9-1로 완파했다. 이로써 22승 1무 14패가 된 삼성은 3연패에 빠진 LG(22승 15패)를 제치고 2위 자리에 올라섰다.승부의 분수령은 8회초였다. 1-1 동점이던 2사 만루 찬스에서 전병우가 장현식의 131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익수 키를 넘기는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균형을 무너뜨렸다.삼성은 9회초에도 폭격을 이어갔다. 선두타자 이재현이 함덕주의 140km/h 직구를 솔로포로 연결한 뒤, 무사 1, 3루에서 구자욱·최형우의 적시타와 전병우의 희생플라이까지 더해 9-1로
국내야구
'한 경기 4출루' 김주원 폭발...NC, 롯데 8-1 완파하며 3연패 끊었다
NC 다이노스가 롯데를 제압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NC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를 8-1로 꺾었다. 이로써 NC는 16승 1무 20패로 8위를 지켰고, 롯데는 14승 1무 21패로 9위에 처졌다.이날 주역은 김주원이었다. 홈런 포함 3안타 1볼넷으로 4번 출루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7회초 2사 1, 2루에서는 바뀐 투수 최이준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키를 넘기는 스리런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선발 라일리 톰슨도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3회말 전민재에게 허용한 솔로포가 유일한 실점이 됐다.NC는 3회초 김주원의 2루타와 한석현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국내야구
전 KIA 라워, '항명 사건'이 무너뜨렸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영웅에서 1년 만의 방출 대기
2024년 KIA 타이거즈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던 좌완 에릭 라워(30)가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짐을 싸게 됐다.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라워의 방출 대기 조처를 발표했다. 그는 2024년 등록명 '라우어'로 KIA에서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 4.93을 남긴 뒤, 지난해 토론토에서 28경기 9승 2패 평균자책 3.18로 반등하며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 6.69로 무너졌고, 5패는 리그 최다다.선발진 줄부상에 호세 베리오스 재부상 악재까지 겹쳐 라워 잔류 전망이 나왔지만, 결단의 배경에는 지난달 '항명 사건'이 있다.라워는 지난달 18일 애리조나전 오프너 브레이던 피셔에 이어 2~6회를 책임지
해외야구
복귀 3경기 만에 같은 부위가 또 무너졌다...키움 이주형, 햄스트링 재발로 4주 결장 길에 들어섰다
키움 주전 외야수 이주형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으로 1군에서 빠졌다.키움은 12일 "사흘 전 KT전 11회말 주루 중 통증이 발생, 11일 검진에서 손상 소견을 받고 약 4주 회복에 전념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같은 부위 부상 후 5일 복귀했지만 3경기 만에 또 이탈한 셈이다. 23경기 타율 0.247·2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박도현 키움 배터리 코치(장인상)가 복귀하고 김동우 코치는 2군행이 됐다.롯데 나승엽은 예비군 훈련 특별엔트리, KT 허경민은 왼쪽 햄스트링 회복으로 복귀했다. KIA는 윤도현을 1군에 올리며 부진했던 아시아 쿼터 제리드 데일을 말소했다.
국내야구
장현식·함덕주도 흔들렸다...LG 염경엽 감독이 꺼낸 마무리 카드는 손주영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의 빈자리를 좌완 선발 자원 손주영으로 채운다.염경엽 LG 감독은 12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오늘부터 마무리 투수를 손주영으로 정했다", "이번 주는 하루 던지면 하루 쉬고, 이후엔 트레이닝 파트와 상의해 팔 상태를 보며 등판 계획을 짜겠다"고 밝혔다.기존 마무리 우완 유영찬은 지난달 24일 두산전에서 오른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된 뒤 주두골 피로골절로 핀 고정술을 받게 됐다. 13경기 11세이브·평균자책 0.75였던 만큼 공백은 컸다. 장현식·함덕주 기용도 신통치 않았고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 복귀까지 무산되며 결국 손주영이 답이 됐다.손주영은 시즌 전 오른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으로 이탈했다
국내야구
41세 우규민의 KS 꿈, KT 선두 질주와 함께 다가오고 있다
프로 데뷔 22년 차, 41세 베테랑의 노련미가 KT 위즈의 선두 질주에 또 한 번 힘을 보탰다.KT 불펜 우규민은 9일 고척스카이돔 키움전 6-6 연장 10회말 1사 만루 위기에 구원 등판했다. 첫 타자 주성원의 강습 타구가 정강이를 때리고 굴절됐지만, 그는 침착히 공을 잡아 옆으로 넘어지면서 홈으로 정확한 송구를 뿌려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타구에 맞은 직후 한참 누워 있던 그는 10일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다음 투수들 몸 풀 시간을 벌어주려 일부러 더 누워 있었다", "코치님께 '조금만 더 누워 있겠다'고 했고 마침 교체 생각이 없다 해 푹 쉬고 일어났다"며 웃었다.2사 만루 김건희와의 승부에서는 2구째 몸쪽 공이 옷깃을 스치는 듯한 장
국내야구
고우석, 빅리그 곧 데뷔하나? 디트로이트, 스쿠발 공백 불펜진으로 메워야...고우석 트리플A 3이닝 투구는 '복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시즌 초반만 해도 잘 돌아갔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은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보여주었고, 타선도 제 역할을 다하고 있었다.하지만 이달 초 팀에 비보가 날아들었다. 스쿠발이 팔꿈치의 유리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되면서 한동안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회복이 순조롭더라도 약 2~3개월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이스를 잃자 팀우 현재 무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보스턴 레드삭스에 스윕패를 당한 데 이어, 주말에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리즈에서도 패했다. 파워 랭킹은 12위에서 22위로 대폭 하락했다.디트로이트는 12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6-3 승리를 거두며 5연패에서
해외야구
'야구사 새옹지마' 드라마 쓰는 한화, 갑자기 행복한 비명? 두 외국인 투수 돌아오자 선발 로데이션 순서 고민
새옹지마'의 고사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노인의 아들이 말을 타다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자, 마을 사람들은 불행한 일이라며 노인을 위로했다. 그러나 노인은 낙담하지 않고 담담히 현실을 받아들였다. 얼마 후 전쟁이 터져 마을 청년들이 모두 전장으로 징집됐지만, 다리가 부러진 노인의 아들은 병역을 면제받아 유일하게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한화 이글스의 경우가 딱 맞아떨어지고 있다. 한화는 시즌 개막하기가 무섭게 부상 악재에 시달렸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어 윌켈 에르난데스와 문동주도 쓰러졌다. 문동주는 아예 시즌아웃됐다. 성적은 바닥을 기었다. 그러자 한화 팬들이 트럭 시위를 하며 김경문 감
국내야구
'살다살다' 전대미문, 정말 점입가경이다! 롯데, 도팍 논란에 이어 이번엔 '일베' 파문?...사과만 하지 말고 야구나 잘하자!
'살다살다' 이런 '전대미문'의 시즌은 처음이다. 롯데 자이언츠 이야기다. 성적 부진도 모자라 야구 외적인 구설로 연일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다. '점입가경'도 이런 '점입가경'이 없다. 시작은 시즌 초반을 강타한 도박 논란이었다. 주축 선수들이 해외 스프링캠프지에서 불법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팀 분위기는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성실하게 땀 흘려야 할 시기에 들려온 도박 소식은 팬들에게 배신감을 안겼고, 징계로 인한 전력 이탈은 고스란히 팀의 하락세로 이어졌다.김태형 감독은 미디어데이 때 "살다살다 별 일 다 겪는다"고 푸념했다. 그의 '살다살다'는 밈이 됐다.비극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도박
국내야구
김하성, 무노동 70억 꿀꺽! 시즌 개막 48일 만에 빅리그 합류3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빅리그에 복귀한다.MLB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은 13일부터 시카고 컵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로써 김하성은 시즌 공식 개막 48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하게 된다. 김하성은 2026 시즌 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1월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입었다. 결국 수술까지 받아 시즌을 부상자 명단 등재로 시작했다. 4월말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 그는 더블A 콜럼버스와 트리플A 그위넷에서 총 9경기에 출장해 28타수 8안타(2루타 1개)를 기록한 뒤 빅리그에 합류하게 됐다.애틀랜
해외야구
'김서현이 어쩌다...' 필승조가 아닌 추격조? 한화 새 클로저로 이민우 급부상
상황이 이렇게 180도로 바꿜 수가 있을까?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 이야기다. 그는 한화는 물론이고 한국 야구의 미래로 꼽혔다. 그런데 그의 입지가 1년 만에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수호신으로 군림하며 세이브 행진을 이어갔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승부처가 아닌 '추격조'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게 됐다.김서현의 부진은 고질적인 제구 난조에서 비롯됐다. 4월 한 달간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불안한 제구는 벤치의 신뢰를 갉아먹었다. 타자와의 승부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먼저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되자, 김경문 감독은 결국 결단을 내렸다. 압도적인 구속을 보유하고도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하지 못하는 투수는 필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골프
'뒤지던 경기 뒤집었다' 이예원, 김우정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승
골프
비FA 다년 계약 없었던 일? 슬럼프 LG 홍창기와 박동원, 아직 4개월 반 남았다...조급해할 필요없어
국내야구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일반
선제포 한 방 맞고 3방으로 갚았다...KIA,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 홈런 앞세워 두산 격파
국내야구
'히어로즈 더비' 이정후 쐐기 2루타·14호 멀티히트...김혜성은 12타수 연속 무안타
해외야구
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몽백합배 본선 합류...한국 7명 우승 도전
일반
'9회말 추격 뿌리쳤다' NC, 롯데 5-4로 꺾고 사직 원정서 위닝시리즈 완성
국내야구
서건창의 완벽한 부활 무대...키움, 한화 3-2 짜릿한 역드라마 완성
국내야구
득점권만 가면 5할 타자가 된다...KBO '클러치 히터' 1~4위를 점령한 좌타자들의 무서운 집중력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