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정말 왜이래?' 또 '방화' 손주영, 가을야구서 계속 마무리?...LG, 고우석도 없는데 큰일, 대안도 없어
LG 트윈스의 뒷문이 불안하다. 마무리 손주영이 또 실점했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실점하며 흔들리고 있다. 정규시즌이라면 부진을 만회할 기회가 남아 있지만, 가을야구에서는 한 번의 실수가 팀의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손주영은 10일 롯데전에서도 1⅓이닝 2실점으로 부진했다. 최근 등판에서 실점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한 경기의 일시적인 난조라면 다행이지만, 가을야구를 앞두고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LG도 고민할 수밖에 없다.더 큰 문제는 대안이다. 고우석은 포스트시즌에서 활용할 수 없다. LG가 기대할 수 있는 확실한 마무리 카드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손주영마저 흔들리면 경기 후반을 어떻게 버틸 것인
국내야구
KBO 자존심 구긴 송성문, 3할 타자가 MLB서 1할대로…'제2의 고우석' 되나, 샌디에이고는 뭘 믿고 4년 계약했을까
KBO리그에서 타율 3할을 훌쩍 넘기며 타격 능력을 인정받았던 송성문이 메이저리그에서는 1할대 타자로 시즌을 마쳤다.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 내야수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기대주로 신분이 바뀌었지만, 성적표는 기대와 너무나 달랐다. KBO리그에서 쌓은 명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아무런 보증수표가 되지 못했다.송성문은 2025년 KBO리그에서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25도루를 기록했다. 144경기에 출전해 181안타를 때렸고, 장타력과 주루 능력까지 보여주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3루수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했으니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인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샌디에이고는 이런 송성문에게 4년 총액 1500만 달러를 보
해외야구
'와일드카드 니가 가라' KIA, 11일 롯데 꺾고 3위 확정?...패하면 12일 LG와 '단두대' 맞대결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3위 확정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11일 롯데 자이언츠를 꺾으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반면 패하면 12일 LG 트윈스와 최종전에서 3위 자리를 놓고 피할 수 없는 승부를 벌여야 한다.KIA는 10일 SSG 랜더스를 8-5로 제압하며 중요한 승리를 챙겼다. 이제 남은 것은 롯데전이다. 이날 승리하면 다른 팀의 경기 결과를 따질 필요 없이 3위를 확정하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건너뛸 수 있다.반대로 롯데에 발목을 잡히면 상황은 애매해진다. 12일 LG와의 최종전이 3위 결정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이라는 전혀 다른 결과가 갈릴 수 있다.KIA 입장에서는
국내야구
롯데, 다시 한 번 외국인 사령탑? 일본인 다카쓰 신고가 대안 될까…김태형 후임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의 3년 계약이 끝나면서 차기 사령탑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야 하는 롯데가 선택할 만한 인물 가운데 눈에 띄는 후보가 일본인 다카쓰 신고다. 이미 롯데와 인연을 맺고 있는 데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한국 야구까지 직접 겪었다는 점에서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다.다카쓰는 2008년 우리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선수로 뛰며 KBO리그를 경험했다. 당시 1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86, 8세이브를 기록했다. 단순히 한국 야구를 외부에서 지켜본 인물이 아니라 직접 한국 무대에서 공을 던져본 경험이 있다. KBO리그의 경기 환경과 선수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밖에
국내야구
'EPL도 아닌데…’ KIA 이범호는 우승 후 8위에도 생존, 한화 김경문은 준우승 후 9위에 결별…왜?
이범호 KIA 감독은 통합 우승을 이끈 뒤 이듬해 8위로 추락하고도 지휘봉을 지켰다. 반면 김경문 한화 감독은 2025년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달성했지만, 2026년 9위로 추락하면서 재계약이 불발됐다. 우승 감독은 살아남고 준우승 감독은 떠난다. 두 감독의 처지가 엇갈린 이유는 무엇일까?물론 두 사례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이범호 감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계약을 맺었고, 김경문 감독의 계약은 2026년까지였다. 계약 기간과 구단의 판단 기준이 달랐다는 점부터 고려해야 한다.그러나 성적만 놓고 보면 한화의 선택에는 의문이 남는다. 김경문 감독은 2025년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려놓았다. 오랜
국내야구
‘44호 쾅' 김도영, 힐리어드 2개 차로 따돌리고 홈런왕 성큼
시즌 44호 홈런을 친 KIA 김도영이 샘 힐리어드(kt·42개)를 2개 차로 따돌리며 생애 첫 홈런왕에 다가섰다.김도영은 10일 홈 SSG전 2-2이던 3회 1사 1루에서 선발 최민준의 초구를 좌중간 담장 밖으로 훌쩍 넘겼다. 6일 삼성전 이후 3경기 만의 홈런이다. 통산 100홈런에도 1개만 남겼다.
국내야구
'문정빈 5타수 5안타' LG, 연장 10회 끝 롯데 제압...준PO 직행 불씨 살렸다
롯데 자이언츠를 연장 10회 끝에 4-3으로 꺾은 LG 트윈스가 3위 KIA 타이거즈를 반 경기 차로 쫓으며 준플레이오프 직행 불씨를 살렸다.LG는 10일 사직 원정 승리로 78승 64패 1무가 됐다. 오후 5시에 시작한 KIA의 경기 결과에 따라 12일 최종전에서 뒤집기를 노린다.3-1로 앞서던 LG는 9회말 2사 2·3루에서 나승엽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았다. 하지만 10회 1사 후 문정빈과 문보경의 연속 안타로 만든 1·3루에서 송찬의가 내야안타로 결승점을 뽑았다.문정빈은 5타수 5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롯데 레이예스는 시즌 205번째 안타로 최다안타 단독 1위에 올랐다.
국내야구
‘205안타' 롯데 레이예스, 하루 만에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
205번째 안타를 터뜨린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레이예스는 10일 사직 LG전에서 세 타석 범타 뒤 1-3으로 뒤진 7회 2사 1루에서 고우석에게 중전안타를 뽑았다. 전날 최원준(kt)과 204안타 타이를 이룬 지 하루 만이다.두 선수 모두 2경기씩 남겨 경쟁은 이어진다.
국내야구
'우승 2회 주역' 잠수함 박종훈, SSG와 결별...통산 72승 남기고 팀 떠난다
SSG 랜더스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잠수함 투수' 박종훈(35)이 2010년 입단 후 줄곧 뛰어온 팀을 떠난다.SSG는 박종훈 등 8명에게 내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알렸다고 10일 발표했다. 구단은 2018·2022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한다며, 면담을 거쳐 그가 진로를 폭넓게 찾을 수 있도록 일찍 결정했다고 밝혔다.박종훈은 2015년부터 선발로 뛰었고 2019년 프리미어12 대표로도 뽑혔다.2022년 5년 65억원에 비FA 다년계약을 맺었지만, 올해는 1군 등판 없이 2군에서만 21경기에 나섰다. 통산 성적은 245경기 72승 79패, 평균자책점 4.85다.
국내야구
'대수비 1경기' 김혜성, NLCS 무대 못 밟나...로버츠 감독, 투수 1명 추가 검토
포스트시즌에 유일하게 남은 한국인 빅리거 김혜성(LA 다저스)이 NLCS 엔트리에서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NLCS에서 투수를 한 명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NLDS를 야수 14명, 투수 12명으로 치른 다저스가 투수를 13명으로 늘리면 야수 한 명이 빠져야 한다. 대주자·대수비 요원인 김혜성이 제외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다. 그는 NLDS에서 4차전 9회 대수비로 한 번 나섰을 뿐이다.김혜성이 빠지면 NLCS 무대에 서는 한국 선수는 없다.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일찌감치 탈락했고, 김하성의 애틀랜타는 다저스에 1승 3패로 밀렸다. 김하성은 5타수 무안타로 시즌을 마쳤다. 밀워키에 진
해외야구
‘1승 1무 1패면 3위 확정' KIA, 준PO 직행 주도권 잡았다...LG는 자력 3위 불가
남은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만 거둬도 3위를 확정하는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순위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잡았다.9일 KIA가 NC를 꺾은 반면 LG는 총력전을 펼치고도 롯데에 덜미를 잡혔다. KIA는 77승 62패 2무(승률 0.554), LG는 77승 64패 1무(0.546)로 1경기 차다.KIA는 10일 SSG, 11일 롯데, 12일 LG와 차례로 맞붙는다. 앞의 두 경기를 다 져도 12일 LG전만 잡으면 준플레이오프로 직행한다.10일 KIA가 이기고 LG가 롯데에 지면 그날 바로 순위가 결정된다. LG는 10일 롯데전 승리와 KIA의 1패 이상을 기대한 뒤 최종전까지 이겨야 한다.이달 초만 해도 처지는 반대였다. 1일 기준 KIA는 LG에 2경기 뒤졌고 5위 두산에도 2경기 차로
국내야구
김하성, '제2의 강정호' 될까?…연봉 280억에 자존심까지, KBO 복귀보다 MLB 재도전 우선
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것인가, 아니면 KBO리그 복귀라는 선택지를 검토하게 될 것인가.2026시즌을 마친 김하성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던 김하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남겼다. 2000만 달러는 환율을 달러당 1400원으로 계산하면 약 280억 원이다. 물론 올해 받은 연봉이 내년에도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김하성이 미국에서 쌓아온 가치를 고려하면 국내 복귀를 쉽게 결정할 상황은 아니다.김하성에게는 돈만큼이나 자존심도 걸려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여러 시즌을 뛰며 수비와 주루 능력을 인정받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에는 주전 내야수로
해외야구
송성문도 MLB 갔는데, 노시환이라고 못 갈 이유 있나…포스팅으로 몸값부터 확인하자
송성문도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던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며 미국 진출에 성공했다. 당시 환율로 약 200억 원이 넘는 규모다.그렇다면 노시환이라고 못 갈 이유가 있을까.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인 노시환은 아직 젊고 장타력도 갖췄다. 2023년 31홈런에 이어 2025년에도 32홈런을 기록하며 거포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물론 KBO리그에서 거둔 성적이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리그 수준과 투수들의 구속, 변화구 대처 능력 등 넘어야 할 과제도 분명하다.하지만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면 직접 시장의 평가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
국내야구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니라고?' 5위 두산, 그럼 우승으로 증명하라…KBL의 6위 KCC처럼 기적의 업셋 가능할까?
두산 베어스가 정규시즌 5위에 머물렀다. 이승엽 감독 체제를 거쳤고 새로운 사령탑까지 맞이했지만, 결국 순위표에 찍힌 결과는 5위다. 이제 두산이 보여줘야 할 것은 정규시즌 순위가 아니라 포스트시즌에서의 결과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25년 스프링캠프를 찾아 선수단에 "4, 5위 하려고 야구를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더 높은 곳으로 가라는 주문이었다.그렇다면 이제 질문을 던져볼 만하다. 5위에 머문 두산은 과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을까? 정규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미리 닫아둘 이유도 없다. 물론 두산이 넘어야 할 산은 높다. 정규시즌 5위 팀은
국내야구
'어차피 우승은 KT?' 지금 분위기는 그렇다...하지만 3주 후는 몰라
KT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최근 7연승을 달리는 등 시즌 막판 기세까지 뜨거웠다. 정규시즌 성적과 최근 흐름만 놓고 보면 '어차피 우승은 KT'라는 말이 나올 만하다.하지만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KT가 유리한 위치에서 출발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이 우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한국시리즈는 단기전이다. 타선이 한꺼번에 침묵하거나 선발진이 흔들리고 불펜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면 정규시즌의 강세도 의미가 퇴색할 수 있다.KT에는 한국시리즈를 준비할 시간이 주어졌다. 반면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상대는 실전 감각을 유지한 채 KT와 맞붙는다. 휴식이 약이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2년 연속 50홈런 박병호도 실패했다…노시환의 MLB 도전, 성공할까?
국내야구
사우디 정세 불안에 한국 축구 촉각...11월 원정·아시안컵 일정 '빨간불'
국내축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41초 만의 킬러 패스' 이강인, 50초 선제골 시발점...아틀레티코, 맨유 2-0 꺾고 UCL 첫 승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