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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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안현민(23)의 2026시즌 연봉에 관심이 쏠린다. 억대 연봉 진입은 물론 역대급 인상률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안현민은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했다.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돼 한 달 늦게 1군에 합류했음에도 타율 2위, 출루율 1위, 장타율 3위를 차지했다. WAR 7.22로 야수 전체 1위에 올랐고,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석권했다. KT 역사상 두 타이틀 동시 수상은 안현민이 처음이다. KT의 역대 신인왕들은 이듬해 모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강백호는 2019시즌 2,700만 원에서 344.4% 오른 1억 2,000만 원을, 소형준은 2021시즌 2,700만 원에서 418.5% 인상된 1억 4,000만 원에 계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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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해설위원은 최근 2026 5강 예상을 하면서 한화 이글스가 3강 전력이라고 했다. 폰세-와이스 원투펀치가 빠졌지만, 그 공백을 강백호와 페라자 방망이로 상쇄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점을 하더라도 득점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게 정 위원의 설명이다. 설득력 있는 분석이다.또 하나, 한화의 강력한 무기는 불펜이다. 어마어마하다. 선발투수감들이 불펜으로 가야하는 실정이다. 78억원 몸값의 엄상백이 불펜으로 가야할 판이다.한화의 선발 로테이션은 외국인 투수 2명, 류현진, 문동주, 왕옌청으로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수가 3명이다.필승조 불펜진은 엄상백, 정우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김서현 등으로 구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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