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K리그 520경기' 포항 신광훈, 39세에 현역 은퇴...포항서 시작해 포항서 마무리
K리그 통산 520경기를 뛴 올 시즌 K리그1 최고령 선수 신광훈(39·포항 스틸러스)이 유니폼을 벗는다.포항은 6일 신광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실함으로 선수단의 본보기가 됐다고 밝혔다. 포항제철중과 포항제철공고를 거쳐 2006년 포항에서 데뷔한 그는 전북, 안산(군 복무), 서울, 강원을 돈 뒤 2021년 친정으로 돌아왔다. 포항에서만 15시즌 공식전 336경기를 뛰었다. 2006년 U-20 대표를 시작으로 베이징올림픽,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섰고 A매치도 5경기를 소화했다.은퇴식은 28일 스틸야드 광주FC전에서 열린다. 신광훈은 앞만 보고 달려왔더니 어느새 최고참이 됐다며 가족과 팬,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국내축구
'매직넘버 1' 수원 삼성, 이번 주말 K리그1 복귀·K리그2 조기 우승 동시 정조준
승점 1만 보태면 4년 만의 K리그1 복귀가 확정되는 수원 삼성이 이번 주말 승격과 우승을 한꺼번에 노린다.K리그2 32라운드를 앞둔 수원은 19승 6무 4패(승점 63)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 서울 이랜드(54)가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겨도 수원이 1점만 더하면 최소 2위로 자동 승격권을 쥔다. 이랜드가 8일 전남전에서 비기거나 지면 수원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승격을 확정한다.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창단 첫 강등을 당했던 수원은 3시즌 만에 2부 생활을 마치게 된다.조기 우승 가능성도 있다. 7일 2위 수원FC(57)가 경남FC를 이기지 못하고 수원이 8일 용인FC를 꺾으면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정상에 선다. 그 아래에선 이랜드, 대구(53),
국내축구
'로테이션 역풍' 강원, ACL2 원정서 쿠칭에 0-2 완패...H조 최하위 추락
일주일 전 안방에서 꺾었던 쿠칭시티(말레이시아)에 원정에서 0-2로 진 강원FC가 ACL2 H조 최하위로 미끄러졌다.강원은 5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무릎을 꿇었다. 1승 1무 2패(승점 4)로 쿠칭과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4위가 됐다. 지난달 29일 홈에서 1-0으로 이겨 대회 첫 승을 거뒀던 상대에게 일격을 맞았다. 강원은 2025시즌 K리그1 5위로 ACLE 플레이오프에 나섰다가 감바 오사카에 져 ACL2로 내려왔다.8일 전북과의 K리그1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을 대거 바꾼 강원은 전반에만 사파위 라시드에게 두 골을 내줬다. 13분 흘러나온 공을 발리슛으로, 20분 왼쪽 크로스를 받아 마무리했다. 전반 슈팅 1개(유효
국내축구
LA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조 추첨 12일 진행...한국, 호주와 함께 2번 포트 배정
한국 여자축구가 2028 LA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조 추첨을 호주와 같은 2번 포트에서 맞는다.대한축구협회는 5일 조 추첨이 12일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달 FIFA 랭킹에 따라 일본(5위)·북한(12위)이 1번, 호주(15위)·한국(17위)이 2번, 중국·대만이 3번, 필리핀·우즈베키스탄이 4번 포트에 들어갔다.본선 참가국이 12개국에서 16개국으로 늘면서 아시아에는 2.5장이 돌아갔다. 2026 여자 아시안컵 8강 진출국이 4개국씩 2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리그를 치르고, 조 1위가 본선에 직행한다. 경기는 2027년 A매치 기간에 열린다.조 2위끼리의 플레이오프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
국내축구
‘16골 동률' 야고 vs 클리말라, 득점왕 향방 걸린 마지막 맞대결...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격돌
나란히 16골로 득점 1, 2위를 달리는 야고(울산 HD)와 클리말라(FC서울)가 8일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인다.두 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35라운드를 치른다. 10년 만에 우승을 확정한 서울(승점 67)과 2위 울산(54)의 올 시즌 마지막 네 번째 대결로 치러진다. 4경기를 남긴 가운데 14골의 무고사(인천)를 2골 차로 앞선 두 외국인 공격수가 득점왕 후보로 꼽힌다. 득점이 같으면 출전 경기와 시간이 적은 선수가 앞서, 27경기(1천893분)를 뛴 야고가 31경기(2천659분)의 클리말라보다 위에 있다.강한 몸싸움과 왼발이 무기인 야고는 2023년 강원에서 데뷔해 2024년 전반기 강원 18경기 9골, 후반기 울산
국내축구
'혼자서 뒤집었다' 울산 에릭, 강원전 멀티골 역전승으로 K리그1 34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안양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혼자 뒤집었다. 울산 HD 에릭(브라질)이 K리그1 34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프로축구연맹이 3일 밝혔다. 그는 1일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후반 25분 동점골, 40분 역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부천FC에 2-1 역전승한 FC안양이다. 베스트11엔 에릭과 네게바(제주), 제르소·이청용(인천), 조현택·김영권(울산), 마테우스·권경원·김정훈(안양) 등이 들었다.
국내축구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손흥민을 둘러싼 한국 축구대표팀의 내분 논란이 선수단 내부의 갈등을 넘어 언론과 선수 사이의 불신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의 상황을 조명하면서 일부 한국 축구팬들이 제기하는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까지 소개했다. 논란의 배경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벌어진 선수단과 취재진의 충돌이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장에서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의 병역 특례를 조롱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선수단은 강하게 반발했고, 이후 국내 취재진을 상대로 인터뷰와 취재에 응하지 않는 사실상의 미디어 보이콧에 나섰다. 선수단과 언론 사이에 불신이 쌓인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국내축구
‘A대표 데뷔' 김민수, 김은중호 합류...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최정예 26명 발표
9∼10월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김은중호에 합류해 멕시코와의 2연전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26명을 발표했다. A매치 기간이라 연령대 최정예로 꾸렸다. 호주 원정에 함께한 해외파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다시 뽑혔고,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8명이며, 2008년생 김예건이 막내다.김 감독은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1차전은 14일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국내축구
'현장 전문성 살린다' FC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
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다. 안양은 2일 선수단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키우기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을 맡는다.구단은 오랜 현장 경험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쏟고 싶다는 이 단장의 뜻을 구단주와 협의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디렉터는 선수단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를 자문하고, 임 부장은 국내외 스카우트와 전력 보강 실무로 유병훈 감독을 돕는다. 안양은 새 단장 선임도 서두를 계획이다.
국내축구
‘U-17 월드컵 출격' 김현준호 최종 21명 발표...19일 우간다와 격돌
김현준 감독이 19일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FIFA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을 최종 낙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골키퍼 3명, 수비수 7명, 미드필더 9명, 공격수 2명으로 꾸린 명단을 발표했다.9월 스위스 UEFA 프렌드십컵 멤버가 대부분 이름을 올렸고, 김건호(인천U18)와 안선현(포항U18)이 8월 이후 다시 부름을 받았다. 프로 유스 소속이 19명이고 학원팀은 이승화(보인고), 백건(신평고) 둘뿐이다. 임지성(전북U18)을 뺀 20명이 2009년생이다.대표팀은 5월 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오르며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승부차기로 져 4강엔 들지 못했다. 7일까지 천안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 뒤 11일 도하로 출국한다.48개국이 참가
국내축구
'하정우 원더골로 2위 탈환' 수원FC, K리그1 자동 승격 눈앞...서울 이랜드와 3점 차
후반 시작 20초 만에 터진 하정우의 중거리포가 수원FC를 K리그2 2위로 되돌려 놓았다. 수원FC는 1일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 하정우는 이재원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받아 중앙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승점 57의 수원FC는 전날 용인FC에 진 서울 이랜드(54)를 끌어내렸다. 15경기 무패가 지난주 충남아산전 패배로 끊겼지만 곧바로 반등했다. 3경기를 남기고 선두 수원 삼성(63)과는 6점 차라 우승은 쉽지 않지만, 1, 2위에 주어지는 자동 승격 꿈은 키웠다.
국내축구
'자책골로 끌려가다 역전' 울산, 에릭 멀티골로 강원 2-1 제압
교체 투입된 에릭의 멀티골이 울산 HD를 2위 자리에 붙잡아 뒀다. 울산은 1일 홈에서 열린 K리그1 파이널A 첫 경기에서 강원FC에 0-1로 끌려가다 에릭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승점 54가 된 울산은 3위 대전하나시티즌(50)과 격차를 4점으로 벌렸고, 최근 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렸다. 강원전 2연패도 끊으며 올 시즌 상대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5위 강원은 승점 48에 묶였다.선제골은 불운에서 나왔다. 전반 41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모재현의 왼발슛이 골키퍼 황병근의 다리와 골대를 거쳐 그의 등에 맞고 들어가 자책골로 기록됐다. 안양에서 온 황병근은 아내 출산으로 빠진 조현우 대신 이적 후 첫 리그 경기에 나섰다.울산
국내축구
'소문난 잔치, 득점은 없었다' 대전, 전북 원정서 0-0 무승부로 8경기 무패...2위 울산 추월 실패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대전 하나시티즌은 10월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파이널A 34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클린시트를 지키며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은 이어갔지만 승점 3점 확보에는 실패했다. 승리했다면 2위 울산 HD를 추월할 수 있었던 터라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 결과였다.양 팀 선발은 전북이 송범근(GK)-최우진-박지수-조위제-연제운-이영재-감보아-강상윤-이탈로-티아고-도도, 대전은 이창근(GK)-이명재-안톤-조성권-김문환-강윤성-김봉수-루빅손-서진수-엄원상-주민규가 나섰다.전반은 전북 페이스였다. 도도와 이탈로의 슈팅이 연이어 골대를 때렸고, 이탈로의 헤
국내축구
3위 대전-4위 전북, 파이널A 첫 대결 0-0 무승부...대전 2위 도약 무산, 전북은 6위 추락 위기
3위 대전하나시티즌과 4위 전북 현대의 파이널 라운드 첫 맞대결이 0-0으로 끝났다.31일 전주에서 열린 34라운드에서 승점 1씩 나눠 가진 전북은 4위(49점)에 머물렀다. 최근 7경기 1승 4무 2패의 부진 속에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6위까지 밀릴 수도 있다. 3연승이 멈춘 대전(50점)은 3위를 지키며 8경기 무패를 이어갔지만, 이겼다면 울산을 넘어 2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대전은 후반 엄원상을 앞세워 몰아붙였다. 15분 왼발 슛은 골문을 넘었고, 3분 뒤 일대일 기회는 수비에 막혔다. 주앙 빅토르, 김준범의 슛도 송범근이 막았다.22분 이승우 투입 뒤 흐름을 잡은 전북도 40분 이영재의 코너킥에 이은 조위제의 헤더가 이창근에게 막혔다.
국내축구
김해FC, 11월 1일 천안시티FC와 홈경기...시즌 첫 홈 승리 도전
12경기 무승 사슬을 끊은 K리그2 최하위 김해FC 2008이 신임 사령탑 앞에서 시즌 첫 홈 승리를 노린다. 김해는 내달 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31라운드를 치른다고 31일 밝혔다.28일 선임된 설기현 감독은 이날 홈 팬들에게 처음 인사하고, 7일 화성FC전부터 지휘봉을 잡는다. 3승 8무 17패의 김해는 24일 김포FC 원정 승리의 기세를 연승으로 이어가려 한다.최명성 감독대행은 새 감독 부임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홈 첫 승을 다짐했다.경기 당일엔 후원사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로 킥 챌린지 등 행사가 열린다.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좀 더 약한 투수가 나오면 더 잘 치지 않을까 생각"...KT 이강철 감독, 삼성 19세 장찬희 디스?
국내야구
'트로이 '목마' 왓슨 FA 됐다' LG와 한화, 또 격한 영입 경쟁할까?...NPB 진출 가능성도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200만 달러 줘도 아깝지 않아' 삼성, 후라도와 다년 계약해야...그보다 나은 투수 구하기 힘들어
국내야구
정관장 vs 현대건설...개막전 상처 씻을 분위기 반전 필요해
배구
골든스테이트, 훈련 불참 이어진 포르진기스 격주 급여 정지...결장 사유 '팀 이탈'로 공식 변경
농구
'20홈런-30도루' 조원빈, 세인트루이스가 푸에르토리코 겨울리그 보냈다…MLB 진출 향한 쇼케이스 시작!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