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일본 선수 최초' 오타니, MLB 통산 300홈런 고지 밟았다
또 하나의 이정표가 일본 선수 최초라는 수식을 달고 세워졌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MLB 통산 300번째 홈런을 쳤다.오타니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1회 첫 타석에서 가운데 담을 넘기는 선두 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0번째 홈런으로 그는 빅리그 통산 300홈런을 채운 것이다. 이는 메이저리그 170번째 기록이자 일본 선수로는 최초였다.그의 발자취는 미국과 일본을 아우른다. 일본에서 5년간 48홈런을 친 그는 2018년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미일 통산 홈런을 348개로 늘렸다.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3년 44홈런으로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에 오른 그는 이
해외야구
'역대 최초 1천800타점' 최형우, 불혹 넘어서도 대기록 새로 썼다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숫자가 프로야구사에 새겨졌다. 삼성 최형우가 역대 최초로 통산 1천800타점에 도달한 것이다.최형우는 7일 LG와의 홈경기에서 7회 5-2로 달아나는 우중간 적시타로 1천800번째 타점을 수확했다. 2002년 데뷔해 경찰 야구단 복무와 방출 등을 겪은 시즌을 제외하면 21시즌 2천393경기 만의 대기록이다. 풀타임을 시작한 2008년부터 헤아리면 걸린 시즌은 19시즌으로 더 줄어든다.그는 앞선 이정표도 모두 가장 먼저 세웠다. 이승엽이 남긴 종전 최다 타점을 넘어선 이래 1천500타점과 1천600 1천700타점을 차례로 처음 통과한 것이다. 눈에 띄는 것은 그 간격이다. 2023년부터 거의 정확히 1년 간격으로 100타점 구간을 지나
국내야구
'1위도 내주고, 고우석도 안 오고, 톨허스트도 부진하고'...위기의 LG?
삼성 라이온즈전 패배로 선두 자리를 내준 LG 트윈스에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LG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며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전반기 막판 치열한 선두 싸움 속에서 삼성의 5연승 제물이 되며 분위기 반전이 시급해진 모양새다.여기에 기대를 모았던 불펜의 핵 고우석의 복귀마저 무산됐다. LG는 마운드 강화를 위해 고우석의 국내턴을 기대했으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된 후 메이저리그 빅리그 승격을 확정 지으면서 불펜 강화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가장 큰 문제는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외국인 에이스 톨허스트의 부진이다. 톨허스트는 지난 시즌 8경기에서
국내야구
'5할 눈앞에서 5위 싸움 가세' NC, 두산·한화 다투던 가을야구 경쟁에 불붙였다
부침을 거듭하던 팀이 마침내 순위 싸움의 한복판으로 들어왔다. NC가 전반기 막판 승률 5할을 앞두고 두산과 한화가 다투던 5위 경쟁에 불을 붙였다.NC는 7일 한화를 9-6으로 따돌리고 39승1무41패가 됐다. 2승만 추가하면 승률 5할에 이르는 것이다. 포스트시즌 막차가 걸린 5위를 두고 승률 5할 언저리 팀들이 치열하게 다투고 있다. 5위 두산이 42승2무41패 6위 한화가 39승2무40패인 가운데 7위 NC는 두산을 1.5경기 차 한화를 0.5경기 차로 쫓고 있다.NC의 힘은 마운드에서 나온다. 구창모와 테일러 라일리 톰슨 토다 나쓰키로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구축한 것이다. 김영규와 마무리 류진욱의 부재는 아쉽지만 전사민과 임지민을 축으
국내야구
류현진 과잉 보호인가, 가을야구 위한 치밀한 계산인가?...약 3주 쉬고 등판할 듯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전반기 마감과 장기 휴식을 둘러싸고 야구계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지난 6일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하며 후반기 승부처를 대비한 체력 안배에 나섰다. 전반기 동안 외국인 투수진의 붕괴 속에서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해온 류현진에게 선제적인 휴식을 부여하겠다는 계산이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과잉 보호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달 28일 등판 이후 이달 5일 LG전이 우천 취소되면서 류현진의 공백기는 올스타전 휴식기와 맞물려 약 19일에 달할 전망이다. 복귀 예정일인 오는 17일까지 3주 가까이 마운드를 비우게 되는 셈이다. 특히 10만 달러의 몸값으로
국내야구
'데이비슨은 잊어라' NC 블레인, 한화전 5타수 4안타...타율 세 배로 뛰었다
전임자의 그늘을 방망이 하나로 걷어냈다. NC 블레인이 한화전에서 5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존재감을 알렸다.블레인은 7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5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경기 전 0.125에 불과했던 타율을 0.385까지 끌어올린 것이 의미가 있었다.그의 앞에는 큰 이름이 있었다. 전임자인 맷 데이비슨은 2024시즌부터 올 시즌 초반까지 2년 반 동안 뛴 뒤 키움으로 이적한 홈런왕 출신인 것이다. 그러나 이날 블레인의 활약만 놓고 보면 전임자의 그늘을 지워도 될 만했다.방망이는 경기 내내 뜨거웠다. 2회 좌전 안타로 몸을 푼 그는 안타로 찬스를 이어갔
국내야구
'8회 5득점 빅이닝' NC, 한화 9-6 신승...고준휘 스리런·블레인 4안타 앞세웠다
한 이닝의 대량 득점이 아슬아슬한 승부를 지켜냈다. NC가 8회초 빅이닝을 앞세워 한화를 9-6으로 꺾었다.NC는 7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9-6으로 신승했다. 8회초 5득점 빅이닝이 승부의 결정타였고 스리런포의 고준휘와 4안타 2타점의 신입 외국인 타자 블레인이 수훈갑이었다.NC가 기선을 제압했다. 4회 고준휘의 스리런포로 3-0을 만든 데 이어 5회 박건우의 솔로포로 4-0까지 달아난 것이다. 선발 테일러는 6.1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한화가 7회 이도윤의 적시타로 추격하자 NC는 8회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주원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 그리고 블레인의 2타점
국내야구
'말해봐요. 나한테 왜그랬어요?' 디트로이트가 고우석을 끝내 외면한 이유
"말해봐요. 나한테 왜 그랬어요?" 영화 '달콤한 인생'의 이 명대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나 미네소타 트윈스로 둥지를 튼 고우석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력시위를 벌였고, 구속과 구위 모두 반등 기미를 보였음에도 디트로이트는 끝내 그에게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허락하지 않았다. 철저히 외면당한 채 현금 트레이드로 팀을 옮겨야 했던 고우석과 디트로이트 사이에는 어떤 냉혹한 비즈니스가 숨어있었을까?구단 수뇌부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결론은 냉정하다. 디트로이트에게 고우석은 처음부터 미래를 함께할 '플랜 A'가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의 가치는 구단에
해외야구
적나라하게 드러난 한화 정우주 직구의 한계...변화구 장착 시급
한화 이글스의 미래이자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는 정우주가 강속구 맹신의 뼈아픈 한계를 노출했다.정우주는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1대4로 뒤진 8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아웃카운트를 제때 채우지 못하고 흔들리며 무너졌다. 힘으로 타자를 누르겠다는 강박이 앞선 탓인지 영점이 잡히지 않은 직구가 첫 타자 천재환의 몸을 맞추며 위기를 자초했다.이후 대타 김형준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숨을 고르는 듯했지만, 변화구라는 '스피드 오프' 무기가 없는 정우주의 투구 패턴은 노련한 NC 타선에 완벽히 읽혔다. 후속 타자 권희동에게 안타를 허용해 1, 3루 위기에 몰린 뒤
국내야구
'클래스가 다르다' 삼성, 진짜 승부수 던졌나?...생생한 현역 MLB 32승 투수 페덱 영입 루머 확산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대권을 향한 승부수로 메이저리그 거물급 투수 크리스 페덱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되면서 야구계가 들썩이고 있다.최근 야구 커뮤니티와 일부 언론을 중심으로 삼성이 메이저리그 통산 32승 경력의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과의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메디컬 테스트 등 최종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이번 영입전에는 삼성을 비롯해 KBO리그 복수 구단과 일본 프로야구 팀들까지 가세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페덱은 2019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데뷔해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었고, 2020년에는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섰을 만큼 화려한 고점을 가졌던 현역급 빅리거다.
국내야구
'이건 아프다' 신민재의 치명적 '글러브 토스'와 함께 사라진 LG 1위...류지혁을 잡기엔 이미 너무 늦지 않았나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대 LG의 전반기 1, 2위 결정 시리즈1차전. 0-2로 뒤진 5회말 삼성은 구자욱과 최형우의 적시타로 기어이 2-2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1사 2, 3루에서 류지혁이 친 빗맞은 공은 2루수 쪽으로 굴러갔다. 투수 톨허스트가 이를 잡기 위해 달려가며 몸을 숙였으나 공은 그의 글러브 밑으로 지나갔다. 2루수 신민재가 앞으로 달려오며 글러브를 낀 왼손으로 공을 잡았다. 그리고는 1루수 오스틴에게 글러브 토스를 했다. 오른손로 공을 빼서 1루수에게 던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신민재의 글러브 토스는 그러나 오스틴에게 가지 않고 하늘로 솟구쳤다. 제대로 포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삼성 2명의
국내야구
'방망이가 살아난 5회' 삼성, LG 9-2 완파하고 선두 탈환...5연승 질주
끌려가던 경기를 5회에 통째로 뒤집으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이 LG를 9-2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경기 초반은 양 팀 모두 결정력이 아쉬웠다. LG가 1회와 2회 만루 등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삼성도 잇단 출루를 득점으로 잇지 못한 것이다.균형을 먼저 깬 팀은 LG였다. 4회 박동원이 후라도를 상대로 좌익수 키를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린 것이다.그러나 삼성이 5회 단번에 경기를 뒤집었다. 구자욱의 적시타로 추격한 삼성은 최형우의 동점 2루타와 류지혁의 적시 내야 안타 그리고 상대 실책까지 겹치며 4-2로 역전한 것이다.기세를
국내야구
'로드리게스 호투·레이예스 4안타' 롯데, KIA 10-2 완파했다
방망이와 마운드가 함께 폭발하며 완승을 빚어냈다. 롯데가 KIA를 10-2로 완파했다.롯데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KIA가 뽑았다. 1회초 박재현의 볼넷과 도루로 만든 2사 2루에서 나성범의 좌전 안타로 앞서 나간 것이다.그러나 롯데가 1회말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레이예스의 동점 2루타에 이어 만루를 채운 뒤 한태양과 장두성의 연속 적시타로 단숨에 4-1을 만든 것이다.기세를 탄 롯데는 계속 달아났다. 2회 박찬형의 적시타로 점수를 보탠 롯데는 3회에도 손성빈의 적시타와 레이예스 한동희의 잇단 적시타로 8-1까지 벌린 것이다. 4회에도 손성빈의 안타로
국내야구
'에레디아 싹쓸이·최정 투런포' SSG, 두산 4-2 꺾고 9연패 탈출했다
길고 길었던 연패의 사슬이 마침내 끊어졌다. SSG가 두산과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9연패에서 탈출했다.SSG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렀다. 양 팀 모두 초반부터 상대 선발을 좀처럼 공략하지 못한 것이다. SSG는 벤자민을 상대로 여러 이닝을 삼자범퇴로 물러났고 두산도 김민준의 벽에 막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침묵을 먼저 깬 팀은 SSG였다. 6회 김성욱과 최정의 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에레디아가 싹쓸이 2루타를 터뜨린 것이다. 이어 8회에는 최정이 투런포로 달아나며 리드를 벌렸다.두산도 물러서지 않았다. 8회말 정수빈의 솔로포에
국내야구
'소형준 7이닝 무실점' KT, 키움 3-0 완봉승...투수전 끝에 연승 질주했다
마운드가 앞선 점수를 끝까지 지켜냈다. KT가 투수전 끝에 키움을 3-0으로 꺾고 연승을 달렸다.KT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KT는 초반에 앞서 나갔다. 2회 김현수의 안타와 허경민의 볼넷 등으로 만든 1사 2·3루에서 배정대의 2타점 3루타로 리드를 잡은 것이다. 이어 조대현의 좌전 안타로 배정대까지 홈을 밟아 3-0으로 달아났다.이 석 점이면 충분했다. 선발 소형준이 7이닝 7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키움 타선을 잠재운 것이다. 키움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도 후속타 불발과 병살로 번번이 기회를 놓쳤다.KT 역시 2회 이후에는 추가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가성비와 효율성 폭망 수준' LG 리오스는 교체 검토 대상
국내야구
'삼성에 큰 거 온다?' 오러클린, 미야지 '동시 교체설' 확산
국내야구
'부럽다 고우석!' 43일만 버티면 평생 연금 나온다고?
해외야구
'8타 차 독주' 고지우, 하이원 여자오픈 3R 단독 선두...첫 승·최소타 기록 노린다
골프
구자욱 "올스타 분장쇼, 장난 같다. 제대로 된 경기 하고싶다" 직격 발언…팬들 사이 뜨거운 설전
국내야구
'어나더 레벨' KIA 김도영의 몸값은 '측정 불가', 노시환 307억 훌쩍 넘길 것...메이저리그 진출이 정답인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도 이렇게는 못 쳤다'...조원빈, 역대 한국인 타자 '미국 최고 몰아치기'
해외야구
지금 코시 붙으면 LG 다소 우세?...삼성 새 외인 투수들 '물음표'가 '느낌표' 되면 몰라
국내야구
잉글랜드 수비수 콴사, 16강 퇴장으로 2경기 출전 정지...노르웨이전 못 뛴다
해외축구
'메이저 18홀 최소타 신기록' 유해란, 60타 몰아치고 단독 선두 등극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