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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글라데시 5-0 완파...AFC 여자 아시안컵 2연승·8강 진출 눈앞
16년 만에 AFC 여자 아시안컵 무대를 밟은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고 있다.북한은 6일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앞서 우즈베키스탄전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하며 두 경기 합계 8골 무실점의 위력을 과시했다.이날 북한은 볼점유율 65.2%, 31개 슈팅을 퍼붓는 동안 상대 슈팅을 단 1개도 허용하지 않았다. 전반 두 차례 VAR 골 취소로 좀처럼 득점에 이르지 못했으나, 추가시간에 명유정(4·25축구단)의 페널티킥과 김경영(내고양)의 오른발 슈팅으로 2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2-0으로 마쳤다.후반에는 채은영(월미도), 김경영의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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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서 강등권으로...손흥민 떠난 토트넘, 11경기 연속 무승·강등권과 승점 1점 차 '초유의 위기'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EPL 29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역전패했다. 5연패를 포함해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4무 7패)으로 승점 29, 16위에 처졌다. 강등권 최상단 웨스트햄(18위·승점 28)과의 격차는 단 1점이다.불과 10개월 전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만의 공식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팀이 강등권 문턱에 선 것이다. 부상자가 10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쿨루세브스키, 매디슨, 벤탕쿠르, 쿠두스 등 핵심 자원이 줄줄이 이탈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후 프랑크 감독마저 한 달 만에 교체되며 현재 임시 사령탑 투도르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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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에브라·퍼디낸드의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대결
박지성, 라이언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낸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레전드들이 뭉친 OGFC가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는다.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6일 공식 발표했다.OGFC는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으로, 전성기 커리어 하이 승률인 73% 돌파를 목표로 전 세계 레전드 팀과 맞대결을 이어간다. 목표 승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팀을 해체하기로 한 독특한 도전 서사를 품고 있다.수원 레전드 측에는 서정원, 조원희, 곽희주, 양상민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정효 감독 체제 아래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은 이번 경기를 팬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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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12일 앞두고 돌연 연기' CAF, 또 여자 축구 홀대 논란 자초했다
아프리카 대륙 최고 권위의 여자 축구 대회가 개막 열흘여를 남기고 전격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5일(현지시간) 오는 17일 개막 예정이었던 2026 모로코 여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7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개막까지 불과 12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의 기습 발표였다. CAF는 "대회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서"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을 뿐 구체적인 경위는 함구했고, 이는 아프리카 축구계의 불신을 증폭시켰다.여자 네이션스컵은 대륙 최강을 가리는 대회인 동시에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을 겸해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미 아프리카 축구계 일각에서는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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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과 함께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이란전(3-0 승)에 이어 연속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승점 6에 골득실 +6으로, 이날 이란을 4-0으로 꺾은 호주(승점 6·골득실 +5)를 골득실에서 앞서 A조 1위를 달리고 있다. 8일 호주와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으나 두 팀 모두 8강은 확정됐다.신상우 감독은 1차전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전 승리로 조 1위를 확보해 북한·중국을 8강에서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전반 12분 전유경이 김신지·박수정의 연계 후 왼발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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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여자 축구, 아시안컵 2연승...전유경·박수정 데뷔골로 필리핀 3-0 완파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신상우 감독은 이란전(3-0 승)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A조 1위를 확보해 8강에서 북한·중국을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선제골은 전반 12분 전유경이 왼발 슈팅으로 터뜨렸다. A매치 3경기째 데뷔골이었다. 3분 뒤 박수정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원더골을 추가하며 A매치 4경기째 데뷔골을 신고했다.후반 11분에는 문은주가 김신지의 코너킥을 골대 앞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3-0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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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잭 플레처, EPL 데뷔 열기 식힌 '동성애 혐오 발언' 파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대런 플레처(42)의 아들 잭 플레처(18)가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와 1,500파운드(약 29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대면 교육 프로그램 이수도 의무화됐다.문제의 발언은 지난 10월 반즐리와의 버투 트로피(EFL 트로피) 경기에서 나왔다. 잭은 전반 7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으나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후반 17분 상대 선수에게 '게이 보이(gay boy)'라는 표현을 써 퇴장당했다. 맨유는 결국 2-5로 대패했다. 당시 관중석에는 아버지 대런이 그라운드에는 쌍둥이 형제 타일러도 함께하며 가족 모두가 이 순간을 지켜봤다.잭은 "동성애 혐오 의도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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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충격 딛고 원정 반격 나서는 전북·대전…진짜 승부 시작된다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이 개막전의 쓴맛을 씻어낼 첫 승을 향해 원정길에 나선다.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맞붙는다. 슈퍼컵 우승으로 기세 좋게 시즌을 출발했지만 K리그1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FC에 2-3으로 역전패하며 15년 만의 리그 홈 개막전 패배라는 굴욕을 맛봤다. 정정용 감독이 추구하는 후방 빌드업과 패스 연계가 아직 선수단에 완전히 체화되지 않은 탓이다.더 큰 문제는 상대가 하필 '정정용 축구의 사관학교'라는 점이다. 정 감독이 지난 시즌까지 직접 지휘한 김천에는 전북의 전술 DNA를 속속들이 꿰뚫는 이수빈·전병관이 버티고 있다. 전북 역시 이동준·김승섭·맹성웅 등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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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도 없고, 감독도 없다' 이라크, 40년 만의 월드컵 꿈 앞에서 전쟁 변수 맞닥뜨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정세 불안이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준비를 정면으로 강타했다. ESPN은 5일(한국시간) "이라크의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이 이란 전쟁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공 폐쇄로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은 UAE에 발이 묶인 채 귀국조차 못하고 있고, 선수단과 스태프·의료진 다수는 대사관 업무 중단으로 멕시코 입국 비자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이라크는 오는 4월 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을 상대로 잔여 본선 진출권 2장 중 하나를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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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 아니었다' 오현규, 튀르키예 컵서도 골 폭발...베식타시 입단 5경기 4골 폭발
오현규(24·베식타시)가 '득점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 튀르키예 컵대회 무대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입단 5경기 4골(1도움)의 폭발적인 행보를 이어갔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을 맡아 선발 출전했다. 전반 42분 오르쿤 쾨크취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오는 순간 오현규가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3-0 리드를 완성했다. 전반 45분을 뛰고 교체됐음에도 득점포 가동에는 부족함이 없었다.지난달 쉬페르리그 24라운드(코자엘리스포르전)에서 집중 견제에 막혀 연속 골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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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감독 "PK 실축 후이즈 급한 마음 내려놓으면 또 찬스는 올 것 "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4일 고베와의 ACLE 16강 1차전 패배 후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이즈를 향해 "급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찬스가 올 것"이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서울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고베에 0-1로 패했다. 후반 황도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이즈가 골키퍼에게 막혔고, 후반 34분 송민규의 크로스도 마무리하지 못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김 감독은 "후이즈가 골 욕심에 스스로 키커로 나선 것 같다"며 "클리말라와 교대로 계속 기용할 것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준다면 불안감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일본 팀의 공수 전환 속도에 대해선 "K리그보다 빠르고 공간을 잘 안 내준다"며 2차전 대비책 마련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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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홈서 고베에 또 0-1 패...페널티킥 실축·크로스바 불운, 8강 진출 빨간불
FC서울이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CLE 16강 1차전에서 일본 비셀 고베에 0-1로 패했다. 앞서 리그 스테이지에서도 고베에 0-2로 진 서울은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무릎을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다. 서울은 11일 오후 7시 고베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 원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을 기대할 수 있다.결승골은 전반 23분 고베 센터백 마테우스 툴레르의 헤더에서 나왔다. 코너킥이 서울 수비진 머리를 맞고 굴절된 공을 툴레르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서울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5분 송민규의 오른발 발리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고, 3분 뒤 송민규의 추가 슈팅도 골대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후반 18분엔 황도윤의 슈팅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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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프로축구 리그서 뛴 이기제, 입단 5경기 만에 귀국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던 이기제(34)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이기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입국장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전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기제는 2025시즌 후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해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주축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이란 정세가 급변하면서 안전 문제가 불거졌고, 지난 1일 "대사관을 통해 귀국 루트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외교부에 따르면 2일 이기제와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을 포함한 한국인 24명이 주이란한국대사관이 마련한 버스 2대에 나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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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1호' 김정수, 남자 U-20 지휘봉 재차 잡았다…2027 월드컵 목표
대한축구협회가 연령별 대표팀 감독 선발에 사상 최초로 공개채용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김정수(51) 감독이 낙점됐다. 협회는 4일 김정수 감독의 남자 U-20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서류 심사,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 면접 등 다단계 평가를 거쳐 후보자들을 검증했다. 지원자들의 대표팀 운영 계획서를 바탕으로 국제대회 준비 전략, 축구 철학, 한국축구기술철학(MIK) 이행 방안, 상위 연령 대표팀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봤다. 위원회는 김 감독에 대해 "연령별 대표팀 지도 경험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선수 육성과 국제대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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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부천, 베스트 팀·베스트 매치까지 '3관왕'
부천FC의 외국인 공격수 갈레고가 K리그1 2026시즌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일 발표했다.갈레고는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상대로 전반 26분 추격골을 시작으로, 후반 36분 몬타뇨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부천의 3-2 역전승을 완성했다.해당 경기는 1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으며, 부천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갈레고·몬타뇨(부천), 야고(울산), 송민규·조영욱(서울), 보야니치(울산), 이동준(전북), 조현택·최석현(울산), 백동규(부천), 김정훈(안양)이 선정됐다.K리그2에서는 충북청주전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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