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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김채연·이해인 3.66점 차 '2위 경쟁'
피겨스케이팅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바짝 다가섰다.신지아는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4.43점(기술 40.31점, 예술 34.12점)으로 1위에 올랐다. 1차 선발전 216.20점을 더한 중간 점수 290.63점을 기록해 3위 이해인(262.18점)과 28.45점 차를 벌렸다.올림픽 출전 자격을 갖춘 선수 중 2위 김채연(경기빙상연맹)은 중간 점수 265.84점, 3위 이해인(고려대)은 262.18점으로 3.66점 차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김채연은 이날 64.06점을 받았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에서 언더로테이티드 판정과 스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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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97.50점 1위...밀라노행 유력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3회 연속 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차준환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7.50점(기술 52.55점, 예술 44.9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서민규(91.54점), 최하빈(85.96점)이 뒤를 이었으나 두 선수는 연령 제한(만 17세 이상)에 걸려 올림픽 출전 자격이 없다.1차 선발전 255.72점에 이번 쇼트 점수를 더한 차준환의 중간 점수는 353.22점으로, 3위 이재근(296.87점)과 56.35점 차를 벌렸다. 4일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가 없으면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다.이날 차준환은 완벽한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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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 김효진,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땄지만...시민권 거부로 출전 불투명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에 놓였다.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달 15일 거부 통보를 받았다"며 "호주의 유일한 국제무대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수년간 노력하고 희생했다"고 호소했다. 그는 "호주엔 국제 수준의 훈련 환경이 없어 해외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권 발급 결정권자들의 배려를 호소했다.한국 유망주였던 김효진은 2019년 호주로 유학을 떠나 유학생 신분으로 국가대표 활동을 해왔다.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를 통해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으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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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요코하마 5-1 대파...김상욱 2골 1도움
HL 안양이 2일 일본 코세 신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3차전에서 요코하마 그리츠를 5-1로 꺾었다.17승(3연장승 포함) 6패(1연장패 포함)로 승점 49를 쌓은 HL 안양은 한 경기를 더 치른 2위 닛코 아이스벅스(승점 50)를 1점 차로 추격했다.베테랑 김상욱이 공격을 이끌었다. 2골 1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통산 151골 419어시스트, 공격 포인트 570점을 달성했다. 오바라 다이스케가 보유한 아시아리그 통산 최다 포인트(572점) 경신까지 단 3점만 남았다.HL 안양은 1피리어드 4분 49초 김상욱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다. 신상훈의 크로스 패스를 안진휘가 문전으로 연결했고, 김상욱이 방향을 바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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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피겨 선발전 3일 개막...신지아 1위, 김채연·이해인 5.98점 차 접전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3~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종 선발전을 겸하며, 남녀 싱글 각 2명과 아이스댄스 1팀을 선발한다.올림픽 파견 선수는 지난해 11월 1차 선발전과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해 확정된다.여자 싱글이 가장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1차 선발전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216.2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김채연(경기도빙상연맹·201.78점)과 이해인(고려대·195.80점)이 추격 중이다.신지아는 이해인과 20점 이상 벌려 큰 실수만 없으면 출전권 확보가 유력하다. 반면 김채연과 이해인은 5.98점 차로 작은 실수에도 희비가 갈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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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바둑대상...신진서 6년 연속 MVP, 김은지 여자 MVP
한국 바둑 '절대 1강' 신진서 9단과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올해 최고의 프로기사로 선정됐다.두 선수는 31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5년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남녀 MVP를 수상했다. 신진서의 MVP 선정은 6년 연속이자 통산 7번째다.신진서는 GS칼텍스배·하나은행 슈퍼매치·명인전 등 국내외 5개 타이틀을 획득했다. 특히 농심신라면배에서 18연승을 달리며 한국의 5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고, 국내 랭킹 72개월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김은지는 하찬석국수배와 해성 여자기성전 등 5개 타이틀을 획득했다. 12월에는 오청원배에서 첫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난설헌배와 하림배까지 휩쓸었다. 신진서와 김은지는 팬 투표에서도 각각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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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매스스타트 은메달 김보름, 현역 은퇴..."포기하지 않은 선수로 기억되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32)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김보름은 30일 SNS를 통해 "11살에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 국가대표로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이라는 값진 무대에서 소중한 순간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많은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된다면 충분하다"고 전했다.초등학교 5학년 때 쇼트트랙으로 빙상에 입문한 김보름은 정화여고 시절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해 급성장했다. 2011년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3000m 은메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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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사이드] 끝까지 달린 이름, 김원식
한국 마라톤의 역사는 몇몇 눈부신 금메달과 기록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그 이면에는 묵묵히 시대의 한계를 견디며 달린 선수들이 있다. 마라토너 김원식(62)은 바로 그런 이름이다.그는 마라톤 국가대표로 1982년 1500m 한국신기록 수립, 84년 동아마라톤 동메달과 LA 올림픽 마라톤 참가, 85년 서울 국제마라톤 국내부 우승, 86년 전국체전 마라톤 동메달, 92년 마이니치 국제마라톤 동메달 등을 수상하며 80년대 한국 마라톤을 이끌었다. 80년대 한국 육상은 세계 무대와의 격차를 체감하던 시기였다. 훈련 환경은 열악했고, 선수 개인의 노력과 정신력이 성과를 좌우하던 시대였다. 김원식은 이 시기 국가대표 장거리 선수로 활약하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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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당이페이 꺾고 세계기선전 결승 진출...왕싱하오와 격돌
한국 바둑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29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4강에서 중국 당이페이 9단을 314수 만에 2집 반 차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흑을 잡은 박정환은 중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다 좌변에서 상대의 수를 무력화하며 실리를 앞서갔다. 당이페이가 패를 만들었으나 박정환이 깔끔하게 응수하며 우세를 굳혔다. 이후 좌하귀와 하변 대마 공격 과정에서 중앙 백 석 점을 따내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승리로 상대 전적도 9승 2패로 벌렸다.결승 상대는 오전 4강에서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271수 만에 불계로 꺾은 왕싱하오 9단이다. 왕싱하오는 이번 대회 32강부터 김지석·박민규 9단을 연파하고 8강에서 우승 후보 신진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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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싱하오, 신진서 꺾은 데 이어 시바노도 제압...세계기선전 결승 진출
중국의 신예 왕싱하오(21) 9단이 29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4강에서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271수 만에 불계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흑을 잡은 왕싱하오는 중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다 하변에서 백의 실착을 파고들며 단숨에 우세를 잡았다. 시바노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왕싱하오는 올해 4월 북해신역배, 10월 국수산맥배를 제패한 신예 강자다. 이번 대회에서는 32강부터 김지석·박민규 9단을 꺾고, 8강에서 우승 후보 신진서 9단까지 물리치며 돌풍을 일으켰다.결승 상대는 오후 열리는 박정환(상대 전적 8승 2패)과 당이페이의 4강전 승자다. 우승 상금은 세계대회 최고액인 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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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린, 알파인스키 월드컵 회전 5개 대회 연속 우승...통산 106승 '역대 최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8초 82로 우승했다.시프린은 이번 시즌 월드컵 5승을 모두 회전에서 거두며 시즌 회전 5개 대회를 석권했다. 1차 시기 4위(55초 24)에서 출발해 2차 시기 전체 1위(53초 58)를 기록하며 라스트(스위스)를 0.09초 차로 따돌렸다.남녀 통틀어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다 우승자인 시프린은 통산 106승을 달성했으며, 회전에서만 69승을 쌓았다. 회전 부문 순위(500점)와 종합 순위(698점) 모두 1위다.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회전 금메달, 2018년 평창 대회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2022년 베이징에서는 노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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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김태관 등 젊은 피 발탁…남자 핸드볼 대표팀 진천 소집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2026년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9일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소집됐다고 밝혔다.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는 1월 15일부터 2주간 쿠웨이트에서 열린다. 한국은 카타르·오만과 A조에 속했다. 15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조 2위까지 결선에 진출한다. 4강에 들면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한다. 이번 대표팀에는 H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창우(SK호크스)와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충남도청) 등 젊은 선수들이 발탁됐다. 한국은 최근 두 대회(2022년·2024년) 연속 5위에 그쳤고, 최근 우승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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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키리오스, 세계 1위 사발렌카 꺾어...테니스 남녀 성 대결 역대 4번째
ATP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WTA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의 남녀 성 대결에서 승리했다. 29일(한국시간) UAE 두바이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 이벤트 경기에서 2-0(6-3, 6-3)으로 제압했다. 사발렌카가 키리오스보다 9% 작은 코트를 쓰고, 양측 모두 세컨드 서브가 없는 변형 규칙이 적용됐다. 테니스 남녀 성 대결은 이번이 역대 4번째다. 1973년 보비 리그스(미국)가 마거릿 코트를 꺾고 빌리 진 킹에게 졌으며, 1992년 지미 코너스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를 2-0으로 물리쳤다. AP통신은 "성평등 분위기보다 엔터테인먼트에 가까웠다. 언더핸드 서브와 춤까지 나오며 관객이 즐거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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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 세계기선전 4강 진출 1명뿐...박정환만 살아남고 신진서는 8강서 '충격패'
한국 바둑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28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8강에서 일본 이치리키 료 9단을 183수 만에 불계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박정환은 흑으로 초반 우변에서 두꺼운 세력을 확보한 뒤 백의 하변 대마를 잡아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치리키 상대 전적 9전 전승이다.반면 우승 후보 신진서 9단은 오전 대국에서 중국 왕싱하오 9단에게 259수 만에 패했다. 우상귀 대마가 공격당해 패를 만들었으나 팻감 부족으로 역전에 실패했다. 신민준 9단도 당이페이 9단에게 219수 만에 무릎을 꿇었다. 오후 대국에서는 김명훈 9단이 시바노 도라마루 9단에게 241수 만에 패해 한국은 박정환만 4강에 남았다.29일 4강에서 박정환은 당이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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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2025 세계 스포츠선수 톱10' 발표...노리스 1위, 알카라스 2위
중국 신화통신이 28일 2025년 세계 10대 스포츠 선수를 선정했다.1위는 F1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랜도 노리스(영국)다. 4년 연속 정상을 지킨 막스 페르스타펀(네덜란드)의 독주를 끊어냈다. 2위는 ATP 단식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로, 올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제패하며 신네르(이탈리아)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3위는 피겨 스케이팅의 일리야 말리닌(미국)이다. 세계 최초로 쿼드러플 악셀을 클린 성공시킨 그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4~7위는 기초 종목 선수들이 차지했다. 다이빙 천위시(중국·4위), 육상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5위), 육상 페이스 키프예곤(케냐·6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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