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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부상에 24경기만 뛴 김하성....MLB닷컴 'FA 신청 희박' 분석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29)이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신청을 포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MLB닷컴이 27일 보도했다.MLB닷컴은 'FA 대형 계약 임박 25명' 기사에서 "김하성이 부상으로 올 시즌 24경기만 소화했다"며 "내년 연봉 1600만 달러(약 223억원) 계약 포기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이어 "탬파베이도 부상이 잦은 김하성을 트레이드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브랜던 로와 계약 해지 시 김하성을 2루수로 옮기고 테일러 윌스, 카슨 윌리엄스를 유격수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샌디에이고에서 4시즌을 보낸 김하성은 지난 겨울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로 계약했다. 2025년 1300만 달러, 2026년 1600만 달러를 받는 조
해외야구
'4년 만의 10승' 문동주, 키움전 7K 완벽 피칭쇼...MLB 스카우트 앞 완벽 투구
프로 데뷔 4시즌 만의 쾌거였다.한화 문동주는 8월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비자책점) 7탈삼진 3피안타 3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10승을 달성했다.특히 이 날 10승은 2022시즌 프로 데뷔 이후 4시즌 만에 처음으로 이룬 것이기에 기쁨이 컸다.그 중에서 5회말을 제외하면 매 이닝 삼진을 뽑아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3회말 1사 후 임지열과 이주형, 4회말 선두타자 카디네스까지 세 타자 연속으로 삼진을 솎아낸 것은 백미였다.더욱이 5회말, 6회말에 2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막아낸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다만 볼넷 3개를 허용한 것은 아쉬웠는데 만
국내야구
'공동 4위 도약' KT, 고영표-강백호 투톱 맹활약...사직서 쾌승
KT 위즈가 8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7-2로 제압하며 공동 4위에 올라섰다.이번 승리로 KT는 60승 4무 58패를 기록해 롯데(60승 5무 58패)와 동률을 이뤘다.승리의 주역은 선발 고영표였다. 그는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10승을 완성했고, 타선에서는 강백호가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황재균이 3안타 맹타를 선보였다.반면 롯데 박세웅은 5.2이닝 4실점으로 시즌 10패를 당했다.경기는 2회 강백호의 선제 솔로포로 시작됐다. 롯데가 4회 나승엽-이호준 연결고리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KT는 5회 즉각 반격했다.5회초 황재균 2루타와 폭투로 찬스를 잡은 KT는 강현우 적시타, 장준원 스퀴즈, 허경민 적시 2루타로 연속 득점해 4-1로
국내야구
한국 U-18 야구대표팀, 오키나와 세계청소년선수권 대비 강화훈련 돌입
한국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위한 강화훈련에 본격 착수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7일 "석수철 군산상일고 감독이 지휘하는 U-18 대표팀이 23일부터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집중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동의대, 부산과기대 등 대학팀과 한화, 삼성 2군과의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기를 예정이다. 훈련은 9월 2일 목동야구장 KBSA 올스타전으로 마감된다.세계청소년선수권은 9월 5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다. 12개국이 참가하며, 한국은 일본, 쿠바, 이탈리아, 푸에르토리코, 남아공과 A조를 구성한다. 조별리그 상위 3개국이 슈퍼라운드로 진출한다. 한국은 9월 3일 출국해 5일 오후 2시
국내야구
'압도적 화력쇼' LG, NC 상대로 10-1 대승...치리노스-오스틴 투톱 활약
LG 트윈스가 8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10-1로 대파하며 단독 선두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승리로 LG는 73승 3무 44패를 기록했고, NC는 55승 6무 55패로 7위까지 추락했다. LG의 승리 주역은 선발 치리노스와 타자 오스틴이었다. 치리노스는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1승째를 수확했고, 오스틴은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NC 신영우는 2.1이닝 4실점으로 시즌 3패를 당했다. 경기는 초반부터 LG가 주도했다. 1회 오스틴의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잡은 LG는 2회 박해민 희생플라이, 3회 조민석 폭투 상황을 활용해 연속 득점했다. 4회에는 문성주-오스틴 안타에 이은 문보경-오지환 적시타로 6-0까지 점
국내야구
이정후, 8월 맹활약 후 이틀 연속 휴식...컵스전 완승 행진
8월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며 '바람의 손자'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펼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7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이동일이었던 26일을 합쳐 연이틀 출전하지 않았다.이정후는 8월 현재 타율 .310에 1홈런 4타점 11득점, OPS .825의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타율 .259, 7홈런 47타점 61득점 10도루, OPS .730을 남기고 있다.자이언츠는 핵심 타자 이정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컵스를 5-2로 제압했다. 선발 등판한 저스틴 벌랜더가 6회 7피안타 5탈삼진 2볼넷 2실점으로 힘겨운 시즌 2승(10패)째를 거뒀다. 벌랜더는 통산 3520탈삼진을 달성하며 월터 존슨을 제치고 MLB 역대 탈
해외야구
'문동주 첫 10승 완성' 한화, 키움에 3-1 역전승...2경기 연속 뒤집기 성공
상황에 맞는 팀 배팅으로 2경기 연속 역전승을 거뒀다.한화이글스는 8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선발 문동주가 6이닝 1실점 호투로 데뷔 첫 10승을 올린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3회초 리베라토의 유격수 땅볼 아웃과 5회초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을 만든 팀 배팅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한화는 문동주, 키움은 메르세데스가 나섰다.두 투수는 이전 경기 류현진과 알칸타라에 버금가는 멋진 투수전을 펼쳤고 선취점의 주인공은 키움이었다.1회말 박주홍의 볼넷과 송성문의 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임지열이 유격수 땅볼을 날렸
국내야구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 문동주도 10승인데 류현진은 6승에 그치며 승률 5할 못 넘어…한화의 '구조적 한계'
한화 마운드에는 두 얼굴이 있다. 하나는 20대 초반의 패기로 마침내 시즌 10승을 달성한 문동주, 또 하나는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코리안 몬스터'라 불리며 에이스의 상징이었던 류현진이다. 하지만 두 투수가 남긴 성적표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문동주는 올 시즌 빠르게 성장 곡선을 그리며 두 자릿수 승수를 채웠다. 이는 팀과 팬들에게 '젊은 에이스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기대감을 안긴다. 반면 류현진은 22경기에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3.48이라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분명 규정 이닝을 소화하고 안정적인 ERA를 유지하는 훌륭한 투수지만, 승수 면에서는 만족스럽지 않다. 승률은 5할에도 미치지 못한다.그 이유는 단순히 류
국내야구
'안경 마법' 사라진 삼성 윤정빈, 작년 브레이크아웃→올해 2군 강등, 무슨 일?
1999년생 좌타 외야수 윤정빈(삼성)이 극명한 희비를 경험하고 있다. 2018년 드래프트 2차 5라운드로 삼성에 입단한 윤정빈은 차세대 파워히터로 기대받았다. 고교 시절 힛 포 더 사이클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장타력을 지녔던 그는 입단과 함께 내야에서 외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020-2021년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윤정빈은 초기 고전을 면치 못했다. 2022년 13경기 무안타, 2023년 28경기 타율 0.147로 부진했다. 전환점은 안경이었다. 2023년부터 눈부심과 난시 때문에 뿔테 스포츠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시작한 윤정빈은 2024년 완전히 다른 선수로 거듭났다. 69경기 타율 0.286, OPS 0.831, 7홈런 20타점으로 브레이크아웃을 이뤘다. 6
국내야구
'돈이 만든 괴물인가, 괴물이 돈을 불러낸 건가?'...24억 원 옵션 LG 임찬규, ERA 2점대 '미친 커리어'
'돈보다 큰 동기부여는 없다.' LG 트윈스 우완 에이스 임찬규의 2025년은 이 말로 요약된다.임찬규는 2023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다. LG와 맺은 계약은 4년 총액 50억 원. 그러나 보장액은 26억 원에 불과했다. 계약금 6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 나머지 24억 원은 성적으로 증명해야만 손에 쥘 수 있는, 철저히 '성과형 옵션 계약'이었다. 선수 입장에선 위험이 컸지만, 임찬규는 이를 오히려 최고의 무기로 삼았다.2024 시즌 초반은 험난했다. 제구 난조와 구위 부침으로 흔들리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그는 곧 반등했고, 투혼으로 LG 선발진을 지탱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25경기 10승 6패, 평균자책점 3.83. LG 토종 투수 중 유
국내야구
'1개만 더' KIA 최형우, 18년 만에 KBO 최고령 20홈런 기록 경신 도전
KIA 타이거즈 최형우(41)가 프로야구 단일시즌 최고령 20홈런 기록 갱신에 1개 차로 다가섰다. 1983년 12월 16일생인 최형우는 26일 인천 SSG전에서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리며 역사적 기록에 근접했다. 현재 KBO리그 최고령 단일시즌 20홈런 기록은 2006년 펠릭스 호세(당시 롯데)가 만 41세 3개월 28일에 세운 것으로, 최형우는 이미 이 나이를 넘어선 상태다. 최형우는 지난해 40세 8개월 11일에 20홈런을 기록해 역대 3위에 올랐고, 올해는 1위 등극을 노린다. 현재 2위는 이승엽 전 감독의 만 41세 13일 기록이다. 불혹을 넘긴 최형우는 올 시즌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111경기에서 타율 .319(9위), 19홈런(공동 8위), 71타점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등판 꿈꿔' LG 김영우, 후반기 평자 0.73 폭발...필승조 등극
LG 트윈스 1년차 신인 김영우(20)가 필승조로 급성장하고 있다. 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김영우는 입단 동기 중 유일하게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며 염경엽 감독의 기대를 받았다. 전반기 38경기에서 1승 2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시즌이 진행되며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이 공략당하기 시작했다. 전환점은 후반기 슬라이더 장착이었다. 올스타 휴식기 김광삼 코치와의 훈련을 통해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은 김영우는 25일까지 후반기 13경기에서 3홀드, 평균자책점 0.73으로 압도적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김영우는 전반기에는 슬라이더를 많이 던지지 못했지만, 올스타 휴식기 훈
국내야구
완전 뜨겁다...12연패 끊은 롯데, 박찬형 "KT전 .615 타율로 또 잡겠다"
26일 KT를 꺾고 단독 4위에 오른 롯데 자이언츠와 순위 탈환을 노리는 KT 위즈의 치열한 4위 쟁탈전이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다. 12연패를 끊고 연승 중인 롯데가 기세를 이어갈지, KT가 반격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승부의 열쇠는 선발 투수전이다. KT는 에이스 고영표(9승 5패, 평균자책점 2.92)를, 롯데는 박세웅(11승 9패, 평균자책점 4.88)을 선발로 내세운다. 고영표는 WHIP 1.19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이고 있지만, 롯데전에서는 고전하고 있다. 상대전적에서 박세웅이 3승 1패, 평균자책점 4.76으로 고영표(1승 1패, 평균자책점 10.13)를 압도하고 있어 흥미로운 대결이 예상된다. 타선에서는 양팀 핵심 타자들의 맞대결도 볼
국내야구
'작은 거인' 이호준 폭발, 8월 타율 0.348로 박찬형과 함께 롯데 살렸어
롯데 자이언츠 신인 내야수 이호준이 8월 들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이호준은 8월 26일까지 월간 타율 0.348, OPS 1.140을 기록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지난 20일 잠실 LG전부터 선발 유격수로 나서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이 기간 2홈런 5타점, OPS 1.254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특히 21일 LG전에서 요니 치리노스의 137km 포크볼을 받아쳐 터뜨린 우월 솔로포는 김태형 감독까지 미소 짓게 만들 만큼 인상적이었다. 대구 출신인 이호준은 옥산초-경운중-대구상원고를 거쳐 고교 3년간 66경기에서 타율 .331을 기록했다. 뛰어난 수비 능력을 인정받아 2024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3순위
국내야구
한화, 78억원 FA 영입 '폭망' 엄상백을 어이할꼬?...기회 줄까, 셧다운할까
한화 이글스가 시즌 막판 난관에 봉착했다. 올 시즌 FA로 총액 78억 원에 영입한 투수 엄상백이 1군에서 부진을 거듭하며 결국 2군으로 내려가면서, 팀은 전력 공백과 선수 재정비라는 두 가지 고민을 동시에 떠안게 됐다.엄상백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ERA 7.42를 기록하며 1군 경쟁력이 사실상 떨어진 상태다. 이러한 부진은 가을야구를 목표로 하는 한화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런 엄상백을 한화는 어찌 해야할까? 현실적으로 취할 수 있는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다.첫째, 2군에서 재정비 후 1군 복귀다. 팀 자원인 엄상백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는 전략으로, 최소 4~6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성공할 경우 장기적인 팀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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