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자발적 이방인' 배지환 KBO행 얘기는 그만! 명분과 실리 '1도' 없어...언젠가는 빅릭서 뛸 것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러큐스 메츠에서 활약 중인 배지환의 방망이가 뜨거운 건 사실이다. 그는 늘 그랬다.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타율이 3할에 육박하고 있다. 그럼에도 메츠는 그를 콜업하지 않고 있다. 피츠버그에서도 그랬듯이 그는 트리플A에서는 펄펄 날지만 빅리그에서는 작아지는 전형적인 '퀴드러플A' 타입의 선수이기 때문이다. 메츠는 그를 철저히 '비상용 보험' 자원으로 취급하고 있다.그럼에도 배지환은 이를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다. 그는 고교 시절부터 한국 야구 문화를 거부하고 미국행을 자처했던 인물이다. 재미교포와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한 그에게 미국은 도전의 땅을 넘어 정착의 터전이 됐다. 그런데
해외야구
'교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한다'…매대 빈 아시아쿼터 20만 달러 덫에 걸린 KBO
가성비를 쫓던 KBO 리그의 아시아쿼터제가 도입 초기부터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외국인 타자와 투수 시장 모두에서 '20만 달러 상한선'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이 독이 되어 돌아왔기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선수를 바꾸고 싶어도 바꿀 대안이 없다는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다.100만 달러 짜리 고액 외인들은 클래스가 있어 중심 타선과 마운드에서 최소한의 밥값은 한다. 반면 저비용 고효율을 노린 20만 달러 시장은 장기 레이스가 본격화되자마자 참혹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투수와 타자를 가릴 것 없이 대다수의 자원이 리그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더 큰 문제는 부진한 선수를 솎아내고 싶어도 대체 선수를 수
국내야구
툭하면 KBO 복귀?…어렵게 간 미국, 와이스가 1년 만에 올 리 없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라이언 와이스를 향한 국내 야구팬들의 '유턴'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현실은 냉정하다. 최근 와이스가 빅리그 무대에서 제구 난조를 보이며 트리플A로 강등되자 KBO 리그, 특히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의 복귀설이 고개를 들고 있지만 이는 야구계의 생리를 간과한 성급한 '김칫국 드링킹'이라는 지적이 지배적이다.와이스는 대만 리그와 독립 리그를 전전하다 KBO 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발판 삼아 선수 인생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을 따낸 인물이다. 야구선수로서 최고의 명예이자 꿈의 무대인 MLB에 이제 막 입성한 선수가 고작 몇 경기 부진했다고 해서 1년 만에 도전을 포기하고 K
국내야구
'홈 태그 한 번에 2주 공백'...SSG 조형우, 어깨 관절낭 부상으로 1군 말소
SSG 랜더스의 안방과 핫코너에 동시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전 포수 조형우가 왼쪽 어깨 관절낭 손상으로 1군에서 빠졌고, 주전 3루수 최정도 왼쪽 대퇴골 염증 소견으로 휴식에 들어갔다.SSG는 20일 "조형우가 전날 키움전 7회말 홈 태그 도중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고, 검진 결과 관절낭 손상 소견이 나와 회복까지 2주가 걸린다"고 알렸다. 이숭용 감독은 "열흘 뒤 재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올 시즌 31경기 타율 0.245·1홈런·13타점의 조형우는 지난달 19일 사구로 한 차례 빠진 뒤 또 자리를 비웠다.최정은 전날 9회초 스윙 중 불편함으로 교체됐고, MRI상 큰 부상은 아니어서 2~3일 지켜본다. 리그 타율 1위 박성한은 컨디션을 회복해 이날
국내야구
'수술대 무사히 내려왔다' 한화 문동주, LA서 어깨 봉합술...22일부터 재활
한화 이글스 우완 에이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어깨 수술대를 무사히 내려왔다.한화 구단은 문동주가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컬런-조브 클리닉에서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16일 출국한 그는 22일부터 재활에 돌입하며, 귀국 일정과 재활 기간은 경과에 따라 정해진다. 구단은 "본인이 수술 결과에 만족하며 성실히 재활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문동주는 SNS로 직접 소식을 알렸다. "수술은 잘 끝났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긴 재활이지만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한 선수로 마운드에 서는 게 가장 큰 보답"이라며 복귀 의지를 다졌다.
국내야구
'6년 만의 친정 복귀' 서건창, 2년 최대 6억원에 다년 계약
서건창(키움)이 비(非)FA 다년 계약을 따냈다.키움은 20일 서건창과 2027∼2028시즌 2년·최대 6억원(연봉 5억원·옵션 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올해 1억2000만원 6년 만에 친정에 복귀한 그는 2028년까지 동행한다.2008년 LG 데뷔, 2012년 히어로즈 이적 첫해 신인왕·2루수 골든글러브를 동시 수상한 서건창은 2014년 역대 최초 단일 시즌 200안타(201안타)로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올해는 시범경기 중 오른손 중지 골절로 출발이 늦었으나 19일까지 9경기 타율 0.297·출루율 0.409로 페이스를 올렸다.서건창은 "오래 함께해 기쁘고 책임감도 크다.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내야구
'KBO 타자 다 봤다' 한화 왕옌청, 'AG 5연패 도전' 한국 겨눌까
한국 야구의 등 뒤에서 가장 매서운 카드가 부메랑처럼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한화 이글스에서 호투 중인 대만 좌완 왕옌청이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대표로 호명될지 관심이 모인다.아시아 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왕옌청은 19일 현재 선발 9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4로 연착륙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선 2군만 거쳤지만 한국에서 1군 데뷔 뒤 선발 한 자리를 굳혔다.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의 최대 견제 대상은 대만으로 좁혀졌다. 일본이 이번에도 실업(사회인) 선수 위주 기조를 이어갈 공산이 큰 탓이다. 대만은 최근 세 차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한국과 격돌했고, 2024 WBSC 프리미어12와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
국내야구
'1·2군 통틀어 최고령' 43세 고효준, 1군 복귀 카드 부상...퓨처스 평균자책점 2.14·구속은 148㎞ 유지
만 43세 좌완 고효준(울산)이 KBO리그 1군 복귀 카드로 떠올랐다.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선수들의 KBO 10개 팀 이적 길이 20일부터 열렸다. 부상으로 불펜이 흔들리는 구단이 많아 영입 수요와 맞물린다.고효준은 올 시즌 퓨처스(2군) 20경기 2승 3세이브 6홀드·평균자책점 2.14를 찍었다. 지난달 11일 NC전에선 만 43세 2개월 3일 최고령 승리 기록도 썼다.송진우(은퇴)의 KBO 최고령 출전 기록(43세 7개월 7일) 경신이 시야에 들어와 의지도 강하다. 그는 연합뉴스에 "구속이 148㎞를 오가고 2~3연투에도 지치지 않는다. 부상이 없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고 했다.일본인 오카다 아키타케(32)·나가 다이세이(26)도 물망에 올랐다. 아시아 쿼터
국내야구
'홈런 6위·OPS 1.033' 한화 허인서, 마침내 양의지·강민호의 15년 벽 흔든다
KBO 안방의 시계가 돌기 시작했다. 양의지(39·두산·9회)와 강민호(41·삼성·6회)가 지난 15년 양분한 포수 골든글러브 뒤에서 20대 초반 안방마님들이 일제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포스트 강민호', '제2의 양의지' 기대주는 많았지만 두 베테랑을 넘지 못했다. 송구·블로킹·볼 배합·타격을 두루 갖춰야 하는 포지션 특성상 경험이 곧 실력인 까닭이다.선두는 한화 허인서(23)다. 20일 현재 타율 0.319, 9홈런, 28타점, OPS 1.033. 홈런 6위 성적은 포지션을 떼도 리그 정상급이다. 2022년 2차 11번 입단한 그는 지난해까지 1군 홈런이 없었지만 올해 거포 본능을 폭발시켰다.드래프트 동기(2022년 2차 27번) LG 이주헌(23)은 14일 삼성
국내야구
박진만 감독의 인내 야구 비결은...양창섭·장찬희가 받치는 삼성 마운드
순위 싸움이 격렬할수록 카드를 한꺼번에 꺼내고 싶어지는 법이다. 그러나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정반대 길을 걷고 있다. 가용 자원을 아껴 쓸 수 있는 배경엔 양창섭(26)·장찬희(18)가 있다.매일 순위가 뒤바뀌는 혼전에 인내심이 무너지기 쉽지만 박 감독은 흔들리지 않는다. 대체 자원에 대한 '계산'이 서 있어서다. 양창섭은 롱릴리프와 대체 선발을 오가며 선전 중이고, 고졸 새내기 장찬희는 5선발 공백을 메우고 있다.양창섭은 지난 14일 LG 트윈스전 선발로 5이닝 2실점(1자책) 호투해 시즌 2승째를 챙겼다. 5회 2사 만루에서 오스틴 딘을 13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잡아낸 장면이 백미였다. 박 감독은 "한층 성장했다. 자기 공을
국내야구
김혜성 3타수 무안타·송성문 대수비...'펫코파크 한국 더비' 다저스, 파드리스에 5-4 신승
NL 서부지구 1위 다툼이 벌어진 펫코파크에서 한국 선수들은 빛을 보지 못했다. 다저스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파드리스 송성문은 대수비로만 출전했다.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9번·2루수로 나서 삼진·1루수 땅볼·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세 경기 만에 안타가 끊겼고 타율은 0.270이 됐다. 송성문은 9회초 대수비였다.승부는 9회 갈렸다. 4-4 1사 1루에서 마무리 메이슨 밀러의 견제구 실책으로 알렉스 콜이 3루까지 갔고, 안디 파헤스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결승점이 됐다. 5-4로 이긴 다저스는 파드리스의 5연승을 끊고 반 경기 차 1위가 됐다.
해외야구
30대에도 안 식는 발...박민우, NC '첫 60도루' 신기록 정조준
박민우(NC)가 13년 만의 구단 두 번째 도루왕에 정조준했다.올 시즌 18도루로 KBO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한 박민우는 2위 박찬호(두산·13개)를 5개 차로 따돌렸다. 경기당 0.44개 페이스라면 시즌 60도루 돌파까지 가능한데, NC 구단 역사상 60도루를 찍은 선수는 아직 없었다.서른을 넘긴 나이에도 정상급 주력을 유지하는 점이 더 눈길을 끌었다. 1993년 2월생인 박민우는 2014년 50개, 2015년 46개를 성공한 뒤 40도루 벽에 막혔지만, 2024시즌 32개로 기동력을 다시 끌어올렸다.NC의 유일한 도루왕 출신 김종호 코치는 "민우는 조언이 없어도 스스로 도루 타이밍을 잡는다"며 "40개 이상이면 도루왕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민
국내야구
'폰세가 데려간 KBO 에이스의 자존심' 5승 4명 동률·2점대 평균자책 단 한 명, 절대 강자 없는 2026 봄
리그를 지배하는 절대 강자가 사라졌다. 2026 KBO리그는 압도적인 에이스 없이 다승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19일 현재 5승 고지에 오른 투수는 앤더스 톨허스트(LG)·애덤 올러(KIA)·김건우(SSG)·케일럽 보쉴리(kt) 등 4명. 이날 톨허스트는 빠른 볼로 타자 헬멧을 맞히는 헤드샷으로 공 10개 만에 자동 퇴장됐고, 보쉴리는 안타 10개를 허용하며 패했다. 반면 올러는 KIA 타선의 홈런쇼에 힘입어 5승째를 거머쥐었다.지난해 이맘때엔 박세웅(롯데)이 8승, 임찬규(LG)·코디 폰세(한화)가 7승으로 경쟁을 주도했다. 그러나 투수 4관왕 폰세가 메이저리그로 떠나면서 올 시즌엔 리그를 호령할 투수가 없다. 5승 투수 중 평균자책점 2점대는 올러
국내야구
두산 최민석, 퍼펙트 직전까지 간 7이닝 1실점...평균자책 전체 1위로 점프
두산 최민석(20)이 마운드에 청춘을 쏟았다. 그 결과는 퍼펙트 코앞까지 갔던 역투, 그리고 KBO 평균자책점 1위 등극으로 돌아왔다.최민석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NC 타선을 완벽히 봉쇄, 두산의 9-3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4승째이자 통산 7승. 지난해 거둔 3승을 이미 넘어섰다.지난 7일 LG 트윈스전 이후 어린 선수의 체력 안배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그는 김원형 감독의 결정을 보답으로 갚았다. 최고 시속 146㎞ 싱커와 컷패스트볼을 앞세워 5회 2사까지 14타자 연속 출루 봉쇄. 도태훈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는 깨졌고, 이어 박시원에게
국내야구
'한시름 놓았다' 이정후 허리 근육통, IL행 면할 전망...23일 홈 6연전 복귀 주목
이정후가 부상자 명단까지는 가지 않을 전망이다. 허리 근육통을 앓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에게 일단 휴식 처방이 내려졌다.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원정 전 "부상자 명단에 오를 정도는 아니다. 트레이닝 룸에서 만나 보니 어제보다 상태가 좋아져 오늘은 치료받고 쉬는 게 낫다고 판단해 선발에서 뺐다"고 설명했다.전날 애리조나전에서 두 타석만 소화한 뒤 교체됐던 이정후의 자리는 이날 9번 우익수 윌 브레넌이 채운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까지 애리조나 원정을 마치고 23일 홈 6연전에 돌입하며, 이정후의 정확한 상태는 치료 후 공개될 전망이다.
해외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복귀전 4이닝 무실점에 159㎞까지...안우진 살피는 MLB 스카우트 몰렸다
국내야구
'코르다도, 김효주도 빠졌다' 숍라이트 클래식, 한국 무관 선수들의 기회
골프
삼성, 너무하는 것 아닌가? 오러클린을 '익스펜더블' 투수로 취급...비즈니스니스지만 '슈퍼갑질'
국내야구
데일 굿바이, 쿄야마 사요나라?...KIA와 롯데,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국내야구
강정호도 주목한 포수 김도환, 강민호 강제 은퇴시킬까?...삼성, 마침내 포스트 강민호 찾은 듯
국내야구
'축구는 혼자가 아니다' 골 마른 캡틴의 다짐...손흥민, LAFC 홈경기 마치고 26일 홍명보호 합류
국내축구
'역시 안 되는구나' 구종 단순 정우주, 세 번 선발 등판 만에 다시 불펜으로?...'구관' 황준서가 대신할 듯
국내야구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스탯 상식 파괴'… LG의 기묘한 '가성비 야구'...최근 10경기 타율 꼴찌에 ERA는 KIA보다 2배 이상인데 6승 4패
국내야구
페라자 '재주넘기 득점' 노게임으로 사라져...한화-NC전 우천 중단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