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5연승 질주' 삼성, KT 4-2로 잡고 1위 등극...페덱 6이닝 무실점
선두 결정전에서 웃으며 정상에 올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t wiz를 잡고 1위로 도약했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68승 3무 44패로 2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KT는 66승 3무 43패로 2위로 내려앉았다.투타가 맞물렸다. 선발 페덱이 6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2패)을 챙겼고, 구자욱이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삼성은 1회 구자욱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2회 김영웅의 적시타로 달아났다. 페덱이 무실점으로 리드를 지키는 사이, 삼성은 4회 김영웅과 강민호의 연속 2루타, 5회 구자욱의 적시타로 4
국내야구
'3김 홈런포로 5점' NC, 한화 11-4로 완파...4회 빅이닝이 갈랐다
홈런포가 상대를 초토화했다. NC 다이노스가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4로 완승했다.홈런이 승부를 갈랐다. 김주원과 김휘집, 김형준이 나란히 홈런을 터뜨려 이 세 방으로만 5점을 뽑았고, 4회초 5득점 빅이닝이 승부처였다. 선발 라일리가 승리투수가 됐다.NC는 3회 김주원의 솔로포로 앞선 뒤, 4회 김형준과 박시원의 적시타, 김주원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6-0까지 달아났다. 한화가 5회 박정현의 투런포로 2-6까지 쫓았으나 NC는 6회 이우성의 적시타로 다시 벌렸다.승부에 쐐기도 박았다. NC는 7회 김휘집의 솔로포에 이어 9회 김형준의 스리런포로 11-2까지 달아났
국내야구
'타선 폭발·카라스코 호투' LG, 롯데 8-3 강우콜드 완파...롯데는 4연패
터진 방망이가 강우콜드 완승을 완성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4연패로 몰아넣었다.LG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8-3 강우콜드승을 거뒀다. LG는 64승 1무 51패, 4연패에 빠진 롯데는 50승 2무 61패로 7위에 머물렀다.타선을 이끈 건 송찬의와 오스틴이었다. 송찬의가 3안타 2타점, 오스틴이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선발 카라스코는 6이닝 3실점(2자책)으로 시즌 3승(1패)을 달성했다.LG는 2회 박해민의 밀어내기와 오스틴의 2타점 2루타로 3-0으로 앞섰다. 롯데가 손성빈과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3-2까지 쫓았으나, LG는 5회 송찬의의 2타점 2루타와 문보경의 적
국내야구
'160㎞ 에이스 첫 맞대결서 판정승' 두산 곽빈 6이닝 2실점...안재석 홈런 2방이 승부 갈랐다
두 에이스의 첫 어깨 대결에서 곽빈이 웃었다.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로 평가받는 안우진(키움)과 곽빈(두산)의 '세기의 대결'에서 곽빈이 판정승을 거뒀다.2018년 입단 동기인 둘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곽빈이 키움 타선을 2점으로 묶은 반면, 안우진은 집중타에 5실점하며 판정승을 내줬다. 두산이 7-2로 이겨 곽빈은 시즌 11승(5패)째와 함께 평균자책점(2.36), 탈삼진(169개) 1위를 질주했다.투구 내용도 팽팽했다. 곽빈은 6이닝 96구 8탈삼진 2실점, 안우진은 5이닝 78구 5실점으로 먼저 강판됐다. 최고 구속은 곽빈 160.3㎞, 안우진 159.9㎞로 막상막하였다.정작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홈
국내야구
'2경기 연속 선발' 김하성, 콜로라도전 3타수 무안타 1사구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사구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084(83타수 7안타)가 됐다.지난 27일 다저스전 대타 끝내기 안타에 이어 28일 선발 복귀전에서 3타수 1안타를 남긴 그는 이날 이틀 연속 선발로 나섰다. 2회 병살 처리 등 수비도 안정적이었다.애틀랜타는 김하성을 제외한 선발 타자 8명이 모두 안타를 치며 6-4로 이겼다.
해외야구
'7년을 뛴 구장에 적으로 섰다' 다저스 스쿠벌, 친정팀 디트로이트전 6이닝 1실점
다저스로 이적한 태릭 스쿠벌이 7시즌을 뛴 친정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호투했다.스쿠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이적 후 처음 디트로이트를 찾은 그에게 대부분의 관중은 박수를 보냈고, 전광판에는 '고마워요, 태릭'이라는 문구와 헌정 영상이 나왔다.그는 3회 세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하는 등 12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다. 5회 2사 후 맥스 클라크에게 3루타를 내주며 실점했으나 6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다저스는 6회 미겔 로하스의 동점타와 8회 프레디 프리먼의 역전타로 2-1 승리를 거뒀다. 3연패를 끊은 다저스는 81승 54패
해외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2026시즌 프로야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도영의 연봉 시계가 벌써부터 야구계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불과 한 시즌 전 부상과 부진의 여파로 연봉이 50퍼센트나 깎이는 수모를 겪었던 그가, 올해 단숨에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즉 MVP 유력 후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구단과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쓴맛을 보며 2억 5,000만 원으로 내려앉았던 처지가 무색하게, 현재의 폭발적인 파괴력은 다가올 연말과 연초 협상판의 주도권을 완전히 선수 쪽으로 가져다 놓은 모양새다.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과거 KT 위즈의 강백호가 겪었던 연봉 롤러코스터 행보가 완벽하게 오버랩된다는 분석이 지배
국내야구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KBO리그의 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있다. 만 43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최형우의 행보는 이미 인간의 영역을 아득히 넘어섰다. 삼성 라이온즈가 이 경이로운 베테랑을 마주하며 깊은 고민이자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올 시즌 최형우가 남긴 기록들은 믿기 힘든 수준이다. 3할이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상위권을 폭격하고 있다. 단순히 노련함으로 버티는 수준을 넘어 젊은 타자들을 압도하는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KBO리그 최고령 타이틀을 연일 갈아치우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이다.이러한 활약상은 냉정하게 평가해 FA 시장에서 체결한 조건들을 한참 웃도는 가치
국내야구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선수이긴 하다. 뛰어난 운동 능력과 야구 센스, 폭발적인 스피드까지 갖춘 그에게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는 시선이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는 전혀 다른 문제다. KIA가 김도영의 유격수 전환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공격력을 갖춘 유격수는 리그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 중 하나다. 만약 김도영이 유격수 자리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한다면 팀 전력은 물론 선수 가치 역시 크게 올라갈 수 있다.그러나 냉정하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 김도영은 이미 3루수로 리그 최고 수준의 가치를 증명했다. 장타력, 주루 능력, 경기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갖춘 KIA의
국내야구
'4회 1-14도 뒤집는 게 야구인데'…염경엽 감독의 조기 승부 포기와 '미래' 발언에 LG 팬들 분노 폭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라도 야구는 언제든 흐름이 바뀔 수 있는 스포츠다. 그래서 팬들은 패배 자체보다, 경기를 내려놓는 듯한 모습에 더 큰 실망을 느끼기도 한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유도 여기에 있다. LG는 27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3-13으로 패했다. 결과보다 팬들의 마음을 흔든 것은 경기 운영 방식이었다.LG는 3회초까지 2-9로 끌려갔다. 선발 박시원이 1⅔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고, 급하게 투입된 이정용 역시 2⅓이닝 동안 4실점하며 경기 흐름을 내줬다.염경엽 감독은 더 이상의 소모를 막는 쪽을 선택했다. 3회말 공격과 4회초 수비에 들어가면서 주전 6명을 교체했다. 사실상 이날 경기의 승부보다
국내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고우석의 자리가 사라졌다.DFA는 단순한 방출 통보와는 다르다. 구단이 선수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절차다. 이후 7일 동안 트레이드나 웨이버 절차를 거치게 되고,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우석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고우석은 과거 아웃라이트 이력이 있어
해외야구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고우석이 결국 양도지명(DFA)됐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진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29일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를 트리플A 세인트폴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이에 상응하는 40인 로스터 조치로, 우완 투수 고우석이 양도 지명(DFA)됐다.고우석은 마이너리그 신분 전환을 거부하고 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의 선택이 주목된다
해외야구
충암고, 봉황대기 결승서 마산용마고 11-6 제압...시즌 2관
충암고등학교가 황금사자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우승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충암고는 2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야구대회 결승에서 마산용마고를 11-6으로 꺾었다. 에이스 김지율이 의무 휴식으로 빠졌지만 타선이 폭발했다.1회초 2점을 내준 뒤 1회말 볼넷 4개와 안타 2개로 4점을 뽑아 역전했고, 4회말 신지호의 솔로 홈런과 5회말 4득점으로 승부를 갈랐다.오유찬이 12타점으로 MVP, 신지호가 홈런 3개로 홈런왕에 올랐다. 마산용마고는 볼넷 17개를 내주며 창단 첫 우승을 놓쳤다.
국내야구
선수단 전원이 '6번'을 입는다...SSG 김성현, 9월 5일 두산전서 은퇴식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21년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SSG 구단은 28일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성현의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다. 주제는 팬들의 애칭과 응원가에서 따온 '큐티식스, 더 글로우 고즈 온'이다.김성현은 특별 엔트리에 등록돼 선발 2루수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선수단 전원이 그의 등번호 6번 유니폼을 입는다. 경기 전에는 김성현과 자녀들의 가족 합동 시구가 진행된다.응원 타월 1만 5천 장이 배포되고 팬 60명 사인회도 열린다. 경기 후에는 마지막 병살 수비 퍼포먼스와 헹가래, 불꽃축제가 이어진다.
국내야구
최지만,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9월 1일 트라이아웃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최지만(35)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공식화했다.울산 구단은 28일 최지만이 9월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스카우트 앞에서 기량을 보여준다고 밝혔다.메이저리그 출신인 최지만은 KBO리그 복귀를 위해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뛰며 20경기 타율 0.308(39타수 12안타), 1홈런 7타점, OPS 0.847을 기록했다.신인드래프트는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다. 즉시 전력 내야수가 필요한 일부 구단이 영입 계획을 세우고 있어 당일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4타석 5구가 뭔가?" 두산 팬들, 42억 주장 양의지에 분노 폭발 "차라리 나오지 마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