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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월클의 위력' 손흥민, 한 선수 때문에 LA 전체가 들썩...전 종목 구단 환영 릴레이
손흥민의 MLS LAFC 입단 소식에 LA 연고 스포츠팀들이 종목을 가리지 않고 환영 메시지를 쏟아냈다. MLB LA 다저스는 8일 LAFC 영입 발표 게시물에 "웰컴 투 LA"라며 손흥민 계정을 태그하고 "화이팅!"이라는 한글까지 덧붙였다. 박찬호, 류현진에 이어 김혜성까지 뛰고 있는 다저스답게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NBA LA 클리퍼스는 "레츠 고!! 웰컴 투 LA", NFL LA 차저스는 "월클 쏘니!!!", LA 램스는 "LA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타이거 우즈가 참여한 스크린 골프리그 LA GC도 "LA가 당신을 보유하게 돼 행복하다"고 했다. 축구계에서도 환영 메시지가 이어졌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은 "MLS 온 걸 환영해 친구, LA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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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 "우승하러 왔다"...바이에른 25년 마감하고 밴쿠버 화이트캡스 입단
독일 축구계 레전드 토마스 뮐러(35)가 바이에른 뮌헨과 25년 인연을 정리하고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밴쿠버는 8일 "전설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뮐러와 계약했다"며 "2025시즌 종료까지 계약하고 2026시즌 지정선수 옵션을 포함했다"고 발표했다.2005년 10살 나이로 뮌헨 아카데미에 입단한 뮐러는 2008년 1군 데뷔 후 지난 7월까지 한 구단에서만 756경기 250골 238도움을 기록한 원클럽맨이다.뮌헨에서 분데스리가 13회, 독일컵 6회, 챔피언스리그 2회, 클럽월드컵 2회 등 총 33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뮐러가 합류한 밴쿠버는 MLS 서부 콘퍼런스 소속으로 손흥민의 LAFC와 같은 지역이다. 하지만 이미 상호 경기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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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주전 입지' 황인범, UCL 예선서 84분 분투...페예노르트 2-1 승리
페예노르트 소속 황인범이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에서 맹활약했다. 8일 로테르담 더카위프 홈구장에서 벌어진 페네르바체와의 UCL 3차 예선 1차전에서 황인범은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까지 뛰며 팀의 2-1 승리를 도왔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이적한 지 두 번째 시즌을 맞은 황인범은 새 시즌 첫 공식경기에서도 변함없는 주전 자리를 확인했다. 페예노르트는 전반 19분 팀버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41분 암바라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추가시간 하지 무사의 헤더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휘하는 페네르바체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다가선 페예노르트는 13일 이스탄불에
해외축구
손흥민 LAFC 입단 첫 기자회견..."토트넘처럼 이곳서도 레전드 되고 싶다"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 새 식구가 된 손흥민(33)이 팀의 전설이 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했다. 8일 LA BMO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공식 입단식에서 7번 유니폼을 받아든 손흥민은 "LA 입성은 꿈의 실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처음엔 다른 선택지를 고려했지만, 소링턴 회장과의 통화가 마음을 돌려놨다"며 "승리하러 왔고, 재미있는 플레이로 성공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날 현장에서 목격한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대해선 "미친 듯한 응원에 당장 뛰어들고 싶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토트넘에서 10년간 동고동락한 골키퍼 위고 요리스와의 재결합에 대해서는 "다시 그의 지휘를 받게 돼 반갑다"며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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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폭염으로 26~27라운드 경기 시간 변경...4경기 킥오프 늦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K리그1 26~27라운드와 K리그2 25라운드 경기 시간을 조정한다고 6일 발표했다.프로연맹은 각 구단의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아 지난주 K리그1 25라운드와 K리그2 24라운드 일부 경기에 이어 추가로 4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늦춰 잡았다.K리그1 26라운드 수원FC-울산 HD전(수원종합운동장)은 16일 오후 7시에서 8시로, 27라운드 광주FC-강원FC전(광주월드컵경기장)은 23일 오후 7시에서 7시 30분으로 변경됐다.K리그2 25라운드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성남FC전(인천축구전용구장)이 16일 오후 7시에서 8시로, 경남FC-서울 이랜드전(창원축구센터)은 같은 날 7시에서 7시 30분으로 조정됐다.프로연맹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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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 탄생...광주, 196cm 스트라이커 프리드욘슨 영입
K리그1 광주FC가 아이슬란드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32)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196cm 장신의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가 됐다. 그는 HK 코파보구르에서 프로 데뷔 후 2013년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브뢴뷔(덴마크)로 임대됐다.2018년부터 3시즌간 올레순FK(노르웨이)에서 71경기 39골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브레시아(이탈리아), 홀슈타인 킬(독일) 등에서 활약했다.2015년 아이슬란드 A대표 데뷔 후 6경기 2골을 기록한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라는 점이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문화와 도전에 대한 열망이 광주행을 결정했다"고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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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새 둥지 LAFC...창단 10년 만에 4개 트로피 수집한 MLS 신흥 강호
손흥민(33)이 EPL 10년을 마무리하고 선택한 로스앤젤레스FC(LAFC)는 MLS 대표적인 신흥 강호다.2014년 창단해 2018년 MLS 데뷔한 LAFC는 짧은 역사에도 서포터즈 쉴드 2회(2019·2022), MLS컵 1회, US 오픈컵 1회(2024) 우승을 기록했다.매직 존슨(NBA 레전드), 노마 가르시아파러(MLB 스타), 미아 햄(미국 여자축구 영웅) 등이 공동 구단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30년 역사의 LA 갤럭시보다 늦은 출발이지만 최근 성적에서는 앞서고 있다.LAFC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서포터스 클럽이 수원 삼성의 응원가 '청백적의 챔피언'을 개사해 사용하고 있으며, 카를로스 벨라, 조르지오 키엘리니, 개러스 베일 등 스타급 선수들이 거쳐갔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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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토트넘 마침표' 손흥민, LAFC 유니폼 입는다
손흥민의 미국 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이적이 최종 확정됐다.LAFC는 6일 "현지시간 오후 2시 BMO 스타디움에서 중대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AP통신은 즉시 "손흥민이 LAFC와 계약 합의했으며 토트넘에서 이적이 완료됐다"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서울에서 LAFC 관계자와 계약 세부사항을 조율한 뒤 전날 저녁 LA행 항공편에 올랐다. 기자회견은 구단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손흥민이 검은색 바탕에 금색 라인의 LAFC 유니폼을 처음 착용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LAFC는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 배포했다. ESPN은 앞서 "수요일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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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경기 무승' 울산, 신태용 새 감독과 함께 제주전서 반등 시동
3년 연속 K리그1 우승팀 울산 HD가 신태용 새 감독 취임 후 첫 경기에서 무승 행진 종료를 노린다.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제주 SK와 2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K리그1은 2주 여름휴식기 후 8일부터 후반기 시작됐다.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현재 공식전 11경기 연속 무승(리그 7경기 3무 4패)에 빠져 7위(승점 31)까지 추락했다. 강원FC전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로 2-2 무승부, 수원FC전 2-1 앞서다 역전패하는 등 부진이 지속됐다.결국 김판곤 감독 경질 후 5일 신태용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신 감독은 2012년 성남 일화 이후 약 13년 만의 K리그 복귀다. 그간 각급 대표팀과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지휘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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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경험' 지동원, K리그 떠나 호주 A리그 도전...맥아더FC 합류
베테랑 공격수 지동원이 K리그1 수원FC를 떠나 호주 A리그 맥아더FC로 이적한다.수원FC는 5일 지동원의 맥아더FC 이적을 발표하며 "새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대승적 차원"이라고 밝혔다.2024시즌 수원FC에 합류한 지동원은 한 시즌 반 동안 47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했다.지동원은 잉글랜드 선덜랜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등 유럽 무대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다.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주축이었으며 A매치 55경기 11골을 기록했다.베테랑으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헌신적 태도로 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고, 위기 상황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왔다.지동원은 "수원FC에서 보낸 시간은 의미 있는 여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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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여정 끝' 손흥민 토트넘 떠나 LAFC행, 팬들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격려 봇물
손흥민이 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입단을 위해 5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미국 LA로 출국한다고 축구계가 전했다.손흥민은 이미 LAFC와 입단 합의를 완료했으며 사인과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ESPN은 "이르면 현지시간 6일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지난 2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토트넘과의 이별을 직접 발표했다. 이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며 내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행을 시사했다.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성대한 토트넘 고별전을 치른 손흥민의 LAFC행이 기정사실화됐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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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대구서도 5골 완승...10대 유망주들 '라마시아 파워' 과시
FC바르셀로나가 한국 방문 2차전에서도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구FC를 5-0으로 제압했다.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시아 투어 경기에서 바르사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승부를 조기에 결정지었다. 특히 18세 라민 야말과 가비의 조합이 빛났다. 전반 21분 야말의 어시스트를 받은 가비가 왼발 슈팅으로 문을 열었다. 6분 뒤엔 마르틴의 크로스를 레반도프스키가 마무리해 2-0으로 벌렸다. 전반 종료 직전 가비가 칩슛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3-0까지 벌려놨다. 후반에도 득점 행렬은 계속됐다. 9분 17세 토니 페르난데스가 네 번째 골을 기록했고, 20분엔 맨유에서 이적한 래시퍼드가 바르사 데뷔골을 터뜨려 5-0 완승을 완성했다.
국내축구
박승수, 토트넘 스펜스까지 농락..."하우 감독 극찬, EPL 데뷔 현실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신입 윙어 박승수(18)가 한국 투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EPL 데뷔 가능성을 높였다.K리그2에서 바로 EPL로 직행한 박승수는 지난달 30일 팀 K리그와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다. K리그1 무대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지만 올스타 수비진을 상대로 특기인 드리블로 여러 명을 돌파하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3일 토트넘과 경기에서는 후반 32분 투입돼 13분간 뛰었다. EPL 선수들과 본격적인 경합을 펼친 박승수는 토트넘 오른쪽 풀백 제드 스펜스와 여러 차례 맞붙었다.후반 44분에는 스펜스를 앞에 두고 공을 움직이며 흔든 후 중심을 잃은 상대가 넘어지는 사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에게 패스해 날카로운 공격
해외축구
바르셀로나, 대구전서도 '야말-하피냐-레반도프스키' 트리오 선발
FC바르셀로나가 4일 대구FC와의 친선경기에서도 핵심 공격진을 그대로 가동한다.한지 플리크 감독은 대구스타디움 경기 선발명단에 야말, 하피냐, 레반도프스키를 포함시켰다. FC서울전에 이어 연속 선발 출전이다.미드필더진은 프렝키 더용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가비, 17세 신예 드로 페르난데스와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발데-아라우호-쿤데-마르틴이, 골키퍼는 가르시아가 맡는다.대구는 세징야, 지오바니, 정치인을 앞세운 공격진으로 맞선다. K리그1 최하위 대구는 1.5군 전력으로 세계적 명문팀에 도전한다.
국내축구
양현준, 셀틱 개막전 59분 출전..."올 시즌은 다르다" 입지 확보 신호탄
셀틱 소속 양현준이 4일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미렌과의 홈경기에서 양현준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에다 다이젠, 애덤 아이다와 함께 공격진을 이뤘으며 후반 14분까지 약 59분간 뛰었다.경기 통계에서 양현준은 32차례 패스 시도 중 29회를 성공시켰으나, 결정적인 찬스 창출이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풋몹에서는 선발 출전 선수 중 최저 평점인 6.4점을 받았다.지난 시즌 대부분 교체 자원으로 활용됐던 그는 리그 20경기 4골 3도움, 전체 공식전 34경기 6골 6도움을 기록했다.셀틱은 경기 내내 세인트미렌을 압박했지만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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