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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더블 우승 이끈 16골 사나이' 전진우, 꿈꿔온 유럽 진출...강등권 옥스퍼드 구해낼 수 있을까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잉글랜드 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전북은 20일 전진우의 이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옥스퍼드는 24팀 중 23위(승점 23·5승 8무 25패)로 하위권에 처해 있어, 전진우에게 팀 잔류를 책임질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전진우는 2024년 7월 전북 입단 후 2025시즌 리그 16득점으로 득점 순위 2위를 기록하며 '더블 우승'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6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 도움까지 올렸다. 구단은 "선수의 오랜 유럽 무대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진우는 "전북에서의 우승 경험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잉글랜드에서도 전북의 긍지를 안고
국내축구
두 살 어린 U-21 일본에 패배...한국 U-23, 결승 문턱에서 좌절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 0-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 태국 대회 우승 이후 6년 만에 4강에 올랐으나 3·4위전으로 밀렸다. 2028년 LA 올림픽을 대비해 U-21 선수들로 팀을 꾸린 일본은 8강전 대비 선발을 대폭 교체하며 한국을 압박했다. 한국은 전반 내내 수세에 몰렸다. 전반 슈팅 수 1-10의 절대 열세 속에 결국 전반 36분 실점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가노 슈토의 헤더를 골키퍼 홍성민이 쳐냈으나 흘러나온 공을 고이즈미 가이토가 밀어넣었다. 전반 26분 강성진 프리킥을 김용
국내축구
'동생들에게 처맞았다' 2살 어린 일본에 완패한 韓 축구, 손흥민 은퇴하면 '30년 암흑기' 될 수도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0일 "지난 20년 동안 한일 야구 실력 차는 잔혹할 정도로 벌어져 있다"고 지적했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015년 제1회 프리미어 12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던 기억을 끝으로, 이후 벌어진 일본과의 국가대표 맞대결에서 굴욕적인 10연패를 당했다. 지난 해 11월에 치러진 평가전에서 가까스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11연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는 간신히 피할 수 있었으나, 한때 숙명의 라이벌이라 불리며 서로를 견제하던 양국 간의 실력 격차는 이제 부정할 수 없을 만큼 현저하게 벌어진 상태다. 풀카운트는 20년 전인 2006년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당시 일본 대표팀
국내축구
홍명보호의 월드컵 모의고사...유럽 예선 조 1위 직행 오스트리아가 상대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평가전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한국이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현지시간 3월 31일 오후 8시 45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랄프 랑니크 감독(독일)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한국(22위)보다 두 계단 낮다. 하지만 월드컵 유럽 예선 H조에서 루마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했다. 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의 월드컵이다. 주요 선수로는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
국내축구
K리그 연맹, 2025년 수입 508억원 공시...중계권 136억 '최다', 전년 대비 51억 증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2025년 항목별 수입·지출 결산서를 공개했다.총수입은 508억6천500만원으로 전년보다 약 51억1천160만원 늘었다. 항목별로는 중계권(136억7천700만원)이 가장 많았고, 체육진흥투표권(129억2천900만원), 기타 사업비(88억100만원), 공식 후원금(71억3천300만원) 순이다.지출은 506억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71억5천602만원 증가했다. 광고·마케팅 비용이 255억9천600만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다. 결산 손익은 2억5천500만원이다.이번 결산서에는 자회사 '더스카이케이'와 '맥스포츠미디어'의 지분법 적용 투자 손익이 미반영됐으며, 해당 내용이 포함된 최종 결산서는 3월 중 수정 공시된다.
국내축구
FC안양, 최재영 전 대건고 감독 유소년 디렉터 선임
FC안양이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안양은 20일 최재영 전 대건고 감독을 유소년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디렉터는 U-12부터 U-18까지 산하 유소년팀의 훈련 방향, 지도자 교육, 선수 성장 로드맵 전반을 총괄한다. 2012년 인천남고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최 디렉터는 2013년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U-12 코치를 거쳐 U-18(대건고)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 대건고에서 2024년 K리그 U-17 챔피언십과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 2025년 K리그 U-18 챔피언십과 문체부 장관배 준우승 등 성과를 냈다. 구단은 "결과가 아닌 '성장' 중심의 육성 철학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인성을 함께 발전시키는 지도자"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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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디아스, 파넨카킥 실축 사과..."내 영혼이 아프다, 모든 책임 받아들인다"
모로코의 '간판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26·레알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디아스는 20일(한국시간) SNS에 준우승 메달을 건 자신의 흑백 사진과 함께 "내 영혼이 아프다. 어제 나는 실패했고, 모든 책임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모로코는 19일 세네갈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얻었다. 성공하면 우승이 사실상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키커로 나선 디아스는 파넨카킥을 시도했으나 세네갈 골키퍼가 제자리에서 느리게 날아온 볼을 잡아냈다. 결정적 기회를 날린 모로코는 연장 전반 4분 결승골을 내주며 50년 만의 우승을 놓쳤다. 대회 득점왕(5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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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네이션스컵 우승했지만 징계 위기..."라커룸 철수 용납 못 해"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정상에 올랐으나 징계 위기에 놓였다. 세네갈은 19일(현지시간) 모로코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연장 전반 4분 파페 게예의 결승골로 1-0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판정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모로코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를 넘어뜨렸고, 주심은 비디오판독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직전 득점이 반칙으로 취소된 상황에서 세네갈 선수들은 강하게 항의했고, 흥분한 팬들은 그라운드로 난입해 보안 요원과 충돌했다. 파프 티아우 감독은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켰고 경기는 약 15분간 중단됐다. 페널티킥 키커 디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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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수비수 김원준 2년 재계약 후 창원FC로 임대...K3서 실전 경험 쌓는다
K리그1 첫 시즌을 앞둔 부천FC가 센터백 김원준(21)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뒤 K3리그 창원FC로 임대 보냈다고 20일 발표했다.188cm 장신의 왼발잡이 중앙수비수 김원준은 동아대 진학 후 센터백으로 전향해 주목받았다. 지난해 부천에 입단해 11월 23일 화성FC전에서 프로 데뷔 무대를 밟았다.이영민 감독은 "피지컬과 왼발 빌드업이 뛰어난 선수지만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실전에서 성장해 복귀하면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국내축구
한국 FIFA 랭킹 22위 유지...세네갈 12위·모로코 8위 역대 최고
한국이 새해 첫 FIFA 랭킹에서 22위를 지켰다. FIFA가 20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달과 같은 2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포인트(1,599.45점)도 그대로다. 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22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19위)과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다. 일본은 한 계단 하락했고 이란은 변동이 없었다. 6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멕시코는 한 계단 내린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 계단 오른 60위를 기록했다. 상위권 변동은 없었다. 스페인이 1위를 지켰고 아르헨티나·프랑스·잉글랜드·브라질·포르투갈·네덜란드가 2~7위를 유지했다. 202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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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보강 절실했던 맨시티, 잉글랜드 대표 25세 센터백 게히 영입...이적료 396억 원
맨체스터 시티가 수비 보강에 나섰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25)와 2031년까지 5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SPN에 따르면 기본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396억 원)다. 구단은 "게히는 EPL에서 가장 재능 있고 완성도 높은 젊은 센터백 가운데 한 명"이라고 평가했다.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나 1살 때 영국 런던으로 이주한 게히는 영국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1년 크리스털 팰리스와 계약하며 EPL에 입성했다. 이번 시즌까지 공식전 188경기(11골)에 출전했다. 지난해 5월에는 주장으로서 팀의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에서 맨시티를 1-0으로 꺾고 창단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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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 "일본 U-21 선수로 구성했지만 강팀"...U-23 아시안컵 4강 한일전 필승 다짐
2026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한일전을 하루 앞둔 이민성 U-23 대표팀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이민성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U-21 선수로 팀을 구성했지만, 프로 무대 경험이 많은 강팀"이라며 "팀 전체가 장점을 살려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국 U-23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이날 준결승 기자회견에 이민성 감독은 감기 몸살로 불참했고, 이경수 수석코치가 대신 참석했다.이 수석코치는 "일본은 예선부터 실점이 적고 득점이 많다. 로테이션을 통한 공격력이 좋은 팀"이라며 "상대 수비 뒷공간
해외축구
K리그1 안양, 이창용 3년 연속 주장 선임...부주장엔 김동진·한가람·토마스
FC안양이 19일 2026시즌 주장으로 이창용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부주장에는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가 이름을 올렸다.K리그 통산 301경기 출전 베테랑 이창용은 2023년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 올 시즌까지 이어가며 구단 역사상 최장 기간 주장 기록을 세우게 됐다.이창용은 "고참, 어린 선수들과 함께 시즌 마지막까지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K리그 통산 298경기 출전 베테랑 김동진은 2024시즌부터 3년 연속 부주장을 맡는다. 한가람도 2024년 합류 후 2년 연속 부주장에 선임됐다.지난 시즌 합류한 토마스는 38경기 중 37경기에 출전하며 신뢰를 얻어 새롭게 부주장에 발탁됐다. 토마스는 "큰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낀
국내축구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 30일 군산서 개막...62개 팀 13일간 열전
유소년 축구스타 등용문인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가 오는 30일부터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19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회는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서울SCFCU15의 경기를 시작으로 13일간 진행된다. 전국 중등부 62개 팀이 예선 풀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치른다.대회는 국내 축구 발전에 기여한 군산 출신 고 채금석(1904~1995) 선생을 기리며 매년 군산에서 개최된다. 모든 경기는 전북축구협회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국내축구
페예노르트 황인범 대포알 슈팅 시즌 첫 골...팀은 역전패
황인범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시즌 첫 골을 신고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3-4로 역전패했다.선발 출전해 약 72분간 뛴 황인범은 0-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침착하게 공을 잡은 뒤 대포알 같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왼쪽 구석을 찔렀다. 공식전 14경기 만의 마수걸이로 시즌 1골 3도움을 기록했다.후반 26분 추가 실점으로 다시 1-3이 됐으나,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의 아들 샤킬 판 페르시가 후반 42분과 43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3-3 동점을 만들었다.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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