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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단 역대 최연소 득점자' 김현오와 프로계약...윤도영 이후 두 번째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골을 넣은 17세 공격수 김현오와 정식 프로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발표했다.대전 측은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이던 김현오와 지난 2월 준프로계약을 체결한 지 5개월 만에 프로계약으로 격상했다"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계약에 성공한 사례는 윤도영(현 브라이턴) 이후 구단 통산 두 번째 기록"이라고 설명했다.대전 U-15팀 입단을 통해 유스 시스템에 발을 들인 김현오는 현재 U-18팀에서 활동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는 유망 선수다.김현오는 지난 5월 3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11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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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20세 GK' 강수희, 이탈리아 사수올로 입단..."차세대 한국 대표 골키퍼가 꿈"
20세 여자축구 골키퍼 강수희가 유럽 무대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기회를 잡았다.25일 축구계 소식통에 따르면 강수희는 최근 이탈리아 여자축구 최고 리그인 세리에 A 펨미닐레 소속 U.S.사수올로와 정식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강수희는 즉시 세르비아 여자축구 1부리그 FK 스파르타크로 1년간 임대를 떠나게 됐다. 사수올로 측은 젊은 선수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먼저 유럽 리그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스파르타크 임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키 183센티미터, 몸무게 72킬로그램의 강수희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보유하고 있다. 12세 이하(U-12) 대표팀부터 시작해 각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올라왔으며,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20세
해외축구
전북 현대 U-13, 중국 충칭 '퓨처 챔피언스컵' 출격...12개국 팀과 경쟁
K리그1 전북 현대가 13세 이하(U-13) 유스팀의 중국 '퓨처 챔피언스컵' 참가를 확정했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 유스 대회에는 중국 현지 유스팀 9개 구단과 함께 해외 초청팀으로 이탈리아 우디네세, 로마축구협회 선발팀, 전북 현대 등 총 12개 팀이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는 특별한 배경을 갖고 있다. 2015년부터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개최돼온 '퓨투리 캄피오니'(Futuri Campioni) 대회를 중국 충칭시 축구협회가 주최 측과 협약을 체결해 충칭으로 무대를 옮겨 같은 대회명으로 치르는 첫 번째 시즌이다.전북 현대 측은 이번 대회 참가 배경에 대해 "실전 경험이 부족한 저연령 선수들
국내축구
'EPL 득점 2위' 이사크, 한국 못 온다...뉴캐슬 '부상' 발표 vs 영국 언론 '이적설' 제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순회 투어 참가 선수 명단에서 핵심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를 배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뉴캐슬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아시아 투어' 엔트리를 공개하면서 이사크가 경미한 허벅지 부상을 이유로 동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새 시즌 준비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뉴캐슬은 27일 싱가포르에서 아스널과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한국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어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와 맞대결을 벌이고, 8월 3일 오후 8시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의
해외축구
김천 상무, 11기 신병 7명 '입대 영입' 완료...내년 12월까지 복무
K리그1 소속 김천 상무가 11기 신병 선수 7명에 대한 입대 영입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25일 발표했다.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수비수 김민규, 김현우, 민경현, 박진성과 미드필더 박태준, 임덕근, 공격수 김인균 등 총 7명이다.이들은 지난 6월 2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과정을 거쳐 지난 11일 국군체육부대에 배속됐다.11기 신병 선수들은 24일 김천 상무 유니폼을 착용하고 공식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입대 영입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했다.이번에 입대한 11기 선수들의 군 복무 기간은 논산 훈련소 입소일인 6월 2일부터 시작돼 내년 12월 1일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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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LAFC 이적료 '1천500만 파운드면 OK...선수 동의 필수"
토트넘 홋스퍼가 팀의 주장 손흥민에 대해 1천500만 파운드(약 278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받고 떠나보낼 의향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영국 언론 더선은 24일 "토트넘에서의 위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로스앤젤레스FC의 영입 1순위 타깃으로 떠올랐다"며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체제 하에서 토트넘이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토트넘 측은 1천500만 파운드에서 2천만 파운드 범위의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이적을 승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적 성사의 핵심은 손흥민 본인의 의사 결정에 달려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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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일본행 전격 재추진...라쿠텐 미지급 대전료 지급
대전료 미지급 문제로 취소됐던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의 일본 방문 경기가 다시 성사될 가능성이 생겼다.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투어 프로모터사 디드라이브는 25일 "바르셀로나가 전면 취소했던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와의 자선 경기 일정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디드라이브는 "일본 메인 스폰서인 라쿠텐이 미지급된 비용을 지급하면서 일본 방문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바르셀로나 구단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전날 바르셀로나는 프로모터의 중대한 계약 위반으로 27일 일본에서 예정된 경기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디드라이브에 따르면 일본 일정이 무산된 것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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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훈, 성범죄 혐의 벗고 FC서울 입단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성범죄 혐의를 벗은 공격수 천성훈(24)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최전방 스트라이커 자원인 천성훈은 키 191cm의 장신 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능력이 장점이다. 특히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며 볼을 지키고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공간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재능과 문전으로 투입되는 볼을 헤더로 연결하는 득점 감각이 돋보인다.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천성훈은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승선하며 차세대 대형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았다. 2023년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후, 지난해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해 K리그1 통산 40경기에서 8골을 기록했다.천성훈은 지난달
국내축구
'지는 법 잊은' 전북, 광주 상대 '20경기 연속 무패' 도전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처음으로 '승점 50 고지'를 돌파하며 '우승 굳히기'에 나선 전북 현대가 까다로운 상대인 광주FC를 상대로 '20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선두 전북(승점 51)은 오는 2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6위 광주(승점 32)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원정에 나선다.전북은 23일 치러진 강원FC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진규의 호쾌한 중거리와 콤파뇨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두고 19경기 연속 무패(14승 5무) 행진을 이어갔다.이로써 전북은 K리그1 역대 연속 무패 기록에서 1위(33경기), 2위(23경기), 3위(22경기), 공동 5위(19경기), 10위(18경기) 등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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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서포터즈, 손준호 승부조작 관련 비방...한국프로축구연맹, 구단에 제재금 300만원 징계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 서포터즈가 충남아산의 손준호를 경기장에서 비방해 구단이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부천에 대해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부천 서포터즈는 지난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충남아산의 경기가 끝난 뒤 손준호가 과거 중국 리그에서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된 점과 관련해 비방하는 걸개를 게시하고 구호도 외쳐 구단이 상벌위에 넘겨졌다.프로연맹은 "K리그 안전 가이드라인은 상대 팀을 비방하기 위한 공격적인 표현물 등의 경기장 반입을 금지한다"고 설명했다.
국내축구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검찰이 2심서 징역 4년 구형...9월 4일 선고
검찰이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축구선수 황의조(33)에게 2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선고는 오는 9월 내려진다.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황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사건 2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검찰은 "피고인이 국민적 응원과 지지를 받는 축구 국가대표로 양형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이고, 양형기준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도 상당하다"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이 사건의 경우 피해자 의사가 핵심적인 양형사유인데 피해자는 상당
국내축구
K리그 최연소 기록 보유자 박승수, 뉴캐슬 유나이티드 입단...EPL 20번째 한국인
2007년생 공격수 박승수(18)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뉴캐슬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박승수는 우선 뉴캐슬의 21세 이하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스티브 하퍼 구단 아카데미 디렉터는 "박승수는 진정한 잠재력과 재능을 지닌 젊은 선수"라고 평가하며 "최근 우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은 뛰어난 성공 사례를 배출해왔다. 박승수는 우리 구단의 영건 그룹에 합류했다"고 말했다.박승수는 구단을 통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뉴캐슬 입단은 내겐 큰 도전이고, 구단이 내게 보여준 믿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외축구
강원FC, 서울서 뛰던 멀티 플레이어 김신진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FC서울에서 뛰던 멀티 플레이어 김신진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키 186cm에 체중 80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힘과 유연성을 겸비한 김신진은 최전방 공격수부터 중앙 수비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김신진은 2018년 강릉 유스팀인 강릉제일고 출신으로, 선문대를 거쳐 2022년 서울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 20경기에서 3득점을 기록해 이름을 알렸다.2024시즌에는 서울 이랜드FC 소속으로 14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고, K리그 통산 72경기에서 11골 1도움을 기록했다.그는 2023년 카타르 23세 이하 도하컵과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아컵 예선에도 나섰고, 총 5경기에서 1골을 터뜨렸다
국내축구
여자축구 대표팀 박수정, 이탈리아 AC밀란 입단...2028년 6월까지 계약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수정(20)이 이탈리아 여자프로축구 AC밀란에 입단했다.AC밀란은 24일 "한국의 공격수 박수정을 영입했다"며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라고 발표했다. 박수정은 AC밀란 위민의 첫 한국인 선수가 됐다.울산과학대에 재학 중인 2004년생 박수정은 기술과 스피드, 골 결정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17세 이하, 20세 이하 등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온 박수정은 지난 5월 콜롬비아와의 2025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아직 데뷔골은 기록하지 못했다.박수정은 콜롬비아전 후 취재진과 만나 해외 구단과 입단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해외축구
K리그1 복귀 노리는 수원, FC서울서 공격수 강성진 임대 영입
3년 만의 1부 리그 복귀를 노리는 K리그2 수원 삼성이 K리그1 FC서울에서 젊은 공격수 강성진(22)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2021년 서울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강성진은 K리그1 무대에서 통산 82경기를 뛰며 6골 7도움을 기록한 윙포워드다.180cm의 키에 빠른 발을 가진 강성진은 지난 시즌 22경기를 소화하며 주전급 선수로 성장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K리그1 5경기에만 출전하며 공격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이에 따라 서울은 강성진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수원 임대를 추진했다.2023년 K리그1에서 최하위로 추락해 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은 지난 시즌 6위에 그쳐 승격에 실패했다. 올 시즌에는 선두 인천 유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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