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축구 드라마 속 공격수가 현실로'...35세 배우 페르난데스, 미국 프로축구 2부 팀 입단
드라마 속 공격수가 진짜 프로 무대에 섰다.미국 프로축구 2부 격인 USL 챔피언십 엘패소 로코모티브 FC는 12일(현지시간) "리그·축구협회 승인을 조건으로 공격수 크리스토 페르난데스(35)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비공개였다.페르난데스는 '테드 래소'에서 멕시코 공격수 다니 로하스 역을 맡은 배우다. 두 달간 집중 테스트를 거쳤고, 뉴멕시코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도 나섰다.멕시코 테코스 FC 유소년팀에서 꿈을 키운 그는 15세 때 부상으로 축구화를 벗고 연기로 전향했다가 20년 만에 프로 무대로 돌아왔다.그는 "프로 선수의 꿈은 한 번도 마음을 떠난 적이 없었다"며 "터무니없는 꿈을 꾸는 미친 사람일지 모르
해외축구
이강인, 왼쪽 발목 부상으로 PSG 리그1 우승 결정전 결장...월드컵엔 영향 없을 듯
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1 우승 확정 경기에 결장한다.PSG는 14일(한국시간) RC 랑스와의 리그1 29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이강인은 11일 브레스트와의 33라운드 홈경기(1-0 승)에서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 박스를 파고들다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고,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이번 부상은 한 달 뒤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영향이 없는 수준으로 알려졌으나, 이강인은 팀의 리그1 5연패와 통산 14번째 우승 순간을 함께할 수 없게 됐다.승점 73의 PSG는 2위 랑스(승점 67)를 6점 차로 따돌리고 있어 랑스전에서 무승
해외축구
FIFA 25위 한국 vs 100위·102위...홍명보호, 솔트레이크에서 월드컵 막판 점검 들어간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FIFA 25위 한국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 모두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BYU 사우스 필드에서 치러진다.두 팀은 본선에 오르지 못한 CONCACAF 회원국으로 FIFA 100·102위. 한국과는 2004년 7월 서울 트리니다드토바고전 1-1, 2023년 6월 대전 엘살바도르전 1-1로 한 차례씩 비겼다.협회는 "멕시코 입성에 앞서 두 차례 평가전으로 고지대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 "조별리그 1∼2차전이 해발 1571m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국내축구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드리블 마무리' 이승우, K리그 4월 '이달의 골' 주인공
이승우(전북 현대)가 2026 K리그 4월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발표했다. 6라운드 울산 HD전 후반 추가시간 드리블 돌파 후 마무리한 그의 골은 6~10라운드 대상 팬 투표에서 4,621표(54.7%)를 얻어 FC안양 아일톤을 제쳤다.전북은 2~3월 이동준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승우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는 기부 경매에 활용된다.
국내축구
'구석으로 향한 헤더를 한 손에' 이창근,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이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이창근의 4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을 발표했다. 6∼10라운드를 대상으로 멤버십 앱 '킥'(80%)과 링티 공식몰(20%) 팬 투표로 가려졌다.이창근은 6라운드 포항전 후반 31분 박찬용의 구석 헤더를 다이빙으로 걷어낸 장면으로 인천 김동헌을 67.3점 대 32.7점으로 따돌렸다.이창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친필 사인 레플리카는 기부 경매에 부쳐진다..
국내축구
40세 제코,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보스니아 26인 명단 가장 먼저 공개됐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40세 공격수 에딘 제코(샬케)가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다시 선다.보스니아축구협회는 11일 오후(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26인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마감일(6월 1일)을 한참 앞두고 세르게이 바르바레즈 감독이 48개 본선 참가국 중 가장 먼저 확정했다.보스니아는 유럽예선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웨일스·이탈리아를 꺾고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12년 만, 통산 두 번째 본선행을 이뤘다. 본선에선 공동 개최국 캐나다·카타르·스위스가 묶인 B조에 속한다.가장 시선을 모은 이름은 제코다. 1986년생인 그는 2007년부터 A매치 148경기 73골로 자국 최다 출전·득점을 보유한 살아 있는 전설이다. 2014
해외축구
한국이 놓친 그 티켓을 북한이 잡았다...태국 6-0 완파로 아시아·월드컵 모두 향한다
북한이 AFC U-17 여자 아시안컵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북한은 11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쑤저우 8강에서 태국을 6-0으로 침몰시켰다. 유정향 멀티골과 자책골로 전반 3-0, 후반 리경임·서예림(2골)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조별리그에서 대만(10-0)·필리핀(8-0)·한국(3-0)을 꺾은 북한은 4경기 27득점 무실점 행보를 이어갔고, 4강행과 함께 10월 모로코 2026 FIFA U-17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도 확보했다.북한은 같은 월드컵에서 2024·2025년 2연패 포함 통산 4회 우승, 아시안컵에서도 일본과 최다 우승(4회) 기록을 공유한 연령대 절대 강자다.북한은 14일 인도를 3-0으로 꺾은 중국과 결승행을 다툰다. 이다영 감독의 한국은 8강에서 일본
국내축구
78세 아드보카트, 다시 퀴라소로? 뤼턴 사임으로 최고령 사령탑 가능성도 열렸다
사상 첫 FIFA 월드컵 본선을 한 달 앞둔 퀴라소가 사령탑을 교체했다. 프레드 뤼턴 감독의 사임으로 딕 아드보카트 전 감독의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퀴라소축구협회(FFK)는 12일(한국시간) SNS로 뤼턴 감독의 사임을 발표했다. 협회는 "선수·대표팀 내부 안정이 가장 큰 고려 요소였다", "뤼턴 감독이 논란의 직접 대상은 아니지만 스스로 사임을 택했다"고 밝혔다. 뤼턴 감독도 "건강한 프로 관계를 해치는 분위기가 형성돼선 안 된다"며 배경을 전했다.아드보카트 감독은 2024년 1월 퀴라소를 맡아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끈 인물이다. 인구 15만 명의 퀴라소는 역대 본선 진출국 중 '최소 인구 국가' 기록까지 거머쥐었다. 다만 그
해외축구
'거미손 조현우의 잇단 선방' 울산, 부천 잡고 2연승 행진...선두 서울과 3점 차
울산 HD가 이동경의 결승골과 조현우의 호수비에 힘입어 부천FC를 1-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울산은 10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을 1-0으로 잡았다. 승점 23을 쌓아올린 울산은 선두 FC서울(26)과 3점 차로 좁혔고, 부천(승점 13)은 11위에서 2연패에 빠졌다.결정타는 전반 24분에 나왔다. 시즌 처음 5-4-1 스리백을 가동한 울산은 말컹이 부천 빌드업 과정에서 패트릭을 압박해 빼앗은 볼을 크로스로 올렸고, 문전의 이동경이 왼발로 방향을 틀어 시즌 4호 결승골을 만들어냈다.조현우의 선방은 경기를 지탱한 또 다른 축이었다. 전반 18분 김영권의 헤더가 자기 골대로 향하는 자책골 위기
국내축구
베트남, 2027 아시안컵서 한국과 같은 조...김상식 감독 "결코 피하지 않겠다" 정면 승부 도전장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2027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것을 두고 "결코 피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살와 궁전에서 진행된 조 추첨 결과, 베트남(랭킹 99위)은 E조에서 한국(25위)·아랍에미리트(68위), 그리고 레바논 또는 예멘과 16강행을 다투게 됐다.김 감독은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를 통해 "한국·UAE와 같은 조는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베트남은 '어렵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강해져 왔다"며 "감독 인생 최고의 도전이 될 이번 대회에서 3차 예선 전승과 17경기 무패의 자신감을 본선으로 가져가 베트남이 아시아의 새로운 강자임을 증명하겠
해외축구
'선제골 1분 만에 동점'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오현규 PK 유도' 빛바래
오현규의 베식타시가 트라브존스포르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베식타시는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졌다. 직전 32라운드 가지안테프전(2-0 승)을 포함해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 흐름을 이어가던 베식타시는 승점 59로 4위에 머물렀다.4-1-4-1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슈팅 1개를 기록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만들지 못했다. 다만 전반 14분 상대 골키퍼를 강하게 압박하다 발에 차여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오르쿤 쾨크취가 이를 성공시키며 베
해외축구
뮌헨, 김민재 호수비·올리세 결승골에 볼프스부르크 1-0 격파
이미 우승을 확정 지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호수비를 발판으로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1-0 신승을 거뒀다.뮌헨은 10일(한국시간)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1-0으로 꺾고 14경기 연속 무패(11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 16위 볼프스부르크는 강등권 탈출에 또다시 실패했다.승부의 분기점은 전반 15분 김민재의 슬라이딩 태클이었다. 페이치노비치의 페널티지역 왼발 슈팅 순간 몸을 던져 차단해 실점 위기를 지웠다. 전반 36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은 골대 옆을 빗나가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전반만 소화한 김민재는 후반 시작과 함께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결승골은 후반 11분 마
해외축구
'풀타임에도 슈팅 1개·평점 5.9'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브라이턴에 0-3 꼴찌 굳히기
황희찬이 풀타임을 뛴 울버햄프턴이 브라이턴에 0-3 완패, 꼴찌 탈출에 또 실패했다.울버햄프턴은 10일(한국시간) 팔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서 EPL 36R 원정 0-3 패. 33R 무승부로 2부 강등이 확정된 팀은 이날도 최하위였다. 24패(3승 9무·승점 18)인 팀은 19위 번리(승점 20·1경기 덜)에 2점 차로 남은 2경기 최고 순위는 19위다.선덜랜드전 벤치였던 황희찬은 이날 최전방 선발로 후반 44분 교체까지 슈팅 1개. 소파스코어 평점 5.9는 팀 내 두 번째로 낮았고, 시즌 공식전 3골(리그 2·FA컵 1)에 추가는 없었다.승부는 일찍 갈렸다. 킥오프 1분 힌셜우드 헤더 선제골, 전반 5분 루이스 덩크 코너킥 헤더로 0-2. 후반 5분 황희찬 역
해외축구
'홍명보 vs 김상식' 한국인 감독 더비 떴다...한국, 2027 아시안컵 E조서 베트남·UAE와 격돌
67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2027 AFC 아시안컵 E조에서 베트남·UAE, 레바논-예멘 승자와 같은 조에 묶였다. '한국인 사령탑' 맞대결까지 더해져 흥미가 적지 않다.AFC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살와 궁전에서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열었다. 본선은 내년 1월 7일~2월 5일 사우디 3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24개국이 6개 조로 치러지고, 각 조 1·2위와 3위 중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오른다.FIFA 랭킹 25위 한국은 1포트에 들어 베트남(99위)·UAE(68위)·레바논(108위) 또는 예멘(140위)과 E조에 묶였다. 레바논·예멘은 6월 4일 3차 예선 최종전 승자가 본선행이다. 한국은 1월 10일 레바논·예멘 승자와
국내축구
이정효의 수원, 21세 수문장 한태희 벽에 막혔다...수원 더비 참패 후 또 발목
이정효 감독의 K리그2 우승 도전 카드를 쥔 수원 삼성이 21세 수문장에 가로막혀 2경기 연속 승점 3을 놓쳤다.수원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FC와 0-0으로 비겼다.직전 '수원 더비'에서 수원FC에 1-3으로 무릎 꿇었던 수원은 1무 1패 무승 흐름에 승점 23으로 묶여,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부산 아이파크(승점 25)와의 격차가 더 벌어질 위기에 놓였다.전반 중반부터 주도권을 쥔 수원은 27분 홍정호의 오른발 발리 슈팅이 골망을 갈랐으나 앞선 공중볼 경합 파울 판정으로 무효 처리됐고, 30분 강현묵 돌파에 이은 고승범 슈팅이 수비에 맞고 빗나갔다..후반 39분엔 김도연의 왼발 사각 슈
국내축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장타가 답인 코스' 윤이나, US여자오픈서 다크호스로 떴다
골프
'외국인들 왜이러나?' 한화 페라자에 이어 SSG 예레디아도 방망이로 '지구 폭행'...그라운드도 너무 천천히 돌아
국내야구
2연승 거뒀지만 남은 '2% 아쉬움'...홍명보호, 압박 대응·세트피스 숙제
국내축구
디트로이트, 고우석 쓸 마음 '1도' 없다? 드러난 본심...트리플A용 뎁스 채우기였나
해외야구
'와, LG 투수진 뎁스 좀 보소. 부럽다, 부러워'...치리노스 대체 외인이 중간 구원 투수? 고우석 복귀 염두에 둔 듯
국내야구
'손성빈에만 돌 던질 수 있나?' 허무하게 동점포 허용한 정철원이 더 문제...롯데,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져
국내야구
김도영이 '김즈덤'이라고? 4경기 13타수 무안타에 일부 팬 '조롱'...일시적 슬럼프일뿐
국내야구
'이정후, 떠나라' 또 4안타...미친 타격감에 트레이드 시장 요동칠 듲
해외야구
'마무리가 이렇게 배짱이 없어서야'...'라팍 포비아인가?' 삼성 김재윤, 맞더라도 자신있게 던져야
국내야구
인하대, 경희대 완파하고 개막 6연승…KUSF 대학배구 U-리그 A조 선두 질주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