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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만에 교체됐던' 킨스키, 비카리오 탈장 수술로 설욕 기회...토트넘 잔류 싸움엔 '악재'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골키퍼(30)가 탈장 수술을 받는다.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다음 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럽 측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며, 4월 내 복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현재 7승 9무 14패(승점 30) 16위로 강등권에 걸쳐 있는 토트넘에는 뼈아픈 소식이다. 비카리오는 올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79차례 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세이브 7위에 올라 있다.비카리오의 이탈로 자연스럽게 백업 킨스키(23)에게 출전 기회가 돌아올 전망이다. 킨스키는 지난 11일 챔피언스리그 16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선발로 나섰다가 초반 연속 실수로 전반 17분 만에 교체되는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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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전 꺾고 2연승…이동준 '공간 비어서 단독 찬스 만들었다'
3월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현대의 경기가 전북현대의 승리로 끝났다.승장이 된 정정용 전북 감독은 "먼저 우리 팬분들에게 같이 승리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부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록 이겼지만 볼 점유율에서 밀린 것에 대해서는 "점유율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기는 게 중요하다"며 "상황에 따라서 상대 진영에 역동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을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공중볼 경합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인 모따와 티아고에 대해서는 "제공권이 좋은 선수들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반면
국내축구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맨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 앞두고 '이중고'...골키퍼 딜레마·일정 불리 겹쳐
아스날이 오는 일요일(현지 시간) 웸블리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을 치른다. 아르테타 감독에게는 이번 시즌 최대 4개 트로피 중 첫 번째를 거머쥘 기회다. 아스날의 마지막 카라바오컵 우승은 1993년으로, 이후 결승에서 세 차례 고배를 마셨으며 2018년에도 같은 상대 맨시티에 패했다.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결승을 앞두고 아르테타 감독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카라바오컵 5경기를 모두 소화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그대로 기용할지, 정규 주전 골키퍼 다비드 라야로 교체할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러가 인용한 전 아스날 선수 폴 머슨은 "케파가 여기까지 팀을 이끌었기에 결승도 맡겨야 공평하다"면서도 "라야 역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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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전반 막판 '천금골'…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에 1-0 완승
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천금의 결승골을 잘 지켜냈다.전북현대는 3월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특히 지난 시즌 선두 경쟁을 벌였던 대전을 상대로 이겨 자존심을 지킨 것이 의미가 있었다.그 중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이동준의 결승골은 하이라이트였다.선발 명단에 전북은 송범근(GK)-최우진-김영빈-조위제-김태환-김진규-오베르단-김승섭-강상윤-이동준-모따가 나섰다.대전은 선발 명단애 이창근(GK)-박규현-김민덕-조성권-김문환-이순민-밥신-김봉수-루빅손-주민규-주앙 빅토르가 나섰다.전반전은 전북의 페이스였다.모따의 오버헤드킥을 시작으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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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페널티, 하나는 무시"...맨유 페르난데스, 본머스전 VAR 이중 잣대 정면 비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1일(한국시간)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2-2 무승부) 이후 석연치 않은 VAR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ManutdNews'에 따르면, 논란은 두 차례 유사한 페널티 상황에서 심판이 전혀 다른 결정을 내리면서 불거졌다. 맨유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본머스 레프트백 아드리앙 트뤼페르가 박스 안에서 아마드 디알로를 밀어 쓰러뜨렸으나,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이후 30초 만에 라이언 크리스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반면 78분 해리 매과이어가 박스 안에서 에바닐손을 제압하자 주심은 즉각 페널티킥과 퇴장을 선언했다. 매과이어의 접촉 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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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소집 앞둔 배준호, 교체 분전에도 무득점…스토크시티 1-3 역전패로 14위 추락
대한민국 대표팀의 3월 A매치 소집을 앞둔 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잔뜩 기대를 모았던 클럽 경기에서 끝내 미소를 짓지 못했다.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 39라운드 프레스턴 원정에서 1-3 역전패를 당하며 2연승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팀은 승점 51점으로 14위에 머물렀다.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스토크에게 유리했다. 전반 4분 소르바 토마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15분 만에 알피 디바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균형이 무너졌다. 이후 부상으로 물러난 스티븐 은존지를 대신해 후반 3분 그라운드를 밟은 배준호는 키패스와 슈팅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했다. 그러나 후반 12분 밀루틴 오스마이치의 헤더 역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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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의 마음으로' 황선홍 감독, 대전-전북, 시즌 향방 가를 빅매치 격돌…양 팀 연승 도전
3월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현대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두 감독 모두 이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만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다만 정정용 전북 감독은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이었고, 황선홍 대전 감독은 여유가 있는 모습이었다.황선홍 대전 감독은 시즌 향방을 가를 중요한 경기에 대해 "징크스를 깨고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인천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디오고와 엄원상에 대해서는 "그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게 분명하기에 지난 경기 기점으로 좋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괴력이 예전 같지 않은 주앙빅토르와 주민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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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전북 징크스 깨야 우승 꿈 열린다…두 팀 모두 첫 승 직후 '분기점 대결'
값진 첫 승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현대와의 우승후보 간 맞대결을 통해 2연승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북현대와 경기를 펼친다.대전은 인천 유나이티드를 3-1로 꺾고 드디어 시즌 첫 승을 거두고 1승 3무 승점 6점을 획득해 3위에 올라있다.인천 전에서 대전은 마사의 골로 앞서 갔고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디오고와 엄원상이 후반 막판에 골을 터트리면서 3-1로 승리했다.일단 대전은 첫 승을 거두면서 팀 내에 있던 부담감을 자신감으로 바꿨으며 부상에서 돌아온 박규현이 좌측 풀백으로 나서 활약은 한 것은 큰 힘이 되었다.덤으로 밥신은 인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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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월드컵의 경고등 켜진 호날두, 햄스트링에 발목 잡혀 3월 대표팀 제외...마르티네스 '위험 없다, 1~2주면 돌아온다'
41세 '레전드'가 부상의 복병을 만났다.포르투갈 대표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20일(현지시간) 포르투갈축구협회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멕시코·미국 원정 평가전에 나설 27인 명단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름은 명단에 '있는 선수'가 아니라 '빠진 선수'였다.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다.호날두는 지난달 28일 소속팀 경기 도중 후반 36분 교체된 뒤 오른쪽 햄스트링에 얼음찜질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알나스르는 지난 4일 공식 부상 사실을 인정했다. 스스로 북중미 월드컵을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 공언해온 호날두에게 이번 부상은 남다른 무게로 다가온다.다만 마르티네스 감독은 우려를 차단하며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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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폭언 김해·이물질 투척 부천,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서 나란히 제재금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김해FC에 제재금 1천만원, K리그1 부천FC에 30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김해는 14일 K리그2 3라운드 수원FC 홈 경기 종료 후 구단 임직원이 본부석에서 그라운드를 떠나는 심판에게 폭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됐다. 연맹은 "임직원이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한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부천은 15일 울산 HD와의 홈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회복 훈련 중이던 울산 선수를 관중이 비방하고 이물질을 투척한 것으로 징계를 받았다. K리그 경기 규정은 관중 안전과 질서 문제 발생 시 관련 구단이 사유를 불문하고 책임을 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국내축구
야고, 울산 개막 3경기 연속골...구단 최초 개막 4경기 연속골까지 한 골 남았다
지난 시즌 파이널B로 추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울산 HD가 올 시즌 초반 단독 선두(3전 전승·승점 9)로 질주하고 있다. 그 중심엔 브라질 공격수 야고가 있다.야고는 1라운드 강원FC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부천FC, 제주 SK와의 경기까지 개막 3경기 연속골(4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2020년 주니오 이후 5년 만에 나온 개막 3경기 연속골 기록이다.지난 시즌 전반기 무득점으로 부진해 중국 저장 뤼청으로 임대된 야고는 현지에서 14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임대 후 이적설도 돌았지만 김현석 감독의 굳건한 신뢰 속에 복귀한 야고는 초반부터 우려를 불식했다. 울산 관계자는 "페드링요와 야고는 '티몬과 품바'로 불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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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103분 혈투 끝에 닛코 3-2 제압...5연속 파이널 진출 유리한 고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19일 안양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3전 2승제) 1차전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3-2로 꺾었다. 103분 54초에 걸친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거둔 승리였다.선제골은 1피리어드 남희두의 원타이머로 시작됐고, 3피리어드 안진휘가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닛코는 3피리어드 숏핸디드 상황에서 시미즈 료에게 만회골을 내준 데 이어 종료 1분 25초를 남기고 또다시 숏핸디드 위기에서 이토 도시유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연장 3피리어드까지 이어진 승부는 3분 54초, 한자와 지카라가 공격 지역 왼쪽에서 리스트 샷으로 골든골을 터뜨리며 끝을 맺었다. 골리 이연승
국내축구
전북과 '우승 후보 빅매치' 앞둔 황선홍 "이겨야 하는 경기"...첫 승 기세 탄 대전, 연승 도전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올 시즌 최대 빅매치가 열린다.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의 5라운드 맞대결이다.두 팀 모두 3라운드까지 승리가 없다가 4라운드에서 나란히 첫 승을 신고한 직후 격돌한다. 대전은 18일 인천을 3-1로 꺾으며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후반 교체 투입된 디오고와 엄원상이 역전골·쐐기골을 합작했고, 이들 포함 4명이 4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디오고는 MVP까지 차지했다.황선홍 대전 감독은 "혈이 뚫리나 했는데 바로 전북과 만나게 됐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전북에 1무 3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대전
국내축구
대전 디오고, K리그1 4라운드 MVP...결승골·도움으로 시즌 첫 승 주역
대전하나시티즌의 시즌 첫 승을 이끈 공격수 디오고가 K리그1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디오고를 4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디오고는 1-1로 맞선 후반 40분 결승골을 터뜨린 데 이어 추가 시간에는 엄원상의 추가골까지 도왔다. 3라운드까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던 대전의 마수걸이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4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디오고·야고(울산)·조영욱(서울), 미드필더에 서진수·마사·엄원상(이상 대전)·이승우(전북), 수비수에 조현택·정승현(울산)·야잔(서울), 골키퍼에 조현우(울산)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매치와 베스트 팀은 모
국내축구
베식타시, 카슴파샤 2-1 꺾고 2연승...오현규, 'A매치 앞두고 골 신고'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A매치 소집을 앞두고 3경기 만에 골을 터뜨리며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베식타시는 20일(한국시간) 이스탄불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쉬페르리그 27라운드 카슴파샤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승점 52, 4위를 달리고 있다.4-1-4-1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11분 쾨크치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골대 왼쪽 구석에 꽂으며 선제골을 뽑았다. 지난 6일 컵대회 이후 3경기 만의 득점으로 이번 시즌 베식타시에서만 5골(리그 4골·컵 1골)째다. 지난 2월 베식타시 합류 전 헹크(벨기에)에서 기록한 10골까지 더하면 이번 시즌 통산 15골이다.베식타시는 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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