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필더 출신인 김두현 코치는 2006 독일 월드컵을 포함해 A매치 62경기를 뛰었다.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 잉글랜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경찰청, FC서울 등을 거쳤고, 은퇴 후에는 수원과 중국 청두 룽청을 지나 전북 지휘봉을 잡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깊다. 김상식 감독과는 선수 시절 성남과 국가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고, 전북에서는 감독과 수석코치로 먼저 만난 바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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