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베식타시, 블라호비치 영입...오현규와 주전 경쟁 예고
베식타시가 두산 블라호비치(25·세르비아) 영입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오현규(25)의 주전 경쟁 부담이 커졌다.베식타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블라호비치가 건강 검진과 이적 절차를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세르달 아달리 회장은 팬들의 기대를 잘 아는 선수라며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고, 블라호비치는 파르티잔에서 시작해 유벤투스를 거친 이야기가 베식타시에서 이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029년까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으며, 현지 매체는 기본 연봉 800만유로(약 130억원), 옵션 포함 최대 1천만유로(약 163억원) 조건을 보도했다.190㎝ 장신 스트라이커인 블라호비치는 세
해외축구
선두 서울 추격하는 울산, 16일 '난적' 강원 상대로 4연승 도전
울산 HD가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를 치르며 약 2년 3개월 만의 4연승에 도전한다.김현석 감독의 울산은 지난달 26일 서울 원정 3-1 승리로 5경기 무승에서 벗어난 뒤 FC안양(3-1), 포항 스틸러스(2-0)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승점 37로 2위에 올라 선두 서울(승점 44)과 격차를 7로 좁혔다. 울산의 4연승 이상 기록은 2024년 4∼5월 5연승이 마지막이다.상대 강원은 승점 32로 4위다. 통산 전적은 울산이 30승 7무 6패로 앞서지만 지난해 이후 5경기에서는 강원이 2승 2무 1패로 우위다. 올 시즌 두 번째 대결에서도 강원이 4연승을 노리던 울산을 2-0으로 꺾었다.울산은 3연승 동안
국내축구
벨기에 공격수 루카쿠, 나폴리 떠나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입단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33)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에 입단했다.페네르바체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루카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탈리아 언론은 기본 이적료 600만유로(약 98억원)에 성과 보너스를 더한 조건이라고 보도했다.아버지 로제 루카쿠가 쉬페르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에서 뛰던 시절 튀르키예에 거주했던 그는 구단을 통해 어린 시절을 보내고 아버지와 프로축구를 접한 곳이라 특별하다며, 몸 상태는 100%라고 밝혔다.벨기에 역대 최다 득점자(132경기 93골)인 루카쿠는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등을 거쳤다. 2024년 나폴리 입단 첫해 세리에
해외축구
'두에 1골 1도움, VAR로 살아난 결승골' PSG, 애스턴 빌라 2-1 제압...슈퍼컵 2연패
유럽 최강의 위상을 다시 증명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꺾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PSG는 1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데지에 두에의 활약을 앞세워 애스턴 빌라를 2-1로 눌렀다.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PSG는 슈퍼컵에서도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이강인의 만회 골 등으로 토트넘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처음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팽팽했다. PSG는 전반 20분 두에의 패스를 받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해외축구
'48년 만의 외국인 감독' 사비,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네덜란드 축구의 아들일지도
스페인의 상징이 오렌지 군단을 이끈다. 사비 에르난데스(46) 전 바르셀로나(스페인)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간) 사비를 남자 축구대표팀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로날트 쿠만(네덜란드)의 후임으로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쿠만 감독은 지난달 끝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모로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한 뒤 물러났다.역사적 의미도 있다. 사비는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나섰던 오스트리아 출신 에른스트 하펠 이후 48년 만에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는 외국인 감독이 됐다.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사비는 바르셀로나에서 2015년까지
해외축구
두 공격수가 함께 살아나자 울산이 올라섰다...3연승으로 선두 서울과 승점 7 차
K리그1 울산 HD가 3연승으로 승점 37을 쌓아 2위에 올랐다. 선두 FC서울(승점 44)과의 격차도 좁혔다.중심에는 이동경과 야고가 있다. 지난해 K리그1 MVP인 이동경은 8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22라운드 원정에서 서명관의 헤더 골을 프리킥으로 도와 2-0 승리를 뒷받침했다. 최근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4골 3도움)를 기록했고, 시즌 공격 포인트는 15개(9골 6도움)다.울산은 이동경을 제로톱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동경은 12일 구단을 통해 자신이 내려와 볼을 잡으면 수비수들이 혼란을 느끼는 것 같고, 공격 지역에서 스피드를 붙여 올라가다 보니 슈팅 기회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올해 다시 MVP를 받으면 2014∼2015년 이동국 이후 11년 만의
국내축구
K리그1 김천 백종범, K리그 7월 '이달의 세이브' 선정
김천 상무 골키퍼 백종범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이 상은 매달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보인 골키퍼에게 주며 두 후보를 대상으로 팬 투표로 결정한다. K리그1 16∼20라운드가 대상이었고 백종범과 인천 유나이티드 김동헌이 후보였다.백종범은 2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 후반 16분 주민규의 근거리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냈다. 김동헌은 19라운드 울산 HD전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의 프리킥을 선방했다.지난 6∼8일 K리그 공식 앱 '킥'(80%)과 링티 공식몰(20%)을 합산한 투표에서 백종범이 57.2점(4천191표)으로 42.8점(3천429표)의 김동헌을 눌렀다.백종범은 상금 1
국내축구
18세 김예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수상...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전북 현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팬 투표에서 김예건은 4천973표(59.2%)를 얻어 3천433표(40.8%)의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을 제쳤다. 7월 시상은 K리그1 16∼20라운드가 대상이었다.김예건은 지난달 11일 17라운드 울산 HD전(전북 3-1 승) 후반 34분 중거리 슛으로 득점했다. 전북 U-18 팀 영생고 3학년생의 프로 데뷔골이었다. 당시 만 17세 11개월 4일로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세웠다. 2023년 시상 시작 이후 종전 기록은 2024년 7월 강원FC 소속으로 골을 넣은 양민혁(토트넘·18세 3개월 10일)이었다.완델손은 16라운드 FC안양전 후
국내축구
설영우의 즈베즈다, 챔스 예선 탈락...유로파리그로 향한다
경기 내용에서 밀리지 않고도 골 앞에서 무너졌다.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풀타임을 소화한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3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하포엘 베르셰바 FC(이스라엘)에 0-2로 졌다. 지난 시즌 세르비아 리그 우승 자격으로 2라운드부터 나선 즈베즈다는 란FC(북아일랜드)를 합계 9-0으로 꺾고 3라운드에 올랐으나, 1차전 0-1 패에 이어 이날도 지며 합계 0-3으로 고배를 마셨다.숫자가 아쉬움을 말해준다. 즈베즈다는 점유율 55%로 앞섰고 슈팅
해외축구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200명→2만명...혁신위 "연내 선거 마무리"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약 2만 명 규모의 선거인단 참여로 올해 안에 열릴 전망이다.K-축구 혁신위원회는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일 마련한 권고안은 2025년 기준 전문 선수·동호인·지도자 각각 4천∼6천여 명, 등록 심판 3천여 명, 기타 1천여 명을 포함해 선거인단을 기존 200여 명에서 2만여 명으로 늘리는 내용이다.축구협회는 이를 수용해 정관 개정 등 절차를 진행하고 연내 선거를 치르기로 했으며, 정부와 대한체육회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선다.박 위원장은 아무리 늦어져도 올해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2만 명
국내축구
'브라질 2부에서 검증받았다' K리그1 전북,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 영입
K리그1 전북 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2001년생인 도도는 브라질 산투스와 페호비아리아 유소년팀에서 성장했고 고이아스, 빌라 노바, 폰치 프레타, 나우치쿠 등을 거쳤다. 2025시즌 빌라 노바 소속으로 브라질 세리이B에서 44경기 3골 4도움을, 올해는 나우치쿠 임대에서 16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했다.전북은 도도가 스피드와 민첩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 사이 공간을 공략하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좌우 측면 공격수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라고 소개했다.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완전 영입을 추진했고 중장기 전력 강화까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도도는 구단을 통해 전북 합류가
국내축구
축구협회, U-20 여자 월드컵 최종 엔트리 21명 발표...첫 상대는 프랑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의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최종 엔트리 21명을 발표했다.성인 대표팀 소집 경험이 있는 수비수 남승은(버니즈 군마 화이트스타FC)을 비롯해 대학 선수 16명, 고교 선수 4명이 포함됐다. 남승은과 정다희(이상 대덕대), 조혜영(고려대)은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본선에 나선다.한국은 지난 4월 태국 방콕 AFC U-20 여자 아시안컵 4강에 올라 본선 티켓을 확보하며 2022·2024년에 이어 3회 연속 진출을 이뤘다. 최고 성적은 2010년 독일 대회 3위, 2024년에는 16강이었다.24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현지시간 다음 달 5∼27일 열리며, 4개 팀씩 6개 조 조별리그
국내축구
제주 네게바, K리그1 22라운드 MVP...전북전 해트트릭 활약
제주 SK 네게바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MVP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8일 전북 현대 원정에서 해트트릭으로 3-1 승리를 이끈 네게바를 22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네게바는 전반 23분 페널티킥 선제골, 후반 25분 추가 골에 이어 종료 직전 왼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7경기 연속 무패로 승점 31, 5위에 오른 제주는 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후반 13분 전북 이승우의 동점 골로 공방전이 펼쳐진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도 꼽혔다.라운드 베스트 11에는 네게바와 아이아스, 이탈로, 세레스틴, 골키퍼 김동준 등 제주 선수 5명이 포함됐다.
국내축구
'데뷔전 풀타임 활약' 이한범, 벨기에 리그 1라운드 베스트11 선정
이한범(클뤼프 브루게)이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와 동시에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로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하며 이한범을 수비수로 포함했다.덴마크 미트윌란을 떠나 이달 초 클뤼프 브루게에 입단한 그는 8일 코르트레이크와의 2026-2027시즌 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고 팀은 3-0으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도 선정됐다.클뤼프 브루게는 16일 뢰번과 원정 2라운드를 치른다.
해외축구
日매체 "포옛, 한국 대표팀 임시 감독 유력"...9~11월 A매치 6경기 지휘 전망
거스 포옛(58·우루과이)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다는 일본 매체 보도가 나왔다.일본 스포니치는 11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이며 선임이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그가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A매치 6경기에서 임시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했고 홍명보 감독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후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과 대한축구협회 운영 구조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져 지난 7월 말 국회 청문회까지 열렸다.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서류 접수는 마감됐으며
국내축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설상가상' 김혜성, 부상 악재까지 터졌나…4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대로 시즌 마감하나
해외야구
'다섯 번째 도전에서 첫 승'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4국서 양딩신에 불계승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