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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동료 애슐리 영, 40세에도 현역 계속...입스위치와 1년 계약
마흔 살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애슐리 영이 다음 시즌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입스위치 타운은 24일 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1985년생 영은 잉글랜드 왓퍼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에서 대부분의 선수 생활을 보낸 베테랑이다.주로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활약하며 현재까지 프로 통산 공식전 750경기에 출전해 88골을 기록했다. 맨유에서 뛸 때는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 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이탈리아 인터 밀란에서는 세리에A 우승도 경험했다.맨유 시절 박지
해외축구
FC안양, 크로아티아 윙포워드 이반 유키치 영입...측면 돌파 기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크로아티아 출신 윙포워드 이반 유키치(29)를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안양은 "유키치는 직선적이고 폭발적인 측면 돌파와 공간 침투, 활동량이 강점이다. 페널티지역에서 침착하고 세밀한 마무리가 가능해 공격력 증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크로아티아 RNK스플리트를 통해 2014년 프로로 데뷔한 유키치는 폴란드 코로나 키엘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즈린스키 모스타르, 시로키 등 다양한 클럽에서 경험을 쌓았다.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이중국적을 보유한 그는 크로아티아 U-18 대표팀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U-21 대표팀에서 모두 뛴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유키치는 "
국내축구
맨유 떠난 래시퍼드, FC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완전 이적 옵션 포함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7·잉글랜드)가 결국 FC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을 확정지었다.바르셀로나는 24일 "래시퍼드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기로 맨유와 합의했다"며 "계약에는 래시퍼드를 영구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고 공식 발표했다.맨유 유스팀 출신으로 프로 무대에도 데뷔한 래시퍼드는 2015-2016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공식전 426경기에서 138골을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그러나 2023-2024시즌부터 기량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작년 11월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이후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래시퍼드는 올해 2월 애스턴 빌라로 임대됐다가
해외축구
FC서울, 전북 정태욱 임대 영입...194cm 장신 센터백 보강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전북 현대 소속 중앙수비수 정태욱(28)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정태욱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센터백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이며 2021년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2018년 제주 SK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태욱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대구FC에서 활약한 후 2023시즌 전북으로 이적했다. K리그1에서만 통산 173경기를 소화한 그는 지난해부터 호주 웨스턴 시드니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서울 구단은 "194cm 장신의 신체 조건을 통한 제공권 장악과 대인 수비가 강점인 정태욱은 특히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상대 패스를 미리 차단하는 지
국내축구
강상윤, FIFA 평가 'K리그 최고 가치' 선정..."그 정도로 가치 있는 줄은 몰랐어요"
"아, 진짜요? 제가 그 정도로 가치 있는 줄은 몰랐어요!"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강상윤(21)은 올 시즌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한국 축구선수다.임대 생활을 끝내고 친정인 전북으로 돌아와 어린 나이에 주전 자리를 꿰차더니 팀의 선두 질주에 '엔진' 역할을 하고 있다.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는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르고 데뷔골도 넣었다.이런 강상윤을 세계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최근 전 세계 주요 리그 선수들의 추정 시장 가치를 매기면서 강상윤을 K리그 명단의 제일 윗줄에 올렸다.강상윤이 340만~390만유로(55억~63억원) 수준의 가치가 있
국내축구
ACLE 초대 우승 주역 피르미누, 알아흘리→카타르 알사드로 이적...이적료 112억원에 2년 계약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초대 우승을 이끈 호베르투 피르미누(33·브라질)가 카타르 알사드로 둥지를 옮기며 중동 무대에서의 활약을 지속한다.알사드는 24일 피르미누와 2027년까지 2년간의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700만 유로(약 112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인 피르미누는 브라질 피게이렌시와 독일 호펜하임을 거쳐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리버풀에서 8시즌 동안 리그 256경기에서 82골을 기록했고, 공식전 전체로는 362경기 111골을 터뜨리며 세계 정상급 공격수로 인정받았다.리버풀 시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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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프랑크푸르트서 공격수 에키티케 영입...이적료 1470억원에 6년 계약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한 프랑스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23)를 대형 영입했다.리버풀은 24일 "에키티케와의 이적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에키티케가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하고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번 주말 홍콩에서 진행되는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스카이스포츠와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리버풀과 6년간의 장기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보장금과 추가금을 포함해 7900만 파운드(약 14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프랑스 연령별 대표 경험을 보유한 에키티케는 프랑스 랭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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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대비...홍명보호, 포르투갈 코치 2명 영입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코치진 개편 작업을 단행했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성인 대표팀에 포르투갈 출신 페드루 호마 골키퍼 코치와 누누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작년 8월 홍 감독 체제 출범과 함께 합류해 월드컵 본선 진출에 공헌한 박건하 코치와 양영민 골키퍼 코치는 최근 종료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계약 만료와 함께 대표팀을 떠났다.1970년생인 호마 신임 골키퍼 코치는 풍부한 국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에서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으며, 2019년부터 2
국내축구
LAFC, 손흥민 영입 '강력 추진'...디애슬레틱 '진전 없지만 협상 계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 영입을 위해 여전히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4일 "이적 협상 관련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LAFC가 토트넘 홋스퍼의 스타 손흥민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매체는 "손흥민에 대한 LAFC의 관심은 이전부터 알려진 사실이지만, LAFC는 몇 주 안에 손흥민을 데려오기 위해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만큼 실질적인 진전은 없지만 협상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LAFC는 손흥민이 2025시즌 잔여 기간과 향후에도 팀에 합류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2
해외축구
한국 여자 U-15, 나이키 프리미어컵 2년 연속 참가
한국 여자축구 15세 이하(U-15) 선발팀이 2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5 나이키 프리미어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무대에 오른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여자 U-15 선발팀이 미국 오리건주 비버턴 나이키 본사에서 열리는 나이키 프리미어컵 참가를 위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다고 발표했다.현지시간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나이키 글로벌이 주관하는 유소년 국제 클럽 토너먼트로, 전 세계 엘리트 유소년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 여자부 대회는 작년 첫 신설된 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참가 팀은 각 대륙별 나이키 초청을 받은 잉글랜드 첼시 FC, 이탈리아 인터 밀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호주
국내축구
페예노르트, 일본 수비수 와타나베와 4년 계약...황인범과 한일 호흡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소속된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 일본인 중앙수비수 와타나베 쓰요시를 새 식구로 맞아들였다.로빈 판페르시 감독이 지휘하는 페예노르트는 24일 오후(현지시간) 벨기에 KAA 헨트에서 활약하던 와타나베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4년간이다.이적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와타나베가 페예노르트 입단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양 구단이 이적료 900만 유로(약 145억원)에 합의했다고 미리 전한 바 있다.와타나베는 일본 J리그 FC도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후 2021년 12월 벨기에 코르트레이크로 건
해외축구
'새로운 도전' 이현주, 바이에른 뮌헨 떠나 포르투갈 1부리그 진출
독일에서 꿈을 키워온 한국 축구의 유망주가 새로운 도전지를 찾았다.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활약해온 미드필더 이현주(22)가 포르투갈 1부리그 아로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아로카는 2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이현주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포르투갈 언론 헤코르드에 따르면 이현주의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아로카가 바이에른 뮌헨에 지불한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5억원)로 구단 역사상 최고액이라고 전했다.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스팀인 포철중학교와 포철고등학교 출신인 이현주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다. 그는 2022년 1월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한 뒤 같은 해 여름 완전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해외축구
'지옥 같았던 두 달'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격파하며 무승 늪 탈출...이명재 친정팀 상대로 동점골 + 김준범 역전골
드디어 무승의 침체기를 끊었다.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23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 K리그1 울산 HD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두 달간 이어져오던 무승 행진을 끊었고 울산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울산은 조현우(GK)-이재익-김영권-서명관-박민서-보야니치-백인우-강상우-루빅손-에릭-이진현이 선발로 나섰다.대전은 이창근(GK)-이명재-안톤-김민덕-김문환-이순민-김봉수-김현오-김한서-서진수-유강현이 선발로 나섰는데 이순민의 복귀와 김현오와 유강현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전반전은 대전의 우세였다.서진수를 필두로 울산을 향해 공세를 펼친 대전은 29분에는 김현오를 빼고 에
국내축구
포옛 감독, 강원전 송범근 질책 해명..."이게 내 본모습"
"송범근이 느끼기엔, 내가 너무 많이 바란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이게 내 본모습입니다."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경기 전반전 송범근을 향해 엄청나게 화를 냈다.송범근이 딱히 실책을 범한 것 같지 않았는데도 남미 출신 특유의 몸짓으로 흥분을 표출했다.전북은 분명히 우세하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었고,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 2-0 완승을 했기에 이 장면은 더 큰 의문으로 남았다.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포옛 감독은 쑥스러워하며 경위를 설명했다.포옛 감독이 화를 낸 시점은 강원 수비수 신민하가 옐로카드를 받은 뒤였다.역습 상황에서 전북
국내축구
전북, 강원FC 2-0 완파하며 무패 19경기...승점 51로 선두 굳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홈에서 강원FC를 깔끔하게 제압하며 놀라운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전북은 지난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를 2-0으로 완승하며 6라운드 FC안양전부터 시작된 무패 기록을 19경기(14승 5무)까지 늘렸다.최근 3연승 중인 전북은 이번 승리로 승점 51점을 확보해 15승 6무 2패의 성적으로 선두 지위를 한층 공고히 했다. 또한 올 시즌 강원과의 맞대결에서도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게 됐다.경기 내용에서도 전북이 압도적이었다. 중원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은 전북은 경기 시작부터 강원 골문을 끊임없이 위협했다.개막 40여 초 만에 전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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