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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79골' 네이마르, 종아리 2㎜ 부종 발견...브라질 대표팀 소집엔 정상 합류
브라질 대표팀에 깜짝 복귀한 네이마르(산투스)가 종아리 부상에도 27일 시작되는 대표팀 훈련에는 차질 없이 가세할 전망이다.ESPN은 21일 "오른쪽 종아리 2㎜ 부종으로 소속팀 경기 출전은 어렵지만 브라질 대표팀 훈련엔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산투스 의무팀장 호드리구 조가이브도 "경미한 부종이며 회복 속도상 대표팀 일정 소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산투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치료 중이며 브라질축구협회 의료진도 상태를 살피고 있다.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20일 26인 명단에 네이마르를 포함했다. A매치 128경기 79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는 통산 4번째 월드컵 무대를 향한다.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북중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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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일본 도쿄 베르디, 23일 수원서 아시아 여자축구 챔피언스리그 결승 격돌
'아시아 여자축구 클럽 최강' 자리를 놓고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가 수원에서 격돌한다.두 팀은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원)는 일본 WE리그 구단 한 해 예산(20억~40억원)의 절반 규모다.조별리그 C조에서 만난 두 팀은 도쿄 베르디가 시오코시 유즈호·신조 미하루의 연속골과 히와타리 모카의 후반 멀티골로 4-0 완승했다.도쿄 베르디는 8강 스탤리언 라구나(필리핀) 5-0, 준결승 멜버른 시티(호주) 3-1로 결승에 올랐다. 섬세한 볼 컨트롤과 조직력이 강점이며, 공동 득점 2위(3골) 시오코시·히와타리
해외축구
사우샘프턴 '스파이 게이트' 항소 기각...챔피언십 PO 결승 퇴출·승점 4점 삭감 확정
'스파이 게이트'의 대가는 끝내 뒤집히지 않았다. 사우샘프턴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 결승 퇴출에 불복해 낸 항소가 기각됐다.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1일(한국시간) "규정 다수 위반을 인정한 사우샘프턴의 항소를 최종 기각한다"며 PO 결승 퇴출과 챔피언십 승점 4점 삭감 등 징계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챔피언십 PO 결승은 23일 오후 11시 30분 런던 웸블리에서 헐시티-미들즈브러 대결로 치러진다.사우샘프턴은 2025년 12월 옥스퍼드전, 2026년 4월 입스위치전, 5월 미들즈브러전을 앞두고 상대 훈련을 염탐했고, 특히 7일 전력분석 인턴 윌리엄 솔트가 미들즈브러 락클리프 파크 훈련장 인근 고지대에서 비공개 훈련을 휴대전화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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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기다렸다' 애스턴 빌라, UEL 챔피언 등극...프라이부르크 3-0 완파
44년을 기다린 트로피가 버밍엄에 들어왔다. 애스턴 빌라가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꺾고 정상에 섰다.1981-1982 유러피언컵 이후 44년 만의 유럽 클럽대항전 정상, 1995-1996 리그컵 이후 30년 만의 우승 트로피라는 겹경사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 3회·비야레알 1회에 이어 통산 5번째 유로파리그 우승을 지휘했고, 빌라 열성팬 윌리엄 영국 왕세자도 현장에 자리했다.점유율 49.3%-50.7%로 밀렸지만 슈팅 17(유효 3)-4(유효 1)로 압도, 유효 슈팅 세 발이 모두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1분 유리 틸레만스의 선제골과 추가시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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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PK 실축, 골대 불운' 수원FC, 북한 내고향에 1-2 역전패...AWCL 4강 좌절
역사적인 한국 땅 남북 클럽 대결이 한국의 아쉬움으로 끝났다. 수원FC위민이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2로 역전패하며 아시아 정상 도전을 멈췄다.골대 불운에 주장 지소연의 페널티킥 실축까지 겹쳤다. 한국 WK리그 팀은 지난 시즌 인천 현대제철에 이어 두 시즌 연속 4강에서 마쳤고, 내고향은 23일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결승을 치른다. 우승 상금은 100만달러다.북한 선수가 한국 무대에 선 것은 2018년 인천 ITTF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의 차효심·장우진 조 이후 약 8년 만이고, 축구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북한 여자 축구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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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코시 멀티골' 도쿄 베르디, 멜버른 3-1로 꺾고 AWCL 결승 진출...수원FC위민-내고향축구단 승자와 우승 다툼
빗속의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결승행 티켓 한 장이 먼저 일본으로 넘어갔다.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20일 멜버른 시티를 3-1로 꺾고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에 선착했다.해결사는 두 골을 넣은 시오코시 유즈호였다. 전반 4분 마쓰다 시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33분 신조 미하루의 중거리 슛을 골키퍼가 쳐낸 공을 왼발로 밀어 넣어 쐐기를 박았다. 전반 10분엔 시오코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신조가 마무리해 2-0이 됐고, 전반 37분 아이딘 킨의 만회골은 거기까지였다.도쿄 베르디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수원FC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승자와 결승을 치른다. C조에서 수원FC와 0-0,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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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헌터스FC', 명예구단주에 이상기 케이컬쳐진흥원장 위촉
이상기 케이컬쳐진흥원장이 몽골 프로축구 프리미어 리그 소속 현지 구단 헌터스FC(HUNTER FC)로부터 명예 구단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몽골 프로축구 1부 리그 팀의 명예 구단주를 맡는 건 신임 이 명예구단주가 처음이다.헌터스FC(HUNTER FC) 측은 "이상기 원장의 깊은 통찰력과 품격있는 리더십, 스포츠와 사회 발전에 대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구단 모든 구성원들의 열과 성의 마음을 담아 명예구단주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어 "이상기 신임 명예구단주가 지난 시간 한국과 몽골 간의 스포츠 문화 예술 교류에 각별히 신경써 온 만큼 향후 실질적 교류 증진 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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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김지수 합류' U-23 축구대표팀 24명 소집...아시안게임 대비 방콕서 전지훈련
태국 방콕에 한국 U-23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준비 무대가 차려졌다. 이민성 감독의 23세 이하 남자 대표팀이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현지 전지훈련에 돌입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20일 알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대비 차원이다.A매치 기간 3일 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평가전이 잡혀 기량·전술 조합 점검이 함께 이뤄졌다.해외파 포함 24명이 소집됐다. 2003년생 12명, 2004·2005년생 각 4명, 2006년생 3명, 2007년생 1명이다. 유럽파는 김지수(브렌트퍼드)·양민혁(토트넘)·윤도영(브라이턴)·이현주(아로카)·김명준(헹크)·이영준(그라스호퍼)이다.3월 천안 소집에 빠졌던 김민승·백지웅·이승원·하정우가 새로 가세했고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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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5억 날렸다' 사우샘프턴, 훈련장 훔쳐보다 챔피언십 PO 결승전 퇴출...EPL 복귀 무산
사우샘프턴이 '스파이 게이트' 끝에 1부 승격 플레이오프(PO) 결승 자격을 잃었다.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시간) 챔피언십(2부) 사우샘프턴에 PO 결승 퇴출과 2026-2027시즌 승점 4점 삭감 징계를 내렸다. 빈자리는 준결승에서 패한 미들즈브러가 이어받아 23일(현지시간) 웸블리에서 헐시티와 맞붙는다.사우샘프턴은 경기 72시간 이내 상대 훈련 관찰 금지 규정을 세 차례 어겼다. 2025년 12월 옥스퍼드전, 2026년 4월 입스위치전, 5월 미들즈브러전이 모두 해당됐다.결정타는 지난 7일 미들즈브러 락클리프 파크 훈련장이었다. 전력 분석 인턴 윌리엄 솔트가 고지대에서 휴대전화로 비공개 훈련을 촬영하다 적발됐고, 영상을 지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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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27명 최종 엔트리 발표...호날두·펠릭스·페르난드스 등 스타 총망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6번째 월드컵이 사실상 확정됐다. 포르투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그의 이름을 올렸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라스 시다드 두 푸테발에서 27명 엔트리를 발표했다.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K조에서 콩고민주공화국·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와 만난다.명단의 중심은 단연 호날두다. 대표팀 A매치 최다 출전·최다 득점(226경기 143골)을 모두 가진 그는 남자 선수 역대 최다인 월드컵 6회 출전 기록을 눈앞에 뒀다. 2006년 독일 대회(6경기·1골) 데뷔 이후 남아공(4경기·1골)·브라질(3경기·1골)·러시아(4경기·4골)·카타르(5경기·1골)까지 5개 대회 연속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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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바·마갈량이스 157경기 콤비, 라이스의 리더십...아스널 우승 5대 동력
22년 만의 EPL 우승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아스널의 '철벽 수비'가 첫손에 꼽힌다.37라운드까지 진행된 20일 기준 아스널의 실점은 단 26골. 18개 팀 중 유일하게 20점대 실점에 머물렀고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도 7골에 달했다. 절반 이상인 19경기에서 클린시트로 상대를 질식시켰다.중심에는 세계 최고 센터백 콤비로 평가받는 윌리엄 살리바와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있었다. 살리바가 임대에서 돌아온 2022-2023시즌부터 짝을 이룬 둘은 공식전 157경기에서 326골 합작, 139실점만 허용했다.공격은 '실리 축구'였다. 코너킥에서만 전체 69골 중 18골을 뽑아내 리그 역대 최다를 갈아치웠고, 프리킥까지 합한 세트피스 24골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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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세 시즌, 그래도 믿었다' 아스널, 인내의 결실 22년 만에 EPL 정복...과르디올라는 결별설
22년의 기다림이 마침내 끝났다. 아스널이 2003-2004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의 '무패 우승'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복귀했다.2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2위 맨체스터 시티가 1-1로 비기면서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전날 번리를 1-0으로 꺾어 승점 82점을 쌓은 아스널과 맨시티의 격차는 4점. 최종 라운드 결과와 무관하게 순위는 뒤바뀌지 않게 됐다.본머스는 전반 39분 신예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앞서갔다. 맨시티는 후반 추가시간 4분에야 엘링 홀란의 동점골이 터졌으나 역전엔 실패했다. 번리전 직후 "내일은 본머스의 열렬한 팬이 되겠다"던 미켈 아르
해외축구
'10년 20개 트로피'의 마침표인가, 맨시티-과르디올라 시즌 후 결별설...후임은 마레스카
10년에 트로피 20개. 맨시티-과르디올라(55·스페인) 시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BBC는 1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맨시티가 이번 주말 애스턴 빌라와의 EPL 최종전을 끝으로 과르디올라 감독과 결별을 준비 중"이라며 "맨시티는 그의 잔류를 원하지만 결별 작업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ESPN도 "맨시티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결별을 체념했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대부분도 그가 떠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과르디올라가 올여름 떠난다. 후임은 엔초 마레스카가 유일한 대체자이며, 이미 맨시티 제안을 수락했고 과르디올라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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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모드리치, 5번째 월드컵 무대 잡았다...라스트 댄스의 무대
광대뼈 다발성 골절도 그를 멈추지 못했다. 40세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통산 5번째 월드컵 무대를 잡았다.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은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26인과 예비 7인 명단을 발표했다.크로아티아는 L조에서 잉글랜드·가나·파나마와 격돌한다.단연 시선은 '40세 베테랑' 모드리치다. 그는 2006년 독일 대회 데뷔, 2010년 남아공(본선 진출 실패) 제외 2014·2018·2022까지 4차례 월드컵을 누볐다.2018 러시아에서 크로아티아를 메이저 첫 결승으로 이끌고 골든볼, 2022 카타르에선 3위까지 견인했다.2018년엔 골든볼과 함께 FIFA 올해의 선수, 발롱도르까지 휩쓸어 정점을 찍었다.40세 시즌의 불운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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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다시 빛난 37세' 이청용, 광주전 1골 1도움, K리그1 15R MVP까지 손에 넣었다
37세의 발끝이 빛났다. 이청용(인천)이 1골 1도움으로 K리그1 15라운드 MVP에 호명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수상을 발표했다.이청용은 16일 인천전용경기장 광주FC전에서 전반 26분 페리어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21분 페널티킥까지 넣어 4-0 승리를 견인했다.지난 2월 울산 HD에서 인천으로 옮긴 그는 이날 시즌 1호 도움·1호 골을 한꺼번에 챙겼다.베스트 매치는 부천FC-포항(2-0 부천 승), 베스트 팀은 울산을 2-0으로 잡은 강원FC가 차지했다.베스트 11: 티아고(전북)·페리어·이청용(이상 인천) FW, 안데르손(서울)·마테우스(안양)·이유현(강원)·티아깅요(부천) MF, 이기혁(강원)·홍성욱(부천)·강투지(강원) DF, 김형근(부천)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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