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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울버햄프턴 시즌 첫 승 제물' 웨스트햄, 산투 감독 '역대 최악, 팬들에게 사과'
웨스트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51)이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웨스트햄은 4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정 EPL 20라운드에서 0-3으로 무너졌다. 9경기 연속 무승(4무 5패)에 빠진 웨스트햄은 승점 14로 강등권 18위에 머물렀다. 꼴찌 울버햄프턴(승점 6)에 시즌 첫 승을 헌납한 것이 뼈아프다. 17위 노팅엄 포리스트(승점 18)와 격차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서 최악의 결과였다. 산투 감독은 "팬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부끄러웠다.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이런 경기력은 아무도 예상 못 했다. 역대 최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라운드에서 이렇게 기분 나빴던 날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가혹하게 평가했다. 지난해 9월 포터 감독 후
해외축구
유스 우승 출신부터 연령별 대표까지...K리그1 강원, 2026시즌 신인 7명 영입
K리그1 강원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신인 선수 7명을 영입했다고 4일 발표했다.새 식구는 조원우(21·공격수), 이용재(19·미드필더), 김어진(19·멀티플레이어), 이정현(19·수비수), 여준엽(19·미드필더), 이효빈(19·측면수비수), 최지남(19·공격수)이다.제주관광대 출신 조원우는 2022 K리그 유스챔피언십 U17 우승 경력이 있다. 강릉제일고(강원FC U-18) 출신 이용재는 연령별 대표 경험을 보유했다. 191cm 장신 여준엽은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지녔고, 최지남은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이 무기다.
국내축구
'이민성호' 한국 U-23 대표팀, 6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 탈환 도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태극전사들은 한국시간 7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C조 첫 경기를 갖는다. 이후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순차적으로 맞붙는다.이번 대회는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상위 2팀이 8강에 오른다. 2014년 창설 이래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에서 유일한 우승을 기록했으나, 이후 2022·2024년 두 대회 연속 8강에서 발이 묶였다. '이민성호'의 과제는 6년 만에 정상을 되찾는 것이다.지난해 5월 취임한 이민성 감독은 9월 예선에서 3연승 무실점으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국내축구
K리그2 파주, 서정원 감독 아들 서동한 영입...'유스 MVP 출신' 공격수
2026시즌 K리그2에 새롭게 참가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4일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서동한(24)을 품었다.서동한은 수원 삼성과 중국 청두 루청을 이끌었던 서정원 감독의 아들이다. 매탄고 시절인 2018년 K리그 주니어 득점왕과 유스 챔피언십 MVP를 동시에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고려대 재학 중 2023년 수원에 우선 지명되어 프로 무대에 올랐으나 3경기 무득점에 그쳤고, 지난해 인천으로 옮겨서도 1경기 출전에 머물렀다.파주는 빠른 발과 기술을 갖추고 윙어를 포함한 복수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서동한을 통해 전술적 옵션 확대를 노린다.
국내축구
'K리그2 강등' 대구, 광주 공격수 박인혁 영입...유럽 경험+K리그 167경기 베테랑
K리그2 대구FC가 4일 광주FC에서 뛰었던 공격수 박인혁(30)을 새 식구로 맞이했다.박인혁은 경희대 재학 중이던 2015년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독일 2부 FSV 프랑크푸르트, 슬로베니아 FC코페르, 세르비아 보이보디나 등에서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2018년 대전하나시티즌을 통해 K리그에 첫발을 디뎠으며, 전남과 광주를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광주 소속으로 29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기록했다.187cm 장신인 그는 K리그 통산 167경기에서 28골을 넣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대구의 젊은 공격진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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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1골 1도움 원맨쇼…울버햄프턴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의 맹활약을 앞세워 정규리그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4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EPL 20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했다. 꼴찌 울버햄프턴(1승 3무 16패·승점 6)은 19위 번리(승점 12)와 격차를 6점으로 좁혔다. 반면 웨스트햄(승점 14)은 9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며 강등권 18위에 머물렀다. 황희찬이 승리의 핵심이었다. 전반 4분 중원에서 18세 마테우스 마네의 패스를 받아 왼쪽으로 돌진한 뒤 왼발 컷백을 내줬고, 존 아리아스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황희찬의 정규리그 1호 도움이다. 전반 31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골대 정면으로 과감하게 차 넣었다. 지난해 8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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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4명 제쳤다" 양현준 시즌 2호 골...셀틱 역전패로 빛바래
셀틱 양현준(23)이 올드 펌 더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으나 팀은 역전패했다.양현준은 3일 셀틱 파크에서 열린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수 4명을 제치고 오른발 강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7일 전 리빙스턴전 시즌 1호 골에 이어 물오른 골 감각을 보여줬다.지난달 4일 낭시 감독 부임 후 오른쪽 윙백으로 보직을 변경한 양현준은 측면 공격수 시절보다 오히려 득점력이 살아나고 있다. 이날도 경기 종료까지 후방과 전방을 오가며 활력소 역할을 했다.그러나 셀틱은 후반에 무너졌다. 셰르미티가 후반 5분 동점골, 14분 역전골을 연속으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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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포항 김종우 영입+백동규 재계약…K리그1 첫 시즌 전력 보강
K리그1에 처음 오르는 부천FC가 공격형 미드필더 김종우(32)를 영입했다.부천은 3일 포항 스틸러스 출신 김종우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데뷔한 프로 12년 차 김종우는 리그 통산 209경기에서 20득점 22도움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이영민 감독은 "패스 능력과 개인 기술이 좋아 중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김종우는 "부천이 1부 승격한 시점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나누고 좋은 성적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부천은 수비수 백동규(34)와도 2027년까지 2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여름 합류한 백동규는 플레이오프 포함 23경기에 출전했으며, 그가 뛴 경기에서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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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호 울산, 임대 5명 복귀로 스쿼드 정비...K리그1 재도약 준비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K리그1 울산 HD가 임대선수 5명의 복귀로 전력 보강에 나섰다.울산은 3일 이규성, 야고, 심상민, 장시영, 최강민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은 2022~2024년 울산에서 K리그1 88경기 1골 4도움으로 3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해 수원 삼성 임대 시절 33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브라질 출신 야고는 2024시즌 강원과 울산에서 30경기 13골 2도움을 올렸고, 지난해 중국 저장 뤼청 임대에서 14경기 10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심상민은 지난해 광주FC 임대에서 파이널B 조기 잔류에 기여했다. 현대고 출신 2002년생 장시영은 부천FC 임대에서 21경기를 뛰며
국내축구
재활 마친 수비수 조성욱에 포항 다시 손 내밀어…완전 영입 확정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3일 수비수 조성욱(30)을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조성욱은 지난해 3월 K리그2 성남FC에서 맞임대로 포항에 합류해 2경기에 출전했다. 5월 울산 HD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경기 중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긴 재활 끝에 포항이 다시 손을 내밀었다. 188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조성욱은 제공권 대응과 페널티박스 수비에 강점이 있다. 적극적인 몸싸움과 집중력 있는 수비로 상대 공격수를 압박하는 유형이다. 한편 조성욱과 맞임대됐던 측면 공격수 김범수는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로 다시 임대됐다. K7리그와 K5리그를 거쳐 K리그1까지 오른 김범수는 지난 시즌 성남에서 25경
국내축구
K리그 198경기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 광주FC와 3년 연장계약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34)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2022년 광주에 입단한 김경민은 데뷔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K리그2 최다승·최다 승점 신기록 달성에 기여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K리그1 승격 후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했고, 2024년에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K리그 통산 198경기를 소화한 그는 이번 계약으로 200번째 경기를 광주 유니폼을 입고 치르게 됐다. 김경민은 "광주는 전성기를 열어준 가장 감사한 팀"이라며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축구
대전, 광주FC 수비수 조성권 영입…U-23 대표 출신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 수비수 조성권(24)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광주 금호고-울산대 출신 조성권은 2023시즌 김포FC 임대 시절 정규리그 34경기와 플레이오프 3경기(1골)를 소화했다. 2024년 광주 복귀 후 두 시즌간 K리그1 4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광주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에도 기여했다.182cm·75kg의 다부진 체격으로 대인방어와 스피드, 드리블 능력을 갖춘 조성권은 2022년 U-23 대표팀에 발탁돼 카타르 U-22 도하컵 등에 출전한 바 있다.
국내축구
K리그1 강원, U-20 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이광연 공백 메운다
K리그1 강원FC가 골키퍼 김정훈(21)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매탄고 출신 김정훈은 고려대 재학 중 지난해 수원 삼성에 입단해 K리그2 2경기를 소화했다. 키 188cm의 그는 2023 AFC U-20 아시안컵(4강)과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한 대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강원은 7시즌간 골문을 지킨 주전 이광연(26)이 지난달 성남FC로 이적하면서 후임 골키퍼를 찾고 있었다.
국내축구
전북 주장 박진섭, 중국 프로축구 저장FC 이적... K리그1+코리아컵 '더블 우승' 남기고 떠나
지난해 전북 현대의 K리그1·코리아컵 더블 우승을 이끈 주장 박진섭(30)이 중국으로 떠난다.전북은 3일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전달받았다"며 "그동안의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서른을 넘겨 찾아온 마지막 해외 진출 기회를 열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022년 전북에 합류한 박진섭은 4시즌 동안 팀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는 전술적 유연함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팀이 어려운 시기에 주장을 맡아 '대체 불가능한 리더'로 자리매김했으며, 2025시즌 더블 우승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코리아컵 MV
국내축구
K리그 28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등장…용인FC, 포르투갈 노보 영입
K리그에서 28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가 등장했다.2026시즌 K리그2에 합류하는 용인FC는 3일 포르투갈 출신 골키퍼 에마누엘 노보(33)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노보는 용인 구단 1호 외국인 선수이자, 외국인 골키퍼 등록 금지 규정 폐지 후 K리그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인 골키퍼 육성을 위해 1999년부터 27년간 유지한 외국인 골키퍼 등록 금지 규정을 2026시즌 앞두고 폐지했다.노보는 포르투갈 1·2부 리그를 비롯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U-15 시절까지 미드필더로 뛰어 정교한 킥과 빌드업 능력을 갖췄으며, 192cm의 신체 조건을 활용한 공중볼 장악력도 뛰어나다.노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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