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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김민재, 뮌헨 더블 달성하고 사전캠프 합류...홍명보호 이강인만 남았다
홍명보호의 '철기둥' 김민재(뮌헨)가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에 합류했다.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DFB-포칼 우승으로 2025-2026시즌을 모두 마친 김민재는 27일(현지시간) 대표팀 숙소에 도착했다.이날 훈련에는 빠졌지만, 주장 손흥민(LAFC)에 이어 수비 핵심까지 가세해 팀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김민재는 조별리그 3경기를 넘어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이번 시즌 그는 분데스리가와 포칼 '더블'을 달성했지만, 주전 경쟁에 밀려 공식전 37경기 2천51분 출전에 그쳤다. 43경기 3천593분을 뛴 직전 시즌보다 입지가 좁아진 셈이다. 다만 역설도 있다. 4년 전 부상 다리를 끌고 카타르 월드컵에 나섰던
국내축구
홍명보호,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펼치는 '고지대 적응' 총력전...하루 4차례 몸 상태 점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최대 과제로 '고지대 적응'을 꼽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은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고지대의 위협은 만만치 않다. 산소 공급이 줄어 반복 스프린트 능력과 회복 속도가 떨어지고, 판단력 저하와 패스 정확도 감소, 수비 전환 지연까지 따라온다. 두통·메스꺼움·어지러움 같은 증상도 순간 판단이 중요한 축구에서는 치명적이다. 대표팀이 과달라하라와 비슷한 해발 약 1,460m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를 사전캠프로 정한 이유다.핵심은 시간이다. 수석주치의 송준섭 박사는 27일(현지시간) 2~4주면 고지대에 적응한다고 보면서, 그 기간 체력을 극
국내축구
'어렵게 잡은 네 번째 월드컵, 시작부터 빨간불'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첫 훈련 불참...종아리 추가 검사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대표팀 소집 첫 훈련부터 발을 빼며 우려를 낳았다. 어렵사리 네 번째 월드컵 출전 기회를 잡은 직후라 시선이 더 쏠렸다.로이터통신은 28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네이마르가 추가 검사를 위해 비공개 첫 훈련에 빠졌다고 전했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의료진 평가가 끝날 때까지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의 몸 상태는 5회 우승국 브라질의 불안 요소로 꼽힌다.징후는 최근에도 보였다. 17일 세리에A 쿠리치바전에서 종아리 치료차 터치라인 밖으로 나갔다가 심판 실수로 '강제 교체'됐고, 21일 데포르티보 쿠엔카전에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역대 최다 득점(1
해외축구
크리스털 팰리스, 콘퍼런스리그 우승...창단 121년 만의 첫 유럽클럽대항전 정상
창단 121년 동안 비어 있던 자리가 마침내 채워졌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EPL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클럽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크리스털 팰리스는 2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EFA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서 라요 바예카노(스페인)를 1-0으로 꺾었다. 결승 골은 후반 6분에 나왔다. 애덤 워튼이 페널티아크 왼쪽까지 공을 몰고 들어가 왼발 중거리 슛을 날렸고, 골키퍼가 쳐낸 공을 골문 앞 장필리프 마테타가 곧바로 왼발로 밀어넣어 승부를 갈랐다.1905년 창단 이래 처음 밟아본 유럽 정상이었다. 두 팀 모두 유럽대항전 결승 진출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었다.이번 시즌을 끝으로
해외축구
유럽 빅리거 0명의 남아공...한국과 6월 25일 몬테레이서 격돌한다
월드컵에서 한국과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 26인 명단에 유럽 빅리거는 한 명도 없었다. 자국 리그 위주의 '홈그로운' 진용이다.휴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28일(한국시간) 프리토리아 대통령 영빈관에서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과 대니 조던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을 발표했다.이 가운데 19명이 남아공 프리미어십 소속이다. CAF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자국 리그에서 선다운스 9연패를 끊고 14년 만에 정상에 오른 올랜도 파이리츠가 각 8명씩 차지했고, 선다운스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가 주장을 맡는다.유럽파는 5명에 그쳤다. 공격수 라일 포스터(잉글랜드 번리), 수비수 이메 오콘
해외축구
3연속 우승국 적중한 독일 경제학자,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으로 '네덜란드' 지목
월드컵의 단골 손님은 '점쟁이'다.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 결승전 결과까지 맞춘 독일 해양생물관의 문어 '파울'이 대표적인 사례였다.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그 파울을 능가하는 적중률을 자랑하는 인물을 조명했다. 주인공은 독일 경제학자 요아힘 클레멘트다. 그는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까지 3회 연속 월드컵 우승국을 정확히 짚어냈다.다음 달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클레멘트가 호명한 정답은 네덜란드다. 한 번도 월드컵 정상에 올라본 적 없는 나라다.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흐름도 그의 모델은 촘촘히 그렸다. 32강에서 일본이 브라질을 무너뜨리는 이변이 나오고, 한국은 스코틀랜드를 제압한다
해외축구
강등은 면했지만 상처는 깊다...EPL 극적 잔류 토트넘, '줄부상 사태'에 내부 감사 착수
내부 감사가 시작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시즌 줄부상, 특히 전례 없는 전방십자인대 파열 사태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다.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다. 토트넘은 26일 에버턴을 1-0으로 꺾어 17위로 강등을 면했지만 시즌 내내 주축들의 줄부상에 신음했다.매디슨·오도베르·시몬스가 잇달아 십자인대를 다쳤고, 쿨루세브스키도 지난 시즌 막판 무릎 수술로 한 시즌을 통째 날렸다. 선수단 평균 가용률은 77%, 결장일은 2천 일을 넘겼다.홈구장 잔디 탄성을 타 구장과 비교했지만 차이는 없었다. 근력·피로도·내구력에 심리까지 담은 개인 맞춤형 의료 지원, 사설 의료진·고국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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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음바페 다 제쳤다...뮌헨 케인, 데뷔 시즌 이어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7일(한국시간) 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거머쥐었다.분데스리가 데뷔 시즌 2023-2024(32경기 36골)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케인은 게르트 뮐러·레반도프스키에 이어 뮌헨 소속 2회 수상자가 됐다.케인은 2025-2026시즌 모든 대회 51경기 61골, 분데스리가만 31경기 36골을 몰아치며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유럽스포츠미디어(ESM)는 리그 수준별 가중치(5대 리그 2배 등)로 합산한다. 36골 72점의 케인은 27골(54점) 엘링 홀란(맨시티)과 25골(50점) 지난 시즌 수상자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따돌렸다.
해외축구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 수상...아스널 사령탑으로는 벵거 이후 22년 만
22년 만에 아스널을 EPL 정상에 올린 사령탑이 개인 수상으로 보답받았다. 미켈 아르테타(44·스페인) 감독이 2025-2026시즌 EPL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수상자를 발표했다. 2019년 부임한 아르테타의 첫 수상이며, 아스널 감독으로는 2003-2004 '무패 우승' 아르센 벵거 이후 22년 만이다. 역대 수상자는 벵거·아르테타 둘뿐.세 시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스널은 올 시즌 승점 85로 맨시티(78)를 7점 차로 따돌렸다. 2011∼2016년 아스널에서 뛴 아르테타는 선수로 뛴 EPL 팀을 우승시킨 최초 감독 기록도 새겼다.
해외축구
한국행 무산됐던 마쉬, 캐나다에선 월드컵 전 '4년 연장' 받았다
한때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그가, 캐나다에서는 2030년까지 자리를 굳혔다. 제시 마쉬(52·미국) 캐나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기도 전에 4년 재신임을 받았다.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마쉬 감독과의 계약을 2030 FIFA 월드컵까지 4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마쉬는 2024년 2월 위르겐 클린스만 경질 뒤 한국 후보로 거론됐으나 계약은 무산됐고, 그해 5월 캐나다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29경기 12승 12무 5패. 캐나다 사상 첫 출전이었던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4위에 올랐고, 2025년 9월엔 FIFA 랭킹을 50위→26위로 끌어올려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협회는 "지속성과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는 장기 목표
해외축구
마스크 벗고 다시 월드컵으로...손흥민 '이번엔 처음처럼 설렌다'
네 번째 월드컵 앞에 선 손흥민(LAFC)의 마음가짐은 '처음'이다.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어린아이가 되겠다는 다짐이다.홍명보호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훈련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소속팀 홈 경기 뒤 전날 밤늦게 합류했다.첫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난 그는 "월드컵을 몇 번 나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2차 예선부터 모든 선수가 노력해 얻은 결과"라며 "이번에도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2022 카타르 대회를 안면 골절·보호 마스크로 치렀던 그는 "부상 없이 이 자리에 온 것 자체가 기쁜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국내축구
메시, 햄스트링 '근육 피로' 진단...월드컵 출전 영향은 회복 속도에
월드컵 개막을 보름 앞두고 아르헨티나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허벅지를 부여잡고 교체됐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근육 피로' 진단을 받았다.MLS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주장 메시는 전날 필라델피아 유니온전에서 불편함을 느껴 경기장을 떠났고, 추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에 근육 피로성 과부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복귀 시기는 "임상·기능적 회복 속도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메시는 25일 마이애미 NU 스타디움 필라델피아와의 정규리그 홈경기(6-4 승)에서 전반에만 도움 2개를 올린 뒤 4-4로 맞선 후반 28분 마테오 실베티와 교체됐다. 왼쪽 허벅지 뒤를 잡고 사인을 보낸 그는 부축 없이 라커룸으로
해외축구
'우승만이 답이다' 한국 여자축구, 디펜딩 챔피언인데도 예선부터 시작하는 사연
본선이 아니라 예선부터다. 동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6월 EAFF E-1 챔피언십 예선 무대로 향한다.대한축구협회는 6월 3∼9일 괌에서 열리는 예선에 나설 20명을 26일 발표했다. 본선은 중국에서 열리고 개최국 중국과 FIFA 랭킹 상위 일본(5위)·북한(11위)이 자동 출전하면서 19위 한국은 디펜딩 챔피언인데도 예선부터 치르게 됐다.한국·괌·마카오·북마리아나제도·대만 5개국이 2개조로 나뉘고, A조 한국은 6월 3일 괌, 7일 마카오와 차례로 맞붙은 뒤 9일 결승에서 본선행 단 1장을 다툰다.명단은 WK리그 주축이다. 지난 4월 빠진 지소연·김혜리(수원FC 위민), 장슬기(경주 한수원), 고유진·김민정(인천 현대제
국내축구
'5위·UCL 탈락의 후폭풍' AC밀란, 알레그리 감독 경질·수뇌부 일괄 교체
리그 5위로 챔피언스리그(UCL)를 놓친 AC밀란이 알레그리 감독을 경질하고 수뇌부까지 통째로 교체한다.구단주 미국 투자그룹 레드버드 캐피털은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 성명으로 알레그리 경질을 발표했다. 시즌 최종전 칼리아리에 1-2로 무너진 AC밀란은 3위에서 5위로 추락, 2년 연속 UCL 진출이 좌절됐다.다음 시즌 이탈리아 UCL 티켓은 인터 밀란·나폴리·AS로마, 그리고 사상 첫 진출권을 딴 코모가 가져간다. AC밀란은 유벤투스와 함께 유로파리그(UEL)로 향한다.레드버드는 "시즌 대부분 1, 2위로 스쿠데토를 다퉜지만 막판 행보가 전혀 달랐고 마지막 경기 패배로 명백한 실패가 됐다"며 "구단 전반의 대대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못박
해외축구
'8강이 목표' 황인범의 자신감...브라질전 방전 카타르와는 다르다
"8강은 가야 카타르 대회보다 좋은 성적이다." 한국 축구가 원정 월드컵에서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그 무대를,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중원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정조준했다.황인범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팀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났다.최대 관심사는 발목 부상 회복 여부였다. 3월 부상으로 두 달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던 그는 "바로 팀 훈련을 함께할 수 있는 상태이고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 다만 경기 감각은 평가전 두 경기를 통해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홍명보호는 6월 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입성 전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한국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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