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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즌 우승팀과 맞대결' 수원FC 위민, AWCL 8강 상대는 우한 장다
WK리그 수원FC 위민이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전 시즌 우승팀 우한 장다(중국)와 맞붙는다. AFC는 15일 8강 대진 추첨 결과를 공개했다.수원FC 위민은 조별리그 C조에서 베르디 벨레자(일본·0-0), 내고향체육단(북한·0-3), ISPE WFC(미얀마·5-0)를 상대로 1승 1무 1패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3개 조 3위 팀 중 2위로 8강 토너먼트 진출권을 획득했다.8강전은 3월 29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원정으로 치러진다.우한 장다는 이달 초 수원FC 위민에 합류한 베테랑 센터백 김혜리의 전 소속팀이다. 지난 시즌 우한의 아시아 제패에 기여한 김혜리는 새 팀 첫 AWCL 무대에서 친정팀과 마주하게 됐다.수원FC 위민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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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부진, 낭트도 부진' 홍현석, 1년 반 만에 헨트 복귀...재도약 노린다
미드필더 홍현석(26)이 출전 기회를 찾아 벨기에 KAA 헨트로 돌아온다. 헨트는 15일(한국시간) "홍현석이 2025-2026시즌 끝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에서 임대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홍현석은 2022년 8월 헨트에 합류해 두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18골 20도움을 기록,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다. 2024년 8월 마인츠로 이적해 분데스리가에 입성했으나 23경기 1골에 그치며 자리를 잡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낭트로 임대됐지만 리그 6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결국 약 1년 반 만에 헨트로 재임대됐다. 2023년 A대표팀에 데뷔해 14경기에 출전한 홍현석은 지난해에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홍현석은 "헨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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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영권 2년 연속 주장 선임...부주장에 정승현·이동경
K리그1 울산 HD가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을 2026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국가대표팀 주장 경력의 김영권은 2년 연속 울산의 캡틴 완장을 찬다.구단은 UAE 알아인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이 활발한 소통을 거쳐 주장단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영권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팀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김영권은 "주장 완장의 무게가 구단 역사와 팬들의 기대임을 잘 안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고 반드시 자랑스러운 한 해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부주장에는 유소년팀 현대고 출신 프랜차이즈 스타 정승현과 이동경이 선임됐다. 울산은 27일까지 알아인 전지훈련을 이어간 뒤 2월 11일 멜버른시티와의 AFC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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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입대 앞둔 센터백 변준수 영입...190cm 수비수로 세대교체 포석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오는 19일 군 입대를 앞둔 센터백 변준수(24)를 영입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구단은 "수비진 세대교체를 이끌 적임자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키 190cm, 몸무게 86kg의 변준수는 제공권 장악력과 후방 빌드업 능력을 겸비한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2024~2025년 광주FC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71경기 5득점 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K리그1 33경기(2골 2도움)에 출전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변준수는 2024 AFC U-23 아시안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었고, 지난해 동아시안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국가대표 경력을 쌓았다.변준수는 전북 선수로 등록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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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승격 부천, 브라질 중앙수비수 패트릭 영입...외국인 선수 라인업 완료
K리그1에 처음 도전하는 부천FC가 브라질 출신 중앙수비수 패트릭(28)을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확정했다. 구단은 15일 패트릭과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키 187cm, 몸무게 78kg의 패트릭은 뛰어난 신체 조건과 스피드에 패스 능력까지 갖춰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수비수로 평가받는다.브라질 명문 크루제이루 EC U-20팀 출신인 패트릭은 2017년 투피 FC에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세아라 SC, 빌라 노바 FC 등 브라질 클럽을 거쳐 포르투갈로 진출해 FC 파말리캉, GD 에스토릴 프라이아, 리오 아베 FC에서 활약했다. 2025시즌에는 일본 J리그 교토 상가 유니폼을 입는 등 유럽과 아시아 무대를 두루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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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경질 후 첫 경기' R.마드리드, 2부 17위팀에 2-3 굴욕패...국왕컵 탈락
레알 마드리드가 15일 오전(한국시간) 알바세테 원정에서 열린 2025-2026 코파 델 레이 16강에서 2-3 충격패를 당하며 조기 탈락했다. 알바세테는 스페인 2부 리그 22개 팀 중 17위에 머무는 하위권 팀이다.이번 경기는 사령탑 교체 후 첫 시험대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2일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한 뒤 이튿날 사비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 후임으로는 전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알바로 아르벨로아 2군 감독이 선임됐으나, 현지에서는 성급한 인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아르벨로아 감독은 17일 라리가 레반테전을 대비해 음바페, 호드리구, 쿠르투아, 벨링엄 등 주축을 명단에서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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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서 첼시에 3-2 승리...2차전 비기기만 해도 결승행
아스널이 15일(한국시간)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첼시를 3-2로 꺾었다. 내달 4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다른 4강 대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14일 뉴캐슬을 2-0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지난 2일 엔초 마레스카 감독 경질 후 첼시 지휘봉을 잡은 리엄 로즈니어 감독은 홈 데뷔전에서 쓴맛을 봤다. 11일 FA컵 찰턴전 5-1 대승으로 사령탑 첫 경기를 장식했으나, 안방 첫 지휘에선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아스널은 전반 7분 벤 화이트의 헤더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고, 후반 4분 요케레스 추가골로 2-0 리드를 구축했다.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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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결승골, 살라흐 침묵...세네갈, 이집트 꺾고 아프리카컵 결승 진출
세네갈이 15일 오전(한국시간) 모로코 탕헤르 그랑 스타드 드 탕헤르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준결승에서 이집트를 1-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후반 33분 라민 카마라의 중거리 슛이 수비에 막혀 흐르자 페널티아크 정면의 마네(알나스르)가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골대 왼쪽 구석을 갈랐다. 살라흐(리버풀)는 이날 침묵했다.세네갈은 2021년 대회 첫 우승 이후 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정상 도전권을 획득했다. 당시 결승 상대도 이집트였으며, 연장 0-0 끝에 승부차기 4-2로 트로피를 들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플레이오프에서도 승부차기로 이집트를 제치는 등 주요 대회마다 이집트의 발목을 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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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김민재 시즌 첫 골...뮌헨, 쾰른 3-1 역전승으로 리그 17경기 무패
김민재가 시즌 첫 골로 바이에른 뮌헨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 원정에서 FC쾰른을 3-1로 꺾었다. 리그 17경기 15승 2무 승점 47로 선두를 달리며 2위 도르트문트(승점 36)와 격차를 11점으로 벌렸다. 승리의 주역은 김민재였다. 선발 출전한 그는 1-1로 팽팽하던 후반 26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디아스의 크로스를 이토 히로키가 헤더로 연결하자 골문 앞에서 머리로 마무리했다. 올 시즌 공식전 1호 골이다. 허벅지 통증과 치아 문제로 최근 2경기를 결장했던 김민재는 새해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완벽한 복귀를 알렸다. 후반 10분에는 타의 실수로 상대에게 넘어간 결정적 기회를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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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이민성호, 8강에서 호주와 격돌...지난해 평가전 1무 1패 열세
이민성호가 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와 맞붙는다. 호주는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D조 최종전에서 이라크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18분 페널티킥으로 실점한 뒤 추가시간 후반 48분 두쿨리의 헤딩 동점골, 후반 52분 맥알리스터의 역전 결승골로 짜릿한 승리를 일궜다. 이라크에 졌다면 탈락이었던 호주는 2승 1패 승점 6으로 중국(1승 2무 승점 5)을 제치고 D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이라크와 태국은 승점 2(2무 1패)로 탈락했다. 한국과 호주의 8강전은 18일 오전 0시 30분 제다에서 열린다. 한국은 호주와 U-23 전적에서 9승 4무 3패로 앞서지만, 지난해 6월 평가전에서는 1무 1패(0-0, 0-2)로 한 골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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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제주 김준하·최병욱, 구단과 재계약 체결
K리그1 제주가 14일 유소년 시스템부터 함께 성장해온 김준하, 최병욱과 계약을 연장했다. 두 선수는 구단 유스와 숭실대 동기로, 2025시즌 U-22 쿼터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김준하는 리그 31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최병욱은 28경기 출전에 1도움을 보태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두 선수 모두 U-20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9월 칠레 FIFA U-20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다. 김준하는 부상으로 대회 직전 이탈했으나, 최병욱은 본선 무대를 경험했다. 스피드와 드리블, 슈팅, 활동량 등 기량을 갖춘 두 선수는 프로 무대에서 파워까지 더해지며 완성형 선수로 도약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축구
일본 U-23, 카타르 완파 3전 전승 8강..."주축 쉬고도 10득점 무실점"
일본이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완벽하게 마쳤다. 일본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B조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2-0으로 눌렀다. 전반 30분 고이즈미의 크로스를 후루야가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35분 사토가 쐐기골을 더했다. 시리아(5-0), UAE(3-0)에 이어 카타르까지 격파한 일본은 3전 전승 승점 9로 B조 1위를 확정했다. 조별리그 10득점 무실점이다. 이날 경기는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하고 주축을 대거 쉬게 하면서도 완승을 거뒀다. 2016년, 2024년 정상에 오른 일본은 이 대회 유일한 다승 우승국이다. 이번 대표팀은 2028 LA 올림픽 참가 연령인 21세 이하로 구성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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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강원 가브리엘 영입..."피지컬·스피드 갖춘 스트라이커"
K리그1 부천FC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가브리엘(25)을 영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가브리엘은 187cm·78kg의 체구에 빠른 스피드가 강점이다. 2023년부터 강원FC에서 활약하며 통산 56경기 9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 합류 전에는 브라가(포르투갈), 플라멩구(브라질)에서 뛰었다. 이영민 감독은 "피지컬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스트라이커로 전방에서 팀 공격의 기준점이 될 선수"라며 "기존 공격진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브리엘은 "부천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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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2경기 연속골 세메뇨' 맨시티, 뉴캐슬 2-0 격파...리그컵 결승 눈앞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4강 1차전 원정에서 세메뇨의 결승골과 셰르키의 추가골을 엮어 2-0으로 승리했다. 2차전은 2월 5일 맨시티 홈에서 열린다. 전반을 무득점으로 마친 맨시티는 후반 8분 세메뇨의 득점포가 터지며 승기를 잡았다. 도쿠의 크로스가 실바의 발에 맞고 굴절되자 골 지역으로 쇄도하던 세메뇨가 왼발로 밀어 넣었다. 후반 추가시간 셰르키의 왼발 슈팅이 쐐기골이 됐다. 지난 9일 본머스에서 이적료 6,250만 파운드(1,241억 원)에 합류한 세메뇨는 다음날 FA컵 엑서터전(10-1)에서 데뷔골과 1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2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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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6.175kg, 우승 선수만 만질 수 있다...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온다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 코카-콜라는 14일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전세기로 한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는 트로피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할 공식 트로피다. 트로피는 16일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시작해 올해가 6번째다.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 방문은 2006년, 2010년, 2014년, 2022년에 이어 다섯 번째다. 순금 재질의 트로피는 무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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