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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로 꼴찌 탈출
이재성의 연속 도움을 앞세운 마인츠가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홈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해 9월 아우크스부르크전 이후 12경기 만의 승리다. 시즌 2승 6무 9패 승점 12로 장크트 파울리, 하이덴하임을 골 득실에서 앞서며 16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3-5-2 포메이션의 2선 공격 자원으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30분 상대 골키퍼가 급하게 차낸 공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잡아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비드머가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직전 우니온 베를린전 정규리그 첫 도움에 이어 2경기 연속 도움
해외축구
포항, 독일 3부 7골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성장 현재진행형"
포항 스틸러스가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24)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189cm 장신 스트라이커 트란지스카는 마인츠 2군을 거쳐 오스트리아 아드미라 바커, 체코 디나모 체스케 부데요비체,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뛰었다. 직전 소속팀 슈바인푸르트(독일 3부)에서 이번 시즌 18경기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포항 구단은 "독일 5부에서 데뷔해 오스트리아 2부, 체코 1부, 독일 3부를 거친 성장이 현재진행형"이라며 "투쟁심과 활동량으로 최전방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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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모링 후임에 레전드 캐릭 선임..."시즌 끝까지 지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링 감독의 빈자리를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으로 채웠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 감독을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스티브 홀랜드, 조너선 우드게이트 등이 코치진으로 합류한다. 잠시 팀을 이끌었던 대런 플레처는 U-18팀 수석 코치로 복귀한다. 맨유는 지난 5일 아모링 감독을 전격 경질한 뒤 캐릭을 포함해 솔셰르 전 감독, 판 니스텔로이 전 레스터 감독 등을 후보로 검토했다. 2024년 11월 취임한 아모링 감독은 성적 부진 속에 구단의 미온적 영입을 직격하며 고위층과 마찰을 빚다 자리에서 물러났다. 캐릭은 맨유에서 12시즌 동안
해외축구
졸전 끝 패배에도 8강 진출...한국 U-23 이민성호, 레바논이 살렸다
이민성호 한국 U-23 대표팀이 졸전 끝에 패했으나 운 좋게 8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 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무릎을 꿇었다. 이란과 0-0 무승부, 레바논에 4-2 승리를 거둔 한국은 1승 1무 1패 승점 4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같은 시간 다른 경기에서 최약체 레바논이 이란을 1-0으로 꺾는 이변이 터졌다. 이란이 이겼다면 한국 대신 8강에 올랐을 상황이었다. 이란은 승점 2(2무 1패)로 최하위 탈락했고, 한국은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우즈베키스탄이 2승 1무 승점 7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전반 점유율 69%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우즈베키스탄의 단단한 수비를
국내축구
K리그1 개막전은 '경인더비'...2월 28일 인천 vs 서울로 시작
2026시즌 K리그1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더비'로 개막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K리그1 정규리그 1~33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포함해 승격팀 인천, 부천FC 등 12개 팀이 참가하며 팀당 33경기, 총 198경기가 열린다.개막일인 2월 28일 오후 2시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과 서울이 맞붙는다. 강등 첫해 K리그2 우승으로 1부에 복귀한 인천과 후이즈·구성윤 등을 영입한 서울의 대결이다. 같은 시각 울산 문수경기장에서는 신임 김현석 감독의 울산 HD와 강원FC가 격돌한다. 오후 4시 30분에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가 만난다.3월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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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광주 핵심 공격수 헤이스 영입...이정효 감독과 재회
K리그2 수원 삼성이 지난 시즌 K리그1 광주FC에서 활약한 헤이스(33·브라질)를 영입했다고 13일 발표했다.헤이스는 이정효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검증된 공격수다. 2021년 광주에서 K리그에 데뷔해 첫 시즌 30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했고, 2022년에는 39경기 12골 4도움으로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했다. 2023년 제주로 이적해 2시즌 64경기(12골 7도움)를 소화한 뒤 지난해 광주에 복귀했다.지난 시즌 이정효 감독 체제에서 37경기 10골 2도움을 올리며 1부 무대 첫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계약 만료로 FA가 된 헤이스는 수원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의 러브콜에 K리그2행을 결정했다.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하는 헤이스는 "수원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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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에 사우디 갔다가 2경기만 출전...칸셀루, 바르셀로나에 잔여 시즌 임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입지를 잃은 주앙 칸셀루(31)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온다.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알힐랄 풀백 칸셀루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칸셀루는 현지시간 12일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신체검사를 마쳤고, 13일 오후 공식 계약을 체결한다. 2025-2026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뛴다.칸셀루의 바르셀로나 복귀는 두 번째다. 2023-2024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돼 공식전 42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2024년 8월 알힐랄로 이적(이적료 약 420억원·3년 계약)했으나 이번 시즌 리그 2경기 출전에 그치며 전력 외로 밀렸다.벤피카, 발렌시아, 유벤투스, 맨시티, 바이에른 등을 거친 칸셀루는 좌우 풀백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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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안양, 유스 출신 오형준 등 신인 4명 영입...12일 태국서 전지훈련 돌입
K리그1 FC안양이 13일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구단 U-18 출신 스트라이커 오형준은 활동량과 공간 침투, 골 결정력이 장점이다. 경북자연과학고 출신 윙포워드 김강은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에 수비력까지 갖췄다. 울산HD U-18과 동명대를 거친 측면 수비수 김재현은 왼발 크로스가 강점이며, 경희FC 출신 중앙 미드필더 강지완은 킥과 패스 정확성이 뛰어나고 중앙 수비도 소화 가능하다.오형준, 김강, 강지완은 2007년생이고 김재현은 2004년생이다. 안양은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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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MLS 새너제이 이적 임박...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서 단 13분 출전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MLS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이적을 눈앞에 뒀다.ESPN은 13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새너제이가 베르너 영입에 근접했다. 계약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지정 선수(샐러리캡 적용 제외)로 등록될 전망"이라고 전했다.슈투트가르트 유스 출신인 베르너는 2016~2020년 라이프치히에서 뛰며 득점력을 과시했다. 2019-2020시즌에는 분데스리가 28골로 레반도프스키(34골)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다. 2020년 첼시로 이적해 EPL에 도전했으나 2시즌 56경기 10골에 그쳤고, 2022년 라이프치히로 복귀했다. 2024년 1월에는 손흥민(현 LAFC)의 아시안컵 차출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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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컵 3전 전패 대표팀 해체' 가봉, 국제대회 출전 정지 우려로 보름 만에 철회
가봉 정부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전 전패 후 내렸던 대표팀 해체 조치를 약 보름 만에 거둬들였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봉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대표팀과 오바메양(마르세유), 만가(파리13 아틀레티코)에 대한 정부 조치가 모두 해제됐다"고 발표했다.가봉은 지난달 모로코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모잠비크, 카메룬에 연패한 뒤 코트디부아르전에서 2-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3 역전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전 체육장관은 지난달 31일 대표팀 무기한 활동 중단, 코치진 전원 해고, 오바메양과 만가의 대표팀 제외를 발표했다. 가봉 역대 최다 득점자(40골) 오바메양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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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베트남, 개최국 사우디 꺾고 3전 전승 조 1위...8강서 일본 피했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완벽하게 마쳤다. 베트남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개최국 사우디를 1-0으로 눌렀다. 요르단(2-0), 키르기스스탄(2-1)에 이어 3연승 승점 9로 조 1위를 확정하고 8강에 올랐다. 홈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은 사우디 앞에서 베트남은 수비에 중점을 두고 역습 기회를 노렸다. 승리가 절실했던 사우디의 공세를 막아내며 전반을 무득점으로 버텼다. 김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응우옌 레팟과 미드필더 응우옌 딘박을 투입하며 카드를 꺼냈다. 후반 19분 압박으로 공을 빼앗은 뒤 응우옌 응옥마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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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사비 알론소 감독 8개월 만에 경질....선수단 장악 실패가 결정타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44) 감독과 전격 결별했다.레알은 13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후임에는 알바로 아르벨로아 카스티야(2군) 감독이 선임됐다.알론소 감독은 레버쿠젠에서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이끌며 지도자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여름 안첼로티 후임으로 레알과 2028년까지 3년 계약을 맺었으나 반년 만에 물러났다.공식전 34경기 24승 4무 6패, 라리가 2위(승점 45), FIFA 클럽 월드컵 4강 등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셀타 비고전 0-2 완패, 챔피언스리그 맨시티전 역전패에 이어 12일 슈퍼컵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하자 구단은 결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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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아틀레티코 MF 갤러거 영입 임박...6개월 임대 후 완전 이적 의무 조항 포함
아스톤 빌라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25) 영입을 눈앞에 뒀다.영국 매체 버밍엄월드는 이적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를 인용해 빌라가 갤러거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와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계약 조건은 6개월 임대 후 완전 이적 의무 조항이 포함된 형태다. 임대료와 이적료 등 세부 조건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미드필드, 특히 창의적인 영역의 보강을 원해왔고, 갤러거는 수년간 영입 대상이었다. 빌라는 이달 초부터 아틀레티코와 협상을 진행해왔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서열이 밀린 갤러거는 잉글랜드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적이 빠르게 성사될 수 있다.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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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 코칭스태프 완성...1부 복귀 시즌 준비 착수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1부 복귀 시즌을 이끌 코치진과 지원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12일 발표했다.인천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 13명의 진용을 확정했다. 현장 지도는 이호 수석코치, 정혁 코치, 정인성 코치가 맡고, 김용신 분석코치가 전술 및 경기 분석을 담당한다. 권찬수 골키퍼 코치와 정문호 피지컬 코치가 각각 골키퍼와 체력 관리를 책임진다.지원 스태프는 김정훈 수석트레이너, 피민혁 트레이너, 최재혁 물리치료사가 선수단 컨디션과 재활을 관리한다. 이상민 팀매니저가 팀 운영을 총괄하고, 조용희 장비담당관과 김진영 통역관이 현장을 지원한다.인천은 이날부터 2월 9일까지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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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 기록' 맨유, 리그컵 이어 FA컵도 1라운드 탈락...44년 만의 수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컵대회 조기 탈락의 불명예를 안았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FA컵 64강 브라이턴전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해 8월 리그컵(카라바오컵) 첫 경기에서 4부 리그 그림즈비에 승부차기로 진 데 이어 FA컵마저 1라운드 탈락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맨유가 두 컵대회에서 모두 첫 경기에 탈락한 건 1981-1982시즌 이후 44년 만이다. 정규리그 38경기만 남아 이번 시즌 공식전은 40경기로 마감된다. 1914-1915시즌 이후 111년 만의 한 시즌 최소 경기 기록이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0-2로 끌려가다 후반 40분 세스코가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4분 뒤 레이시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며 추격 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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