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제주 허재원, 바이에른 뮌헨 6개월 임대 이적...한국 GK 최초 유럽 빅리그 직행
한국 골키퍼가 한 번도 밟지 못한 길이 열렸다. 주인공은 제주 SK 유소년 출신 허재원(18)이다.제주는 31일 허재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임대 기간은 2027년 1월까지 6개월이며, 조건 충족 시 완전 이적 조항이 발동되는 옵션이 계약에 담겼다.기록의 무게는 여러 겹이다. 제주 유소년 시스템 출신이 유럽 최정상급 구단으로 직행한 첫 사례이자, 한국 골키퍼로는 2009년 권정혁의 핀란드 진출 이후 17년 만의 유럽행이다. 잉글랜드·스페인·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빅리그 구단에 곧바로 합류하는 한국 골키퍼는 허재원이 처음이다.배경에는 2025년 9월 맺어진 제주 SK와 R&G의 파트너십이 있
국내축구
K리그1 포항, 울산대 공격수 김광원 영입...춘계 대회 MVP 출신
울산대 공격수 김광원이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는다. 구단은 31일 프로 계약 소식을 전했다.이력에는 우승이 촘촘히 박혀 있다. 오산중·고를 거친 2004년생인 그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과 2026년 춘계·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올해 춘계 대회에서는 최우수선수(MVP)와 도움상을 함께 받으며 포항의 선택을 이끌어냈다.포항과의 접점은 오래됐다. 김광원은 중학교 시절 유스 챔피언십 결승에서 처음 밟은 프로팀 홈구장이 포항스틸야드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공격적이고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팀이라 자신과 잘 맞을 것 같다며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국내축구
K리그1 전북, 세리에A 출신 공격수 이탈로 영입
전북 현대가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출신 공격수 이탈로 바르가스(23)를 영입했다.전북은 31일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앞세운 측면 공격 강화를 기대했다.2002년생인 그는 181㎝ 오른발잡이로 측면과 최전방을 모두 맡는다.2022년 샤페코엔시 유소년팀에서 출발해 임대로 경험을 쌓았고, 2025시즌 세리에B 49경기 5골 3도움, 2026시즌 세리에A 30경기 1골 3도움을 남겼다.
국내축구
축구협회,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 시작
남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공개 채용으로 뽑는 첫 시도가 시작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임시 감독과 코치진 선발 절차를 공개했다.협회는 24일 이사회에서 9~11월 FIFA A매치 기간을 지휘할 임시 감독 선임을 승인했다.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른 공채 방식으로, U-20과 올림픽 대표팀은 이미 이 방식으로 뽑았지만 A대표팀은 남녀를 통틀어 처음이다.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9일 오후 5시까지다. 이후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후보 순위를 정하고 계약 협상에 들어간다. 9월 21일 A매치가 시작되는 만큼 8월 안에 절차를 끝낼 방침이다.지원은 개인이 아닌 사단 단위다. 감독을 포함해 5~7명 규모로 구성해야 하며, 코치·골키퍼 코치·피
국내축구
정몽규·홍명보, 국회 문체위 청문회 출석...나란히 고개 숙였다
증인석에 선 두 사람은 사과부터 꺼냈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했다.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여론이 악화되면서 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정 전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재임 기간 노력했으나 일련의 논란과 월드컵 결과에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국민과 팬의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송구하게 여긴다며, 사퇴 후에는 기업인으로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했다.홍 전 감독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을 먼저 사과했다. 아는 사실과 져야 할 책임을 피하지 않고 말하겠다고 했다. 끝까지 뛴 선수들에게는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
국내축구
'이호재 공백 메운다' 포항, 베테랑 공격수 원기종 영입
떠난 자리를 노련한 자원으로 채웠다. 포항 스틸러스가 이호재를 독일로 떠나보낸 뒤 원기종을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포항 구단은 30일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원기종을 영입해 공격진 운용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그는 검증된 자원이다. 중앙 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윙포워드까지 소화하는 그는 2018년 서울 이랜드로 K리그에 입문한 뒤 여러 팀을 거치며 통산 178경기에서 40골 15도움을 기록한 것이다. 이번 시즌 경남에서도 12경기 3골 2도움을 올렸다.각오도 밝혔다. 원기종은 포항이 분위기와 조직력이 탄탄한 팀으로 알고 있어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면서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보탬이 되겠다
국내축구
'밀실 운영 의혹까지' 축구협회 청문회 열린다...홍명보·정몽규 증인 출석
월드컵 탈락의 후폭풍이 국회로 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청문회를 연다.이번 청문회는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이후 추진됐다. 문체위는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 협회의 밀실 운영 의혹 등을 들여다볼 전망이다.증인 명단도 채워졌다. 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인 것이다. 이용수 부회장과 김승희 전무이사 등도 포함됐다.다만 불참자도 적지 않다. 참고인으로 채택된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이미 불참 의사를 밝힌 것이다. 증인으로 채택된 이임생 전 이사와 박항서 전 부회장도 참석하지 않을
국내축구
선두도, 4위도 무너졌다...코리아컵서 체면 구긴 K리그1 강호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코리아컵 16강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상대는 K리그2 1위 부산 아이파크였다.서울은 29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8월 3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1라운드를 앞두고 과감한 로테이션을 꺼냈지만 전반 7분 만에 실점했다. 조동재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구템베르크가 헤더로 마무리했다.흐름이 바뀌지 않자 김기동 감독은 후반 27분 이승모, 정현우, 박장한결, 바또를 빼고 조영욱, 손정범, 문선민, 안데르손을 한꺼번에 투입했다. 교체 2분 만에 손정범의 크로스를 조영욱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공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부산은 후반 41분
국내축구
법인카드 논란에 반박...홍명보 감독 "규정 내 사용"
법인카드 사용을 문제 삼은 보도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정면으로 맞섰다. 협회가 정한 용도와 한도를 벗어난 적이 없다는 것이 반박의 요지다.홍 전 감독은 29일 'JTBC 법인카드 보도 관련 반박문'을 내고, 재임 시절 자택이 있는 분당구 식당에서 2년간 약 1천400만원을 결제했다는 보도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앞서 JTBC는 28일 홍 전 감독이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 1천408만원을 사용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그는 모든 명세가 협회에 증빙·정산됐고, 재임 기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공휴일 31건 사용 지적에는 업무 특성을 들었다. K리그 경기가 대부분 주말과 공
국내축구
홍명보 법인카드 내역 공개...자택 인근 호텔·식당 등 1천400만원 결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협회 법인카드로 자택 인근에서 1천406만원을 결제하고도 소명서를 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28일 대한축구협회에서 제출받은 내역에 따른 것이다. 홍 전 감독의 2024년 7월∼올해 5월 총사용액은 3천742만원이다. 사용처에는 자택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호텔과 정육식당, 해장국집 등이 포함됐고 어린이날·현충일·광복절 결제도 확인됐다.협회 지침은 휴일과 자택 인근 사용을 제한하며 부득이하면 증빙이나 소명서를 요구한다. 협회는 소명서를 받지 않았다면서도 영수증에 참석자를 적고 월 1회 점검했다고 해명했다.지난해 5월 전 직원 교육 이후에도 자택 인근 결제액은
국내축구
국회 문체위,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협회 운영 전반을 따져 묻겠다는 취지다. 당초 22일 예정이었으나 원 구성 협상 등으로 미뤄졌다.32강 진출 실패로 비판이 거세진 가운데 축구계는 격랑에 놓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했고, 13년간 협회를 이끈 정몽규 전 회장이 물러나며 선거 제도 개선 등 새 판 짜기가 진행 중이다.쟁점은 위르겐 클린스만·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과 협회 행정 난맥상이다. 증인으로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이용수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가 채택됐다.지난달 말 사임한 홍 전 감독은 귀국 직후 미국
국내축구
일본에서 나온 축구 대표팀 한일 정기전 부활론...제안자는 K리그 출신 마에조노
일본 국가대표 출신 마에조노 마사키요(52)가 자국 대표팀 강화책으로 한일 정기전 재개를 제안했다.도쿄스포츠 인터넷판 히가시스포웹은 28일 마에조노가 2030년 월드컵을 겨냥한 추가 강화가 필수라며 정기전 부활을 긴급 제안했다고 전했다.일본은 이달 끝난 2026 북중미 대회를 포함해 최근 세 차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넘었으나 그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왔지만 정상급 팀과의 간극도 거듭 확인했다.마에조노는 강호들과 맞선 대표팀을 긍정 평가하면서도 개인 기량을 과제로 짚었다. 1대1에서 상대를 제치고 공을 빼앗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며, 유럽 5대 리그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가 더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강
국내축구
이동경, 선두 서울 상대로 1골 1도움...K리그1 20라운드 MVP 선정
선두를 잡아낸 원정 승리의 중심에 이동경이 있었다. 울산 HD 공격수 이동경이 K리그1 20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동경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였다. 라운드 MVP 수상은 3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폭발은 초반에 몰렸다. 전반 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가 에릭의 선제골로 연결됐고, 8분 뒤에는 에릭의 패스를 받아 골지역 왼쪽에서 왼발로 마무리했다.베스트 매치는 강원FC를 2-1로 제압한 FC안양의 경기가 뽑혔다. 안양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내축구
화성FC, K리그 통산 87골 일류첸코 영입...차두리호 최전방 보강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화성FC가 27일 공격수 일류첸코(35·독일) 영입을 발표했다. 일류첸코는 2019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를 시작해 전북 현대와 FC서울, 수원 삼성을 거쳤다. 통산 223경기에서 87골 27도움을 남겼다.구단은 신체 조건을 앞세운 제공권과 포스트 플레이, 골문 앞 집중력과 연계 능력을 두루 갖춘 '육각형 포워드'로 평가했다.일류첸코는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팀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리겠다고 했다.
국내축구
폭행 논란의 결말...신태용 감독, 자격정지 1년 '국외 활동엔 영향 없다'
폭행 논란이 결국 징계로 이어졌다. 신태용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징계 내용은 소속팀 페르시자를 통해 공개됐다. 페르시자 구단은 26일 홈페이지 성명에서 대한축구협회와 직접 교차 검증을 실시했다며 신 감독에게 자격정지 1년 징계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다만 구단은 이 징계가 대한민국에서만 적용되며 페르시자를 포함한 국외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구단은 지지도 보냈다. 대한축구협회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신 감독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인 것이다.논란은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해 8월 울산 HD 사령탑으로 부임한 그는 불화설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궁디 함 차삐까?" 디아즈의 성의없는 스윙에 뿔난 라디오 해설위원 "작년은 작년이고, 올해는 올해" 일갈
국내야구
'살다살다 이런 코메디는 처음' 왜 터지고 나서 움직였나?'…웰스 사태가 드러낸 LG의 안일함과 KBO의 허점
국내야구
'일본이 다시 노린다고?' 한화, 왕옌청 재계약 망설일 이유 없다…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잡아야
국내야구
'희망고문'마저 끝났다… 롯데, 또 다시 멈춰 선 가을의 꿈
국내야구
삼성, '백지수표?' '대어급 중 유일한 FA 로이드' 구자욱, 그래서 얼마 주면 되나...삼성, 역대급 베팅 준비하나
국내야구
'FA 직전 부상, 소름 돋는 데칼코마니' 김하성, 최지만의 길 가나?
해외야구
'뭐가 그리 급했나?' 강백호, 부상 후 조기 복귀 논란 가열
국내야구
골프판 ‘빚투’ 사건 터지나... 경희 골프단, 후원 약속 ‘불이행’ 논란
골프
2대1 경쟁률인데도 어렵다...최근 2년 연속 가을야구는 LG·삼성뿐
국내야구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공화국 3-1 제압...세계선수권 16강 진출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