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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울산 감독, 7명 코치진 구성 완료...고요한·박주영 등 합류
K리그1 울산 HD가 신태용 신임 감독의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8일 발표했다.울산은 침체된 팀 분위기 쇄신과 순위 도약을 위해 선임된 신태용 감독 체제를 뒷받침할 7명의 코치진을 확정했다. 김동기·고요한·박주영 코치와 김용태 골키퍼 코치, 우정하 피지컬 코치, 허지섭 스포츠 사이언티스트, 김종진 분석관이 새 코치진으로 합류한다.김동기 코치는 AFC P급 지도자 자격증 보유자로 대한축구협회에서 다양한 행정 업무를 담당하다 신 감독의 요청으로 합류했다. 고요한 코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신 감독 밑에서 국가대표로 뛴 경험이 있으며, 작년 현역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김용대 골키퍼 코치는 2016~2018년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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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폭염으로 26~27라운드 경기 시간 변경...4경기 킥오프 늦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K리그1 26~27라운드와 K리그2 25라운드 경기 시간을 조정한다고 6일 발표했다.프로연맹은 각 구단의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아 지난주 K리그1 25라운드와 K리그2 24라운드 일부 경기에 이어 추가로 4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늦춰 잡았다.K리그1 26라운드 수원FC-울산 HD전(수원종합운동장)은 16일 오후 7시에서 8시로, 27라운드 광주FC-강원FC전(광주월드컵경기장)은 23일 오후 7시에서 7시 30분으로 변경됐다.K리그2 25라운드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성남FC전(인천축구전용구장)이 16일 오후 7시에서 8시로, 경남FC-서울 이랜드전(창원축구센터)은 같은 날 7시에서 7시 30분으로 조정됐다.프로연맹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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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 탄생...광주, 196cm 스트라이커 프리드욘슨 영입
K리그1 광주FC가 아이슬란드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32)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196cm 장신의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가 됐다. 그는 HK 코파보구르에서 프로 데뷔 후 2013년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브뢴뷔(덴마크)로 임대됐다.2018년부터 3시즌간 올레순FK(노르웨이)에서 71경기 39골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브레시아(이탈리아), 홀슈타인 킬(독일) 등에서 활약했다.2015년 아이슬란드 A대표 데뷔 후 6경기 2골을 기록한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라는 점이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문화와 도전에 대한 열망이 광주행을 결정했다"고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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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경기 무승' 울산, 신태용 새 감독과 함께 제주전서 반등 시동
3년 연속 K리그1 우승팀 울산 HD가 신태용 새 감독 취임 후 첫 경기에서 무승 행진 종료를 노린다.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제주 SK와 2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K리그1은 2주 여름휴식기 후 8일부터 후반기 시작됐다.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현재 공식전 11경기 연속 무승(리그 7경기 3무 4패)에 빠져 7위(승점 31)까지 추락했다. 강원FC전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로 2-2 무승부, 수원FC전 2-1 앞서다 역전패하는 등 부진이 지속됐다.결국 김판곤 감독 경질 후 5일 신태용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신 감독은 2012년 성남 일화 이후 약 13년 만의 K리그 복귀다. 그간 각급 대표팀과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지휘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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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경험' 지동원, K리그 떠나 호주 A리그 도전...맥아더FC 합류
베테랑 공격수 지동원이 K리그1 수원FC를 떠나 호주 A리그 맥아더FC로 이적한다.수원FC는 5일 지동원의 맥아더FC 이적을 발표하며 "새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대승적 차원"이라고 밝혔다.2024시즌 수원FC에 합류한 지동원은 한 시즌 반 동안 47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했다.지동원은 잉글랜드 선덜랜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등 유럽 무대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다.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주축이었으며 A매치 55경기 11골을 기록했다.베테랑으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헌신적 태도로 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고, 위기 상황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왔다.지동원은 "수원FC에서 보낸 시간은 의미 있는 여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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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여정 끝' 손흥민 토트넘 떠나 LAFC행, 팬들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격려 봇물
손흥민이 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입단을 위해 5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미국 LA로 출국한다고 축구계가 전했다.손흥민은 이미 LAFC와 입단 합의를 완료했으며 사인과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ESPN은 "이르면 현지시간 6일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지난 2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토트넘과의 이별을 직접 발표했다. 이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며 내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행을 시사했다.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성대한 토트넘 고별전을 치른 손흥민의 LAFC행이 기정사실화됐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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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대구서도 5골 완승...10대 유망주들 '라마시아 파워' 과시
FC바르셀로나가 한국 방문 2차전에서도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구FC를 5-0으로 제압했다.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시아 투어 경기에서 바르사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승부를 조기에 결정지었다. 특히 18세 라민 야말과 가비의 조합이 빛났다. 전반 21분 야말의 어시스트를 받은 가비가 왼발 슈팅으로 문을 열었다. 6분 뒤엔 마르틴의 크로스를 레반도프스키가 마무리해 2-0으로 벌렸다. 전반 종료 직전 가비가 칩슛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3-0까지 벌려놨다. 후반에도 득점 행렬은 계속됐다. 9분 17세 토니 페르난데스가 네 번째 골을 기록했고, 20분엔 맨유에서 이적한 래시퍼드가 바르사 데뷔골을 터뜨려 5-0 완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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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대구전서도 '야말-하피냐-레반도프스키' 트리오 선발
FC바르셀로나가 4일 대구FC와의 친선경기에서도 핵심 공격진을 그대로 가동한다.한지 플리크 감독은 대구스타디움 경기 선발명단에 야말, 하피냐, 레반도프스키를 포함시켰다. FC서울전에 이어 연속 선발 출전이다.미드필더진은 프렝키 더용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가비, 17세 신예 드로 페르난데스와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발데-아라우호-쿤데-마르틴이, 골키퍼는 가르시아가 맡는다.대구는 세징야, 지오바니, 정치인을 앞세운 공격진으로 맞선다. K리그1 최하위 대구는 1.5군 전력으로 세계적 명문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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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행 끝'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감격의 눈물...뉴캐슬과 1-1 무승부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마지막 경기를 눈물로 마무리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약 65분간 뛴 손흥민은 벤치에서 눈물을 흘렸다.전날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결별을 공식화한 상황에서, 이번 경기는 그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실질적인 마지막 무대가 됐다.경기는 킥오프 4분 만에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로 시작됐다. 상대 진영에서 공을 가로챈 존슨이 페널티 아크에서 낮은 우측 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존슨은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인 뒤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득점을 그에게 바쳤다.경기에 몰입한 손흥민은 두 차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아쉬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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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판곤 감독 고별전서도 수원FC에 2-3 패...11경기 무승 늪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울산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수원FC에 2-3 역전패를 당했다.리그 우승팀이지만 최근 심각한 침체에 빠진 울산은 전날 김판곤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한 직후 치른 감독의 송별 무대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울산은 리그에서만 7경기 무승(3무 4패)을 기록했으며, FIFA 클럽 월드컵과 코리아컵까지 포함한 공식전 전체로는 11경기 승리 없는 터널에서 헤매고 있다. 현재 리그 순위는 7위(31점)에 머물렀다.반대로 최근 4경기 연승 행진을 펼치고 있는 수원FC는 10위(28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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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판곤 감독과 상호 합의 해지..성적 부진 책임
K리그1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울산은 1일 "김판곤 감독이 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하며 구단과 논의를 통해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이른 시일 내 후임 감독을 선임해 침체된 팀 분위기를 쇄신하겠다"고 발표했다.지난해 7월 홍명보 감독 후임으로 울산 제12대 감독에 취임한 김판곤 감독은 1년여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2일 오후 7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경기가 '고별전'이 된다.김광국 대표이사도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김판곤 감독은 지난해 7월 28일 부임 후 울산의 3연속(2022∼2024)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다. 1996년 울산 창단 최초 우승 멤버였던 그는 울산 출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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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최하위 대구 쇄신 단행...대표이사 시즌 후 사퇴, 강화부장 즉시 해임
최근 13경기 연속 무승(4무 9패)으로 K리그1 최하위에 허덕이는 대구FC가 구단 쇄신안을 발표했다.조광래 대표이사는 시즌 성적과 관계없이 시즌 종료와 함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고, 선수강화부장은 즉시 해임하기로 결정했다.대구 구단은 1일 "K리그1 부진한 성적과 관련해 책임 있는 쇄신 조치를 단행했다"며 "조광래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선수강화부장 인사 조처와 함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혁신위원회' 구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앞서 대구는 지난달 31일 '2025 대구FC 팬 간담회'를 열고 팬들과 의견을 나눴다. 팬들은 선수 영입과 기용, 구단 운영 방식의 아쉬움을 질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선수강화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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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단 조치'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4경기 킥오프 시간 조정
폭염으로 K리그 일부 경기 시간이 조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K리그1 25라운드 강원FC-김천 상무, 울산 HD-제주 SK와 K리그2 24라운드 성남FC-김포FC, 충북청주FC-부천FC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연맹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구단들의 신청을 받아 4경기를 조정했다.K리그1 강원-김천, 울산-제주 경기는 9일 오후 7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늦춰진다. K리그2 성남-김포는 9일 오후 7시에서 8시로 1시간, 충북청주-부천은 10일 오후 7시에서 7시 30분으로 연기된다.8월 중 K리그1 26-28라운드, K리그2 25-27라운드도 구단 요청에 따라 시간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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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축구대표팀, 라오스서 AFC 아시안컵 예선 도전...동티모르·라오스·방글라데시와 격돌
U-19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AFC 여자 U-20 아시안컵 예선 참가를 위해 1일 라오스로 출발했다.한국은 6-10일 H조 예선에서 동티모르(6일), 라오스(8일), 방글라데시(10일)와 맞붙는다.32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예선은 4개국씩 8개 조로 나뉘어 치러진다. 각 조 1위 8개국과 2위 중 상위 3개국, 개최국 태국을 더해 총 12개국이 내년 4월 태국 본선에 진출한다.본선 4강 진출국은 내년 9월 폴란드에서 열릴 2026 FIFA 여자 U-20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2024 FIFA 여자 U-20 월드컵을 지휘한 박윤정 감독은 이번 예선을 통해 두 번째 여자 U-20 월드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대표팀은 23명(2006년생 18명, 2007년생 5명) 명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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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등 돌린 울산' 보이콧 선언에 경질설까지...수원전이 분수령
공식전 10경기 연속 무승(K리그1 3무 3패, 클럽월드컵 3패, 코리아컵 1패)에 빠진 울산 HD가 위기 탈출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에 섰다.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수원FC와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 경기를 갖는다. 원래 6월 22일 예정이었으나 울산의 클럽월드컵 참가로 미뤄진 경기다.다른 팀들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으로 휴식하는 가운데 울산과 수원FC는 각각 무승 탈출과 4연승 도전을 위해 맞붙는다.K리그1 3연패 왕조를 구축한 울산은 4연패라는 야심찬 목표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팬들의 실망만 키우고 있다. 클럽월드컵이라는 강행군을 치른 후 더욱 깊은 침체에 빠졌다.5월 28일 광주FC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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