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전북, 유스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구단 최초 고교 재학 중 전환
K리그1 전북 현대가 유스팀 전주영생고 소속 미드필더 김예건(17)과 정식 프로 계약을 맺었다.전북 구단은 13일 지난 7일 김예건과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등록을 마쳤다며,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것은 구단 역사상 처음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정훈, 김준홍, 강상윤 등은 졸업을 앞둔 이듬해 1월에 정식 계약으로 전환되는 것이 관례였다.속도는 실력이 뒷받침했다. 올해 3월 준프로 계약 후 N팀에서 K3리그에 데뷔한 그는 11경기 3골을 터뜨렸고, 6월 중순 A팀에 합류했다. 지난 4일 강원FC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 뒤 11일 울산 HD와의 '현대가 더비'에서 데뷔골까지 신고했다.구단은 이번 전환을 유스 시스템과 성인
국내축구
'팬 투표 1위로 뽑혔다' FC서울 손정범,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영플레이어 선정
신인이 세계적인 강호를 상대할 기회를 얻었다. FC서울의 미드필더 손정범이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로 발탁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다음 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시티전에 나설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로 손정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K리그1 12개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팬 투표로 가려졌다. 손정범은 32.7%의 득표율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그는 올 시즌 데뷔한 신인이다. 서울 산하 유스팀을 거쳐 프로 무대에 오른 2007년생 중앙 미드필더인 그는 정교한 패스와 뛰어난 오프 더 볼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개막전부터
국내축구
'주민규 두 골 모두 취소' 대전, 제주와 0-0 무승부...승점 1점에 그쳤다
두 차례나 골망을 흔들고도 웃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 SK FC와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대전은 7월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제주와의 경기에서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특히 주민규가 전반과 후반에 걸쳐 두 골을 넣고도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효 처리되며 아쉬움을 남겼다.전반부터 대전이 몰아쳤다. 이명재와 서진수의 슈팅으로 기세를 올린 대전은 전반 17분 서진수의 슛이 막히며 나온 리바운드를 주민규가 밀어 넣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것이다. 제주도 권기민의 슈팅으로 응수했지만 양 팀 골키퍼의 선방 속에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다. 볼 점유율은 대전이 75%로 크게
국내축구
또 '벤투'?…한국 축구, 과거 회귀론 경계해야
최근 대한민국 축구계를 둘러싼 여론 한구석에서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클린스만 전 감독 시절의 전술적 방임과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를 지켜본 축구팬들 사이에서 "차라리 파울루 벤투 시절이 나았다"라며 그의 복귀를 조심스럽게 점치는 일명 '벤투 향수병'이다. 시스템과 뚝심으로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일궈낸 벤투의 '안정감'이 그리운 것은 당연한 심리일지 모른다. 하지만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지금 시점에서의 벤투로의 복귀는 명백한 퇴행이자 과거로의 회귀일 뿐이다.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에 주도적인 '빌드업 축구'의 뼈대를 심었지만, 동시에 뚜렷한 한계를 노출한 지도자였다. 상대와 상황을 가리
국내축구
박청효·구성윤 선방쇼에 골문 잠겼다...서울-강원 0-0 무승부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강원FC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나란히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3연승을 달리던 두 팀 모두 연승이 끊겼다.서울은 승점 36(11승 3무 3패)으로 2위 전북(승점 29)과 격차를 7로 유지하며 선두를 지켰다. 반면 울산과 전북을 연파하며 '빅클럽 사냥'에 나섰던 강원은 서울의 벽에 막혀 4연승에 실패했다. 2021년 11월 이후 이어진 강원의 서울 원정 무승 징크스는 10경기(4무 6패)로 늘었다. 다만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를 이어가며 승점 28로 3위를 지켰다.경기를 지배한 건 두 수문장이었다. 리그
국내축구
골 가뭄 제주, 유럽 누빈 '해결사' 아이아스 영입...최전방 고민 덜었다
골 가뭄에 시달리던 K리그1 제주SK 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아이아스(29)를 영입해 최전방 고민을 덜었다. 제주 구단은 유럽과 미국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아이아스를 데려왔다고 12일 밝혔다. 등번호는 9번이다.영입 배경은 뚜렷하다. 제주는 올 시즌 K리그1 16경기에서 17실점의 짠물 수비를 선보이고도 14득점에 그쳐 승수를 쌓지 못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찾아낸 해답이 아이아스였다.브라질 폰치프레타 유소년팀 출신인 그는 스페인 그라나다B, 잉글랜드 왓퍼드 U-23, 발렌시아 2군, 미국 올랜도 시티, 포르투갈 모레이렌스 등을 거쳤다. 발렌시아 2군 시절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친분을 쌓기도 했다.두각을 드러낸 건 2
국내축구
손흥민·황희찬,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서 빠진다...임오경 의원 신청 철회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하루 만에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두 선수를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철회하면서다.임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결정이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문체위는 9일 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등을 점검하는 청문회 개최를 의결하고 증인 13명과 참고인 10명을 확정했다. 손흥민과 황희찬은 임 의원 신청으로 '월드컵 경기성과 및 대
국내축구
'창과 방패' 격돌...선두 서울 vs 돌풍 강원, 4연승 걸린 승부
리그 최다 득점과 최소 실점이 정면충돌한다.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강원FC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에서 격돌한다. 두 팀 모두 4연승이 걸린 승부다.선두를 지키려는 서울은 월드컵 휴식기 후 인천을 1-0으로 꺾으며 승점 35(11승 2무 3패)를 기록 중이다. 2위 울산, 3위 강원과는 승점 8차로 여유롭게 앞선다.올 시즌 서울의 힘은 달라진 공수 밸런스다. 지난 시즌 50득점·52실점이던 팀이 올해는 28득점·12실점으로 균형을 갖췄다. 손정범과 바베츠의 전진 패스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득점 루트가 위력을 발휘하고, 김진수·로스·야잔·최준의 4백도 안정적이다.맞상대 강원의 기세도 만만
국내축구
홍명보, 월드컵 탈락 재차 사과...22일 청문회 출석 뜻 밝혀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2일 열리는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거듭된 사과도 함께 내놨다.홍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국민의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지 못하고 실망과 상처를 안겼다며 사과했다. 그는 청문회가 열린다면 월드컵 결과를 국민에게 설명하는 자리인 만큼 감독인 자신이 서야 할 자리라고 밝혔다.같은 날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는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 22일 청문회 개최를 확정하면서 홍 감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홍 감독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오롯이 감독인 자신에게 있다
국내축구
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개최...정몽규·홍명보 증인석에 세운다
대한축구협회를 겨눈 국회 청문회가 22일 열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에서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며 이같이 결정했다.이재정 문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감독 선임 절차와 협회 운영 실태 전반의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정상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여당 간사 이정문 의원도 체육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를 바로 세우는 개혁을 문체위가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증인 13명과 참고인 10명의 명단도 확정됐다. 증인에는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부회장,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이름
국내축구
K리그1 광주, 북한 대표 출신 리영직 영입...중원·수비 경쟁력 강화
이색 이력의 베테랑이 K리그1 광주FC 유니폼을 입었다. 광주는 9일 북한 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35)을 영입해 중원과 수비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키 187㎝의 리영직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이지만 중앙 수비도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그의 축구 인생은 일본에서 대부분 펼쳐졌다. 2013년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나가사키, 도쿄 베르디, FC 류큐 등을 거치며 10년 넘게 일본 무대를 누볐다. J리그 통산 261경기에서 20골 8도움을 남겼다.K리그와의 인연은 2024년 FC안양에서 시작됐다. 입단 첫 시즌 K리그2 29경기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탰다.북한 국가대표로
국내축구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최종 명단 발표...배준호·양민혁·김지수 승선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베일을 벗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남녀 각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민성 감독의 남자 대표팀(U-23)은 잉글랜드에서 뛰는 젊은 피를 앞세웠다. 배준호(스토크시티), 양민혁(토트넘), 김지수(브렌트퍼드) 등 유럽파 9명이 이름을 올렸고, 강상윤(전북)을 포함한 K리거 14명이 가세했다.연령대는 2003년생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뉴캐슬 소속의 2007년생 박승수는 최연소로 발탁됐다. 와일드카드 3장은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기혁(강원)에게 돌아갔다.신상우 감독의 여자 대표팀은 23명 중 20명을 WK리그 선수로 채웠다. 지소연
국내축구
'월드컵 멤버 3인 합류'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선발됐다
월드컵을 경험한 세 선수가 아시안게임 무대로 향한다.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이기혁과 양현준 엄지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선발됐다.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이들 세 선수가 포함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23인의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만 출전할 수 있으나 3명에 한해 연령 제한과 상관없이 뽑을 수 있는데 이민성 감독이 이들을 낙점해 전력을 보강한 것이다.세 선수는 공통점이 뚜렷하다. 모두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것이다. 이기혁은 조별리그 3경기에 스리백의 왼쪽 스토퍼로 풀타임을 소화했고 엄지성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양
국내축구
'최후방 강화 나섰다' 울산 HD, 베테랑 골키퍼 황병근 영입했다
골문을 든든히 하려는 선택이 이뤄졌다. K리그1 울산 HD가 최후방 강화를 위해 베테랑 골키퍼 황병근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황병근은 경험이 풍부한 골키퍼다. 2015년 전북 현대에서 데뷔한 그는 상무와 부산 아이파크 FC안양을 거쳤다. K리그1 통산 30경기와 K리그2 통산 16경기에 출전했으며 1부에서는 11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했다.구단은 그의 강점을 앞세웠다. 울산은 황병근이 193cm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선방과 공중볼 경합에서 우위를 점하는 골키퍼라고 소개했다. 이어 코리아컵과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경험까지 갖춰 최상위 성적을 노리는 팀의 스쿼드 운영에 최적화된 자원이라고 평가했다.황병근도 각오를 밝혔다. 그는 울산에
국내축구
'국제 무대는 계속된다' 정몽규 전 회장, 협회장 사퇴에도 FIFA·AFC 직책 유지
국내 수장직은 내려놨지만 국제 무대는 그대로 남았다. 사퇴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 축구계에서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정 전 회장은 현재 FIFA 상업·마케팅 자문위원회 부위원장과 AFC 집행위원 그리고 회원협회위원회 부위원장직 등을 맡고 있다. 8일 취재를 종합하면 이들 직책은 국가협회장직 유지 여부와 상관없이 맡을 수 있으며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보장된 임기까지 자격이 유지된다. 중도 사임하더라도 그 빈자리를 반드시 해당 국가 출신으로 채워야 하는 것도 아니다.그의 국제 무대 복귀는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FIFA 평의회 위원을 지낸 그는 그해 5월 아시아 축구 최고 집행 기구인 AFC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두산 포수 양의지 '폭탄 선언'? 2년 옵션 42억원 포기하고 FA 시장 나오나...3년 계약 가능성 대두
국내야구
'307억원 노시환보다 많이 준다면야'...원태인, 삼성 떠날 이유 사라진다
국내야구
적수가 없다...세계 최강 안세영의 위용, 3년 전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좋다
일반
'페라자 또 실패?' 한화는 왜 오스틴, 디아즈, 레이예스 같은 외인 타자 못 찾나
국내야구
곽빈이 안우진보다 낫다고?…MLB가 보는 '괴물의 조건'은 안우진
국내야구
고우석, 3년 도전·빅리그 경험은 얻었다…LG 복귀는 실패가 아닌 새로운 선택
국내야구
'라이벌 없는 독주' 4관왕 서교림, 3주 연속 우승 도전...김민솔은 허리 통증 불참
골프
'방출의 아픔 딛고 친정서 부활' 서건창 8월 타율 0.411...5년 만에 세 자릿수 안타
국내야구
'후반기 홈런 3위' 무명서 20홈런 넘보는 문정빈...LG의 뜻밖의 거포
국내야구
'미국 자동 출전 6명 확정' 프레지던츠컵...김시우·김주형 인터내셔널팀 유력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