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도쿄 8강 악연' 멕시코와 재회...김은중호, 11월 천안서 2연전
도쿄올림픽 8강에서 한국의 발목을 잡았던 멕시코가 김은중호의 11월 모의고사 상대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이 14일과 17일 천안에서 멕시코와 두 차례 친선전을 치른다고 30일 밝혔다.1차전은 14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개로 열린다.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한 이번 2연전에서 김 감독은 5월 부임 뒤 처음 국내 팬 앞에 선다.대표팀은 9일 네 번째로 소집되며, 명단은 2일 발표한다. 앞서 지난달 호주 원정에선 1승 1무를 거뒀다.멕시코는 런던올림픽 금메달, 도쿄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연령별 강호로 꼽힌다. 김 감독은 2021년 도쿄 8강
국내축구
'폼 무너진 황희찬까지 왜?'…모레노, 96라인 전원 발탁은 갈등설 봉합용 미봉책인가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9일 11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흥민과 이른바 ‘96라인’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을 모두 발탁했다는 점이다.최근 대표팀 내부 갈등설과 은퇴 소동이 불거진 뒤 나온 첫 명단이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직접 대화해 문제를 해결했다며 대표팀이 건강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세 선수를 모두 발탁한 결정이 과연 경기력만을 고려한 결과인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특히 황희찬의 발탁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황희찬은 과거 대표팀에서 저돌적인 돌파와 스피드를 앞세워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최근 소속팀에서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국내축구
'최병찬 원더골' 강원, 말레이시아 쿠칭 1-0 꺾고 ACL2 첫 승
최병찬의 기습 슈팅 한 방이 강원FC에 ACL2 첫 승을 안겼다. 강원은 29일 강릉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쿠칭시티(말레이시아)를 1-0으로 제쳤다.전반 28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모서리에서 강준혁의 패스를 받은 최병찬이 지체 없이 오른발을 휘둘렀고, 공은 골키퍼를 넘어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 추가골 없이 한 점 차를 지켰다.킷치(홍콩)와 0-0, 프놈펜 크라운(캄보디아)에 1-2로 진 뒤 거둔 첫 승으로, 승점 4가 된 강원은 프놈펜(승점 6)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다. 강원은 2025시즌 K리그1 5위로 ACLE 예선에 나섰다가 감바 오사카에 졌다.
국내축구
'서울 우승 주역' 19세 손정범·’AG 금메달 수비수' 신민하, 축구대표팀 첫 발탁
모레노 임시 감독이 29일 발표한 11월 A매치 26명 명단에서 두 명의 새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FC서울의 19세 미드필더 손정범과 강원FC 센터백 신민하가 나란히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 등 기존 주축도 그대로 뽑혔다.2005년생 신민하는 프로 3년 차에 강원 수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빠른 발로 뒷공간을 지우고 짧은 패스로 후방을 안정시키며 팀의 2년 연속 파이널A행을 도왔다. 2024년 데뷔 시즌 20경기, 지난 시즌 29경기, 올해 21경기를 소화했고, 4월엔 CIES가 꼽은 K리그 최고 U-23 선수에 올랐다.아시안게임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이민성호 주전 수비수로 결승까지 5경기를 모두 뛰며 대회 4연
국내축구
'은퇴 소동' 96라인·손흥민 축구 대표팀 나란히 승선...모레노호 11월 A매치 명단 발표
'은퇴 소동'의 당사자들과 주장 손흥민(LAFC)이 11월 중동 원정에서 다시 한 그라운드에 선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발표한 26명 명단에 손흥민과 ‘96라인' 김민재(뮌헨), 황희찬(샬케), 황인범(포르투)을 모두 포함했다.세 선수는 손흥민의 리더십에 불만을 드러내며 9∼10월 4연전 마지막 경기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대표팀 은퇴 소동을 일으켰다. 황인범이 은퇴할 뜻은 없다고 전하고 떠났지만, 갈등은 아직 풀리지 않았다.모레노 감독은 최근 몇 주간 선수, 주장, 협회와 가장 많이 한 일이 대화였다며, 팀이 어떤 선수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은 바뀌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밤 유럽으로 건너가 해외
국내축구
우승은 서울, '진짜 전쟁은 2위' K리그1, ACL 티켓 놓고 마지막 5경기 돌입
2위 울산 HD(승점 51)부터 6위 인천 유나이티드(46)까지 승점 5점 안에 몰린 K리그1 파이널A 5개 팀이 이번 주말 마지막 다섯 경기에 돌입한다. FC서울이 33라운드에서 승점 67로 10년 만의 우승을 확정했지만, 2위 싸움은 이제부터 불붙는다.2위가 중요한 이유는 2027-2028시즌 ACL 티켓에 있다. 한국엔 ACLE 직행 3장, 플레이오프 1장, ACL2 1장이 돌아간다. 원칙적으로 1, 2위와 코리아컵 우승팀(4위 이내)이 ACLE로 직행하고, 3위는 플레이오프, 4위는 ACL2에 나간다. 변수는 있지만 2위는 직행 가능성이 매우 크다.31일 오후 2시 전주에선 3위 대전하나시티즌(49)과 4위 전북 현대(48)가 맞붙는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
국내축구
'유럽파 4명 합류' 남자 U-19 축구대표팀, 중국 판다컵·일본 SBS컵 출전
중국 판다컵과 일본 SBS컵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본선 리허설 무대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대표팀이 두 대회에 연이어 출전한다고 밝혔다.판다컵은 11월 11∼1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다. 한국은 중국, 베트남, 타지키스탄과 풀리그로 순위를 다툰다. 대표팀은 이에 앞서 3∼7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사전 훈련을 한다.명단 26명엔 모경빈(수원), 김현오(경남), 강동휘(제주) 등 K리그 20명과 대학생 2명이 들었다. 이경현(코펜하겐), 배승균(도르드레흐트), 김민찬(카멘), 이충현(마그데부르크) 등 유럽파 4명도 합류했다.12월 17∼20일 일본 시즈오카 SBS컵에선 일본, 코스타리카, 시즈오카현 선발과
국내축구
설기현, K리그2 꼴찌 김해FC 사령탑 선임...”젊고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 만든다"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이 K리그2 꼴찌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김해시는 28일 김해FC2008 제6대 감독으로 설기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벨기에·잉글랜드 등 유럽과 국내 무대를 누빈 그는 성균관대 감독, 국가대표팀 코치, 경남FC 감독을 지냈다.김해는 3승 8무 17패로 17위, 최하위다. 4경기를 남기고 16위 전남(5승 9무 14패)과 7점 차여서 꼴찌 탈출도 쉽지 않다.설 감독은 경남 시절 경험을 살려 김해만의 색깔을 입히겠다고 했다. 플레이오프를 세 번 치르고도 승격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젊고 재능 있는 선수 중심의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팀 사정도 재정도 넉넉지 않지만 간절한 선수들과 힘을 모아 빨리
국내축구
'오심 인정' 수원 고종현 팔꿈치 가격, 퇴장이 맞았다
경고가 아니라 퇴장이었어야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심판판정브리핑 5호'에서 25일 K리그2 30라운드 성남FC-수원 삼성전 전반 23분 수원 수비수 고종현의 팔꿈치 가격에 내려진 경고가 오심이었다고 밝혔다. 난폭한 행위로 퇴장시키는 게 맞았다는 것이다.고종현은 공에 도전하지 않은 채 팔꿈치로 성남 정승용의 얼굴을 쳤다. 박종호 주심은 무모한 도전으로 보고 경고를 줬고, VAR도 온필드리뷰를 권하지 않았다. 경기규칙 12조는 공 경합 없이 상대 머리나 얼굴을 손·팔로 의도적으로 가격하고 그 힘이 무시할 수준이 아니면 난폭한 행위로 본다.협회는 이번 가격이 경합과 무관했고 강도도 가볍지 않았다며, 직접 퇴장성 반칙을 놓친 명
국내축구
‘K리그 킬러' 고베에 또 막혔다...대전, ACLE 홈경기 0-1 패배, 고베는 K리그 상대 6연승
K리그 팀을 만나면 지지 않는 고베의 기록이 6연승으로 늘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7일 홈에서 열린 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에서 비셀 고베(일본)에 후반 막판 실점해 0-1로 졌다. 교토 상가(1-0 승), 상하이 하이강(1-1)전에 이은 첫 패배로 대전은 1승 1무 1패 8위, 3전 전승의 고베는 1위(승점 9)가 됐다.고베는 지난 시즌 리그 스테이지에서 울산 HD와 FC서울을, 16강에서 서울을 두 번 꺾었고 이번 대회 2차전에서도 전북 현대를 2-0으로 눌렀다. 대전은 지난해 K리그1 3위, 고베는 올해 상반기 J1 백년구상 리그 우승팀으로 나섰다.대전은 이순민의 패스와 정재희의 스피드로 주도권을 쥐었지만 골이 없었다. 전반 22분 정재희의 크로스를
국내축구
'갈등 수습 나선다' 모레노, 명단 발표 후 96라인 면담
명단 발표 직후 유럽으로 날아가 ‘96라인'을 만난다.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11월 13일과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의 평가전 명단을 발표한다. 소집 일주일 전 월요일 발표라는 관례보다 나흘 빠르다. 그는 곧바로 유럽에서 선수들의 경기와 몸 상태를 점검하고, 김민재(뮌헨)·황인범(포르투)·황희찬(샬케)을 만나 다독일 것으로 보인다.이들은 주장 손흥민(LAFC)의 리더십에 불만을 드러내며 9~10월 4연전 마지막 우즈베키스탄전 뒤 '은퇴 소동'을 벌였다. 황인범이 은퇴 뜻은 없다고 밝혔지만 갈등은 봉합되지 않았고, 네 선수 모두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대
국내축구
‘5경기 연속골' 아이데일, 꼴찌 광주 잔류 희망 살린 멀티골로 33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파이널A 확정 인천
5경기 연속골로 꼴찌 팀의 잔류 불씨를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27·호주)을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아이데일은 24일 부천FC 원정에서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했고, 2-0이던 후반 20분엔 헤더로 쐐기를 박아 3-0 승리를 이끌었다. 졌다면 남은 5경기와 무관하게 강등이 확정될 수 있었던 광주는 5경기 7골의 그 덕에 희망을 살렸다. 바 루아·반 흐룬스벤과 함께 베스트11에도 들었다.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의 2-2 무승부다. 포항이 전반 2분 완델손, 25분 김승호의 헤더로 앞섰지만 울산이 후반 16분 김영권의 헤더와 23분 문전 혼전 속 이동경의
국내축구
'승점 1점 차 3·4위 정면충돌' K리그1 파이널라운드, 31일 전북-대전전으로 개막
ACL 티켓과 1부 잔류를 건 K리그1 파이널라운드가 31일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하위 6개 팀이 5경기씩 치르는 34∼38라운드 일정을 확정했다.조기 우승한 FC서울을 뺀 파이널A 5개 팀은 2027-2028시즌 ACL 진출권을, 파이널B 6개 팀은 생존을 놓고 다툰다.첫날부터 빅매치가 열린다. 31일 오후 2시 전주에선 승점 1점 차인 4위 전북 현대와 3위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고, 광주에선 12위 광주FC와 10위 김천 상무가 잔류 싸움을 벌인다. 서울은 1일 오후 4시 30분 홈에서 6위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포항-제주, 울산-강원, 안양-부천전도 이어진다.35라운드는 11월 7∼8일, 36라운드는 21∼22일, 37라운드는 28∼29일 열린다.
국내축구
‘19년 만의 구단 최다 7연승' 수원 삼성, 성남 2-0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승점 5 더하면 우승·1부 복귀
2007년 차범근 감독 시절의 기록을 19년 만에 넘어섰다.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25일 성남 원정에서 열린 K리그2 30라운드에서 성남FC를 2-0으로 꺾고 구단 정규리그 최다인 7연승을 달렸다. 18일 화성FC전 3-2 승리로 2007년 8~9월의 6연승과 타이를 이룬 데 이은 신기록이다.12경기 무패(9승 3무)의 수원은 19승 5무 4패(승점 62)로 선두를 질주했다. 같은 날 2위 수원FC가 충남아산에 0-1로 지면서 수원FC, 3위 서울 이랜드(이상 승점 54)와의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4경기씩 남아 승점 5만 더하면 두 팀이 전승해도 우승이다. 올해는 1·2위가 곧장 1부로 오른다.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창단 첫 강등을 당한 수원은 세 번째 2부 시즌
국내축구
빈틈없는 원 팀' 서울, 10년 만의 우승 이끈 4인방...클리말라 16골·정승원 8골 7도움·구성윤 선방률 1위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선 FC서울의 우승은 최전방부터 골문까지 빈틈없는 '원 팀'이 만들어낸 결과였다.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승을 확정한 서울은 공격수 클리말라(28), 미드필더 정승원(29), 주장 김진수(34), 골키퍼 구성윤(32)이 각자 자리에서 제 몫을 다했다.◇ 부상 딛고 일어선 클리말라지난해 여름 합류해 부상으로 4경기만 뛰었던 클리말라는 올해 완전히 살아났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김기동 감독의 전방 압박을 이끄는 '육각형 스트라이커'로 거듭나 30경기 16골 1도움을 기록했다. 우승과 함께 득점왕도 노린다. 야고와 득점 동률이지만 출전 시간에서 밀려 2위다. 그가 골을 넣은 경기에서 서울은 2번밖에 지지 않았다.◇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좀 더 약한 투수가 나오면 더 잘 치지 않을까 생각"...KT 이강철 감독, 삼성 19세 장찬희 디스?
국내야구
'트로이 '목마' 왓슨 FA 됐다' LG와 한화, 또 격한 영입 경쟁할까?...NPB 진출 가능성도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200만 달러 줘도 아깝지 않아' 삼성, 후라도와 다년 계약해야...그보다 나은 투수 구하기 힘들어
국내야구
정관장 vs 현대건설...개막전 상처 씻을 분위기 반전 필요해
배구
골든스테이트, 훈련 불참 이어진 포르진기스 격주 급여 정지...결장 사유 '팀 이탈'로 공식 변경
농구
'20홈런-30도루' 조원빈, 세인트루이스가 푸에르토리코 겨울리그 보냈다…MLB 진출 향한 쇼케이스 시작!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