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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조 1위·8강 동시 달성...LA 올림픽 예선 티켓도 챙겼다
위기를 전술로 뒤집었다.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개최국 호주를 상대로 3-3 무승부를 거두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에 안착했다. 동시에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까지 확보했다.신상우 감독의 팀은 8일(현지시간)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FIFA 랭킹 15위 호주와 맞붙었다.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며 수세에 몰렸다. 그러나 신 감독은 후반 승부처에서 강채림·김신지를 동시 투입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호주보다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판단 아래 뒷공간을 노린 역습 전술을 가동했고 교체 자원들이 계획대로 움직이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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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카드 적중' 한국 여자 축구, 호주와 3-3 무승부…신상우 감독 승부수 통했다
3실점을 허용하고도 조 1위로 살아남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8일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최종전에서 호주와 3-3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골 득실(+6 대 +5) 1점 차로 조 1위를 확정했다.경기는 한국의 전반 13분 선제골로 포문이 열렸다. 전유경의 왼쪽 돌파 크로스를 문은주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마무리하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주도권은 금세 호주로 넘어갔다. 메리 파울러의 어시스트를 얼래나 케네디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든 데 이어 전반 추가 시간에는 샘 커가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역전에 성공했다.한 골 열세로 후반을 맞은 신상우 감독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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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간 극적 동점' 전북, 김천에 끌려가다 모따 헤더로 1-1 무승부...개막 2연패는 모면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 전북은 후반 4분 교체 투입된 홍윤상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46분 모따의 헤더로 가까스로 동점을 만들었다.지난 시즌 K리그1·코리아컵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1라운드 승격팀 부천FC에 충격패(2-3)를 당한 데 이어 개막 2경기 연속 승점 3을 쌓지 못했다.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김천을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이 전북 사령탑으로 취임한 뒤 두 팀 첫 맞대결이어서 '정정용 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진규 코치도 현장을 찾았다.전북은 전반 세 차례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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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선 6골이 전부였다...부천 오자 달라진 갈레고, 개막 2경기 3골로 K리그1 득점 선두
승격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28·브라질)가 K리그1 개막 2경기에서 3골 1도움을 터뜨리며 단숨에 득점 선두에 올랐다.갈레고는 7일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2라운드에서 후반 26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시즌 3호골을 완성했다. 지난 1라운드 전북전 멀티골(2골 1도움)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이었다. 지난 한 시즌 6골의 절반을 단 2경기 만에 뽑아낸 셈이다.2022년 강원 입단 후 K리그1에서 강원 5골·제주 1골에 그쳤던 갈레고는 지난해 부천에서 이영민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달라졌다. K리그2 무대였지만 28경기 6골 4도움으로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고, 올 시즌 K리그1에서 그 결과가 터지고 있다.갈레고는 경기 후 "어렵게 이기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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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부천, 대전과 1-1 무승부...개막 2경기 무패, 다득점 앞세워 '깜짝 선두'
승격팀 부천FC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2라운드 대전 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라운드 전북을 3-2로 꺾은 데 이어 개막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승점 4)를 달성한 부천은 같은 날 인천을 3-2로 물리친 광주FC(승점 4)와 승점이 같아졌으나 다득점에서 앞서 K리그1 깜짝 선두에 올랐다.3-4-3 수비 전술로 대전의 초반 공세를 강력하게 막아낸 부천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26분 몬타뇨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돌파 과정에서 대전 안톤에게 걸려 넘어졌고, 주심은 VAR 판정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1라운드 전북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갈레고가 키커로 나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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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 노력' 손흥민이 꼽은 월드컵 레전드 호날두…'손날두' 철학의 뿌리를 묻다
FIFA가 공개한 영상 하나가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국 대표 선수들에게 '자신의 월드컵 레전드'를 묻는 기획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은 주저 없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택했다.이 선택은 이미 예견된 답이기도 했다. 손흥민은 과거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타고난 재능보다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 선수'라며 경탄한 바 있다. 프리미어리그 시절 '손날두'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두 선수의 닮은꼴 행보는 유명했고 실제로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호날두의 월드컵 이력은 그 자체로 역사다. 포르투갈 대표로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회 연속 본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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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글라데시 5-0 완파...AFC 여자 아시안컵 2연승·8강 진출 눈앞
16년 만에 AFC 여자 아시안컵 무대를 밟은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고 있다.북한은 6일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앞서 우즈베키스탄전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하며 두 경기 합계 8골 무실점의 위력을 과시했다.이날 북한은 볼점유율 65.2%, 31개 슈팅을 퍼붓는 동안 상대 슈팅을 단 1개도 허용하지 않았다. 전반 두 차례 VAR 골 취소로 좀처럼 득점에 이르지 못했으나, 추가시간에 명유정(4·25축구단)의 페널티킥과 김경영(내고양)의 오른발 슈팅으로 2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2-0으로 마쳤다.후반에는 채은영(월미도), 김경영의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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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에브라·퍼디낸드의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대결
박지성, 라이언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낸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레전드들이 뭉친 OGFC가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는다.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6일 공식 발표했다.OGFC는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으로, 전성기 커리어 하이 승률인 73% 돌파를 목표로 전 세계 레전드 팀과 맞대결을 이어간다. 목표 승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팀을 해체하기로 한 독특한 도전 서사를 품고 있다.수원 레전드 측에는 서정원, 조원희, 곽희주, 양상민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정효 감독 체제 아래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은 이번 경기를 팬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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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과 함께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이란전(3-0 승)에 이어 연속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승점 6에 골득실 +6으로, 이날 이란을 4-0으로 꺾은 호주(승점 6·골득실 +5)를 골득실에서 앞서 A조 1위를 달리고 있다. 8일 호주와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으나 두 팀 모두 8강은 확정됐다.신상우 감독은 1차전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전 승리로 조 1위를 확보해 북한·중국을 8강에서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전반 12분 전유경이 김신지·박수정의 연계 후 왼발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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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여자 축구, 아시안컵 2연승...전유경·박수정 데뷔골로 필리핀 3-0 완파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신상우 감독은 이란전(3-0 승)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A조 1위를 확보해 8강에서 북한·중국을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선제골은 전반 12분 전유경이 왼발 슈팅으로 터뜨렸다. A매치 3경기째 데뷔골이었다. 3분 뒤 박수정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원더골을 추가하며 A매치 4경기째 데뷔골을 신고했다.후반 11분에는 문은주가 김신지의 코너킥을 골대 앞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3-0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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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충격 딛고 원정 반격 나서는 전북·대전…진짜 승부 시작된다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이 개막전의 쓴맛을 씻어낼 첫 승을 향해 원정길에 나선다.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맞붙는다. 슈퍼컵 우승으로 기세 좋게 시즌을 출발했지만 K리그1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FC에 2-3으로 역전패하며 15년 만의 리그 홈 개막전 패배라는 굴욕을 맛봤다. 정정용 감독이 추구하는 후방 빌드업과 패스 연계가 아직 선수단에 완전히 체화되지 않은 탓이다.더 큰 문제는 상대가 하필 '정정용 축구의 사관학교'라는 점이다. 정 감독이 지난 시즌까지 직접 지휘한 김천에는 전북의 전술 DNA를 속속들이 꿰뚫는 이수빈·전병관이 버티고 있다. 전북 역시 이동준·김승섭·맹성웅 등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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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감독 "PK 실축 후이즈 급한 마음 내려놓으면 또 찬스는 올 것 "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4일 고베와의 ACLE 16강 1차전 패배 후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이즈를 향해 "급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찬스가 올 것"이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서울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고베에 0-1로 패했다. 후반 황도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이즈가 골키퍼에게 막혔고, 후반 34분 송민규의 크로스도 마무리하지 못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김 감독은 "후이즈가 골 욕심에 스스로 키커로 나선 것 같다"며 "클리말라와 교대로 계속 기용할 것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준다면 불안감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일본 팀의 공수 전환 속도에 대해선 "K리그보다 빠르고 공간을 잘 안 내준다"며 2차전 대비책 마련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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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홈서 고베에 또 0-1 패...페널티킥 실축·크로스바 불운, 8강 진출 빨간불
FC서울이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CLE 16강 1차전에서 일본 비셀 고베에 0-1로 패했다. 앞서 리그 스테이지에서도 고베에 0-2로 진 서울은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무릎을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다. 서울은 11일 오후 7시 고베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 원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을 기대할 수 있다.결승골은 전반 23분 고베 센터백 마테우스 툴레르의 헤더에서 나왔다. 코너킥이 서울 수비진 머리를 맞고 굴절된 공을 툴레르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서울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5분 송민규의 오른발 발리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고, 3분 뒤 송민규의 추가 슈팅도 골대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후반 18분엔 황도윤의 슈팅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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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1호' 김정수, 남자 U-20 지휘봉 재차 잡았다…2027 월드컵 목표
대한축구협회가 연령별 대표팀 감독 선발에 사상 최초로 공개채용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김정수(51) 감독이 낙점됐다. 협회는 4일 김정수 감독의 남자 U-20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서류 심사,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 면접 등 다단계 평가를 거쳐 후보자들을 검증했다. 지원자들의 대표팀 운영 계획서를 바탕으로 국제대회 준비 전략, 축구 철학, 한국축구기술철학(MIK) 이행 방안, 상위 연령 대표팀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봤다. 위원회는 김 감독에 대해 "연령별 대표팀 지도 경험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선수 육성과 국제대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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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부천, 베스트 팀·베스트 매치까지 '3관왕'
부천FC의 외국인 공격수 갈레고가 K리그1 2026시즌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일 발표했다.갈레고는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상대로 전반 26분 추격골을 시작으로, 후반 36분 몬타뇨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부천의 3-2 역전승을 완성했다.해당 경기는 1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으며, 부천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갈레고·몬타뇨(부천), 야고(울산), 송민규·조영욱(서울), 보야니치(울산), 이동준(전북), 조현택·최석현(울산), 백동규(부천), 김정훈(안양)이 선정됐다.K리그2에서는 충북청주전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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