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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경질→2주도 안 돼 재취업' 임관식 감독, 충남아산 떠나 전남 사령탑으로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에서 물러났던 임관식(50) 감독이 고향이자 친정팀인 전남 드래곤즈 지휘봉을 잡게 됐다.전남은 30일 임관식 감독을 5월 1일부로 신임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프로 데뷔부터 은퇴까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으로 지역 팬들의 신망이 두텁고 K리그2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적응기 없이 승격 도전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전남은 개막전 승리 후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으로 17개 팀 중 16위까지 추락하자 지난 27일 박동혁 감독을 어드바이저로 보직 변경한 뒤 이틀 만에 후임을 확정 지었다.지난해 12월 충남아산 사령탑에 올랐던 임 감독은 부임 넉 달 만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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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토트넘·도르트문트' 누빈 이영표, 울산 첫 사외이사로 합류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축구대표팀 수비수 출신이자 강원FC 대표를 지낸 이영표(49)를 구단 첫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울산은 이날 오전 울산 동구 클럽하우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이영표 사외이사는 현역 시절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리그를 두루 거친 인물이었다.울산은 그가 보유한 유럽 선진 축구 경험과 행정 전문성이 구단 철학 정립과 중장기 비전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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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5월 16일 광화문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이 5월 16일 광화문에서 팬 참여 축제와 함께 공개된다.대한축구협회는 30일 "5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발표식은 건물 외벽 대형 미디어 월 'KT 스퀘어'로도 중계되며, K-팝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같은 날 오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표팀 응원존과 현장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협회 파트너사 나이키는 유니폼을 입고 함께 달리는 '런 투 로어(Run to Roar)' 이벤트를 연다.축구협회가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 장소에서 팬과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서울시청 광장 출정식 이후 두 번째다.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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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온 이정효 vs 수원 레전드 박건하'...K리그2 첫 수원 더비 사령탑 대결
K리그2 그라운드에서 사상 처음으로 '수원 더비'가 열린다.수원FC와 수원 삼성은 5월 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K리그 맞대결은 2023년 11월 12일(수원 3-2 승)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며, K리그2 무대에서는 처음이다.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된 수원이 3시즌째 2부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수원FC도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 패배로 2부로 떨어지면서 비로소 같은 무대에서 만나게 됐다. K리그1 통산 상대 전적은 수원FC가 9승 1무 6패로 앞선다.성적 면에서는 수원이 우위다. 올 시즌 9경기를 치른 수원은 승점 22(7승 1무 1패)로 선두 부산과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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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LG 도움왕 출신' 안드레, 충남아산 지휘봉 잡는다...K리그1 승격 정조준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새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 안드레 감독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충남아산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다.안드레 감독은 2000년 안양LG(현 FC서울) 시절 K리그 도움왕에 오르며 팀 우승을 이끈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2017년 대구FC 지휘봉을 잡아 K리그 최초의 '외국인 선수 출신 정식 감독'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그는 대구의 K리그1 승격과 FA컵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견인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사우디 알 하젬SC,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FC 등도 거쳤다.충남아산은 시즌 초반 드러난 수비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견고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추구하는 그를 낙점했다. 과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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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러너 서재민· 스피드킹 엘쿠라노'...K리그1 10라운드 피지컬 1위 가른다
K리그1 1~10라운드까지 가장 많이 달린 선수는 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서재민, 가장 빨랐던 선수는 FC안양의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로 나타났다.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피지컬 데이터'에 따르면 서재민은 10라운드까지 6차례 '베스트 러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록은 매 라운드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상위 6명(베스트 러너)과 최고 순간 속도를 기록한 상위 6명(베스트 스피드)을 선정한 데이터에 근거한다.서재민은 2라운드 광주전 13.433㎞, 7라운드 울산전 13.411㎞, 4라운드 대전전 13.297㎞로 최고 기록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1~10라운드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베스트 러너 명단에 꾸준히 든 그는 1골 1도움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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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현택, 마사 부상 백태클에도 추가 징계 없다...옐로카드 한 장으로 종결
대전하나시티즌의 마사에게 척추 부상을 입힌 울산 HD 측면 수비수 조현택이 추가 징계를 받지 않는다.29일 축구계에 따르면 전날 열린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조현택에 대한 사후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다. 이에 따라 조현택에 대한 처분은 문제의 파울 직후 받은 경고 한 장으로 마무리된다. 추가 징계 여론이 적지 않았으나 심판위원회는 당시 주심의 경고 결정을 '적정선'으로 본 것으로 풀이된다.조현택은 지난 2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0라운드 대전전 후반 추가시간 마사를 뒤에서 강하게 들이받았다. 마사는 들것에 실려 나간 뒤 경기 종료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고, 척추돌기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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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유소년 육성 강화...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 조재민 유스 디렉터 선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와 조재민 유스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체계적인 구단 운영과 유소년 육성 시스템 구축이 이번 인선의 목적이다.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는 구단 전신인 부천SK 출신으로, 은퇴 후 상문고 감독과 제주SK U-18 감독, 스카우트를 거쳤다. 앞으로 구단의 기술· 전략적 운영을 맡는다.조재민 유스 디렉터는 1997년 수원 삼성에 입단해 2008년부터 수원 삼성 스카우트, 매탄고 코치· 감독, 수원 삼성 1· 2군 코치, 전남 드래곤즈 코치, 숭실대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최근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유소년 발굴과 훈련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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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6명 모두 공격 포인트' 김기동 감독의 행복한 고민...출전 5인 제한에 누구를 빼야 하나
10년 만의 왕좌 복귀에 도전하는 K리그1 FC서울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김기동 감독 부임 3년 차 서울은 개막 10경기 8승 1무 1패(승점 25)를 찍으며 2위 울산 HD(승점 17)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21골(경기당 2.1)·6실점(경기당 0.6)으로 K리그1 12개 팀 중 최다 득점·최소 실점에 동시에 올랐고, 골 맛을 본 선수만 10명, 공격포인트 보유자는 14명에 이른다.서울은 오랜 징크스도 잇달아 털어냈다. 지난 11일 전북과의 7라운드에서 클리말라의 극장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9년간 이어진 안방 13경기 무승(2무 11패) 사슬을 끊었고, 15일 울산과의 순연 경기에서 4-1 대승으로 14경기·3,643일 동안 이어진 울산 원정 무승(4무 9패) 행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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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골과 도움 합작한 두 풀백...설영우·이태석, 홍명보호 "키 포지션" 경쟁의 새 기준 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 발표를 보름여 앞두고 홍명보호의 '측면 수비'가 가장 뜨거운 격전지로 떠올랐다.설영우는 27일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와 리그 9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그는 엘슈니크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 둘을 간결한 움직임으로 따돌린 뒤 오른발 땅볼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2024년 여름 유럽에 진출한 설영우는 동유럽 축구에 빠르게 적응해 정규리그 33경기 중 29경기 선발(25경기 풀타임)을 소화했고, UCL·UEL 무대까지 누볐다.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성과 안쪽으로 파고드는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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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사, MVP 영광과 한 달 결장이 같은 날 함께 찾아왔다
1골 1도움의 빛이 한 달 결장의 그늘과 함께 찾아왔다.프로축구연맹은 28일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공격수 마사를 K리그1 1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마사는 26일 울산 원정에서 루빅손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7분 왼발 쐐기 골까지 꽂으며 4-1 완승을 이끌었으나, 후반 추가시간 조현택의 반칙으로 척추돌기 골절상을 입어 최소 한 달 결장이 불가피해졌다.시즌 첫 세 골 차 승리를 따낸 대전은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고, 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열린 전북-포항전이 차지했다. 양 팀이 2-2로 맞선 가운데 종료 직전 강상윤의 감아차기 결승 골로 전북이 희비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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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무승의 추락' 전남, 박동혁 감독 보직 변경...16위로 내려앉은 끝의 칼을 빼들었다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에 빠진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박동혁 감독의 보직을 어드바이저로 바꾸고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다.전남 구단은 27일 SNS에 "박동혁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어드바이저로 보직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26일 '성원해 주시는 스폰서, 팬 여러분께 올립니다' 공지에서 "초반 저조한 성적과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큰 실망을 끼쳐 드리고 있다. 빠른 시일 내 원점에서 팀을 전면 재정비해 기대에 부응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알린 데 이어, 이날 보직 변경과 함께 후임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전남은 개막전 경남을 4-1로 꺾으며 출발했지만 2~5라운드 4연패에 빠졌다. 6라운드 용인전 2-2 무 뒤 7라운드 화성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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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 분위기를 단 한 방에' 강상윤 추가시간 극장골...전북, 포항 3-2 제압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강상윤의 후반 추가시간 극장 골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를 3-2로 꺾고 4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을 제압했다. 3경기 연속 무승 부진을 끊어낸 전북(승점 15)은 3위로 올라섰고, 포항(승점 12)은 7위에 머물렀다.선제골은 전반 26분 김진규 코너킥에 가담한 김영빈의 헤더에서 터졌다. 포항은 전반 38분 트란지스카가 김하준에 걸려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호재가 오른발로 동점을 만들었다.전북은 곧장 응수했다. 전반 44분 오베르단의 크로스를 이승우가 떨궈주자 김하준이 왼발 슈팅으로 다시 앞서 나가며 실수를 만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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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간 14분 PK' 수원, 헤이스 결승골로 부산에 3-2 역전승
K리그2 수원 삼성이 추가시간 14분에 터진 페널티킥 결승골로 선두 부산 아이파크의 연승을 극적으로 끊어냈다.이정효 감독의 수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부산에 3-2로 이겼다. 2-0 리드를 동점까지 내준 끝에 후반 추가시간 헤이스의 페널티킥이 결승골이 됐다.승점 22(7승 1무 1패)로 부산과 동률이 됐지만 다득점(부산 20골·수원 13골)에 밀려 수원은 2위를 지켰다.개막전 1-1 후 7연승을 달려온 부산은 연승과 개막 무패가 동시에 끊겼다.기선은 수원이 잡았다. 전반 34분 장호익에게 붙들려 페널티킥을 얻은 김도연이 직접 차넣어 K리그2 3경기 만의 프로 데뷔골을 신고했다.후반 11분에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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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불패까지 무너뜨렸다' K리그1 서울, 강원 2-1 제압...바베츠 리그 데뷔골
K리그1 FC서울이 '강릉 불패'의 강원FC마저 제압하며 선두 질주에 가속을 붙였다.서울은 2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강원에 2-1로 이겼다. 전반 42분 바베츠의 선제골과 후반 36분 이승모의 결승골 합작이었다. 서울은 승점 25(8승 1무 1패)로 1위를 굳혔고, 한 경기 덜 치른 2위 울산 HD(승점 17)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강원의 강릉 무패 행진도 깨졌다. 2024년 7월 광주전 이후 강릉에서 12승 11무로 24경기 무패였지만 이날 종지부를 찍었고, 지난해 6월 대구전부터 이어진 홈 무패도 14경기(5승 9무) 만에 끝났다. 강원은 승점 13(3승 4무 3패).서울은 클리말라(5골)가 경고 누적, 강원은 수비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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