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남자 U-17 대표팀 23명 확정...'K리그2 최연소 출전' 안주완 등 발탁
다음 달 사우디 제다에서 열리는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 23명이 가려졌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2026 AFC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대회는 5월 5일부터 22일까지 사우디 제다에서 진행된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23명은 모두 2009년생으로, 프로 유스팀 20명·프로팀 1명·학원팀 2명으로 구성됐다. 유일한 프로팀 선수인 안주완(서울 이랜드)은 차범근축구상 수상자 출신으로, 지난 3월 21일 천안시티FC전 교체 출전으로 K리그2 최연소 출장 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웠다. 안성남 이랜드 코치의 아들이기도 하다. 프로팀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최재혁(강원FC U-18)·김지호·구훈민(대전하나시티즌 U-18)도 포함
국내축구
'팀 득점 전부에 관여' 강원 김대원, K리그1 9라운드 MVP...시즌 두 번째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올 시즌 두 번째로 라운드 MVP에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7라운드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수상이다. 김대원은 21일 김천 상무 원정에서 전반 36분 선제골,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멀티 골을 완성한 뒤 후반 38분 아부달라의 쐐기 골까지 도와 2골 1도움으로 3-0 완승을 이끌었다.9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울산 HD 경기(1-1)다. 전반 4분 아일톤의 드리블 돌파 선제골에 후반 37분 울산 허율의 헤더 동점골이 맞물렸다. 베스트 팀은 부천FC와의 홈 경기에서 클리말라·문선민
국내축구
주심은 경고, 심판위는 '퇴장성 반칙'...K리그1 강원 강투지,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
K리그1 강원FC 수비수 강투지가 25일 선두 FC서울과의 맞대결에 결장하게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전날 열린 제2차 상벌위원회에서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정지의 사후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징계는 25일 서울과의 홈 경기부터 적용된다.강투지는 지난 21일 김천 상무 원정(강원 3-0 승) 후반 31분 태클 도중 상대 발목을 가격했고, 주심은 경고만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이를 정당한 경합을 벗어난 난폭한 행위이자 퇴장성 반칙으로 판단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협회 평가 결과와 연맹 기술위원회 의견, 상벌규정을 종합 심의해 2경기 출장정지를 확정했다.
국내축구
여자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 발표, 필리핀·대만·북한 넘어 월드컵 티켓 사냥
다음 달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2026 AFC U-17 여자 아시안컵에 나설 태극전사 23명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23일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2009·2010년생이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지난해 모로코 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 뛴 한국희(포항여전고)·최세은(경남로봇고) 등이 대거 포함됐고, 팀 내 유일한 중학생이자 2011년생인 임지혜(울산현대청운중)도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2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해 참가국 한 팀과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대회는 5월 1~17일 열리며 한국은 필리핀·대만·북한과 함께 C조에 묶여 2일 필리핀, 5일 대만, 8일 북한과 차례로 만난다. 총
국내축구
'10년 묵은 악연 두 개 끊었다' 서울, 이번엔 강원의 '강릉 23경기 무패' 깨나
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질주 중인 FC서울이 이번에는 '강릉 불패'를 자랑하는 강원FC와 시즌 첫 격돌에 나선다.서울은 25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9라운드까지 서울은 승점 22(7승 1무 1패)를 쌓아 1위를 달리고 있고, 강원은 승점 13(3승 4무 2패)으로 3위에 올라 있다. 두 팀 모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서 탈락한 뒤 K리그1에 집중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김기동 감독 부임 3년 차를 맞은 서울의 기세는 매섭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막 4연승을 내달리며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를 이어갔고, 대전하나시티즌과의 8라운드에서 0-1로
국내축구
제주, 대전 꺾고 5경기 무패...코스타 감독 "결과보다 선수 안전이 우선"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제주SK FC의 경기가 제주의 승리로 끝났다.승장이 된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비록 이겼지만 뇌진탕 부상을 당한 이탈로와 세레스틴으로 인해 다소 침울한 표정이었다. 코스타 감독은 "저희 선수가 병원에 갔는데 이런 상황에서 경기를 말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며 "항상 결과보다는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밝혔다.파이팅이 돋보인 네게바에 대해서는 "오늘은 공격수 포지션에서 뛰었고, 상대를 끌어내는 전술이 먹혀들었다"고 평가했다.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박창준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릴 것 없다. 제가 믿고 있는 선수고 나아지고 있다"고 전
국내축구
'슈팅 10개 쏟아부었다' 제주, 대전 원정서 박창준 결승골로 1-0 승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제주 SK FC는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특히 박창준의 결승골은 최고였고 득점 과정에서 정확한 패스를 찔러준 권창훈의 플레이는 으뜸이었으며 네게바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는 좋았다.대전은 이창근(GK)-이명재-조성권-김민덕-김문환-김봉수-이현식-마사-정재희-유강현-주앙 빅토르가 선발로 나섰다.제주는 김동준(GK)-김륜성-세레스틴-김재우-임창우-네게바-장민규-오재혁-권창훈-박창준-남태희가 선발로 나섰다.전반전은 제주의 페이스였다.초반에 김봉수-정재희에게 슈팅을 연달아 내줬으나 전반 5분 네게바
국내축구
'17번째 슈팅에서 터진 허율 동점골' 울산, 안양과 1-1 무승부...선두 서울 5점 차 추격
울산 HD가 안양 원정에서 끈질긴 추격 끝에 동점골을 뽑아 승점 1을 챙겼다.울산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9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승점 17로 2위를 지키며 선두 서울(승점 22)과의 격차를 5로 좁혔다.전반 4분 아일톤의 왼발 슛에 선제 실점을 허용한 울산은 전반 내내 흐름을 내줬다. 후반 이동경을 투입하며 공세를 강화했으나 말컹의 헤더가 골키퍼와 골대에 연이어 막히는 불운도 겪었다.울산은 이진현·허율 등 교체 카드로 압박을 이어갔고, 후반 37분 이진현의 크로스를 허율이 헤더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광주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이다. 울산의 이날 슈팅은 17개에 달했다.야고가 2경기 연속 결장한
국내축구
제주 코스타 감독 "어려운 상대, 많은 준비했다"...황선홍 감독 "디오고 스피드·크로스 기대"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제주SK FC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두 감독 모두 이전 경기 승리로 인해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다만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여유로운 모습이었고, 황선홍 대전 감독은 새삼 비장한 모습이었다.코스타 제주 감독은 "오늘 선수들에게 어려운 상대를 만난다고 했고,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통하고 있는 조직적인 압박의 비결에 대해서는 "컴팩트함과 적극성"이라며 "오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김천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오재혁에 대해서는 "퀄리티가 좋은 선수이고 훈련을 잘 해왔으며, 기회를 잘 잡았다고
국내축구
대전, 제주 꺾고 홈 첫 승 노린다...서울전 승리가 터닝포인트
홈 첫 승을 통해 날개를 달자.대전하나시티즌은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에서 제주SK FC와 대결한다.승점 9(2승 3무 3패)로 7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지난 라운드 선두 FC서울을 잡고 터닝포인트를 만들었다. 최근 대전은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 강원FC를 상대로 3연패를 당하며 흔들렸고, 심지어 무득점 3연패를 당한 채 서울 원정을 떠났다.예상을 뒤집고 대전이 승리를 거뒀다. 주민규 대신 선발 출장한 유강현이 전반 15분 김문환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면서 대전에 리드를 안겼고,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한 대전은 1-0으로 승리하며 서울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반전 계기를 만든 대
국내축구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차기 사령탑 마르케스 조기 선임...FC바르셀로나 출신+월드컵 5회 출전 경력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홍명보호와 A조에서 격돌하기도 전에 차기 국가대표팀 사령탑 인선을 일찌감치 마쳤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 대표팀 단장을 인용해 FC바르셀로나(스페인) 출신 수비수 라파엘 마르케스(47)가 올해 월드컵 이후 감독직을 맡는다고 전했다. 현재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의 수석코치인 마르케스는 2030년 월드컵까지 계약을 마쳤다. 다비노 단장은 폭스스포츠 멕시코 인터뷰에서 "차기 코치진도 80%가량 꾸려졌고 레전드 안드레스 과르다도가 코치 후보"라고 덧붙였다.마르케스는 2002 한일 월드컵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5회 연속 본선에 나
국내축구
JTBC-KBS,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MBC·SBS는 협상 결렬
2026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가 지상파 3사 중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MBC·SBS와의 재판매 협상은 끝내 결렬됐다.JTBC는 22일 "지상파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로 결론났다"고 밝혔다. KBS는 140억원에 합의했고, MBC·SBS는 "120억원 이상은 어렵다"며 협상이 무산됐다.6월 11일(현지시간)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로 개막하는 이번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104경기가 치러진다. JTBC는 배성재 캐스터 등 대규모 제작·기술팀의 현지 파견을 예고했다.JTBC는 2026~2032 동·하계 올림픽과 2025~2030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뒤 지난 2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국내축구
'나상호 교체 출전' 마치다, 샤바브 알아흘리 1-0 꺾고 ACLE 결승 진출
한국 국가대표 출신 나상호의 소속팀 마치다 젤비아(일본 J1)가 첫 참가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결승에 올랐다. 나상호도 교체 출전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마치다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샤바브 알아흘리(UAE)와의 2025-2026 ACLE 준결승에서 1-0으로 이겼다. 결승골은 전반 12분 소마 유키의 발에서 터졌다. 전방 압박으로 페널티지역 왼쪽 볼을 가로챈 뒤 골키퍼까지 제치고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나상호는 후반 14분 에릭과 교체 투입돼 종료까지 뛰었다.샤바브 알아흘리는 전반 35분 카우안 산투스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았고, 후반 추가시간 기예르메 발라의 중
국내축구
울산 말컹, 2골 1도움 맹활약에 K리그1 8라운드 MVP...울산은 베스트팀까지 '싹쓸이'
울산 HD의 에이스 말컹이 K리그1 8라운드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말컹은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득점을 돕는 어시스트로 포문을 연 뒤, 전반 27분에는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2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울산은 MVP 배출에 그치지 않고 베스트팀까지 꿰찼다. 베스트 매치에는 2-2 무승부로 끝난 부천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국내축구
'67% 압도적 지지' 강원 아부달라, 올 시즌 첫 '이달의 선수' 수상...2~3월 5경기 2골 맹활약
강원 팬심이 선택한 에이스는 아부달라였다.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공격수 아부달라(이스라엘)가 구단 팬들이 뽑은 올 시즌 첫 '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 수상자로 선정됐다.강원 구단은 20일 "아부달라가 '코오롱 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총 1천838표 가운데 가장 많은 1천236표를 얻어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67%에 달하는 압도적 지지였다.아부달라는 2~3월에 치러진 K리그1 5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는 강원 팬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매달 최고 활약 선수를 가리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구단 공식 스폰서 코오롱 모터스가 제공하는 BM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뒤지던 경기 뒤집었다' 이예원, 김우정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승
골프
'3년 침묵 깨러 왔다' 고진영, 보기 제로 무결점 라운드로 LPGA 단숨에 정상
골프
LG 손주영의 위험한 낙관론이 '소탐대실'인 이유
국내야구
'손주영은 선동열도, 사사키도 아니다' LG 염경엽 감독의 '보직 파괴'가 위험한 도박인 이유
국내야구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일반
'오스틴, 억울해도 그러면 안 돼'...ABS 판정에 배트 던지고 헬멧도 내팽개치며 난리 부르스...또 그러면 즉각 퇴장시켜야
국내야구
'지구폭행'이 패기라는 박진만 감독, 제정신인가?… 흉기 될 수 있는 배트, 감정 조절 가르치는 게 먼저, 김경문 감독도 페라자 자제시켜야
국내야구
'6회의 시소, 8회의 쐐기' 삼성, KIA 5-2로 잡고 단숨에 KT와 공동 1위 점프
국내야구
'베트남을 4-1로 잡고도 조 2위' 한국 U-17, 8강·FIFA 월드컵 출전권 동시 확보
국내축구
한화, KT 10-5 진땀승...강백호 스리런 2방 포함 3안타 7타점·화이트 복귀 첫 승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