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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KBS,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MBC·SBS는 협상 결렬
2026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가 지상파 3사 중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MBC·SBS와의 재판매 협상은 끝내 결렬됐다.JTBC는 22일 "지상파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로 결론났다"고 밝혔다. KBS는 140억원에 합의했고, MBC·SBS는 "120억원 이상은 어렵다"며 협상이 무산됐다.6월 11일(현지시간)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로 개막하는 이번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104경기가 치러진다. JTBC는 배성재 캐스터 등 대규모 제작·기술팀의 현지 파견을 예고했다.JTBC는 2026~2032 동·하계 올림픽과 2025~2030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뒤 지난 2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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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교체 출전' 마치다, 샤바브 알아흘리 1-0 꺾고 ACLE 결승 진출
한국 국가대표 출신 나상호의 소속팀 마치다 젤비아(일본 J1)가 첫 참가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결승에 올랐다. 나상호도 교체 출전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마치다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샤바브 알아흘리(UAE)와의 2025-2026 ACLE 준결승에서 1-0으로 이겼다. 결승골은 전반 12분 소마 유키의 발에서 터졌다. 전방 압박으로 페널티지역 왼쪽 볼을 가로챈 뒤 골키퍼까지 제치고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나상호는 후반 14분 에릭과 교체 투입돼 종료까지 뛰었다.샤바브 알아흘리는 전반 35분 카우안 산투스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았고, 후반 추가시간 기예르메 발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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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말컹, 2골 1도움 맹활약에 K리그1 8라운드 MVP...울산은 베스트팀까지 '싹쓸이'
울산 HD의 에이스 말컹이 K리그1 8라운드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말컹은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득점을 돕는 어시스트로 포문을 연 뒤, 전반 27분에는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2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울산은 MVP 배출에 그치지 않고 베스트팀까지 꿰찼다. 베스트 매치에는 2-2 무승부로 끝난 부천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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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압도적 지지' 강원 아부달라, 올 시즌 첫 '이달의 선수' 수상...2~3월 5경기 2골 맹활약
강원 팬심이 선택한 에이스는 아부달라였다.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공격수 아부달라(이스라엘)가 구단 팬들이 뽑은 올 시즌 첫 '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 수상자로 선정됐다.강원 구단은 20일 "아부달라가 '코오롱 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총 1천838표 가운데 가장 많은 1천236표를 얻어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67%에 달하는 압도적 지지였다.아부달라는 2~3월에 치러진 K리그1 5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는 강원 팬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매달 최고 활약 선수를 가리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구단 공식 스폰서 코오롱 모터스가 제공하는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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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 2골 1도움 원맨쇼' 울산, 광주 5-1 대파...선두 3점 차 추격
울산 HD가 말컹의 원맨쇼를 앞세워 광주FC를 5-1로 대파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대파했다. 지난 서울전 1-4 완패의 부진을 털고 대승을 거둬 승점 16으로 선두 서울(승점 19)과 격차를 3점으로 줄였다.말컹이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19분 정승현의 선제 헤더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27분 이규성의 크로스를 허벅지로 컨트롤 후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 직후 재역전골을 터트렸다. 후반 12분에는 직접 유도한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2골 1도움을 완성했다. 3경기 연속골이다.광주는 전반 20분 신창무의 발리슈팅으로 동점을 만들며 저항했으나 전반 36분 신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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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력 부재 또 드러났다' 한국 여자축구, 잠비아와 1-1 무승부로 FIFA 시리즈 마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신설 친선 A매치 'FIFA 시리즈 2026'에서 승리 없이 대회를 마쳤다.신상우 감독의 한국(FIFA 랭킹 18위)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잠비아(65위)와의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브라질(1-5)·2차전 캐나다(1-3)에 이어 잠비아도 넘지 못해 1무 2패로 대회를 접었다. 잠비아와 승점은 같았으나 골득실(-6, 잠비아 -9) 우위로 조 3위. 2연승 중인 브라질이 골득실 우위로 1위, 캐나다가 2위로 두 팀은 최종전 맞대결을 남겼다.앞선 두 경기에서 8실점한 신 감독은 1·2차전의 포백(4-4-2, 4-2-3-1) 대신 파이브백(5-4-1)을 꺼내고 선발도 7명을 바꿨다. 한국은 전반 26분 먼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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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강현, 첫 선발 기회에 결승골...선발로 뛰면 두 자릿수 자신
"저는 항상 준비돼 있습니다."시즌 첫 선발 출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대전 공격수 유강현(29)이 두 자릿수 득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유강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원정에서 전반 16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대전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황선홍 감독이 주전 주민규를 벤치에 앉히고 교체 자원이던 유강현을 선발로 내세운 승부수가 적중한 것이다.골 직후 주먹을 불끈 쥔 유강현의 세리머니에서는 울분이 느껴졌다. 그는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표정에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올 시즌 교체로만 3경기를 소화하며 득점이 없었던 유강현은 "스페인 전지훈련부터 45분 이상을 뛰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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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통산 200승·3연패 탈출에도 굳은 표정 "이제 시작이다"
"이제 시작이다."통산 200승을 채우고 3연패를 끊었지만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웃지 않았다.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에서 유강현의 결승골로 FC서울을 1-0으로 꺾었다. 황 감독은 부진한 주민규·루빅손을 벤치로 빼고 유강현을 최전방에 세우는 고육책을 택했다. 수비 위주로 버티며 역습을 노리는 전술이 주효했다.경기 후 황 감독은 "오늘이 시작점이다. 이기기 위해 전술 변화를 한 것이고, 실점하지 않고 버텨냈다는 점에서 잘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원톱은 "제주 전술에 맞춰 고민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날 무실점에 대해서는 "그런 의지가 시즌 내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반면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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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무득점 털었다' 수원, 박지원 결승골로 경남 1-0 제압...선두 부산 추격 재개
수원 삼성이 2경기 연속 무득점 부진을 씻고 3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수원은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2 8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35분 박지원의 결승골로 경남FC를 1-0으로 꺾었다. 개막 5연승 이후 무승부·첫 패배로 주춤했던 수원이 분위기를 추슬렀다.결승골은 일류첸코의 침투 패스를 받은 박지원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슛으로 연결한 것이었다. 박지원의 시즌 첫 골이자 3경기 만의 팀 득점이다. 전반부터 수원이 경기를 주도했으나 김도연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마무리에 어려움을 겪다가 후반 35분에 가서야 승부를 갈랐다.수원은 6승 1무 1패·승점 19로 선두 부산 아이파크(승점 22)와 3점 차를 유지했다. 부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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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전북, 강원에 1-1 무승부...서울전 패배 이어 2경기 연속 무승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강원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전북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8라운드 원정에서 강원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FC서울전 패배에 이어 2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하며 승점 12(3승 3무 2패)에 그쳤다.전반 33분 티아고가 골키퍼 선방 후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뽑았다. 올 시즌 리그 첫 골이다. 그러나 후반 11분 강원 모재현이 김대원의 길목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다.이달 들어 광주·대전을 연파하며 전북 상대 3연승을 노린 강원도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강원 시즌 승점은 10(2승 4무 2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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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변경' 황선홍 감독 승부수 적중...K리그1 대전, 선두 서울 1-0 제압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1 선두 FC서울을 원정에서 1-0으로 꺾으며 3연패 수렁에서 빠져나왔다.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16분 유강현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승리했다. 무득점 3연패로 11위까지 추락했던 대전이 개막 7경기 무패(6승 1무) 행진을 달리던 선두 서울을 잡으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황선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부진했던 주민규·루빅손 대신 유강현·정재희를 선발에 세운 것이 적중했다. 유강현은 역습 상황에서 김문환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넘어지며 왼발로 마무리해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후반 서울은 교체 카드를 꺼내 공세를 펼쳤다. 문선민의 슈팅을 강윤성이 골라인 직전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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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임관식 감독, 시즌 6경기 만에 사퇴...K리그 올 시즌 1호 사령탑 교체
K리그2 충남아산FC가 시즌 시작 6경기 만에 임관식 감독과 결별했다.충남아산은 17일 "임관식 감독이 일신상 이유로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K리그1·2를 통틀어 올 시즌 첫 번째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사령탑이 됐다.현재 충남아산은 6경기에서 3승 1무 2패(승점 10·7위)를 기록 중이라 사령탑 교체는 의외라는 반응이다. 임 감독 체제에서 연속 득점 13경기 기록 연장, 은고이의 구단 최초 4경기 연속골 등 다양한 기록도 세우던 중이었다.지난해 12월 제4대 감독으로 선임된 임 감독은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언젠가 다시 함께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충남아산은 후임 감독을 최대한 빠르게 선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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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잡고, 울산 4-1 대파'..파죽지세 서울, 세 번째 도장 깨기 상대는 3연패 위기의 대전
K리그1 선두 FC서울이 1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붙는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은 데 이어 16일 울산 HD 원정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승점 19, 2위 울산과의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서울의 지표는 독보적이다. 16득점 4실점으로 골 득실 +12를 기록, 2~4위권 팀들의 +1~2골을 훌쩍 앞선다. 리그 공동 4위 득점자 클리말라(4골)를 중심으로 울산전 2골 1도움의 송민규, 조영욱 등 국내 자원의 득점포도 활발하다. 수비는 외국인 센터백 야잔·로스 듀오와 골키퍼 구성윤이 리그 최소 실점(4골)을 지키고 있다. 대전마저 잡으면 2위권과 최대 승점 9점 차까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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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사전캠프 솔트레이크시티 확정...'고도·기후·시차 삼박자' 갖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지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캠프를 운영한 뒤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는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훈련 시설은 MLS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과 유타 대학 시설을 활용한다.솔트레이크시티가 낙점된 배경에는 철저한 과학적 분석이 있었다. 이 지역 훈련장은 해발 약 1,460m에 위치하며, 조별리그 1·2차전이 펼쳐지는 과달라하라(해발 1,500m)와 고도와 기후 조건이 거의 동일하다. 서머타임 적용 시 양 지역의 한국과의 시차도 15시간으로 같아, 단계적 환경 적응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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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징크스 털고, 득점은 나눠 갖고...FC서울이 10년 만의 K리그1 왕좌를 꿈꾸는 이유
FC서울의 시즌 초반 행보가 심상치 않다.서울은 개막 7경기에서 6승 1무(승점 19)를 달리며 2위 울산(승점 13)을 승점 6 차로 따돌리고 K리그1 선두를 지키고 있다. 7경기에서 16골을 터뜨려 경기당 평균 2.3골을 기록했고, 실점은 4골(경기당 0.57골)에 그쳤다. K리그1 12개 팀 중 최다 득점과 최소 실점을 동시에 달성했다.성적 이상으로 주목받는 것은 연속 징크스 격파다. 서울은 지난 11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클리말라의 극장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2017년 7월 이후 홈에서 전북을 이기지 못했던 13경기 무승 징크스를 9년 만에 털었다. 15일에는 울산 원정에서 4-1 대승으로 2016년 4월 이후 이어진 울산 원정 13경기(4무 9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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