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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전북 정태욱 임대 영입...194cm 장신 센터백 보강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전북 현대 소속 중앙수비수 정태욱(28)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정태욱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센터백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이며 2021년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2018년 제주 SK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태욱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대구FC에서 활약한 후 2023시즌 전북으로 이적했다. K리그1에서만 통산 173경기를 소화한 그는 지난해부터 호주 웨스턴 시드니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서울 구단은 "194cm 장신의 신체 조건을 통한 제공권 장악과 대인 수비가 강점인 정태욱은 특히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상대 패스를 미리 차단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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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 FIFA 평가 'K리그 최고 가치' 선정..."그 정도로 가치 있는 줄은 몰랐어요"
"아, 진짜요? 제가 그 정도로 가치 있는 줄은 몰랐어요!"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강상윤(21)은 올 시즌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한국 축구선수다.임대 생활을 끝내고 친정인 전북으로 돌아와 어린 나이에 주전 자리를 꿰차더니 팀의 선두 질주에 '엔진' 역할을 하고 있다.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는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르고 데뷔골도 넣었다.이런 강상윤을 세계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최근 전 세계 주요 리그 선수들의 추정 시장 가치를 매기면서 강상윤을 K리그 명단의 제일 윗줄에 올렸다.강상윤이 340만~390만유로(55억~63억원) 수준의 가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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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대비...홍명보호, 포르투갈 코치 2명 영입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코치진 개편 작업을 단행했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성인 대표팀에 포르투갈 출신 페드루 호마 골키퍼 코치와 누누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작년 8월 홍 감독 체제 출범과 함께 합류해 월드컵 본선 진출에 공헌한 박건하 코치와 양영민 골키퍼 코치는 최근 종료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계약 만료와 함께 대표팀을 떠났다.1970년생인 호마 신임 골키퍼 코치는 풍부한 국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에서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으며, 2019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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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U-15, 나이키 프리미어컵 2년 연속 참가
한국 여자축구 15세 이하(U-15) 선발팀이 2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5 나이키 프리미어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무대에 오른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여자 U-15 선발팀이 미국 오리건주 비버턴 나이키 본사에서 열리는 나이키 프리미어컵 참가를 위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다고 발표했다.현지시간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나이키 글로벌이 주관하는 유소년 국제 클럽 토너먼트로, 전 세계 엘리트 유소년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 여자부 대회는 작년 첫 신설된 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참가 팀은 각 대륙별 나이키 초청을 받은 잉글랜드 첼시 FC, 이탈리아 인터 밀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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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았던 두 달'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격파하며 무승 늪 탈출...이명재 친정팀 상대로 동점골 + 김준범 역전골
드디어 무승의 침체기를 끊었다.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23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 K리그1 울산 HD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두 달간 이어져오던 무승 행진을 끊었고 울산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울산은 조현우(GK)-이재익-김영권-서명관-박민서-보야니치-백인우-강상우-루빅손-에릭-이진현이 선발로 나섰다.대전은 이창근(GK)-이명재-안톤-김민덕-김문환-이순민-김봉수-김현오-김한서-서진수-유강현이 선발로 나섰는데 이순민의 복귀와 김현오와 유강현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전반전은 대전의 우세였다.서진수를 필두로 울산을 향해 공세를 펼친 대전은 29분에는 김현오를 빼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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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강원전 송범근 질책 해명..."이게 내 본모습"
"송범근이 느끼기엔, 내가 너무 많이 바란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이게 내 본모습입니다."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경기 전반전 송범근을 향해 엄청나게 화를 냈다.송범근이 딱히 실책을 범한 것 같지 않았는데도 남미 출신 특유의 몸짓으로 흥분을 표출했다.전북은 분명히 우세하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었고,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 2-0 완승을 했기에 이 장면은 더 큰 의문으로 남았다.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포옛 감독은 쑥스러워하며 경위를 설명했다.포옛 감독이 화를 낸 시점은 강원 수비수 신민하가 옐로카드를 받은 뒤였다.역습 상황에서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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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강원FC 2-0 완파하며 무패 19경기...승점 51로 선두 굳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홈에서 강원FC를 깔끔하게 제압하며 놀라운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전북은 지난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를 2-0으로 완승하며 6라운드 FC안양전부터 시작된 무패 기록을 19경기(14승 5무)까지 늘렸다.최근 3연승 중인 전북은 이번 승리로 승점 51점을 확보해 15승 6무 2패의 성적으로 선두 지위를 한층 공고히 했다. 또한 올 시즌 강원과의 맞대결에서도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게 됐다.경기 내용에서도 전북이 압도적이었다. 중원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은 전북은 경기 시작부터 강원 골문을 끊임없이 위협했다.개막 40여 초 만에 전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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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잔치' 수원FC, 포항 상대 5골 폭발...강등권 탈출 청신호
강등권에서 허덕이던 수원FC가 올 시즌 K리그1 한 경기 최다 득점이라는 화려한 기록과 함께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수원FC는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3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게 5-1 대파승을 안겼다. 이는 올해 K리그1에서 단일 경기 최고 득점 기록으로, 최하위권 팀이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포항을 상대로 거둔 값진 성과였다.현재 리그 11위에 위치한 수원FC에게는 절실한 승리였다. K리그1에서 12위는 다음 시즌 K리그2로 자동 강등되고, 10-11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 만큼 강등 위기 벗어나기가 시급한 상황이다.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시즌 초반 7경기 연속 무승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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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후 3연패' 기성용 포항, 4득점 12실점 참담...오베르단 복귀가 변수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국가대표 출신 스타 미드필더 기성용(36) 영입 이후 예상치 못한 3연패에 빠졌다. FC서울에서 '전력 외' 처분을 받은 기성용의 포항행은 지난달 25일 서울 구단의 결별 발표로 기정사실화됐다.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성용이 VIP석에서 지켜본 두 팀의 맞대결에서 서울이 4-1로 완승했다. 약 2주간의 휴식 후 19일 스틸야드에서 포항 데뷔전을 치른 기성용은 씁쓸한 출발을 했다. 2-0으로 앞서던 포항이 전북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22일 23라운드 홈경기에서도 포항의 고전은 계속됐다. 기성용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가운데 강등권 11위 수원FC에 1-5로 대패를 당했다. 기성용이 직접 뛴 홈 2연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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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리그 일본선수 2명 승부조작...1천500만원 부당이익
호주 A리그에서 활약하던 일본인 축구선수 2명이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호주 최상위 프로축구리그 A리그 소속 웨스턴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단자키 리쿠(25)와 빅토리아주 축구팀 소속 히라야마 유타(27)가 경기 조작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단자키는 지난 4월과 5월 경기에서 의도적으로 옐로카드를 유도하는 등 경기 흐름을 인위적으로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히라야마는 단자키로부터 전달받은 내부 정보를 바탕으로 베팅에 참여하는 등 공모한 혐의가 적용됐다.수사기관 조사 결과 이들은 이같은 불법 행위를 통해 총 1만7천 호주달러(약 1천500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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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 멀티골' 수원FC 5골 폭발, 포항 원정서 5-1 대승...시즌 첫 연승
수원FC가 포항 원정에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올 시즌 첫 번째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 수원FC는 22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5-1로 대파했다. 이번 대승으로 11위 수원FC는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골 이상을 터뜨리는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동시에 시즌 첫 연승까지 기록하며 승점 22점을 확보했다. 3경기 연속 패배의 늪에 빠진 포항은 승점 32점으로 같은 점수의 광주FC보다 득실차에서 앞서 5위 자리를 간신히 지켜냈다. 경기 흐름은 예상과 달랐다. 전반전 내내 포항이 상대 진영에서 볼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정작 골네트를 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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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시즌 8호골' 광주FC, 김천과 1-1 무승부...6위 유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광주FC와 김천 상무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FC는 승점 32점을 쌓아 6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김천 상무는 승점 36점으로 대전하나시티즌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했지만 득실차에서 1골 앞서며 대전을 3위로 밀어내고 2위까지 상승했다. 경기는 광주FC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36분 아사니가 우측 사이드라인 근처에서 공을 잡고 서서히 중앙으로 파고들더니 페널티 박스 바로 앞 지점에서 반대편 골문 모서리를 노린 강렬한 왼발 중거리포를 날려 시즌 8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김천 상무는 후반 26분 이동경이 좌측 페널티 구역 안에서 오른발 마무리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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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4골 폭발' FC안양, 대구 완파하며 4경기 만에 승전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FC안양이 대구FC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번 시즌 첫 4득점을 기록한 FC안양은 4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보며 승점 27점으로 제주 SK(승점 26점)를 제치고 9위 자리를 탈환했다.반면 대구FC는 최하위 순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2경기 연속 승리 없는 행진(무승부 4회, 패배 8회)을 이어가고 있다.경기 초반 FC안양은 김보경이 만들어낸 페널티킥 기회를 전반 29분 야고가 성공시키며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전반 종료를 앞둔 추가시간, 김보경이 페널티 아크 우측에서 시도한 왼발 프리킥이 골키퍼가 손을 뻗을 수 없는 골문 상단 모서리로 정확히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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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불송치' 대전 천성훈, K리그 복귀 완전히 끝났다
성범죄 혐의에서 벗어난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천성훈(24)이 K리그 활동 정지에서도 해제되며 경기장 복귀가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대전 구단에 "천성훈에 대한 6월 20일자 K리그 활동 정지 명령을 해제한다"는 공문을 발송했다.연맹은 해제 근거로 '성범죄 혐의 관련 수사기관 불송치 결정(혐의없음)'을 명시했다.'활동 정지' 조치는 연맹 상벌위원회 규정에 근거해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거나 K리그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위반 행위에 대해 단기간 내 상벌위 심의가 곤란할 경우 해당자의 K리그 관련 활동을 60일간(최대 90일까지 연장 가능) 임시 중단시키는 제도다.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0일이었다. 언론 보도를 통해 대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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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티아고 9년 만의 재회...제주, 브라질 측면 공격수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 티아고(32)의 영입을 22일 공식 발표했다.티아고는 2010년대 중후반 K리그에서 활약했던 기억 속 선수다.2015년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2016년 김학범 현 제주 감독이 당시 지휘했던 성남FC에서 뛰었다.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로 떠나기 전까지 K리그1에서 단 19경기 출전에도 불구하고 13골 5어시스트라는 뛰어난 공격 지표를 남겼다.2018년 전북 현대를 통해 K리그 복귀를 이룬 티아고는 2019년 7월 일본 J리그 사간 도스로 임대 이적한 뒤 이듬해 완전 이적으로 전환됐다.그 후 감바 오사카, 파지아노 오카야마(이상 일본), 브라질 샤페코엔시, 일본 도쿠시마 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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