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김민지 해트트릭' 한국 여자축구, 미얀마 5-0 완파...아시안게임 F조 첫 경기 대승
김민지의 해트트릭이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이끌었다.FIFA 랭킹 19위 한국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55위 미얀마를 5-0으로 제압했다. 다만 방글라데시를 10-0으로 꺾은 북한에 골 득실이 밀려 조 2위에 머물렀다.상대 벤치에는 신상우 감독의 전임자로 4년 8개월간 한국을 지휘했던 콜린 벨 감독이 있었다. 미얀마는 선수비 후역습으로 맞섰으나 버텨내지 못했다.전반 29분 김민지가 보디 페인팅으로 수비수를 속인 뒤 골대 왼쪽 구석을 갈랐다. 4분 뒤에는 장슬기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멀티 골을 완성했다. 장슬기는 5분 뒤 페널티지역
국내축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모레노호의 첫 명단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정승원과 구성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은 예상대로 포함됐다.눈에 띈 것은 K리거들이다. 4경기 일정을 고려해 30명 대규모로 꾸려지면서 김건희(인천), 박태준(김천), 김봉수(대전), 김태현(전북) 등이 깜짝 발탁됐다. 대표팀과 인연이 깊지 않았던 정승원과 구성윤도 뽑혔다. 명단에 든 K리거는 12명이다. 김건희와 박태준, 레인저스 소속 김민수는 생애 첫 발탁이다. 반면 승선이 거론되던 이승우는 선택받지
국내축구
30개 팀 430여 명 참가 아마추어 여자축구 K리그 퀸컵 폐막...충북청주 정상 등극
2026 K리그 퀸컵 우승은 충북청주에 돌아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충북청주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2승 3무를 기록해 포항과 동률을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앞서 우승했다고 밝혔다.충북청주는 정규라운드에서 화성, 수원, 서울 이랜드를 연파하고 파이널A에 올라 안산, 광주, 포항, 전남, 대전을 상대로 패배 없이 마쳤다.대회는 12일부터 이틀간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연맹연합팀을 포함한 30개 팀, 430여 명이 참가했다. 첫날 정규라운드를 치른 뒤 조별 순위에 따라 둘째 날 파이널 라운드 A∼E그룹으로 나뉘었다.17년째를 맞은 퀸컵은 연고지 선수 비율 93.1%를 기록했다. 각 팀이 최대 12명 중 9명 이상을 연고지 거주자로 채운 결과다
국내축구
'김대원 추가시간 PK 동점골' 강원, 김천과 2-2 무승부로 5위 유지...5경기 연속 무패
강원FC가 김천 상무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을 0-2로 뒤진 채 마쳤으나 후반에 두 골을 만회했다.이 경기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로 열렸다.승점 1씩을 나눈 두 팀의 처지는 달랐다. 5경기 무패(1승 4무)를 이어간 강원(승점 42)은 5위를 지켰고, 김천(승점 30)은 무승이 8경기(7무 1패)로 늘며 11위에 머물렀다.선제골은 김천 몫이었다. 전반 4분 강원 수비진이 흔들린 틈을 김주찬이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43분에는 김이섭의 침투패스를 박세진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밀어 넣었다.반격은 후반 29분 나왔다. 김대원의 왼쪽 크로스를 박상혁이 머리로 받아 넣었다.추가시간에는 강투지와
국내축구
'임시 소방수' 모레노 감독 입국...A매치 6경기 지휘, 14일 첫 명단 발표
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소방수가 왔다.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택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가 코칭스태프와 함께 입국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다.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신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한국 땅을 밟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을 공개 채용으로 찾았고, 열의와 한국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인 그를 지난 1일 임시 사령탑으로 결정했다.경력이 탄탄하다. 그는 2014∼2017년 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을 잠시 지휘한 뒤 모나코, 그라나다 등을 이끌었다.임무가 시작된다. 모레노 감독은 9∼10월 4경기와 11월
국내축구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한국 U-20 여자, 에콰도르 3-2 제압...극적 16강 진출
벼랑 끝에서 되살아났다. 탈락 위기에 몰렸던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극적으로 16강에 올랐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과정이 극적이었다. 1차전 프랑스와 비기고 2차전 가나에 완패해 최하위까지 몰렸던 한국은, 최종전 승리로 1승 1무 1패를 기록해 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행 티켓을 품었다.교체가 승부를 갈랐다. 한국은 전반 22분 이하은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후반 12분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박윤정 감독이 후반 23분 공격진을 대거 교체했고, 투입
국내축구
'교체가 통했다' 황선홍 감독이 밝힌 기용의 이유...포기하지 않아 고맙다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난 뒤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무승부로 끝낸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열심히 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박 감독은 "경기 결과는 아쉽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고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꼬인 것이 많았다"며 "리그는 진행 중인 만큼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가져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후반전 2실점에 대해서는 "세트피스에서 넣었기 때문에 수비 불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선수들은 열심히 했고, 상대가 잘 해서 넣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득점
국내축구
'0-2에서 교체 카드로 뒤집었다' 대전, 포항과 2-2 무…밥신·이명재 연속골
패색이 짙던 막판에 교체 카드로 승점 1점을 따냈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막판에 교체 멤버 밥신과 이명재가 추격골과 동점골을 기록해 한숨을 돌렸다.대전은 이창근(GK)-박규현-안톤-하창래-강윤성-이순민-김봉수-서진수-마사-정재희-디오고를 선발로 내세웠고, 포항은 홍성민(GK)-완델손-전민광-박찬용-어정원-황서웅-기성용-김동진-조르지-원기종-주닝요가 출전했다.전반전은 대전이 서진수의 슈팅으로 먼저 포문을 열었고, 포항도 조르지의 슈팅으로 응수했지만 이창근 골키퍼의 선방에 막
국내축구
이동경, 28경기 만에 시즌 10골-10도움...2 시즌 연속은 한국 선수 최초
새 역사가 쓰였다. K리그1 울산 HD가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리그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한 이동경의 활약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울산은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에 2-1로 이겼다. 이동경이 1골 1도움을 올렸다.주역은 분명했다. 이동경은 후반 8분 프리킥 크로스로 정승현의 선제골을 돕고, 3분 뒤 페드링요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결승골까지 넣었다. 경기 전까지 9골 9도움이었던 그는 28경기 만에 10골-10도움을 채웠다.기록의 무게가 남다르다. 지난 시즌 13골 12도움으로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그는 두 시즌 연속 기록을 완성했다. 앞서 FC서울 몰리나(콜롬비아
국내축구
'한골이면 충분했다' K리그2 수원, 서울 이랜드 1-0 제압...9경기 무패 행진
한 골이면 충분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 삼성이 서울 이랜드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12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김민우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두비츠카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한 골이 결승점이 됐다.흐름도 이어졌다. 최근 4연승을 포함해 9경기 무패(6승 3무)를 달린 수원은 승점 53으로 우승과 K리그1 승격에 다가섰다.내용은 반대였다. 이랜드는 수원(9개)의 두 배인 18개의 슈팅을 날리고도 골문을 열지 못한 채 3위로 내려앉았다.변수는 남아 있다. 7경기를 남긴 수원은 2위 대구FC에 승점 7 앞섰지만, 4위 수원FC는 두 경기를 덜 치렀다.
국내축구
'클리말라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서울, 전북 2-1 제압...조기 우승 성큼
선두가 극적인 승리로 우승에 다가섰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3위 전북 현대에 승리하고 조기 우승 시계를 앞당겼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결승골로 전북에 2-1로 이겼다. 승점 62의 서울은 2위 울산과 격차를 15로 유지했고, 남은 9경기에서 승점 13만 보태면 자력 우승한다.고비를 넘겼다. 서울은 후반기 고비로 여겨지던 현대가 두 팀과의 원정 2연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주중 울산전은 0-1로 졌었다.승부는 요동쳤다. 서울은 전반 3분 정승원의 패스를 받은 클리말라의 골로 앞섰으나, 전북이 전반 26분 모따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북이
국내축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무득점으로 인해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박 감독은 팀 분위기에 대해 "나쁘지는 않지만 매 경기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호재가 떠나고 원기종이 합류했지만 답답한 공격에 대해서는 "주닝요 조르지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부담을 덜어주면 첫 득점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홍성민 골키퍼에 대해서는 "어린 선수이고 언젠가는 성장해야 할 선수이기에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반면 황선
국내축구
K리그1 대전, 홈 5연승 도전...전반기와 다른 팀 됐다
이젠 홈 5연승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승점 38(10승 8무 10패)로 6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홈에서 FC안양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홈 4연승을 기록했다. 전반기와 다른 팀이 됐는데, 시즌 중반까지 홈 승리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홈 4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매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고 3실점만 허용한 것이 눈에 띈다.공격에서 득점력이 살아났고, 수비에서는 리드를 지켜내는 힘이 생겼다. 무엇보다 달라진 건 경기 흐름을 바꾸는 힘이다. 경기 결과를 넘어 먼저 실점해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승부를 가져가는 위닝 멘탈리티가
국내축구
W코리아컵 준결승 대진 확정...서울시청-수원FC, 현대제철-스포츠토토 격돌
초대 챔피언의 윤곽이 잡혔다. 한국 여자축구 최강을 가리는 W코리아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서울시청과 수원FC 위민, 인천 현대제철과 세종 스포츠토토가 맞붙게 됐다.일정도 정해졌다. 준결승 두 경기는 오는 10월 11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오후 3시와 7시에 열린다.대회는 올해 처음이다. W코리아컵은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협회가 신설한 시범 대회로,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이 단판 토너먼트를 치른다. 준결승에 오른 네 팀은 모두 WK리그 소속이다.결승도 예고됐다. 승리 팀은 11월 21일 같은 장소에서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룬다.
국내축구
안양전 멀티골로 승리 견인 주민규, K리그1 28라운드 MVP
안양전 멀티골이 주민규를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만들었다. 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주민규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전에서 두 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득점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후반 3분 이명재의 크로스를 슬라이딩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30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팀 성적도 따라왔다. 대전은 2연승으로 승점 38, 6위에 올랐고 두 라운드 연속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대전과 안양의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베스트11에는 주민규와 무고사(인천), 이동경(울산) 등이 이
국내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우승 청부사의 퇴장' 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이달 중 새 사령탑 선임
국내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