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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밀어내기 동점에 10회 김민성 그랜드슬램' LG, SSG에 극적 승리…'엄상백 데뷔 첫 10승에 이강철 감독 300승' 3위 싸움 아직 안끝나[25일 전적 종합]
- '곽빈 8승투&정철원 데뷔시즌 최다타이 홀드' 두산, 연패 탈출- KIA, 삼성 막판 추격 힘겹게 뿌리치며 5위 지키기 청신호 밝혀- '곽빈 8승투&정철원 데뷔시즌 최다타이 홀드' 두산, 연패 탈출■잠실(두산 베어스 8승7패)한화 이글스000 020 001 - 3000 203 00× - 5두산 베어스▲한화 투수 한승주 윤호솔(6회·3승5패) 김재영(6회) 이승관(6회) 주현상(7회) 박윤철(8회)▲두산 투수 곽빈(8승8패) 정철원(7회) 홍건희(9회·2승8패15세이브)■문학(LG 트윈스 7승8패1무)LG 트윈즈000 000 101 4 - 6000 002 000 0 - 2SSG 랜더스<연장 10회>▲LG 투수 플럿코 최성훈(1회) 김진성(2회) 김대유(4회) 최동환(5회) 이우찬(5회) 이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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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팀 순위]LG, 연장 10회 김민성 만루홈런으로 SSG에 3.5게임차로 간격 줄여…KIA, 삼성 눌러 5위 굳히기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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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KS 외인 2선발 대격돌, '승리요정' 모리만도냐? 'LG 복덩이' 플럿코냐?…KBO 데뷔전서 소형준 제친 더모디, 생애 첫 10승 목전인 엄상백도 누르고 꺼져가는 5강 불씨 되살릴까?[5일 선발]
- 곽빈, 168일만에 선발 나선 페냐 대체 한승주 누르고 한화전 3연패서 벗어날까? - LG와의 KBO 데뷔전 승리한 모리만도, SSG전 극강의 플럿코 제치고 '승리요정' 이어갈까? - 똑같이 승운 없는 놀린과 수아레즈, KIA의 5위 지키기 될까? 삼성의 실낱희망 살리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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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쐐기포 등 홈런 5방 SSG, 김재환 2홈런 두산 완파' 매직넘버 6…'볼볼볼KKK 이의리 9승투+류지혁 4안타' KIA, NC 1.5게임차로 따돌려[20일 전적 종합]
- '김인환 결승 2점포+장민재, 켈리에 연속 완승투' 한화, LG에 고춧가루- '안우진 212K 14승, 이정후·푸이그 홈런포' 키움, 5위 희망 롯데에 찬물■잠실(한화 이글스 4승10패)한화 이글스200 000 000 - 2000 000 000 - 0LG 트윈스▲한화 투수 장민재(7승8패) 김범수(6회) 주현상(7회) 정우람(7회) 장시환(8회) 강재민(9회·4승8패)▲LG 투수 켈리(15승4패) 이우찬(6회) 진해수(8회) 송은범(8회)▲홈런 김인환⑯(1회2점·한화)■문학(SSG 랜더스 11승3패1무)두산 베어스000 101 300 - 5041 100 62× - 14SSG 랜더스▲두산 투수 박신지(1승6패) 이승진(5회) 이형범(6회) 이병헌(7회) 전창민(7회) 김지용(8회)▲SSG 투수 이태양(8승3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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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군단' SSG, 홈런 5방으로 두산 눌러 KBO 리그 40년 새 역사 만들기 매직넘버 6…'잡힐 듯 잡히지 않는 5위 싸움' KIA, NC 2승1패로 누르고 한숨돌려…안우진 212K 14승투에 이정후 타격 5개 선두 [24일 경기 결과 종합]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야구 격언이 있지만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도 야구인 것 같다. 반게임차로 곧 역전이라도 할 것 같았던 5위 싸움은 KIA가 NC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하면서 1.5게임차 5위를 지켜냈고 2.5게임차까지 따라붙던 LG의 1위 추격도 순식간에 4.5게임차로 다시 벌어졌다. 2022 KBO 리그가 정규리그에 편성된 경기가 마무리되고 우천으로 연기된 게임과 일부 미편성된 경기가 시작된 24일 선두 SSG는 홈런 군단의 위용을 자랑하듯 홈런 파티로 두산을 대파하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6으로 줄였고 한화는 장민재가 LG 에이스 케이시 켈리와 2게임 연속 맞붙어 승리하면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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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팀 순위]대포군단 위용보인 SSG, 두산 대파하고 매직넘버 6으로 줄여…KIA, 5위 추격 NC에 2승1패로 한숨 돌려…LG는 고춧가루 부대 한화에 또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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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30일 키움과의 홈경기 팬 1000명이게 에이스 김광현의 13승 'KK 담요' 선물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 선수가 시즌 13승을 맞아 팬들을 위한 13번째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KK 위닝플랜 13단계’는 김광현 선수가 지난 23일(금) 한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13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번에 준비된 선물은 ‘KK 담요’이다. 이번 상품은 “쌀쌀해지는 가을날씨를 고려해 경기 관람 시 꼭 필요한 아이템을 전달하고 싶다”는 선수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으며, 김광현 선수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KK 담요’는 오는 30일(금)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방문하는 팬 1000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22시즌 SSG와 김광현 선수는 승리를 거둘 때마다 팬들에게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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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강한 장민재, 6일만에 다시 만난 켈리에 또 고춧가루 뿌릴까?…5위 싸움 분수령에서 마주 친 에비 에이스 이의리와 김태경, 승리는 누구 어깨에?[24일 선발]
- KBO 첫해 10승 도전 스탁-1943일만에 두산전 선발승 도전 이태양, 누가 웃을까?- 204K 안우진, 롯데전 생애 첫 선발승과 함께 탈삼진 신기록 향해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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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종합] NC·KIA 다시 반게임차 초접전…SSG 1위 매직넘버 '8'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벌이는 포스트시즌 막차 경쟁이 다시 초접전 양상이 됐다.6위 NC는 2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5위 KIA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5-2로 이겨 KIA를 다시 0.5경기 차로 쫓았다.NC 1번 타자 박민우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고, 박건우는 2타수 1안타 3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박민우의 홈런으로 앞서간 NC는 3회말 안타 2개와 볼넷 2개로 1점을 보탠 뒤 4회 1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좌전 적시타로 3-1로 달아났다.닉 마티니의 우선상 2루타와 보내기 번트, 이명기의 볼넷으로 엮은 5회 1사 1, 3루에서는 서호철의 땅볼로 1점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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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12승+고우석 39세이브 구단 신기록' LG, 역대 2번째 80승…'박민우 선두타자홈런+루친스키 KIA전 5연승 9승투' NC, 가을야구 불씨 되살려[23일 전적 종합]
- '한화 막판 추격에 혼줄난 SSG' 김광현 13승, 매직넘버 8 - 삼성 이재현의 생애 첫 끝내기홈런, kt전 6연패 벗어나 - '이정후 4안타+복귀 최원태·김혜성 힘 보태' 키움, 두산전 4연패 탈출 ■잠실(LG 트윈스 7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000 000 000 - 0000 001 00× - 1LG 트윈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1패) 김유영(6회) 김도규(6회) 최준용(7회) 구승민(8회)▲LG 투수 이민호(12승7패) 김진성(7회) 정우영(7회) 김대유(8회) 이정용(8회) 고우석(9회·2승2패39세이브) ■문학(SSG 랜더스 10승5패)한화 이글스001 100 002 - 4211 001 00× - 5SSG 랜더스▲한화 투수 김기중(2패) 박윤철(4회) 윤산흠(5회) 정우람(6회) 윤호솔(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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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팀 순위]NC, KIA 잡아 0.5게임차 가을야구 불씨 다시 되살려…28년만에 역대 2번째 80승 LG, 2위 확정까지 4승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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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4일 롯데전에 역대 2500루타 달성 이용규 시상식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오는 24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이용규의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갖는다.이날 키움 고형욱 단장은 이용규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KBO에서도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기념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용규는 지난 9월2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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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2W ERA 0.69 김광현, 1점대 ERA 유지하며 팀 매직넘버 줄여줄까?…스트레일리, 513일만의 LG전 승리로 롯데 5강 희망 이어 갈 수 있을까?[23일 선발]
- kt 만나면 힘 못쓰는 삼성, 뷰캐넌이 532일만의 승리로 kt전 6연패 벗을까? - 개인 최다패의 루친스키, KIA전 5연승으로 5강 싸움 다시 불 붙일까? - 복덩이 애플러가 두산전 개인 3연패와 팀 4연패 끊고 키움 3위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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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전구단 승리+소크라테스 2타점 결승타' KIA, 구창모의 NC 누르고 9연패 사슬 끊어…강백호 연장 11회 결승 투런포 kt, 삼성에 10승3패[22일 전적 종합]
- '8회 9득점 빅이닝' SSG,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매직넘버 9 - 반즈 무실점 12승투+잇단 대타작전 성공 롯데, 3연승 - '이유찬 전역신고 데뷔 첫 대포+철벽 불펜' 두산, 키움에 고춧가루■잠실(롯데 자이언츠 7승6패1무)롯데 자이언츠003 000 310 - 7 000 000 001 - 1LG 트윈스▲롯데 투수 반즈(12승12패) 이민석(7회) 김진욱(9회) 서준원(9회)▲LG 투수 임찬규(5승10패) 최성훈(7회) 김진성(7회) 송은범(8회) 배재준(9회)▲홈런 안치홍⑭(8회1점·롯데) 채은성⑪(9회1점·LG)■문학(SSG 랜더스 9승5패)한화 이글스001 000 000 - 1010 000 09× - 10SSG 랜더스▲한화 투수 김민우 장시환(8회·5패) 이충호(8회) 김재영(8회) 류희운(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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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종합] SSG, 다시 LG에 3.5게임 차 1위…9연패 탈출 KIA, 5위 수성
갈 길 바쁜 SSG 랜더스가 꼴찌 한화 이글스를 물리치고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SSG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8회말 팀 타선이 폭발하며 대거 9점을 뽑아 10-1로 승리했다.이로써 1위 SSG는 이날 패한 2위 LG 트윈스와 승차를 다시 3.5게임 차로 벌렸다.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획득하는 페넌트레이스 우승 매직넘버는 '9'로 줄였다.박종훈과 김민우가 눈부신 투수전을 펼친 가운데 SSG의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다.SSG는 2회말 선두타자 최주환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한화는 3회초 내야안타를 친 정은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하자 희생번트에 이어 노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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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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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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