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황의조, 5월 7일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해 4주간 군사훈련
손흥민(28·토트넘)에 이어 황의조(28·보르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리그가 중단된 기간에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23일 축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황의조는 기초 군사훈련을 위해 최근 귀국했다. 그는 다음 달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보르도 관련 소식을 다루는 지롱댕33 등 프랑스 매체들도 "황의조가 군사훈련을 위해 5∼6주 자리를 비운다"고 보도했다.황의조는 손흥민과 함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와일드카드(나이 제한 없이 참가하는 선수)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고 병역 특례혜택을 받았다. 예술·체육요원으로 편
해외축구
엔리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감독, 연봉25% 자진 삭감
루이스 엔리케(50)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이 연봉 25%를 자진해서 반납했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23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페인축구협회(RFEF)에 자신의 연봉 25%를 삭감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따르면 엔리케 감독의 연봉이 대략 150만유로(약 20억원)라고 전해졌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열릴 예정이었던 독일,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최근 6개월 동안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6월까지는 모든 남녀 대표팀의 A매치(국가대표팀)를 치르지 말 것을 권고함에 따라 엔리케 감독이 자진 삭감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해외축구
레알 마드리드 가레스 베일, 소속팀 등에 세계최고액(14억원)의 코로나 성금 기부
웨일스를 대표하는 축구 스타 가레스 베일(31·레알 마드리드)이 코로나19 성금으로 94만 파운드(약 14억3천만원)를 기부했다.BBC방송 인터넷판 등 영국 언론은 23일(한국시간) "가레스, 엠마 베일 부부가 이들이 설립한 카디프 앤드 베일 자선 재단을 통해 국민건강서비스(NHS)에 50만 파운드(약 7억6천만원)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베일은 재단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웨일스 NHS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내가 태어난 웨일스대학병원 등 NHS 기관들이 그동안 우리 가족과 이웃에 해준 의료 서비스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베일 부부의 이번 기부 금액은 역대 웨일스 NHS에
해외축구
분데스리가, 무관중 경기시 선수 포함 총 322명 투입
5월초 리그 재개를 앞둔 분데스리가의 구체적인 계획안이 일부 알려졌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는 23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DFB)와 분데스리가 경기를 관장하는 독일축구리그(DFL)가 이날 회의를 열기에 앞서 경기 방식과 리그 재개 시기 등의 내용을 담은 41쪽짜리 문서가 일부 공개됐다"라며 "무관중 경기에 대한 계획안도 마련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분데스리가 경기의 경우 무관중으로 진행해도 총 322명의 인원(선수·코칭스태프·심판진·취재진·도핑 관리요원·경기 진행요원·의무요원·안전요원·볼보이 등 포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부리그의 경우 270명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경기장은 '그
해외축구
전 축구대표팀 아드보카트 감독, 페예노르트와 1년 재계약
딕 아드보카트(73·네덜란드)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1년 재계약을 했다.페예노르트는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아드보카트 감독과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면서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1년 여름까지 우리 팀에 남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해 10월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야프 스탐 전 감독의 후임으로 페예노르트 사령탑에 올랐다. 계약 기간은 2019-2020시즌까지였다. 페예노르트는 스탐 전 감독 지휘 아래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승 5무 3패에 그쳐 18개 팀 가운데 12위로 밀려 있었다. 하지만 아드보카트 감독 부임 이후 14경기에서 무패행진(11승 3무)을 벌이
해외축구
벨기에 1부리그 이승우, 소속팀 임금 삭감으로 연봉 내릴 듯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1부)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의 임금도 삭감될 전망이다.이승우의 소속팀인 신트트라위던은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코로나19가 오늘까지도 모든 스포츠 활동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단이 일시적인 급여 삭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삭감된 선수들의 급여는 코로나19와 싸우는 신트트라위던 병원을 지원하는 데 쓰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삭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벨기에 주필러리그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올 시즌 29라운드까지 치르고 중단됐다가 지난 2일 이사회에서 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하고 현재 총회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여름 베로나(이탈리아)를 떠나
해외축구
축구국가대표 벤투 감독, 휴가 마치고 4개월만에 귀국
파울루 벤투(51·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휴가를 보내고 4개월 만에 국내에 귀국했다.포르투갈에 머물던 벤투 감독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검역 절차를 마치고 제2터미널 입국장에 들어선 벤투 감독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항을 빠져 나갔다.이는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마치고 벤투 감독이 유럽으로 휴가를 떠난 지 약 4개월 만의 복귀이다. 벤투 감독은 애초 2월에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긴 휴가를 보냈다.한편 국내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한 정부 방침에 따라 벤투 감독 역
국내축구
K리그 개막 일정, .24일 프로축구연맹 이사회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뤄졌던 2020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 일정이 24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어 2020시즌 개막일과 경기 수를 결정한다"고 22일 밝혔다.당초 K리그는 2월 29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막이 무기한 연기됐다. 연맹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초·중·고등학생들의 개학을 기준으로 삼을만큼 사회적 시선을 고려해 개막일을 다시 정하겠다는 태도를 견지해왔다가 최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10명 안팎으로 줄었고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도 완화되면서 본격적인 K리그 개
국내축구
FC바르셀로나, 홈구장 건립후 첫 명명권 판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코로나19 성금 기부를 위해 홈구장 '캄 노우'의 경기장 명명권을 판매한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코로나19 관련 기부금을 마련하고자 경기장 명칭 지정권을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바르셀로나가 캄 노우의 네이밍 스폰서 유치에 나선 건 처음이다.카탈루냐어로 '새 경기장'이라는 뜻의 캄노우는 1957년 건설된 이래 한 번도 이름이 바뀌지 않았다. 또한 몇 차례 증·감축을 거쳐 현재 9만9천여 석인 캄 노우는 카탈루냐와 스페인을 넘어 유럽 축구의 상징으로 꼽힌다. 바르셀로나는 구단의 자존심과 같은 이 경기장의 이름을 2020-2021시즌 돈을 받고 팔기로 했다
해외축구
'몸짱' 호날두부터 밀너의 '아재 개그'까지, SNS에서 뛰는 축구 스타들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부분의 유럽 축구 리그가 중단된 가운데 선수들의 SNS활동이 주목받고 있다.미국 ESPN은 21일(현지시간) 축구 선수들의 SNS 파워랭킹을 매겼다. 10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했다. ESPN은 "호날두의 SNS게시물은 대부분 그가 운동을 하는 도중에 찍었던 것으로 옷을 입지 않은 사진과 비디오 게시물이 많다"고 소개했다. 최근 그의 친누나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러난 호날두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가 되었다.9위는 리버풀의 골키퍼 알리손 베커가 선정되었다. 그는 자신의 마당에서 공을 던져 3층집 꼭대기의 창문으로 골인시킨 후 호날두의 '호우 세레머니'를 했다. 8위는 영국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캠페인
해외축구
맨시티 권도간이 화상으로 '원격 합동 훈련'을 하는 이유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일카이 권도간(29·독일)이 원격 합동훈련을 했다.코로나19의 여파로 프리미어리그가 중단된 가운데 영국 데일리 미러 지는 21일(현지시간) 일카이 권도간의 근황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권도간이 화상으로 인대 부상에서 회복중인 르로이 사네(24·독일)와 훈련을 같이 하고 있다. 사네는 작년 8월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이번 시즌에 한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권도간도 2016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첫 해에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9개월동안 뛰지 못한 공통점이 있다. 권도간은 당시 부상 회복 경험을 활용해 팀동료 사네의 재활을 돕고 있다고 알려졌다.권도간은 "사네와 나는 독일에 똑같은 피트니스 코치를
해외축구
제이미 캐러거 "2014년 리버풀, 수아레즈 핵 이빨 때문에 우승 놓쳤다 "
리버풀에서 뛰었던 제이미 캐러거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이 2014년 리버풀이 우승을 못한 것에 대해 수아레즈가 징계가 치명적이었다고 밝혔다.영국 미러 지는 21일(현지시간) '수아레즈의 핵이빨 사건'이 발생한지 딱 7년째 되는 것과 관련해 "캐러거가 그 사건으로 인해 징계를 받은 수아레즈가 초반 5경기에 빠져서 리버풀이 우승할 수 있었는데 못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캐러거는 "수아레즈는 처음에 첼시의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를 물었던 사실을 부인했다"고 전하며 "아마도 카메라가 그 장면을 포착하지 못할 것을 바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수아레즈의 폼은 너무 좋아서 지거나 비겼던 경기의 결과를 돌려놓을
해외축구
아스날 외질 "변호사 없이는 임금 삭감 협상 반대한다'
아스날의 구단의 임금 삭감 제안을 거부한 메수트 외질(31·독일)이 거부 이유를 밝혔다. 미국 ESPN은 21일(현지시간) "외질이 구단이 선수단에 임금 삭감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소통이 부족했고 선수단은 그저 구단의 삭감안에 따라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외질은 구단이 변호사의 상담 없이 선수단의 임금 삭감을 진행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졌다. 또한 외질은 선수단으로부터 삭감한 금액이 어디에 사용될 지에 대한 구단의 확실한 설명이 있으면 기존 선수단이 동의한 임금의 12.5% 삭감액보다 더한 제안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태도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아스날 선수단이 21일 구단이 제시한
해외축구
토트넘 무사 시소코와 세르쥬 오리에, 러닝 훈련 공개했다가 비난받고 성금 기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위반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의 세르쥬 오리에와 무사 시소코가 영국국민건강서비스(NHS)에 코로나19 성금을 기부한다.오리에는 22일(한국시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팀동료 시소코와의 훈련 영상을 게시했다. 두 선수는 가벼운 러닝을 하는 모습이었지만 영국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위반한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이에 둘은 성명서를 내며 사과를 했다. "프로축구 선수로서 지금과 같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직면한 불확실한 시기에 특히 더 사회적으로 롤 모델 역할을 할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좋지 못한 사례를 남긴 것을 사과했다. 이어 두 선수는 "영국 정부
해외축구
손종석 前 여자축구 스포츠토토 감독 별세…향년 66세
손종석 여자축구 전(前) 세종스포츠토토 감독이 2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21일 대한축구협회와 스포츠토토 구단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6일 흉선암 수술을 받았고, 20일 퇴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별세했다.1954년생인 손 전 감독은 서울시청 축구단(1976∼1983년)과 프로축구 울산 현대(1984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는 1986년부터 2002년까지 대구대 감독을 맡아 선수 양성에 힘썼다. 이후 프로축구 대구FC 스카우트(2003년), 광주 상무 경기분석관(2006년), 대전 시티즌 스카우트(2008∼2009년)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으로 재직했다.고인은 2
국내축구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많이 본 뉴스
'이틀 새 3방' LG 오스틴, 시즌 39호 홈런...6년 만에 구단 최다 기록 경신
국내야구
'첫 메이저·통산 4승 겹경사' 박보겸 KB금융 챔피언십 우승...1타 차 접전
골프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국내야구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KIA가 통 큰 베팅할까…MLB 포스팅까지 열어놓고 초대형 비FA 계약?
국내야구
'4연속 버디로 준우승'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아시안게임 청신호
골프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국내야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