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울산, 비엣텔에 1-0 신승…대구는 가와사키에 역전패
울산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울산은 27일 오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레오 스타디움에서 끝난 비엣텔(베트남)과의 2021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루카스 힌터제어의 결승골 덕에 1-0으로 가까스로 이겼다.지난해 대회 우승팀인 울산은 카야 FC-일로일로(필리핀)를 4-1로 완파한 BG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진땀승을 거둔 울산은 29일 빠툼과 2차전을 치른다.2019년에 이어 2년 만에 ACL 무대에 오른 대구FC는 일본 J리그 최강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아쉽게 패했다.대구는 27일 오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로코
국내축구
강원, 10경기 만에 승리…성남은 9경기 무승
프로축구 강원FC가 K리그1에서 10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강원은 26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실라지의 선제골과 조재완의 추가 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4월 10일 대구FC전(3-0 승) 이후 리그 9경기에서 무승(5무 4패)에 시달렸던 강원은 이로써 77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승점 20(4승 8무 7패)이 된 강원은 11위에서 9위로 올라섰다.그간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고전하던 강원은 이날 조재완과 고무열, 임채민 등이 그라운드로 복귀하면서 큰 걱정을 덜었다.반면 성남은 9경기 연속 무승(3무 6패)에 그쳐 10위(승점 18·4승 6무 8패)로 내려앉았다.역시 4월 10일 광주FC전(2
국내축구
K리그2 대전, 10명이 싸운 경남에 역전승…4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10명이 싸운 경남FC에 역전승을 따내고 4경기 만에 승리를 앞세워 3위로 올라섰다.대전은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8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이겼다.최근 1무 2패로 부진했던 대전은 귀중한 승리를 따내며 승점 28을 쌓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1∼2위인 안양, 전남(이상 승점 29)을 승점 1차로 압박했다.반면 경남은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 빠지며 7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26일 전적(창원축구센터)대전하나시티즌 2(2-1 0-0)1 경남FC△ 득점= 윌리안⑤(전28분 PK·경남) 전병관①(전34분) 이현식②(전41분·이상 대전)
국내축구
토트넘, 드디어 감독 찾았다...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프턴 감독(풋볼 런던)...코칭스탭 구성 문제 남아
토트넘 새 사령탑에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47) 전 울버햄프턴 감독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풋볼 런던은 25일(현지시간) 토트넘과 산투가 계약 기간에 합의했다며 이번 주말 이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다만, 코칭 스태프 구성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해 여운을 남겼다. 이 운제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에버턴과의 협상 결렬도 이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젰다.이에 앞서 영국 BBC 등 매체들은 "산투 감독이 토트넘의 새 감독이 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한 바 있다.2017-2018시즌 울버햄프턴 지휘봉을 잡은 산투 감독은 4년간 팀을 이끌고 지난 5월 감독직에서 물러났다.부밈 첫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해외축구
10명 싸운 포항, ACL 2차전서 나고야에 0-3 완패…조 2위 추락
포항 스틸러스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성사된 나고야 그램퍼스(일본)와 프로축구 한일전에서 덜미를 잡혔다.포항은 25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고야와 2021 ACL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3으로 패했다.1차전에서 랏차부리(태국)를 2골 차로 격파하고 조 1위에 올랐던 포항은 이날 패배로 2위(승점 3)로 내려섰다.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 포항을 상대로 2연승을 달린 나고야는 조 1위(승점 6)로 올라섰다.◇ 25일 전적(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2차전나고야 그램퍼스(일본) 3(1-0 2-0)0 포항 스틸러스△ 득점 = 가키타니 요
국내축구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8위…한 계단 상승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에서 1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한국은 25일 FIFA가 발표한 여자축구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천811점을 얻어 18위에 자리했다.지난 4월 16일에 올해 첫 랭킹이 발표된 이후 대표팀 경기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는 두 달 전과 같았지만, 순위는 19위에서 한 계단 올랐다.지난 두 달 동안 167개국 중 3분의 1가량인 56개국만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치렀고, 경기 수도 총 51차례에 불과하다 보니 순위에 큰 폭의 변화는 없었다.
국내축구
"엉망진창 토트넘에 손흥민의 연장계약 임박 소식은 고무적"...팬캐스트 "마지막 단계 밟고 있는 중"
최근 보도된 손흥민(토트넘)의 연장 계약 임박은 감독 선임 문제와 해리 케인 이적 문제로 '엉망'이 된 토트넘에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팬캐트가 24일(현지시간) 전했다. 팬캐스트는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하며 "손흥민이 토트넘과 연장 계약을 하면 토트넘은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로마노는 최근 '히어 위 고'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의 연장 계약이 임박했다고 말한 바 있다.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이고, 주급은 20만 파운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과 손흥민은 지난해 11월부터 연장 계약 협상을 진행했으나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교체된 데다, 토트텀이 손흥민의 계약이 2023년까
해외축구
'코파 첫 승' 우루과이, 8강 진출…볼리비아는 탈락
우루과이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승리를 따내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우루과이는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2021 코파 아메리카 A조 3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에딘손 카바니의 쐐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1무 1패 뒤 첫 승리로 승점 4를 쌓은 우루과이는 A조 4위를 확보해 남은 조별리그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볼리비아는 대회 3연패를 당하면서 조 최하위(승점 0)를 유지, 각 조 4위까지만 진출할 수 있는 8강에 오를 수 없게 됐다.4차전이 남아 있지만 우루과이와 승점 차는 이미 4점으로 벌어졌고, 승점 3을 기록 중이던 파라과이가 이날 칠레를
해외축구
'너를 넘어야 내가 산다' 잉글랜드 vs 독일 유로2020 16강전 '빅뱅'...승자는 결승전까지 '꽃길'
유럽 축구 최대 라이벌 잉글랜드와 독일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잉글랜드와 독일은 오는 30일 새벽 1시(한국시간) 웸블리 구장에서 유로2020 16강전에서 운명의 일전을 벌인다. 역대 전적에서는 독일이 7전 4승 1무 2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이번 16강 전이 열리는 장소는 잉글랜드의 홈인 웸블리다. 홈에서 열리는 만큼 잉글랜드가 유리할 것이라는 도박사들이 많다. 그러나, 공은 둥근 것.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양 팀은 이 16강 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녹다운 토너먼트 경기이기 때문에 지면 그대로 탈락이다. 그러나, 이긴다면 사실상 결승 전출에 성공하는 것과 다름 없다. 대진 표에 따르면, 잉글렌드는 독일을 이길 경우 8강에
해외축구
'이러다 히딩크 감독까지...' 오리무중 토트넘 감독에 만치니 이탈리아 감독 거론...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도 접촉 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안토니오 콘테, 파울로 폰세카, 제나로 가투소, 홀렌 로페테기는 물 건너 갔다.토트넘이 이제는 무노 에스피리토 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협상이 꽤 진척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 보도를 믿는 토트넘 팬들은 아무도 없다. 계약 일보 직전에도 틀어버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성격 때문이다. 토트넘 팬들은 실망과 절망에서 포기 상태에 있다. 아무나 되라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로베르토 만치니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 감독을 영입하라는 목소리도 있다. 스티븐 제라드 레인저스FC 감독의 이름도 거론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대표팀 감독에게 12개월짜
해외축구
'카세미루 극장골' 브라질, 콜롬비아에 2-1 역전승…코파 3연승
브라질이 카세미루의 극장골을 앞세워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리며 B조 선두를 굳게 지켰다.브라질은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주앙 아벨란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코파 아메리카 B조 경기에서 호베르트 피르미누의 동점골과 카세미루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콜롬비아를 2-1로 물리쳤다.조별리그 3차전 전승을 달린 브라질은 승점 9로 B조 선두를 굳게 지켰다.브라질은 지난해 10월 페루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4-2 승) 이후 7경기 만에 이날 상대 팀에 점수를 내줬지만, A매치 10연승을 기록했다.한편 B조에서 가장 먼저 조별리그 4경기를 다 치른 콜롬비아는 1승 1무 2패로
해외축구
'5분 사이 2골' 페루, 0-2 딛고 에콰도르와 값진 무승부
페루가 후반서 5분 사이에 두 골을 터트려 에콰도르와 무승부를 거뒀다.페루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이스타지우 올림피쿠 페드루 루도비쿠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히안루카 라파둘라와 안드레 카리요의 연속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전반 자책골 한 골을 내주며 에콰도르에 0-2로 끌려간 페루는 후반에 재빠르게 두 골을 만회하며 승점을 따냈다.이로써 승점 4(1승 1무 1패)가 된 페루는 조 3위를 지켰다.2무 1패로 이번 대회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에콰도르는 승점 2로 4위가 됐다.
해외축구
'호날두 A매치 109호골' 포르투갈, 프랑스와 2-2…조3위로 16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통산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운 포르투갈이 프랑스와 비기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에 턱걸이했다.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프랑스와 2-2로 비겼다.포르투갈에서는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넣었고, 프랑스에서는 카림 벤제마가 역시 혼자 두 골을 터트렸다.유로 통산 최다 득점자인 호날두는 이번 대회에서 3경기 연속골이자 5호 골을 기록하고 자신의 대회 통산 득점을 14골로 늘렸다.더불어 109번째 A매치 득점을 올려 이 부문 역대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이란의 알리 다
해외축구
손흥민, 배틀그라운드(PUBG)와 스폰서십?...비디오 게임 투자 '임박'
손흥민(토트넘)이 비디오게임 업체 배틀그라운드(PUBG)와 손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닷이스포츠닷컴은 23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현재 게임이나 e스포츠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수 주 안에 PUBG와 파트너십을 맺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PUBG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고 그의 유명한 ‘찰칵 골세리머니’를 하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뿐입니다. 이 이미지는 PUBG 공식 트위터 계정에 “전장에 누가 올지 기대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공유됐다. 이 매체는 “이 시점에서 손흥민이 PUBG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 수 없다. 이 게임의 브랜드 홍보 대사가 되거나 게임에서 자신의 개인 스킨을 사용
해외축구
두아르테 1골 1도움…K리그2 안산, 아산 꺾고 7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충남아산을 잡고 7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안산은 23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후반 두아르테의 페널티킥 결승 골과 민준영의 추가 골에 힘입어 아산을 2-0으로 제압했다.지난달 10일 FC 안양을 3-2로 꺾은 뒤 리그 6경기에서 3무 3패의 부진에 빠졌던 안산은 한 달 넘게 이어지던 무승의 사슬을 끊어냈다. 승점 23을 쌓은 안산은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반면 아산은 최근 3경기 1무 2패에 그치며 9위(승점 16)에 머물렀다.◇ 23일 전적(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안산 그리너스 2(0-0 2-0)0 충남아산△ 득점 = 두아르테④(후2분 PK) 민준영②(후19분
국내축구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많이 본 뉴스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이틀 새 3방' LG 오스틴, 시즌 39호 홈런...6년 만에 구단 최다 기록 경신
국내야구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국내야구
'첫 메이저·통산 4승 겹경사' 박보겸 KB금융 챔피언십 우승...1타 차 접전
골프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장현석 후폭풍인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 KBO…'프로 1군급' 3백만 달러 하현승은 왜 아시안게임 국대 빠졌나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KIA가 통 큰 베팅할까…MLB 포스팅까지 열어놓고 초대형 비FA 계약?
국내야구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