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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우승팀' 데포르티보, 코로나에 경기 못치르고 3부 강등
1999-2000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깜짝 우승'을 이뤄냈던 데포르티보 라코루냐가 3부 리그로 강등됐다.데포르티보는 2019-2020시즌 라리가2(2부 리그) 최종 42라운드가 치러진 21일(한국시간) 승점 48점으로 22개 팀 중 20위에 머물러 3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데포르티보는 우승권과 나머지 팀들 사이에 전력 격차가 매우 뚜렷한 라리가에서 우승을 경험한 단 9개의 클럽 중 하나다.중소규모 클럽인데도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라리가 '양강'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위협하는 강호로 군림했다.네덜란드 출신의 골잡이 로이 마카이와 명 미드필더 빅토르 산체스 등을 앞세워 1999-2000시즌 기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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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대전, 골키퍼 안태윤과 준프로 계약…K리그 7번째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충남기계공고 골키퍼 안태윤과 준프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대전 15세 이하(U-15) 팀(유성중)을 거쳐 18세 이하(U-18)팀의 주전 골키퍼로 뛰는 안태윤은 지난해 대전광역시축구협회 유망주 선수상을 받은 기대주다.이번 계약으로 안태윤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2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2018년 도입된 준프로 계약은 구단이 소속 유스 선수 중 만 17∼18세 선수와 할 수 있으며, 연간 3명으로 제한한다.준프로 계약은 2018년 박지민과 김태환, 2019년 오현규와 김상준(이상 수원 삼성), 권혁규(부산 아이파크), 김정훈(전북 현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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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8강 대진 확정…성남 vs 수원 '오심 더비' 성사
2020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오심 논란'의 주인공인 성남FC와 수원 삼성이 다시 맞붙는다.축구협회는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0 FA컵 5라운드(8강) 대진 추첨식을 열었다.추첨 결과, K리그1 12라운드에서 맞붙은 수원과 성남이 내달 29일 4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지난 주말 치러진 두 팀의 경기에서 축구협회가 올 시즌 오심으로 공식 인정한 3건의 판정 중 하나가 나왔다.0-0이던 후반 24분 성남 이스칸데로프의 골을 주심이 취소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끝에, 슈팅에 앞서 공이 김현성의 머리에 맞았고 이 때 이스칸데로프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고 판단했다.경기 뒤 애초에 김현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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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비 회장 "오는 9월 새 시즌에는 관중들이 있는 경기를 하겠다"
대니얼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이 팬들에게 다음 시즌에 홈경기에서 관중들이 있는 경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비 회장은 스퍼스 서포터스에게 이날 레스터시티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기념하는 성명을 통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9월에도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레비 회장의 입장 표명은 프리미어 리그 주요 인사가 관중의 경기장 복귀를 위한 명확한 목표를 세운 첫 사례다.레비 회장은 "오늘 경기장에 서포터스가 없는 한 시즌의 마지막 홈경기를 처음 봤다. 팀이 '12번째 선수'를 놓친 것은 너무나 명백하다"며 "나는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서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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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 무산...... 코로나19로 64년만에 처음으로 올해 수상자 선정 않기로
매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수여되는 발롱도르(Ballon d'Or)의 수상자를 올해는 볼 수 없게 됐다.발롱도르의 시상을 주최하는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풋볼은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특별한 상황속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올해 발롱도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프랑스풋볼은 코로나19로 각국 프로축구 리그 일정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무관중 경기가 진행된 상황에서 발롱도르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1956년 제정된 이래 발롱도르의 수상자 선정이 취소된 것은 올해가 사상 처음이다. 2018년 제정된 발롱도르 여성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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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중간순위] 20일
◇ 2020 WK리그 중간순위(20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득점1인천 현대제철2271020232경주 한수원1853012153수원도시공사124043114세종 스포츠토토11323-5115창녕WFC10242-3126화천 KSPO9233-597서울시청5125-8118보은 상무1017-146 ※ 순위는 승점→득실차→승자승→다득점→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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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실업축구 현대제철, 수원도시공사에 2-1 승리…8경기 무패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이 수원도시공사를 꺾고 8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현대제철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WK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엘리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개막 후 8경기 연속 무패(7승 1무) 행진을 벌인 현대제철은 단독 선두(승점 22) 자리를 지켰다.수원도시공사는 4승 4패로 3위(승점 12)에 머물렀다. 현대제철은 전반 선제골을 뽑아내 리드를 잡았다. 전반 9분 임선주가 후방에서 길게 연결한 패스를 엘리가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현대제철은 전반 26분 페널티 지역 왼쪽으로 침투한 장슬기의 슈팅이 수원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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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0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0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27132511142제주2062214953대전18533181714전남1745211655부천16514111016서울E154341215-37경남122631416-28안양102451516-19충남아산8155818-1010안산8227616-10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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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경남, 안산과 공방 끝에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와 안산 그리너스가 90분 공방 끝에 무승부로 승점 1을 나눠 가졌다.경남은 20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1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최근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을 이어간 경남은 승점 12를 기록하며 7위 자리를 유지했다.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안산도 승점 8로 9위 충남 아산(승점 8)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 원칙에 밀려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그나마 경남과 안산은 나란히 최근 2연패를 끊었다. 안산은 후반 12분 김진래의 중거리포가 골키퍼 정면을 향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안산은 후반 27분 수비수가 차낸 볼을 가로챈 민준영의 왼발슛이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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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 전 뮌헨 감독, AS모나코 지휘봉 잡아
니코 코바치(49)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프랑스 리그앙(1부) AS모나코 지휘봉을 잡는다.모나코 구단은 20일(한국시간) '3+1년' 계약으로 코바치 감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A매치 83경기에 출전했던 미드필더 출신의 코바치 감독은 2013∼2015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을 지낸 뒤 분데스리가에서 지도자로 활동했다.2016∼2018년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맡아 2018년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 등을 일궜고, 2017-2018시즌을 마치고는 은퇴를 선언한 유프 하인케스(독일) 감독의 후임으로 뮌헨 사령탑에 올랐다.그는 뮌헨에서 첫해인 2018-2019시즌 분데스리가와 DFB 포칼에서 우승했으나 2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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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서 부진으로 경질됐던 코바치 감독, AS모나코 지휘봉 잡아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던 니코 코바치(49) 감독이 프랑스 리그앙(1부) AS모나코 지휘봉을 잡고 현장에 돌아왔다.모나코 구단은 20일(한국시간) '3+1년' 계약으로 코바치 감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A매치 83경기에 출전했던 미드필더 출신의 코바치 감독은 2013∼2015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을 지낸 뒤 분데스리가에서 지도자로 활동했다.2016∼2018년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맡아 2018년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 등을 일궜고, 2017-2018시즌을 마치고는 은퇴를 선언한 유프 하인케스(독일) 감독의 후임으로 뮌헨 사령탑에 올랐다.그는 뮌헨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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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왓퍼드 피어슨 감독, 2경기 남기고 성적 부진으로 경질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하위권을 맴돌며 강등 위기에 놓인 왓퍼드 나이절 피어슨(57· 잉글랜드) 감독이 2경기를 남기고 사령탑을 경질됐다.왓퍼드 구단은 20일(한국시간) 나이절 피어슨(57·잉글랜드) 감독이 팀을 떠났다고 밝혔다.22일 맨체스터 시티, 27일 아스널과의 EPL 37∼38라운드만 남은 가운데 전격적인 감독 경질이다.특히 왓퍼드는 성적 부진이 이어지며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로 감독을 떠나보냈다. 2018년부터 팀을 이끌던 하비 가르시아(50·스페인) 감독으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지난해 9월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55·스페인) 감독으로 교체했고, 석 달 만인 지난해 12월엔 피어슨 감독을 영입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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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올해 시상식에서도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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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출전 한 발렌시아, 세비야에 리그 최종전 패배…유로파 진출 실패
이강인(19)이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최종전에 후반 교체 출전한 발렌시아가 세비야에 패배를 당해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무대 진출 꿈을 이루지 못했다.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19-2020 라리가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가 후반 26분 오른쪽 미드필더 페란 토레스 대신 출전해 끝까지 뛰었다. 이강인은 투입 1분 만에 골대 위로 살짝 뜨는 페널티 아크 왼쪽 왼발 중거리 슛으로 활력을 불어 넣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후반 10분 세르히오 레길론에게 실점한 발렌시아는 이강인 등 교체 카드를 통해 반격을 노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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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아스널 3년만에 FA컵 우승 경쟁
첼시와 아스널이 3년 만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패권을 다투게 됐다.첼시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19-2020시즌 FA컵 준결승에서 3-1로 승리했다.이로써 첼시는 전날 맨체스터 시티와 준결승에서 2-0으로 승리한 아스널과 한국시간으로 8월 2일 오전 1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런던 더비'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됐다. 두 팀 모두 런던을 연고로 하고 있다.첼시가 FA컵 결승에 진출한 건 2017-2018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으로 통산 9번째 우승 도전이다. FA컵 최다 우승(13회)팀인 아스널도 2016-2017 대회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14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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