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서명진 종료 0.9초 전 결승 3점포...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최하위 탈출
울산 현대모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연패를 끊었다. 현대모비스는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75-74로 꺾었다. 경기 내내 리드를 내준 현대모비스는 종료 18초 전 칸터의 2점슛과 자유투에 72-74로 역전을 허용했다. 승리가 날아갈 뻔한 순간, 서명진이 해결사로 나섰다. 종료 0.9초 전 터뜨린 3점포가 결승골이 됐다. 서명진은 22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팀을 이끌었다. 연패에서 벗어난 현대모비스(11승 21패)는 삼성을 밀어내고 9위로 올라섰다. 반면 삼성(10승 21패)은 지난 11일 8연패를 겨우 끊은 뒤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최하위로 추락했다. 칸터가 30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
농구
'4세트 5차례 듀스 끝 패배' 대한항공, 분위기 꺾이더니 5세트 압도당해...4연패로 선두 지키기 경고등
선두 대한항공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2-3(25-21, 20-25, 25-20, 28-30, 13-15)으로 역전패했다. 지난달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과 임재영이 부상으로 이탈한 이후 흔들림이 계속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김선호를 선발로 내세워 1·3세트를 잡으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4세트에서 5차례 듀스 끝에 무릎을 꿇으며 분위기가 꺾였다. 23-24에서 러셀의 서브에이스로 듀스를 만들었으나 끝내 내줬다. 위기에서 벗어난 OK저축은행은 5세트에서 대한항공을 압도했다. 디미트로프가 정확한 공격을 이어가며 4-3, 6-5에서 연속 득점해 추격을
배구
'중학생 당구 신동' 김민준, U-19 국가대표 선발...세계선수권 4번째 출전
'당구 신동' 김민준(15·익산 부송중 3학년)이 U-19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13일 밝혔다.김민준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대회에 성인부 6명과 함께 출전한다.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은 네 번째다.초등학교 5학년 때 큐를 잡은 그는 2022년 17세 이하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표로 발탁되며 종전 14세 기록을 깨고 최연소 대표가 됐다. 지난해에는 국토정중앙배 성인부 포켓대회에서 3위에 올라 전국대회 역대 최연소 입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김민준은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일반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500m 이어 1,000m 석권...2관왕 달성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로 김민지(1분21초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500m 금메달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오르며 밀라노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으로 박채은(1분19초70·한국체대)을 누르며 500m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 대표팀은 대회 후 독일 ISU 월드컵 5차 대회를 거쳐 밀라노로 향
일반
NBA 레이커스 돈치치 42점에도 패배...3연패 수렁
LA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의 42점 분전에도 3연패에 빠졌다.레이커스는 13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원정에서 킹스에 112-124로 패했다. 새크라멘토 원정 패배는 2024년 3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서부 5위 레이커스(23승 14패)는 6위 피닉스(24승 15패)에 승차 없이 추격당했다.레이커스는 1쿼터 반칙으로 자유투 8점을 헌납하며 28-32로 뒤졌고, 3쿼터 새크라멘토의 3점슛 5개에 89-69까지 벌어졌다. 4쿼터 7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말릭 몽크의 3점포에 기세가 꺾였다. 몽크는 3점슛 7개를 포함해 26점 8어시스트, 더마 드로잔은 32점 6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다.돈치치는 42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시즌 7번째 40득점 경기를 펼쳤으나 빛이
농구
연패 탈출 누가 먼저? 정관장·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 "매 경기 집중"…고희진 감독 "최서현에 너무 많이 주문하면 힘들어"
1월 1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 두 감독 모두 잇따른 연패로 스트레스가 가중된 모습이었다. 다만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연패로 인해 예민한 기색이 역력했고,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연패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장 감독은 팀의 총체적 난국에 대해 "매 경기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하고 있고, 연패 탈출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논란이 많았던 박정아에 대해서는 "특별한 얘기보다는 잘할 수 있도록 스태프들이 도와야 하고, 정아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공격이 좋아지고 있는 박은서에 대해서
배구
정관장 vs 페퍼저축은행, 연패 탈출 건 맞대결..."승자가 중위권 도약"
'3연패냐? 4연패냐? 그것이 문제로다'1월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릴 진에어 25 -26 V리그 정관장과 페퍼저축은행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양 팀은 이 날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4라운드 경기를 벌이는데 이 날은 연패 탈출의 갈림길에 서 있기에 중요한 경기다.특히 정관장의 경우는 1월 1일 도로공사전에서 연패를 끊은 뒤 다시 2연패에 빠졌고 이것은 12월 30일 GS칼텍스를 꺾고 다시 3연패에 빠진 페퍼저축은행도 마찬가지다.정관장은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합류한 인쿠시가 지난 8일 IBK기업은행전에서 개인 최다 득점 18득점을 기록하며 좋아지고 있지만 자네테의 기복이 심하다는 것이 문제다.그나마 다행인 건 아웃사이
배구
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끊고 1년 6개월 만의 승리
메이저 우승자가 예선을 뛰는 일은 흔치 않다. 슬론 스티븐스(미국)가 그 드문 경우가 됐다. 스티븐스는 12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팔리코바(230위·체코)를 2-0(6-1 7-5)으로 꺾었다. 2017년 US오픈 우승자인 그가 2024년 윔블던 1회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거둔 승리다. 그 사이 13연패가 이어졌다. 지난해 9월 서울 코리아오픈에서도 1회전 탈락했다. 1993년생 스티븐스의 현재 세계 랭킹은 1,097위다. 예선에도 나올 수 없는 순위지만, 지난해 발 부상으로 6개월간 투어를 쉬면서 적용받은 스페셜 랭킹 115위 덕에 출전이 가능했다. 2018년 세계 3위까지 올랐던 그가 메이저 예선을 뛴 건 2011년 윔블던 이후
일반
NBA 브라운 "미친 판정, 이러면 못 이긴다" 심판 거명하며 맹비난...벌금 5천만원
보스턴 셀틱스의 간판 제일런 브라운이 심판 비판 발언으로 3만5천달러(약 5천156만원) 벌금을 부과받았다.ESPN에 따르면 브라운은 11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전 95-100 패배 후 판정이 일관적이지 않다며 욕설을 섞어 불만을 표출했다. 브라운은 43분 넘게 뛰며 27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팀 패배에 분을 삭이지 못했다.브라운은 "심판은 우리 팀엔 파울을 안 불고 상대 공격 때만 분다. 영상을 다시 봐달라"고 주장했다. 이날 보스턴의 자유투는 4개에 불과했고, 샌안토니오는 20개를 던졌다. 5점 차 패배에 자유투 차이가 더욱 뼈아팠다. 보스턴은 올 시즌 경기당 18.9개로 NBA 30개 팀 중 최저 자유투 시도를 기록 중이다
농구
김민선·이나현·김준호, 동계체전 500m 나란히 금메달...올림픽 전초전 합격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에이스들이 동계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수확했다.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가 각각 500m 정상에 올랐다.김민선은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나현은 여자 대학부 500m에서 38초16을 기록해 금메달을 땄다. 남자 일반부 500m에선 김준호가 34초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0.02초 차로 따돌렸다. 남자 매스스타트 대표 정재원(강원도청)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3] 북한 농구에선 왜 ‘4점슛’을 적용할까
북한은 스포츠에서 국제 표준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우리식’을 강조해왔다. 농구에서도 1997년부터 도입된 자주적인 농구 규칙에 따라 북한만의 독특한 방식을 적용한다. ‘8점슛’과 함께 ‘4점슛’이 대표적인 예이다. (본 코너 1662회 ‘북한 농구에선 왜 ‘8점슛‘을 적용할까’ 참조)4점슛은 3점슛이 링이나 백보드를 맞지 않고 들어가거나 6.25m보다 먼 6.70m에서 슛을 성공할 때 얻는다. (본 코너 387회 ‘3점슛(Three Point Field Goal)은 어떻게 채택된 것일까’ 참조)북한 농구 코트에는 보통 국제 규격 3점 라인 외에 4점슛 인정 기준을 암시하는 표시가 추가된다. 다만 이 표식은 국제 규격처럼 통일돼 있지 않고, 대회·시기별
농구
KCC, 송교창·허웅 복귀 첫 경기서 소노 꺾고 6연패 탈출
핵심 멤버 송교창과 허웅이 돌아온 부산 KCC가 6연패에서 벗어났다.KCC는 1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96-90으로 꺾었다. 17승 14패를 기록한 KCC는 4위 서울 SK를 반 경기 차로 쫓는 5위를 유지했다. 소노는 11승 20패로 밀리며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7위가 됐다.KCC는 전반 숀 롱과 김동현을 앞세워 골밑을 장악하고, 3점슛 1위 소노의 외곽을 봉쇄하며 47-38로 앞섰다. 3쿼터에는 리바운드에서 13-6으로 압도했고, 지난해 11월 20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송교창이 3점포 3개를 터뜨리며 75-62로 달아났다. 4쿼터 경기 종료 5분 14초 전 신인 윤기찬의 3점포로 13점 차를 벌렸
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70-55 완파 3연승...김단비 12점 14리바 8어시 맹활약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꼴찌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우리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WKBL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0-55로 제압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한 우리은행은 8승 7패로 4위를 유지하며 공동 2위 부산 BNK, 청주 KB(이상 8승 6패)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신한은행은 8연패에 빠지며 2승 1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우리은행은 1쿼터 오니즈카 아야노가 3점포 2개를 포함해 10점을 몰아치고, 수비에서 스틸 5개로 흐름을 잡았다. 2쿼터에는 이민지의 3점포 2개를 비롯해 외곽슛 5개를 집중시키며 45-20으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 리바운드에서 9-17로 밀리며 추격을 허용했으나
농구
"95% 이기고 있었는데"...신민준, 패싸움 실착으로 LG배 결승 1국 역전패
신민준(26) 9단이 LG배 결승 1국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신민준은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일본 이치리키 료(28) 9단에게 259수 만에 불계패했다. 이로써 신민준은 14~15일 열리는 2·3국을 모두 이겨야 우승할 수 있다.흑을 잡은 이치리키가 대각선 포석으로 전투를 유도했으나, 신민준은 우하귀와 하변 전투에서 우세를 점하며 50여 수 만에 AI 예상 승률 95%를 넘겼다. 완승이 예상되던 대국은 후반 좌변에서 예상치 못한 패싸움이 벌어지며 급변했다. 흑 대마를 공격하던 신민준에게 실착이 나오자 이치리키가 패를 만들어 형세를 단숨에 뒤집었다.불리해진 신민준은 끝내기에서
일반
에드워즈 결승 뱅크슛...NBA 미네소타, 19점 차 뒤집고 샌안토니오에 역전승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앤서니 에드워즈의 극적인 결승골로 샌안토니오를 꺾었다.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홈 타깃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샌안토니오를 104-103으로 제압했다. 최근 6경기 5승 1패 상승세를 탄 미네소타는 26승 14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달렸다. 3연승이 끊긴 샌안토니오는 서부 2위를 유지했으나 미네소타에 1.5경기 차로 추격당했다.3쿼터 한때 19점(50-69)까지 벌어졌던 격차는 4쿼터 들어 급격히 좁혀졌다. 줄리어스 랜들과 에드워즈가 4연속 득점을 합작하며 2분 19초를 남기고 100-98로 역전했고, 엎치락뒤치락 끝에 에드워즈가 16.8초 전 뱅크슛으로 104-103 결승골을 터뜨렸다. 샌안토니오의 마지막 공격이
농구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많이 본 뉴스
'남의 일 아냐'…삼성 마운드 '참사'에 잠 못 자는 LG, 'WBC 7인' 무사귀환이 1순위
국내야구
[MT포토]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윤이나
골프
'7경기 7억' 이어 '0경기 14억'… '돈성' 삼성, 2억 이상 더 날릴 수도
국내야구
'고장 난 페라리' 도박 대실패...삼성, 매닝 부상 전력 알고도 198cm·152km의 신기루에 100만 달러 베팅
국내야구
WBC 대표팀 첫 평가전, 한신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도영 선두타자, 한국계 존스·위트컴 2·4번
국내야구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황유민
골프
LG도 국대도, 본인도 망치는 길, 준비 안 된 유영찬의 등판 반대!
국내야구
'2도움+퇴장 2명 유도' 손흥민, LAFC 휴스턴 2-0 승리 이끌어...시즌 4경기 1골 6도움
해외축구
WBC 대표팀 '완전체' 첫 훈련...류지현 "해외파 컨디션 기대 이상, 내일 경기 기대감 크다"
국내야구
곽빈은 무너졌고, 김도영은 띄웠다…류지현호 '희비 교차' 속 한신전 3-3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