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키치는 오른 손목 부상 상태에서도 경기에 나서 전반에만 18분 15초를 소화하며 23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덴버는 128-118로 이겼다.
올 시즌 요키치의 평균 기록은 27.7점·12.9리바운드·10.7어시스트다. 특히 NBA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평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막판 가산점을 받고 있다.
최근 5시즌 중 3회 MVP(2020-21·2021-22·2023-24)를 거머쥔 요키치는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MVP를 다투고 있다.
정규리그 일정 종료와 함께 PO 대진도 확정됐다. 서부 1번 시드 오클라호마시티·2번 시드 샌안토니오, 동부 1번 시드 디트로이트·2번 시드 보스턴이 PO에 직행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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