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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 동부 하위권 샬럿에 97-124 완패...시즌 최저 득점 2연패
NBA 최강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샬럿 호니츠에 충격패를 당했다.오클라호마시티는 6일(한국시간) 홈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에서 샬럿에 97-124로 완패했다. 전날 피닉스전에서 종료 0.7초 전 데빈 부커의 버저비터에 무릎 꿇은 데 이어 2연패다. 30승 7패로 리그 최고 승률(0.811)과 서부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동부 하위권 팀에 시즌 최저 득점으로 대패하며 주춤했다.1쿼터 33-33 균형이 무너진 건 2쿼터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샬럿(34점)의 절반인 17점에 그치며 흐름을 완전히 내줬다.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는 21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이틀 연속 야투 성공률 30%대 부진이었다.2연승을 거둔 샬럿(13승 2
농구
'정현·권순우 출격' 한국 테니스, 2월 부산서 아르헨티나전와 데이비스컵...8강 진출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2월 부산에서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을 치른다.대한테니스협회는 6일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이 2월 7~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해 9월 춘천에서 카자흐스탄을 3-1로 꺾고 5년 연속 이 무대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면 9월 네덜란드-인도전 승자와 파이널 8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정현(361위), 권순우(481위), 신산희(357위), 남지성(복식 170위), 박의성(복식 242위)으로 구성됐다. 아르헨티나는 프란치스코 세룬돌로(21위), 세바스티안 바에스(43위) 등 단식 100위권 선수들이 불참하고, 티아고 티란테(103위),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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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반환점' KBL, 타마요 vs 알바노 MVP 경쟁 본격화...신인왕은 문유현 급부상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반환점을 돌면서 개인상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국내 선수 MVP 부문은 칼 타마요(LG)와 이선 알바노(DB)의 양강 구도다. 선두 LG(20승 8패)의 타마요는 평균 16.4점 6.1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2001년생 필리핀 포워드로 2m가 넘는 신장에 외곽슛과 기동력을 갖췄다.5연승 질주 중인 DB(18승 10패·3위)의 알바노는 평균 19.1점 5.1리바운드 6.4어시스트로 팀 상위권 경쟁을 이끌고 있다. 지난 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 국내 MVP를 수상한 바 있다.신인왕 경쟁도 치열하다.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문유현(정관장)은 부상을 털고 지난 1일 데뷔해 세 번째 경기에서 9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 5스틸로 전방위 활
농구
45세 윌리엄스, 새해 첫 WTA 단식 1회전 탈락...리네트에 1-2 석패
비너스 윌리엄스(582위·미국)가 새해 첫 WTA 투어 단식에서 패배했다.윌리엄스는 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 클래식 단식 1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트(52위·폴란드)에게 1-2(4-6 6-4 2-6)로 졌다. 2시간 13분간의 접전이었다.1980년생으로 현재 WTA 투어 단식 최고령 선수인 윌리엄스는 12세 연하인 리네트(33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날 복식에서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와 한 조로 나섰으나 0-2로 패했다.윌리엄스는 다음 주 WTA 투어 호바트 인터내셔널에 출전하고, 이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본선에 나선다.
일반
'세계 1위도 흔들렸다'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2강 진땀승...3연패 향한 첫걸음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에서 진땀 나는 승리를 거뒀다.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미셸 리(12위·캐나다)를 2-1(19-21 21-16 21-18)로 꺾었다. 1시간 15분의 혈투였다. 통산 8전 전승 상대였지만, 평소답지 않은 움직임으로 고전했다.1게임을 연이은 실책으로 19-21 내준 안세영은 2게임 초반 6-11까지 밀렸다. 무릎을 짚고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인터벌 후 7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전세를 뒤집었고, 16-16에서 5연속 득점으로 세트를 가져왔다.3게임도 치열한 시소게임이었다. 14-16으로 뒤진 상황에서 5연속 득점으로 19-16
일반
한국 U-20 아이스하키, 영국 4-0 완파...2연승 단독 선두
한국 남자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 2차전에서 영국을 4-0으로 꺾었다. 전날 크로아티아를 12-2로 대파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완승이다.한국은 경기 시작 1분 58초 만에 김관유(고려대)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1피리어드 12분 53초 임성규(연세대)가 추가골을 넣어 2-0으로 앞섰다. 김도현(고려대)은 2피리어드 파워플레이 득점과 3피리어드 쐐기골로 멀티골을 완성했다.유효 슈팅에서 37-28로 앞서며 경기를 주도한 한국은 골리 박상우(연세대)가 상대 슈팅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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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외국인 삼총사 각 2승…NH농협카드 4-1 제압하고 PBA 팀리그 종합 1위 수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외국인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정규리그 종합 1위를 지켰다. 5일 킨텍스에서 열린 5라운드 3일차 NH농협카드전을 4-1로 제압했다. 승점 3을 더한 하나카드(26승 13패·승점 76)는 하이원리조트에 3-4로 패한 SK렌터카(24승 15패·승점 74)와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전날까지 3점 차로 쫓기다 한숨을 돌렸다. 1세트에서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1이닝 만에 11점을 몰아치는 퍼펙트큐로 11-0 완승했다. 2세트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도 2이닝 만에 9-0 승리했다.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 초클루-사카이가 9-2, 5세트 응우옌꾸옥응우옌이 11-6으로 마무리했다. 외국인 삼총사가 출전한 모든 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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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56] 북한 농구에선 왜 '가드'를 '방어수'라고 말할까
외래어 ‘가드’는 영어 ‘guard’를 발음 그대로 옮긴 말이다. 이 단어는 여러 가지 뜻을 갖는다. 농구에선 상대편이 자기편 바스켓에 공을 넣지 못하도록 막는 일, 또는 그 일을 맡는 사람을 의미한다. 미식 축구에선 스크럼을 짤 때 센터의 양쪽에 잇는 사람을 의미하며, 권투·펜싱·총검술 등에서 방어하는 일 또는 그 자세를 나타낸다.guard는 ‘보다, 감시하다, 지키다’라는 뜻을 가진 게르만계 어근 ‘ward , wer’에서 유래했으며, 프랑스어 ‘garder’를 거쳐 영어로 넘어왔다. 1890년대, 농구 초창기만 해도 포지션은 단순했다. 골대 근처를 지키는 ‘센터(center)’, 앞으로 나가 득점을 노리는 ‘포워드(forward)’,와 뒤에서 수비
농구
'부상 복귀' 이정현, 복귀전 승리 견인..."6강 플레이오프 포기 안 해"
허벅지 부상에서 복귀한 고양 소노의 에이스 이정현이 팀을 승리로 이끌며 6강 진출 의지를 밝혔다.소노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77-67로 꺾었다. 지난달 27일 원주 DB전에서 허벅지를 다친 이정현은 9일 만에 코트에 복귀해 약 24분 출전 15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의 선봉에 섰다. 이정현이 빠진 3경기에서 1승에 그쳤던 소노는 그의 복귀와 함께 가스공사 상대 5연승을 챙겼다.현재 7위 소노(11승 18패)는 6위 수원 kt(15승 14패)에 4경기 차로 밀려 있다. 이정현은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지금 7위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6강 플레이오프 경쟁을 하는 게 목표"라며 "재도 형도
농구
소노, 전반 3점슛 10개 폭발...가스공사에 5연승 '천적' 입증
고양 소노가 전반전 3점슛 10개를 퍼부으며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대파했다.소노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7-67로 꺾고 상대 전적 5연승을 기록했다. 11승 18패로 7위를 유지했다. 가스공사는 9승 20패로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20패를 당하며 단독 최하위(10위)로 밀렸다.소노는 1쿼터 상대 실책 5개를 유도하고 3점슛을 한 개도 허용하지 않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가스공사 야투 성공률을 32%로 묶는 수비를 바탕으로 10점 차 리드를 잡았다. 2쿼터에는 정희재, 이재도, 최승욱의 연속 3점슛으로 격차를 벌려 47-29로 전반을 마쳤다.3쿼터 중반 26점 차까지 달아난 소노는 4쿼터 가스공사의
농구
한국 U-20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첫 경기 크로아티아 12-2 대파…2피리어드 5득점 폭발
한국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4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12-2로 대파했다. 1피리어드는 탐색전이었다. 이준서(고려대) 선제골로 앞섰지만 동점을 허용해 1-1로 마쳤다. 승부는 2피리어드에서 갈렸다. 김범수(연세대 입학 예정) 득점 후 공격력이 폭발해 5골을 몰아넣었다. 3피리어드에도 김다솔(고려대 입학 예정) 등이 6골을 추가했다. 유효 슈팅 47-10으로 내내 상대를 압도했다. 오세안 감독은 "진천 선수촌에서 준비한 전술을 완벽히 소화했다"며 "목표는 우승이다. 첫 승에 자만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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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종료 0.7초 전 역전 3점슛...NBA 피닉스, 리그 1위 OKC 격파
피닉스 선스가 데빈 부커의 극적인 버저비터로 리그 최고 승률 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꺾었다.피닉스는 5일(한국시간) 홈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에서 오클라호마시티를 108-105로 제압했다. 2연승으로 21승 14패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최근 7경기 6승 1패의 상승세다.4쿼터 막판까지 접전이 이어졌다. 101-105로 뒤지던 오클라호마시티가 쳇 홈그렌과 제일런 윌리엄스의 연속 득점으로 종료 8.7초 전 105-105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부커가 종료 0.7초를 남기고 스텝백 3점슛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3점슛 4번째 시도 만에 터진 유일한 성공이었다.부커는 24점 9어시스트 6리
농구
'평균 8.1점 부진' 퍼킨스 방출...가스공사, G리그 출신 보트라이트 영입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가스공사는 닉 퍼킨스를 내보내고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해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트라이트는 5일 고양 소노전부터 출전한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다.204cm 포워드 보트라이트는 미국 국적으로 슈팅 능력이 강점이다. 2019~2023년 NBA G리그 멤피스 허슬에서 활약한 뒤 필리핀, 중국, 대만 등 아시아 무대를 거쳤다. 지난 1일 입국해 3일 현대모비스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팀에 적응했다.지난해 10월 망콕 마티앙 대체로 합류한 퍼킨스는 최근 10경기 평균 8.1점 4.5리바운드에 그쳐 교체됐다. 9승 19패 공동 8위 가스공사는 보트라이트 영입으로 하위권 탈
농구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2명 동반 이탈에 흔들…현대캐피탈에 49득점 시즌 최소 득점 완패
V리그 남자부 1위 대한항공이 4일 인천 홈에서 현대캐피탈에 0-3으로 완패했다. 단순한 1패가 아니다. 합계 49득점(17-14-18)으로 시즌 한 경기 최소 득점 기록이다. 시즌 첫 연패이자 정지석 부상 이탈 후 4경기 1승 3패다. 대한항공(14승 5패·승점 41)은 여전히 1위지만 현대캐피탈(12승 7패·승점 38)이 사정권에 들어왔다. 순항하던 팀이 흔들린 건 아웃사이드 히터 2명이 동반 이탈했기 때문이다. 정지석이 지난달 말 발목 부상으로 8주 진단을 받았고, 그 공백을 메우던 임재영도 28일 우리카드전에서 무릎 연골판을 다쳐 수술대에 올랐다.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아포짓 러셀을 아웃사이드로, 임동혁을 아포짓으로 기용하는 강수를 뒀다. 그
배구
신진서, 1월 바둑 랭킹 1위...김은지, 2개월 연속 여자부 1위
지난해 한국 바둑 MVP 신진서·김은지 9단이 새해에도 남녀 랭킹 정상을 지켰다.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1월 랭킹에서 신진서는 1만413점으로 2위 박정환(9,848점) 9단을 크게 앞서며 전체 1위를 수성했다. 지난달 세계기선전 8강에서 중국 왕싱하오 9단에게 패했으나 5승 1패를 기록하며 2020년 1월부터 73개월 연속 정상을 질주 중이다. 박정환·변상일·신민준 9단이 2~4위를 유지했고, 안성준 9단이 5위로 한 계단 올랐다.김은지는 2개월 연속 여자부 1위에 올랐다. 지난달 13승 3패로 오청원배·난설헌배·하림배 3개 타이틀을 석권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전체 랭킹에서도 4계단 상승해 개인 최고인 22위를 기록했다. 여자부 2~5위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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