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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준비 안 된 유영찬, 오릭스전서 또 붕괴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2026 WBC 등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결국 현실이 됐다. 원태인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수혈된 유영찬이 삼성전의 악몽을 떨치지 못한 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공식 평가전에서도 0.2이닝 2실점으로 무너졌다. 이는 단순한 컨디션 난조를 넘어선 '위험 신호'다. 몸이 채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강행군이 선수 생명은 물론,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게 치명적인 독이 되고 있다.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준비 부족'이다. 현재 유영찬의 몸 상태는 실전을 치를 단계가 아니다. 3일 경기에서도 유영찬은 상대 타자를 압도하지 못한 채 안타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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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대표팀, 조별리그 선발 3인방 '웹-스쿠벌-스킨스' 확정
2026 WBC 드림팀을 꾸린 미국이 조별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했다. 데로사 감독은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훈련 후 B조 1차전(7일 브라질전) 선발에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2차전(8일 영국전)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3차전(10일 멕시코전) 폴 스킨스(피츠버그)를 내세운다고 밝혔다.다만 로테이션 이면에는 변수가 존재한다. AL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 스쿠벌은 WBC에서 한 차례만 등판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로, 영국전이 사실상 마지막 경기가 된다. 데로사 감독은 "정규시즌 개막일에 맞춘 투수별 투구 일정과 투구 수 대비책을 고려해 로테이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11일 이탈리아전에는 놀런 매클레인(뉴욕 메츠)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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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은 폭발, 불펜은 불안' 한국 야구대표팀, 오릭스 꺾고 도쿄 입성...WBC 8강 열쇠는 구원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전지 도쿄로 향한다. 류지현 감독의 팀은 3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WBC 공식 평가전을 8-5로 승리하며 실전 점검을 마쳤다. 평가전 2경기(한신전 3-3 무승부, 오릭스전 승리)를 소화한 대표팀은 신칸센으로 도쿄에 입성, 5일 체코와의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선다.타선은 고무적이었다. 김도영(KIA), 셰이 위트컴(휴스턴), 안현민(kt) 등 중심 타자들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본대회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선발 데인 더닝(시애틀 산하 마이너리그)도 3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역할을 해냈다.반면 불펜은 뚜렷한 과제를 남겼다. 더닝 이후 등판한 송승기(LG)가 ⅔이닝
국내야구
'16년의 벽' 한국 WBC 파워랭킹 7위…일본 1위·대만 11위, C조 생존 경쟁 본격화
5일 개막을 앞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한국 야구대표팀의 객관적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MLB닷컴이 출전 20개국을 대상으로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한국은 7위에 자리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상위권이지만, 8강 직행을 보장하는 순위는 아니다.랭킹 최상위권은 디펜딩 챔피언 일본(1위)과 미국(2위)이 장악했다.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를 필두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즈키 세이야 등 다저스·컵스 소속 핵심 전력을 앞세운다. 오타니가 투수로 등판하지 않더라도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3승의 야마모토가 마운드를 책임지는 구조다. 3회 우승 경력과 세계랭킹 1위라는 타이틀이 그 위상을 증명한다.미국 역시 에런 저지, 폴 스킨
국내야구
김도영 스리런 홈런-더닝 3이닝 무실점 투구수 37개...조별리그 활약을 기대하다
우려했던 바와 달리 좋은 모습을 보여서 다행이었다.한국 야구 대표팀 내야수 김도영과 한국계 메이저리그 투수 데인 더닝은 3월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벌어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에서 각각 2회초 스리런 홈런과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특히 두 선수 모두 한국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기에 이 날 활약은 반갑다.더욱이 김도영은 24시즌 MVP를 차지 한 뒤 25시즌을 잦은 부상으로 허송세월했기에 우려가 많았다.덤으로 더닝도 23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2승을 거둔 뒤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 했기 때문에 마찬가지였다.그래서 두 선수의 이 날 활약은 그간의 우려를 씻어버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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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유세이 "한국은 빅리거 많아 힘든 경기"…7일 도쿄돔 한일전 선발 유력
7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C조 한일전의 선발 마운드에 기쿠치 유세이(에인절스)가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본 언론은 이미 그의 한국전 등판을 기정사실로 보도하고 있다.기쿠치는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오릭스와 치른 공식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4이닝 동안 안타 6개를 허용하며 3실점(2자책)했는데 1회에만 4안타를 맞고 3점을 내줬다. 그러나 2~4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안정감을 되찾았다. 일본 대표팀은 이날 3-4로 역전패했다.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한국전 준비를 묻는 질문에 기쿠치는 "상대 타선의 특징과 성향을 연구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매번 강한 팀을 구성하고 빅리거도 다수 포함돼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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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안현민, 쌍포로 답했다' 류지현호, 본선 직전 타선 각성 신호탄…체코전 향해 도쿄로 이동
투수들의 볼넷 남발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소득은 있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3월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벌어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하루 전 한신타이거즈를 상대로 3-3 무승부에 이어 이 날은 승리를 거뒀기에 도쿄돔에서 있을 조별리그를 기대하게 했다.그 중에서 김도영의 스리런 홈런과 안현민의 쐐기 솔로홈런은 압권이었고 선발투수로 나온 한국계 메이저리거 데인 더닝의 3이닝 무실점 피칭은 백미였다.다만 더닝의 다음으로 나온 투수들이 나올 때 마다 볼넷을 남발한 것과 3회말 김주원과 김혜성의 실책은 아쉽다.선발투수로 한국
국내야구
송성문, 97마일 초구 중전 안타로 침묵 깼지만…3회 악송구 '과제'
MLB 데뷔 시즌을 앞둔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타격에서 반등했으나 수비 실책이라는 숙제를 안았다. 3일 피오리아 스타디움 애슬래틱스전에 7번 3루수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3타수 무안타 부진을 털고 시범경기 타율 0.214(14타수 3안타)로 올렸다. 5회말 메디나의 97.6마일(약 157km) 초구를 중전 안타로 연결하며 강속구 적응력을 입증했다. 다만 3회초 2사 1·3루 수비에서 1루 송구가 빗나가 실점을 허용해 공수 양면의 명암이 엇갈렸다. 6회초 교체된 송성문의 팀은 2-7로 패했다.
해외야구
'첫 등판 완벽, 두 번째는 삐걱' 폰세, KBO에서의 지배력은 어디로?…MLB 적응기 순탄치 않다
지난해 KBO리그 MVP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MLB 스프링캠프 두 번째 마운드에서 고전했다. 첫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출발을 끊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제구가 발목을 잡았다.3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한 폰세는 2이닝 동안 4안타를 허용하며 1실점했다. 32개 투구 중 스트라이크는 18개에 그쳤고 볼이 14개나 됐다. 1회에는 선두타자 브레이던 워드와 맷 타이스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고도 버텼지만 2회 2사 2루 상황에서 맥스 퍼거슨에게 적시 2루타를 내주며 균열이 생겼다.시범경기 누적 성적은 2경기 3이닝 1실점 4탈삼진, 평균자책점 3.00으로 집계됐다. 토론
해외야구
다저스는 ABS를 싫어한다? 챌린지 성공률이 겨우 21%... WS 3연패 변수 될 수 있어
미국 프로야구(MLB)가 이번 시즌 도입한 '로봇 심판' 시스템의 이의 제기(챌린지) 성공률에서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리그 최하위권을 기록하며 비상이 걸렸다.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시범경기 개막 후 열흘간 집계된 로봇 심판 판정 보조 시스템의 챌린지 성공률이 리그 평균 51.3%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경기당 평균 2.3회의 챌린지가 발생한 가운데 구단별 적응력 차이는 극명하게 갈렸다.가장 높은 성공률을 보인 팀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69.2%에 달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6.7%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다저스는 단 21.4%의 성공률에 그치며 리그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해외야구
'ABS 챌린지' 시범 가동 열흘…MLB 30개 구단, 판정 이의 절반은 뒤집혔다
올 정규시즌 ABS 도입을 앞둔 MLB의 스프링 트레이닝 열흘간 챌린지 판정 번복률이 51.3%를 기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팀당 경기당 평균 2.3회 이의를 제기해 절반 이상이 뒤집혔다. 팀별 편차가 두드러졌다. 애슬레틱스(69.2%)·자이언츠(66.7%)·레즈·말린스·파드리스(각 61.9%)가 상위권인 반면, 월드시리즈 챔피언 다저스는 21.4%로 최하위였고 오리올스(25%)·메츠(35.3%)도 부진했다. 활용 빈도는 양키스가 3.8회로 가장 적극적이었고 오리올스(1.2회)·다저스(1.4회)는 소극적이었다. MLB의 ABS는 주심 판정을 유지하되 팀당 2회 챌린지 권한을 부여하며 투수·포수·타자만 신청 가능하고 감독은 제외된다.
해외야구
'한신전이 답을 줬다' 류지현 감독이 그리는 WBC 최적 타선의 조건
WBC를 앞두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의 선발 라인업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첫 공식 연습 경기가 그 실마리를 제공했다.대표팀 30인 로스터에서 일부 포지션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포수 박동원(LG), 2루수 김혜성(다저스), 외야의 이정후(자이언츠)와 한국계 저마이 존스(타이거스)가 큰 이변 없이 선발 출전할 전망이다. 김도영(KIA)과 안현민(kt) 역시 주전 기용이 확실하며 한신전에서는 김도영이 3루, 안현민이 지명타자로 배치됐다.외야 진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박해민(LG)의 중견수 기용이다. 류 감독은 도쿄돔이라는 원정 환경에서 외야 수비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비력이 뛰어
국내야구
다저스 로테이션 또 부상 도미노! 스넬에 이어 스톤도 이탈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거대한 먹구름이 드리웠다. 에이스급 좌완 블레이크 스넬의 이탈이 확정된 가운데, 긴 재활을 마치고 복귀전을 치렀던 우완 가빈 스톤마저 어깨 통증 재발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개막 로테이션 구상에 치명적인 차질이 생겼다.가빈 스톤은 클리블랜드와의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화려한 부활을 알리는 듯했다. 2024년 어깨 수술 이후 무려 500일 만에 오른 마운드였기에 구단과 팬들의 기대는 남달랐다. 특히 장기인 체인지업의 예리함이 살아있어 하위 로테이션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복귀의 기쁨은 짧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스톤은 등
해외야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2026 WBC 대표팀이 역대 최다인 한국계 3인방을 합류시키며 전력을 보강했으나, 2023년 토미 에드먼 사례를 반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들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2일 평가전에서 드러난 이들의 실전 감각은 여전히 의문부호가 붙는다.가장 큰 문제는 시차 적응과 생소한 환경이다. 2023년 당시 골드글러브 수상자였던 에드먼은 대회 직전 합류로 인해 타격 타이밍을 잡지 못하며 1할대 타율에 그쳤다. 한신 타이거즈와의 평가전에서 드러난 셰이 위트컴과 저마이 존스의 모습도 이와 닮아 있다. 단기전인 WBC에서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참고 사항일 뿐이다. 현재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주는
국내야구
'저도요!' 류지현에 이어 박진만도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자고나면 부상자 속출, 내일엔 누가?
WBC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류지현 감독을 덮친 '부상 잔혹사'가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안방까지 고스란히 옮겨붙었다.앞서 류 감독은 지난달 오브라이언의 부상 소식에 "아침에 눈 뜨기가 무섭다"고 허탈함을 내비친 바 있다. 원투펀치 문동주와 원태인의 이탈에 이어 믿었던 빅리거 마무리까지 쓰러지자 터져 나온 비명이었다.이 절규에 가장 크게 공감할 이는 단연 삼성 박진만 감독이다. 삼성 역시 자고 일어나면 핵심 전력이 전열에서 이탈하는 '도미노 부상'에 신음하고 있기 때문이다.새 외국인 에이스로 낙점했던 맷 매닝이 공 한 번 던져보지 못하고 팔꿈치 수술로 짐을 싼 것이 시작이었다. 여기에 대표팀 승선이 불발된 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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