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후반기에는 터지겠지' LG, 염경엽 감독의 기대....반격 준비
아쉽게 놓친 1위를 후반기에 되찾겠다는 각오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가 통합 2연패를 정조준한다.LG는 전반기를 52승33패로 마쳤다. 선두 삼성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2리 뒤진 2위로 마감한 것이다. 지난 9일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에 5-6으로 지며 1위를 놓쳤고 염 감독의 목표였던 승패 마진 +20에도 1승이 모자랐다. 그는 당장 1위 자리에 신경 쓰지 않고 목표대로 차근차근 가면 된다고 밝혔다.전반기 성적은 예상을 웃돌았다. 팀 평균자책점과 타율이 모두 5위에 그쳤고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잇따라 온전한 전력을 가동하지 못한 것이다. 그럼에도 기대 승률을 고려하면 선방한 셈이다.염 감독의 구상은 뚜렷하다. 그는 후반기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16일 후반기 개막...개막전과 동일한 대진 4연전
엿새간의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개막전 상대와 다시 마주하며 후반기를 연다.16일 재개되는 대진은 개막전과 똑같이 짜였다. 다만 개막 때는 2연전이었지만 이번엔 4연전이다. kt-LG(잠실), KIA-SSG(인천), 키움-한화(대전), 롯데-삼성(대구), 두산-NC(창원)가 맞붙는다.개막 2연전에서 kt·SSG·한화·롯데는 연승했고, 당시 연패했던 LG·KIA·삼성·키움은 설욕을 벼른다.2위 LG와 3위 kt의 대결이 가장 눈길을 끈다. 상대 전적 5승 3패로 앞선 kt는 3.5경기 차를 좁힐 기회를 잡았다. 4위 KIA는 선두권과 5위권 사이 샌드위치 신세에서 벗어날 해법을 찾아야 하고, 9위로 처진 SSG는 이번 4연전을 반등의 발판으로 삼을
국내야구
홈런도 도루도 아니다, 이정후의 생명줄은 결국 '3할 타율'...7월 타율 2할로 3할 '붕괴 위기'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이정후가 체력 저하에 따른 극심한 7월 슬럼프를 맞이하며 3할 타율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4월부터 6월까지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강속구를 무력화하며 정교한 타격을 선보였던 이정후는 7월 들어 치른 11경기에서 40타수 8안타, 타율 2할의 극심한 빈타에 허덕이고 있다. 불과 한 달 만에 시즌 타율이 3푼 가까이 깎여 나가며 아슬아슬하게 3할 언저리에 걸쳐 있는 상태다. KBO와 달리 월요일 휴식기 없이 이어지는 살인적인 이동 거리와 장기 연전 일정이 결국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장타로 팀을 이끄는 거포 스타일이 아닌 데다, 도루를 주무기로 삼는 대도 유형도 아닌 이정후에게 '3할 타율'은 메이
해외야구
'오타니도 저지도 없다' MLB 올스타전, 간판스타 잇단 결장 속 막 오른다
별들의 잔치에 정작 최고의 별들이 빠지게 됐다. MLB 올스타전이 간판스타 없이 막을 올린다.올해로 96번째인 올스타전은 15일 오전 9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대결로 열린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더욱 성대한 잔치가 예상된다. 역대 전적에서는 아메리칸리그가 48승 2무 45패로 앞서 있다. 앞서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카일 슈워버 등 8명이 겨루는 홈런더비가 열린다.다만 스타들의 이탈이 잇따랐다. 팬 투표 최다 득표를 안은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시술로 결장하는 것이다. 같은 팀의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투구 일정이 맞지 않아 마운드에 오르
해외야구
경찰, '배재고 5·18 조롱 구호' 불송치 가닥...광주일고 "처벌 원치 않는다"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구호로 논란이 된 이른바 '배재고 사태'가 불송치로 마무리될 전망이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3일 정례 간담회에서 배재고 야구부원의 모욕 혐의 수사와 관련해 피해자인 광주일고 측이 처벌 불원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모욕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여서 그렇게 정리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진정을 제기한 본인도 취소장을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모욕죄는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수사가 가능한 친고죄다. 따라서 진정 취소장이 접수되면 경찰은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고 불송치할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서울 양천경찰서는 배재고 야구
국내야구
'영원한 히어로즈로' 키움 하영민, 8년 80억 원 구단 최대 규모 비FA 다년 계약 체결
프랜차이즈 투수가 장기간 팀에 남게 됐다. 키움 히어로즈가 우완 하영민과 8년간의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키움은 13일 하영민과 내년부터 2034년까지 계약기간 8년에 연봉과 옵션을 포함한 총액 80억 원 규모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는 구단 대표이사와 하영민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식이 열렸다.이번 계약은 의미가 남다르다. 키움이 체결한 비FA 다년계약 중 최대 규모인 것이다. 지난해 송성문과 6년 총액 120억 원에 계약했으나 그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실행되지 않은 바 있다. 구단은 이번 계약이 KBO리그 역대 투수 비FA 다년계약 기준으로 류현진과 김광현 구창모 고영표 박세웅에
국내야구
'이정후만 빛났다' MLB 전반기 결산...김하성 부진에 고우석은 데뷔 성공
한국인 빅리거들의 명암이 뚜렷하게 갈렸다. 2026 MLB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정후만이 두드러진 활약을 남겼다.이정후는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풀타임 3년 차인 그는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개막전부터 뛰며 내셔널리그 타격 5위와 최다 안타 11위로 전반기를 마친 것이다. 4안타 이상 경기를 다섯 차례 치른 그는 정교한 타격으로 팀의 주축이 됐다. 다만 7월 들어 타율이 뚝 떨어졌고 팀 성적도 부진해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반면 김하성은 힘든 시간을 보냈다. 1월 손가락 힘줄 파열로 출발이 꼬인 그는 5월에야 복귀했으나 타율 0.068에 그친 것이다. 수비는 여전했으나 방망이가 기대를 밑돌며 유격수 경쟁에서도
해외야구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2026년 KBO 올스타전, 잠실 마지막 밤에 대하여
지난 7월 11일 토요일 저녁 6시, 잠실야구장에서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눌렀다. 하지만 이날 스코어보드보다 더 크게 걸린 문구가 있었다. 'RE:잠실 - 올스타즈, 올 메모리즈', 1982년 출범한 한국프로야구는 올해 45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고, 잠실야구장은 올해 시즌으로 마무리되고 2031년 돔구장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이별을 한다. 2026년 KBO 올스타전은 그렇게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 됐고, 관중석 곳곳에서 카메라를 든 손이 유독 많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왜 사람들은 스코어보다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더 반응했을까. 여기엔 해마와 대뇌피질이 손잡고 벌이는 특별한 작업이 있다. 평소 우리 뇌는 오래
국내야구
'구자욱이 옳다' 연예인인가, 야구선수인가...올스타전 퍼포먼스는 어설픈 장기자랑, 야구는 야구에서 시작해 야구로 끝나야
최근 몇 년간 KBO 리그 올스타전은 주객(主客)이 전도된 기묘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 당대 최고의 실력과 명예를 가진 '별들의 무대'여야 할 올스타전이, 언제부턴가 누가 더 자극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나와 코믹 댄스를 추는지 겨루는 '어설픈 아마추어 장기자랑'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보다 못한 현역 최고의 스타 구자욱이 "올스타 분장쇼는 장난 같다. 제대로 된 경기 하고싶다"고 한 소신 발언에 대다수의 야구팬이 고개를 끄덕이는 이유다.리그와 구단들은 이를 '야구 팬들을 위한 KBO만의 독창적인 야구 문화' 혹은 '트렌디한 마케팅'이라며 포장한다. 그러나 이는 스포츠의 본질로 승부할 자신감이 없는 리그 주최 측의 얄팍
국내야구
'살다살다 이렇게 트레이드가 없는 리그는 처음'...선수 풀 한계에 갇힌 KBO
전반기가 끝났지만 2026 KBO 리그의 이적시장은 기이할 정도로 고요하다. 팬들은 매일 밤 터지는 팀의 약점을 보며 전력 보강을 외치지만, 10개 구단 단장실의 전화기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그렇다고 각 구단 프런트가 손을 놓고 노는 것은 아니다. 현장의 요청에 따라 단장들은 연일 수화기를 붙잡고 카드를 맞춰보고 있다. 다만 얇디얇은 국내 야구 선수 풀의 한계 속에서 서로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지독한 눈치 게임이 이어질 뿐이다. 판도를 뒤흔들 대형 트레이드는 사실상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며, 전력의 실질적 공백을 메울 백업급 '잔챙이' 카드 위주로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결국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피하려는
국내야구
'장타 실종 김혜성' 트리플A 가서 더 못해, 홈런 없고 2루타 3개 3루타 1개...이러면 콜업 요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김혜성의 방망이가 마이너리그에서도 차갑게 식어 가고 있다. 타격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트리플A로 내려갔지만, 오히려 장타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김혜성은 트리플A에 내려간 후 홈런 없이 2루타 3개와 3루타 1개만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장타력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7월에는 2루타 한 개만을 쳤다. 7월 타율도 0.240에 그치고 있다. 현대 메이저리그가 2루수에게도 일정 수준 이상의 장타력을 요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의 성적표는 빅리그 스카우터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평가다.김혜성은 미국 야구 특유의 빠른 구속과 변형 패스트볼에 대한 대처법을 아직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해외야구
우승 조준한 삼성 '핵잠수함' vs 불 끄기 급급한 LG '소방수'…외인 투수 영입전 누가 승리?
전반기를 단 2리 차이의 역대급 순위 싸움으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희비가 외국인 선수 교체 시장에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삼성이 메이저리그 통산 32승 커리어의 크리스 페덱을 장착하며 대권 행보에 날개를 단 반면, LG는 불펜 보강을 위해 약셀 리오스를 선택했으나 벌써부터 팬들의 거센 원성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몸값은 비슷하지만 파급력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가장 큰 격차는 보직이 주는 경기 지배력에서 나온다. 삼성의 페덱은 5~6일마다 마운드에 올라 6~7이닝을 통째로 책임질 수 있는 확실한 선발 에이스 카드다. 선발이 길게 버텨주면 불펜진 전체에 휴식을 주는 강력한 연쇄 상승 효과까지
국내야구
"불펜 용병은 사치다" LG 팬들, 리오스 교체 촉구..."고우석 복귀 예상하고 영입한 듯"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교체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LG 트윈스 팬들 사이에서 외국인 불펜 투수 리오스의 교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에는 현재 LG의 투수진 상황과 리오스의 세부 지표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구단의 결단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와 팬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해당 글을 작성한 팬은 구단의 당초 구상이 고우석의 복귀를 전제로 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고우석이 마무리를 맡고 리오스가 필승조에 가세하면서 손주영을 선발로 복귀시키는 시나리오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콜업으로 계획이 틀어지면서 결국 손주영이 마무리로 가을야구까지 치러
국내야구
세광고, 청룡기 결승서 경북고 6-2 제압하고 첫 우승...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청주 세광고가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세광고의 전국대회 우승은 '송골매' 송진우(전 한화)를 앞세워 1982년 황금사자기를 제패한 이후 44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이 대회를 8차례 석권했던 경북고는 세광고 마운드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세광고는 1회 서정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2회 만루에서 황동민의 희생플라이와 김우진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보탰다. 5회 2점을 만회한 경북고는 이어진 기회에서 병살타로 흐름이 끊겼고, 세광고는 9회초 2점을 추가해 쐐기를 박았다.승리 투수는
국내야구
'봤지?' 최지만, 불꽃야구서 대형 홈런 작렬…건재함 알린 시원한 한 방!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오랜만에 국내 야구팬들 앞에서 여전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최지만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불꽃야구와의 경기에서 울산 웨일즈의 대타로 출전했다. 그는 상대 투수 신재영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이번 경기는 프로 정규 시즌과 같은 수준을 논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현역 복귀를 타진 중인 최지만이 특유의 시원한 손맛과 파워를 증명하며 팬들에게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한 방이었다.특히 최지만은 오는 9월 열리는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앞두고 있어, 이번 홈런은 그의 실전
국내야구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승엽 '쫓아낸' 두산 팬들, 김원형도 '나가라고?...라이벌 LG전 3경기 2득점에 분노 폭발, 5위도 장담 못해
국내야구
'2연패 뒤 곧바로 공동 선두' 신다인 4언더파 상승세...2주 연속 우승 정조준
골프
고우석도 안 통하면 누가? 참담한 한국 투수들의 현주소...그래도 계속 MLB 문 두드려야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반 경기 차 KT-삼성 선두 다툼' 가을야구 윤곽 속 LG 3위 굳히기...고우석까지 가세
국내야구
'세베리로, 프로 맞나?' 9회 1사 1, 3루서 홈런 노리다니...두산의 외인 타자 농사, 또 실패하나
국내야구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39호 뒤 야속한 우천 취소'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사흘 3경기만 남았다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