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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07억은 시작일 뿐… 군필 안현민과 400억 노리는 김도영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KBO 리그의 몸값 지형도를 완전히 바꿨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리그를 대표하는 차세대 영건 김도영(KIA)과 안현민(KT)의 미래 가치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들이 노시환이 세운 기준점을 넘어 '400억 원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가장 강력한 후보는 단연 KIA의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40-40' 도전이 가능한 압도적인 5툴 플레이어로서의 상징성을 갖췄다. 폭발적인 마케팅 가치를 고려할 때, 그의 잠재적 몸값은 400억 원을 상회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다만 김도영에게는 '군 문제'라는 거대한 변수가 남아있다. 아직 병역을 해결하
국내야구
'범죄자+빅리그 수준 미달' 메츠에 배지환 방출 압박하는 미 매체...8년 전 가정폭력 혐의 또 들먹여, 실력으로 돌파해야
뉴욕 메츠의 팬 전문 매체인 '어메이징 애비뉴(Amazin' Avenue)'가 배지환(27)을 향해 인격 살인에 가까운 공세를 퍼붓고 있다. 이 매체는 지난해 11월 메츠가 배지환을 웨이버 영입했을 당시 "구단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영입"이라며 비난한 데 이어, 최근 시범경기 부진이 겹치자 또다시 8년 전 사건을 소환해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실제로 최근 배지환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범경기 타율은 0.111까지 하락했다. 득점 찬스를 세 차례나 무산시켰다. 매체는 배지환을 사실상 '범죄자'로 규정함과 동시에 메이저리그 수준에 미달하는 실력이라며 깎아내리고 있다. 기량 부
해외야구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매닝과 결별...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 불가피, 대체 영입 착수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과 결별한다. 구단은 28일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올 시즌 정상 투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히 추진 중이다.매닝은 24일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평가전 등판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26일 한국에 입국해 네 곳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인대 손상을 포함한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동일한 소견이 나왔다.2021~2024년 MLB에서 50경기 선발 등판한 매닝은 지난해 12월 연봉 100만 달러에 삼성과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공식 경기 단 한 차례 출전 없이 한국을 떠나게 됐다. 삼
국내야구
'첫 WBC 출전' 김주원, 타율 0.615 맹타…책임감과 설렘이 교차한다
양손 타자 유격수 김주원(NC)이 27일 가데나 구장에서 대표팀 최종 훈련을 마친 뒤 오키나와에서 감각을 최대한 빨리 끌어올리려 했는데 목표대로 잘 이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5차례 연습경기에서 타율 0.615(13타수 8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1루 귀루 중 왼쪽 손가락을 살짝 다쳤으나 오사카 이동 전까지 괜찮아질 것이라며 우려를 잠재웠다.첫 WBC 출전인 김주원은 먼저 나갔던 형들이 WBC는 대우와 수준이 다르니 꼭 경험해 보라고 했다며 책임감과 설렘이 교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일본과 평가전에서 9회말 2아웃 동점 홈런을 쳤던 도쿄돔에 대해 기분 좋은 기억이 있지만 너무 그 기억만 생각하면 스윙이 커질 수 있어 투수에
국내야구
야구대표팀 뜨거운 타격감...류지현 감독 "아직 꼭대기 아니다"
WBC 출격을 앞둔 야구대표팀 타격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20~26일 오키나와 연습경기 5차례에서 4승 1패, 팀 타율 0.361, OPS 1.008을 기록했다. 20일 삼성전 패배 후 4연승을 달리며 타격감도 올라왔다.김주원(NC)이 타율 0.615(13타수 8안타) 5타점으로 가장 뜨거웠고 문보경(LG)도 타율 0.538(13타수 7안타)로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안현민(kt) 홈런 2개가 팀 내 최다였고 김도영(KIA) 타율 0.333에 26일 삼성전에서 홈런을 쳤다.류지현 감독은 27일 마지막 훈련 후 연습경기 1·2차전에 좋다가 떨어지는 추세라면 걱정했겠지만 지금은 올라가는 추세라며 아직 꼭대기가 아니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선수들 페이스가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어
국내야구
LG도 국대도, 본인도 망치는 길, 준비 안 된 유영찬의 등판 반대!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2026 WBC 등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원태인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수혈된 유영찬이 최근 연습경기에서 보여준 난조는 단순한 컨디션 난조를 넘어선 '위험 신호'다. 몸이 채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강행군이 선수 생명은 물론,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게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은 '준비 부족'이다. 비시즌 기간 구속이 130km대 중후반에 머물고 있다는 점은 현재 유영찬의 몸 상태가 실전을 치를 단계가 아님을 방증한다. 투수는 인대와 근육이 예열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힘을 쓸 때 부상 위험에 노출된다. 연습경기에서 난타당한 것
국내야구
'염갈량' 염경엽의 '희생' vs '돈버츠' 로버츠의 '욕심'… WBC 차출 극과 극, 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앞두고 한·미 양국을 대표하는 두 감독의 온도 차가 극명하다.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은 핵심 전력의 대거 차출에도 "무조건 찬성"이라며 대승적 견해를 밝힌 반면,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주축 선수들의 불참을 공개적으로 희망하며 비협조적인 태도를 고수했다. 겉으로는 ‘애국심과 이기주의’의 대립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각 리그의 환경과 구단 운영 철학에 따른 철저한 계산이 깔려 있다.염경엽 감독이 주전 선수들의 공백을 감수하는 이유는 국제대회 경험이 주는 '성공 DNA'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큰 무대에서 얻는 자신감이 정규 시즌의 고비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판단이다. 또
국내야구
'고장 난 페라리' 도박 대실패...삼성, 매닝 부상 전력 알고도 198cm·152km의 신기루에 100만 달러 베팅
삼성 라이온즈의 2026시즌 구상이 시작도 하기 전에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야심 차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정규시즌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한 채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기 때문이다. 198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메이저리그 1라운드 지명자라는 화려한 수식어는 결국 '신기루'에 불과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였다. 삼성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실전 마운드에 오른 매닝은 투구 수가 30개를 넘어서던 시점,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다. 이후 조기 귀국해 국내 대형 병원 4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모두 '내측 측부 인대 손상에 따른 수
국내야구
한일전, WBC 조별리그 흥미로운 경기 5위 선정...1위는 미국-멕시코전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28일 2026 WBC 조별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매치업 5개를 선정했다.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월 7일 오후 7시 도쿄돔에서 맞붙는다.SI는 일본의 전력을 한 수 위로 평가했다.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이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다저스) 등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어 타선과 수비 어디에도 약점이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한국에 대해서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외에 데인 더닝(시애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등 한국계 선수들의 합류로 선수층을 보강했다고 전하며, 3회 연속 결선 진출 실패
국내야구
송성문 2경기 연속 안타…시범경기 출루율 0.417 MLB 연착륙 기대
파드리스 송성문이 28일 콜로라도전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2-3으로 패배했다.전날 레즈전 2타수 1안타 2볼넷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MLB 연착륙 기대감을 키웠다. 시범경기 타율 0.222(9타수 2안타), 출루율 0.417이다.3회 선두 타자로 나와 메히아의 시속 144km 커터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볼넷으로 3루까지 진출한 뒤 마차도 희생 플라이로 홈을 밟았다.메츠 배지환은 카디널스전에 교체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 0.111(9타수 1안타)이다. 메츠는 14-3으로 대승했다.
해외야구
'MLB 8시즌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
MLB 통산 8시즌 활약한 최지만이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한국인 역대 홈런 2위(67개)인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8월 말 전역했다.2016년 MLB 데뷔 후 에인절스·양키스·탬파베이 등에서 뛴 최지만은 통산 525경기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으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날이 온다면 행복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야구
공동 주연 이정후와 김혜성·조연 안현민과 김도영? 아니, 함께 터져야 산다
2026 WBC를 앞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전력 윤곽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해외파' 이정후와 김혜성에게 쏠리고 있다. 두 선수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4할대 맹타를 휘두르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 대표팀의 명실상부한 '상수'이자 주연임을 입증했다. 이들이 상위 타선에서 물꼬를 터주고 중심을 잡아준다면 대표팀의 계산 서는 야구는 현실이 된다.하지만 야구는 한두 명의 스타플레이어만으로 승리할 수 없는 종목이다. 해외파가 판을 깔아주는 '주연'이라면, KBO리그를 주름잡는 신예 김도영과 안현민은 그 판 위에서 결정타를 날려야 할 '신스틸러'들이다. 2024년 MVP 김도영의 천재적인 주루와 타격, 그리고 안현민
국내야구
'이게 뭔가?' 나승엽, 오락 한 번에 2천만 원 날려… 김동혁은 징계 폭탄에 '최저임금 생활자' 추락
롯데 자이언츠의 촉망받는 유망주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사행성 오락실을 출입했다가 유례없는 '금전적 철퇴'를 맞게 됐다. 특히 주전급 내야수 나승엽은 단 한 번의 출입으로 국산 중형차 한 대 값에 육박하는 거액을 허공에 날렸고, 동료 김동혁은 징계 여파로 올해 수입이 법정 최저임금 밑으로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나승엽(연봉 9,500만 원)의 손실액은 약 1,979만 원에 달한다. KBO 규약에 따라 출장 정지 기간만큼 연봉이 일할 계산되어 삭감되기 때문이다. 경기당 약 66만 원꼴로, 타석에 한 번 서지 못할 때마다 최신형 스마트폰 한 대 값의 연봉이 증발하는 셈이다. 이는 일반적인
국내야구
류지현 감독 "훈련 만족도 90%"...WBC 대표팀, 오사카서 해외파 합류 뒤 최종 점검
2026 WBC 야구 대표팀이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28일 본선 공식 훈련지인 일본 오사카로 이동한다. 오사카에서 해외파 선수 6명이 합류해 비로소 '완전체'를 갖추며, 3월 2일 한신 타이거스, 3일 오릭스 버펄로스와 공식 평가전을 치르며 최종 점검에 나선다.류지현 감독은 27일 가데나 구장에서 kt wiz와의 연습경기가 우천 취소된 뒤 전체 훈련 만족도를 90%로 자평했다.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KBO 구단과 치른 5차례 연습경기에서 4승 1패를 거뒀으며, 1월 사이판부터 2월 오키나와까지 이어진 WBC 대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마지막 경기 취소에 대해 류 감독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봤다. 송승기의 3이닝 등판이 무산된 점만 아쉬울
국내야구
'월드시리즈 2회 우승' 셔저, 토론토 잔류 결정…41세 시즌 도전
사이영상 3회 수상자 맥스 셔저가 토론토와 1년 300만달러(약 43억원)에 재계약했다고 A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인센티브 포함 최대 1000만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1984년생 셔저는 2025시즌 토론토에서 17경기 5승 5패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했다. 2013·2016·2017년 사이영상, 2019·2023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지난 시즌 다저스 상대 월드시리즈에 두 차례 등판해 8⅔이닝 4실점으로 막았다. MLB 통산 221승 117패, 올스타 8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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