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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전예성 '11버디·노보기' 합작…삼천리, KLPGA 구단 대항전 첫 우승 감격
삼천리가 서교림·전예성의 완벽한 호흡으로 KLPGA 구단 대항전 정상에 처음 올랐다.22일 전남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열린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총상금 5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삼천리는 단 한 개의 보기도 없이 버디 11개를 쓸어 담았다.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대회를 마친 삼천리는 2위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김규빈·양윤서, 17언더파 199타)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확정했다.4타 차 선두로 출발한 삼천리는 전반에만 연속 버디 6개를 낚으며 도주를 시도했다. 그러나 국가대표팀이 전반 버디 8개로 격차를 좁히자 삼천리는 11~13번 홀 3연속 버디로 쐐기를 박은 뒤 15번, 18번 홀 추가 버디로 승
골프
김효주,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1위...2015년 첫 LPGA 우승 무대서 또 정상 도전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8승에 바짝 다가섰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김효주는 이글 1개·버디 7개·보기 3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누적 17언더파 199타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12언더파 204타)를 5타 차로 앞서고 있다.이날 김효주는 초반부터 맹타를 날렸다. 1번 홀 버디로 시작해 3·4번 홀 연속 버디, 5번 홀 이글, 6번 홀 버디까지 초반 6홀에서만 6타를 줄였다. 이후 11·13번 홀 연속 보기로 흔들렸으나 곧바로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을 되찾았다.김효주는 "코스 자체는 어려운
골프
송영한·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3R 희비 엇갈려…디섐보 독주 체제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송영한이 공동 24위에 올랐다.송영한은 22일(한국시간)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전날보다 세 계단 상승한 순위다.안병훈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지만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그쳤다. 이태훈(캐나다)도 이날 7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진입했다. 그는 지난 15일 싱가포르 대회 연장전에서 디섐보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김민규는 합계 5오버파 218타로 57명 중 최하위, 앤서니 김(미국)은 이븐파 213타로 56위에 머물렀다.선두는 디섐보
골프
'이제 우승만 남았다'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정조준
손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 두 대회 연속 컷 탈락의 아픔을 삼킨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부활 드라마를 써내려 가고 있다.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인니스브룩 리조트의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치러진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2언더파 69타를 쳤다. 누적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데이비드 립스키에 2타 차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임성재는 지난 겨울 사회봉사 활동 중 손목 부상으로 시즌 합류가 늦어졌다. 복귀 후 첫 두 대회였던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컷 탈락했다. 세 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골프
'전지훈련 룸메이트 시너지' 삼천리 골프단, 이틀 연속 선두…KLPGA 최강 구단 향해 질주
삼천리 골프단(고지원·이세희)이 21일 전남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보태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공동 2위와의 격차는 4타로 삼천리 골프단은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경기 후 삼천리 골프단은 "전지훈련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한 경험이 코스 위 시너지로 이어졌다"며 "공격적인 플레이 전략이 적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팀(양윤서·윤규리)과 SBI저축은행(김가희2·조혜지2)이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위를 형성했다. 대방건설(김민선7·임진영)은
골프
부상 복귀의 마지막 퍼즐은 '우승' 임성재, 차분하게 집중해 마무리하겠다
손목 부상 복귀 후 연속 컷 탈락이라는 쓴맛을 삼켜야 했던 임성재가 마침내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펼쳐진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 시즌 복귀 3주 만에 거둔 첫 컷 통과다.복귀전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단 한 차례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못하고 연속 컷 탈락했던 그였다. 그러나 이번 대회 첫날 7언더파로 불을 뿜은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스코어를 지켜내며 완전히 다른 면모를 드
골프
'초반 보기 2개' 흔들린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2위와 4타 차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4개·보기 2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 가비 로페스(멕시코·7언더파 137타)와의 격차를 전날 2타에서 4타로 더 벌렸다.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초반 8홀간 보기 2개로 흔들렸으나, 후반 버디 4개를 연속 추가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김효주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통산 7승을 보유 중이다.한국
골프
'4년의 기다림 끝인가' 임성재, 발스파 2R 연속 단독 선두…부상 딛고 PGA 통산 3승 문 두드리다
손목 부상의 그늘을 완전히 걷어낸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정상을 향해 2라운드 연속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누적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타 차 추격자는 데이비드 립스키(미국·8언더파 134타)다.사실 임성재의 시즌 초반은 순탄치 않았다. 이달 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로 복귀한 뒤 해당 대회와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하며 손목 부상 여파를
골프
'디섐보 독주 속' 안병훈의 조용한 반격...이글에 버디 4개, 공동 19위로 톱10 도전장
LIV 골프 남아공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안병훈이 묵직한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20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인근 스테인시티 코스에서 펼쳐진 2라운드, 안병훈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앞세운 공격 골프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 순위는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열 계단을 끌어올렸다.주목할 지점은 맥락이다. 올해 LIV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안병훈은 2월 개막전인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9위를 거뒀다. 이번 남아공 대회는 이적 첫 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의 무대다.선두권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14언더파 128타로 독주 중이다. 지난주 싱가포르 우승에 이은 2연승을 노리는 그의 기세
골프
골프 국가대표 안해천, 대만아마추어 남자부 11언더파 우승...박서진은 여자부도 석권
골프 아마추어 국가대표 안해천(한체대)과 박서진(서문여고)이 대만아마추어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나란히 차지했다.안해천은 20일 대만 가오슝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보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자 김민수(10언더파 278타)를 1타 차로 제쳤다. 안해천은 "해외 대회 두 번째 우승"이라며 "남은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여자부에서는 박서진이 최종 라운드 5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박서진은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김민수·정민서에 이어 올해도 한국 선수가 남녀
골프
'보기 없이 9언더파'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1R 단독 선두...이동은·임진희도 상위권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았다. 7~9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에만 버디 5개를 챙겼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샷 이글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퍼트를 22개만 기록하며 경기 운영의 힘으로 선두를 차지했다.김효주는 "보기가 없었던 것이 만족스럽고, 이글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며 "남은 날도 오늘처럼 잘 운영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의 우승(통산 8승)과 2015년 이 대회 우승
골프
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1R 나란히 공동 17위...안병훈은 공동 29위
송영한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송영한은 19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인근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선두(8언더파 63타)와 4타 차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싱가포르 대회 마지막 날 6언더파를 몰아쳤던 기세를 이어가며 첫 시즌 최고 성적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서 디섐보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한 이태훈(캐나다)도 나란히 공동 17위로 출발했다.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은 3언더파 68타 공동 29위, 대니 리는 공동 46위, 김민규는 공동 56위(4오버파)로 각각 마
골프
부상·슬럼프 터널 끝, 임성재 폭발...자신감 다시 끌어올렸다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52야드)에서 이글 2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1타 차 단독 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10번 홀 버디로 출발한 임성재는 11번 홀(파5)에서 225야드 두 번째 샷을 홀 5m에 붙여 첫 이글을 잡았고, 1번 홀(파5)에서도 10m 이글 퍼트를 성공시켰다. 3번 홀에서는 13m 장거리 버디 퍼트까지 넣었다.손목 부상으로 1·2월 대회에 나서지 못했던 임성재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을 당하며 자신감이 떨어진
골프
'단독 선두' 임성재, 발스파서 7언더 '반란'…4년 5개월 만의 우승 사냥
손목 부상 공백, 연속 컷 탈락. 임성재에게 2025시즌 초반은 지워버리고 싶은 기록의 연속이었다. 그 임성재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폭발시키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복귀의 서사는 퍼팅에서 시작됐다. 10번 홀 버디로 출발한 임성재는 11번 홀(파5)에서 5m를 훌쩍 넘는 이글 퍼트를 침착하게 꽂아 넣었고, 12번 홀 버디까지 더하며 초반 3홀 만에 4타를 줄이는 폭발적인 흐름을 만들었다. 후반 1번 홀(파5)에서는 약 10m 이글 퍼트, 3번 홀에서는 13m 버디 퍼트까지 적중시키며 한때 9언더파까지 치
골프
"사랑나눔 멈추지마" 석교상사로 배달된 특별한 상자
최근 석교상사로 배달된 택배 상자 이야기가 흥미롭다. 상자 속에는 새것이지만 오래된 클럽(1982년 창립 10주년 기념 모델-LEXTAR LT-100), 그리고 편지가 들어있었다. 발신자는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비롯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석교상사와 이민기 회장에게 감명받았다는 인물(김세훈 씨)이다.그는 평소 상류층의 전유물인 골프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골프 대중화에 힘쓴 이 회장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러던 중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래된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을 발견했다. 따져보니 석교상사 창립 무렵의 40여 년 전 모델이었다. 그래서 아이언을 구매해서 편지와 함께 선물로 보냈다.선물과 편지는 감사와 당부였다. 이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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