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카카오 VX, 아마추어 골퍼 대상 ‘마스터즈 챔피언십’ 연다
카카오 VX가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 예선은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진행된다.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는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는 프렌즈 스크린 공식대회에 입장해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선택한 뒤 아덴힐CC 코스에서 라운드를 하면 된다.예선 온라인 대회는 순위 시상으로 아덴힐CC 1박2일 골프 패키지 상품과 행운 순위 시상으로 ‘프렌즈 스크린’ 금액권 등 경품이 제
골프
박주영·정윤지 스크린골프 실력은?... 골프존-챌린저 인비테이셔널 21일 방송 공개
골프존이 21일 KLPGA 투어와 GTOUR에서 활동 중인 남녀 프로가 참여한 이벤트 매치 ‘챌린저 인비테이셔널’ 방송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참가 선수로는 챌린저를 대표하는 KLPGA 투어 통산 1승의 박주영, KLPGA 투어 통산 2승의 정윤지를 필두로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크린 AI’ 애칭의 송한백, 실력과 재미를 겸비한 재능꾼 이동용까지 총 4명의 프로가 참가했다.이벤트 매치는 앞서 3월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고 녹화 중계를 통해 오는 21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공개한다.경기는 2022년 정윤지의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 코스인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팀 스킨스 게임, 18
골프
보이스캐디, 골프 워치 한정판 ‘T13 PRO 화이트’ 사전 예약 진행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6년 신제품 골프 워치 ‘T13 PRO’의 화이트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고,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한정판 T13 PRO 화이트 에디션은 기존 T13 PRO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한 한정판 모델이다.T13 PRO는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주력 제품이다. 전작 대비 더욱 슬림해진 바디와 넓어진 화면으로 착용감과 시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T13 PRO의 ‘라운드요약’은 티샷 방향, 온그린, 퍼트 성공률 등 주요 경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사용자가 라운드에서 실제로 타수를 잃은 원인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골프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아시아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인 ‘2위’ 선정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인물 순위에 5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순위도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최등규 회장은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 Inc’가 발표한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 톱10에서 지난해에 이어 선정됐다.‘골프 Inc’는 미국 3대 유력 골프 매체로 지난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최등규 회장은 글로벌 한류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해 K-골프의 위상을 끌어 올렸다. 2000년 시작된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한류 스타들이 재능기부로 출연하는
골프
흔들린 ‘빨간 바지 마법’ 김세영, 연장 혈투 ‘무릎’... 윤이나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
우승의 상징 빨간 바지의 마법이 조금 부족했다.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혈투 끝에 준우승을 했다.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해나 그린, 임진희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머물며 버디를 잡아낸 그린에 이어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눈앞에 뒀던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김세영은 3라운드까지 공동 2위 그룹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
골프
PGA 투어 ‘특급대회’ 단독 3위... 김시우, 상금 20억원 ‘꿀꺽’
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를 단독 3위로 마쳤다.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맷 피츠패트릭와 스코티 셰플러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3번째 톱5 진입이다. 올 시즌 김시우는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공동 2위, WM 피닉스오픈 공동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시즌 단 한 차례 톱5에 진입했던 김시우는 올 시즌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셈.이번 대회는 1년에 8차례만 열리는 특급대회다. 3위
골프
'10년 기다린 두 번째 트로피' 이상엽, KPGA 개막전 프로미오픈서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 트로피
이상엽이 10년 만의 우승 갈증을 풀며 2026시즌 KPGA 투어의 첫 주인공이 되었다.이상엽은 19일 강원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4R에서 버디 8개·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의 그는 2위 옥태훈(21언더파 267타)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억원을 손에 쥐었다.2014년 챌린지투어 상금왕 출신인 이상엽은 2016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이후 약 10년, 104개 대회 출전 만에 감격을 누렸다. 군 복무 뒤 시드를 잃어 지난 시즌 QT까지 치른 그는 스트로크플레이 첫 우승을 맛봤고, 대회 최다 언더파·최저타 신기록도 갈아
골프
노보기→와이어투와이어 ‘완벽한 우승’... 김민선,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정상’
김민선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다.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김민선은 2위 전예성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지난해 4월 덕신 EPC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이뤄낸 김민선은 1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따냈다. 또 이번 우승을 통해 샷 감도 끌어올리면서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다음 대회 덕신 EPC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다.최종라운드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졌다. 2위에1타 앞선 채 최종라
골프
'전반 버디 5개→후반 보기 4개'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 3R도 선두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6개월 만의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엘카바예로CC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전반은 징검다리 버디 5개로 기세를 올렸으나 후반 14번 홀부터 4개 홀 연속 보기를 쏟아내며 추격을 허용했다. 김세영은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였다. 코스가 건조한데 전략을 잘못 세운 게 문제인 것 같다"고 자평하며 "두 타 차 우위에 있으니 해온 대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윤이나·해나 그린(호주) 등이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2위에서 2타 차 역전 우승을 노
골프
이글 한 방 터진 안병훈, 김민규와 함께 LIV 멕시코시티 3R 공동 17위로 최종일 맞는다
안병훈·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3라운드를 공동 17위로 마쳤다.안병훈은 19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3R에서 이글 1·버디 4·보기 4로 2언더파 69타, 합계 5언더파 208타. 10위(9언더파)와 4타 차로 최종일 톱10 진입을 노린다. 올해 LIV로 옮겨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그의 시즌 유일 톱10은 2월 개막전(사우디) 공동 9위다. 2R 공동 9위였던 김민규는 1타를 잃어 안병훈과 동률이 됐다.선두는 3R 4타를 줄인 욘 람(스페인·14언더파 199타). 지난달 홍콩에 이어 시즌 2승·LIV 통산 4승을 노린다. 지난주 마스터스 3위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12언더파 201타 2타 차 2위.이태훈(캐나다) 공동 1
골프
'2018 준우승 코스가 다시 웃었다' 김시우,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로 53억 상금 정조준
김시우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뛰어올라 역전 우승의 여지를 만들었다.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버디 6개·보기 1개, 5언더파 66타를 쳤다. 1R 공동 10위→2R 공동 7위였던 그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브라이언 하먼(미국)·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공동 3위. 단독 선두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17언더파 196타)과 4타, 2위 스코티 셰플러(14언더파)와 1타 차다. 총상금 2천만 달러의 연 8회 특급대회인 이 대회는 우승자에게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과 상금 360만 달러(약 53억 원)를 준다. 김시우
골프
'어제는 답답했고 오늘은 무아지경' 김민선, 이틀 연속 무보기로 단독 선두...통산 2승 코앞
김민선이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통산 2승에 바짝 다가섰다.김민선은 18일 경남 김해 가야CC(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7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그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선두에 올라섰다. 지난해 4월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한 그는 다음 주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2번 홀(파3)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그는 15번 홀·17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이틀 연속 무보기 행진 속에 위험 상황이 거의 없었고 흐름이 만족스러웠다며 조급해지지 않고 자기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골프
'8년 만의 우승 도전' 권성열, KPGA 프로미오픈 3R도 단독 선두...최종 라운드만 남았다
권성열이 KPGA 투어 개막전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8년 만의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권성열은 18일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이틀 연속 단독 1위다. 3라운드까지 보기는 단 1개뿐이다.2018년 이후 8년 만의 2승을 노리는 권성열은 "우승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스스로 할 것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떨리면 떨리는 대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상엽이 17언더파로 2타 차 단독 2위, 왕정훈이 14언더파 단독 3위, 옥태훈이 단독 4위다. 이상엽도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
골프
'버디 7개'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윤이나 3위 도약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엘카바예로CC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쳤다. 2라운드 연속 동일한 스코어로 합계 14언더파 130타, 단독 선두다. "바람도 약해지고 그린이 잘 받아줘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1라운드 선두 이와이 지지(일본)가 13언더파 131타로 1타 차 2위에 자리했다. 투어 2년차 윤이나가 이날 버디 8개(보기 없음)로 8언더파 폭발, 12언더파 132타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1라운드 20위권에서 단숨에 3위로 도약한 윤이나는 "전반 29타는 처음이라 믿기지 않는다. 남
골프
'데뷔 시즌 최고가 공동 32위, 지금은 단독 9위' 김민규, 멕시코시티에서 LIV 커리어 하이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2라운드를 단독 9위로 마쳤다.18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김민규는 버디 5개·보기 3개 2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전날 공동 3위에서 밀렸지만 상위권은 지켰다. 올해 LIV 데뷔 후 시즌 최고는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다.선두는 욘 람(스페인·10언더파 132타). 매슈 울프·해럴드 바너 3세(미국), 톰 매키빈(북아일랜드)이 9언더파 공동 2위. 교포 이태훈(캐나다) 7언더파 공동 6위, 안병훈 3언더파 공동 16위. 전날 공동 3위 송영한은 3타 잃어 공동 25위, 2연승 중이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이븐파 공동 31위에 그쳤다.
골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많이 본 뉴스
'구관이 명관이냐, 정말 시장에 물건이 없는 건가'...반즈, 뷰캐넌이 삼성 6주 대체 외인 후보?
국내야구
왓슨은 정말 '트로이 목마'? 제2의 벨라스케즈 될 수 있어...하이 리스크, 불투명 리턴 유형에 왜 목 매나
국내야구
'선두와 1타 차' 임성재, 브리티시 오픈 1R 공동 2위...첫 메이저 정조준
골프
삼성, 새 외인 투수 페덱 포스에 '후덜덜'? 뚜껑 열어봐야...호들갑은 '금물'
국내야구
'갓왓슨'이 아닌 '간왓슨'인가? SNS 팔로우 전략으로 몸값 올리는 중...팬들 "KBO가 호구냐" 분통
국내야구
"옵션 때문인 것 같다" 롯데 로드리게스 강판 논란...박재홍 해설위윈의 '합리적 추측'인가, 경솔한 '선 넘기'인가
국내야구
'후반 몰아치기' 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3타 차 추격
골프
상대 투수 등장에 "잘생겼다 이범호" 응원가?…KIA 원정 팬 비매너 논란, 응원단장 공식 사과
국내야구
벨링엄, 준결승 패배 직후 아르헨 바르코 뒤통수 가격...조롱 섞인 세리머니가 촉발
해외축구
'5시즌 연속 꼴찌' 삼성, 김상식 감독 선임...12년 만의 귀환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