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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싱하오, 신진서 꺾은 데 이어 시바노도 제압...세계기선전 결승 진출
중국의 신예 왕싱하오(21) 9단이 29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4강에서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271수 만에 불계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흑을 잡은 왕싱하오는 중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다 하변에서 백의 실착을 파고들며 단숨에 우세를 잡았다. 시바노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왕싱하오는 올해 4월 북해신역배, 10월 국수산맥배를 제패한 신예 강자다. 이번 대회에서는 32강부터 김지석·박민규 9단을 꺾고, 8강에서 우승 후보 신진서 9단까지 물리치며 돌풍을 일으켰다.결승 상대는 오후 열리는 박정환(상대 전적 8승 2패)과 당이페이의 4강전 승자다. 우승 상금은 세계대회 최고액인 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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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린, 알파인스키 월드컵 회전 5개 대회 연속 우승...통산 106승 '역대 최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8초 82로 우승했다.시프린은 이번 시즌 월드컵 5승을 모두 회전에서 거두며 시즌 회전 5개 대회를 석권했다. 1차 시기 4위(55초 24)에서 출발해 2차 시기 전체 1위(53초 58)를 기록하며 라스트(스위스)를 0.09초 차로 따돌렸다.남녀 통틀어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다 우승자인 시프린은 통산 106승을 달성했으며, 회전에서만 69승을 쌓았다. 회전 부문 순위(500점)와 종합 순위(698점) 모두 1위다.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회전 금메달, 2018년 평창 대회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2022년 베이징에서는 노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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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김태관 등 젊은 피 발탁…남자 핸드볼 대표팀 진천 소집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2026년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9일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소집됐다고 밝혔다.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는 1월 15일부터 2주간 쿠웨이트에서 열린다. 한국은 카타르·오만과 A조에 속했다. 15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조 2위까지 결선에 진출한다. 4강에 들면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한다. 이번 대표팀에는 H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창우(SK호크스)와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충남도청) 등 젊은 선수들이 발탁됐다. 한국은 최근 두 대회(2022년·2024년) 연속 5위에 그쳤고, 최근 우승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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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키리오스, 세계 1위 사발렌카 꺾어...테니스 남녀 성 대결 역대 4번째
ATP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WTA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의 남녀 성 대결에서 승리했다. 29일(한국시간) UAE 두바이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 이벤트 경기에서 2-0(6-3, 6-3)으로 제압했다. 사발렌카가 키리오스보다 9% 작은 코트를 쓰고, 양측 모두 세컨드 서브가 없는 변형 규칙이 적용됐다. 테니스 남녀 성 대결은 이번이 역대 4번째다. 1973년 보비 리그스(미국)가 마거릿 코트를 꺾고 빌리 진 킹에게 졌으며, 1992년 지미 코너스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를 2-0으로 물리쳤다. AP통신은 "성평등 분위기보다 엔터테인먼트에 가까웠다. 언더핸드 서브와 춤까지 나오며 관객이 즐거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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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 세계기선전 4강 진출 1명뿐...박정환만 살아남고 신진서는 8강서 '충격패'
한국 바둑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28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8강에서 일본 이치리키 료 9단을 183수 만에 불계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박정환은 흑으로 초반 우변에서 두꺼운 세력을 확보한 뒤 백의 하변 대마를 잡아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치리키 상대 전적 9전 전승이다.반면 우승 후보 신진서 9단은 오전 대국에서 중국 왕싱하오 9단에게 259수 만에 패했다. 우상귀 대마가 공격당해 패를 만들었으나 팻감 부족으로 역전에 실패했다. 신민준 9단도 당이페이 9단에게 219수 만에 무릎을 꿇었다. 오후 대국에서는 김명훈 9단이 시바노 도라마루 9단에게 241수 만에 패해 한국은 박정환만 4강에 남았다.29일 4강에서 박정환은 당이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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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2025 세계 스포츠선수 톱10' 발표...노리스 1위, 알카라스 2위
중국 신화통신이 28일 2025년 세계 10대 스포츠 선수를 선정했다.1위는 F1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랜도 노리스(영국)다. 4년 연속 정상을 지킨 막스 페르스타펀(네덜란드)의 독주를 끊어냈다. 2위는 ATP 단식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로, 올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제패하며 신네르(이탈리아)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3위는 피겨 스케이팅의 일리야 말리닌(미국)이다. 세계 최초로 쿼드러플 악셀을 클린 성공시킨 그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4~7위는 기초 종목 선수들이 차지했다. 다이빙 천위시(중국·4위), 육상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5위), 육상 페이스 키프예곤(케냐·6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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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키리오스, 테니스 남녀 성 대결 앞두고 맞불..."둘 다 승리 자신"
WTA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ATP 단식 673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29일 0시 45분(한국시간) UAE 두바이에서 남녀 성 대결을 펼친다.경기 전날 기자회견에서 양측 모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해 US오픈 챔피언이자 메이저 통산 4회 우승자인 사발렌카는 "내가 이길 수 있다"며 "남자 선수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다른 여자 선수들에게 좋은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윔블던 준우승자 키리오스는 "조코비치, 페더러, 나달도 내 플레이를 예측하기 어려워했다"며 "사발렌카도 처음 보는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고 응수했다.테니스 남녀 대결은 이번이 네 번째다. 1973년 리그스가 코트를 2-0으로 꺾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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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8년 강원도민체전 63년 만에 첫 유치
인제군이 도민체전 출범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대회를 유치했다. 그간 대한육상연맹 공인 기준에 맞는 시설이 없어 신청조차 못했으나, 2026년 11월 준공 예정인 인제종합운동장을 근거로 신청해 현장 실사 끝에 최종 확정됐다.총사업비 510억원이 투입되는 인제종합운동장은 현재 공정률 52.9%다. 부지 10만8712㎡에 경기장 2만5990㎡ 규모로, 5천석 관람석과 8레인 육상트랙, 천연잔디 구장 등을 갖춘다. 완공 시 대한육상연맹 제2종 공인 기준을 충족해 2028년 도민체전은 물론 전국 규모 대회 개최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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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드민턴연맹 "15점제 도입은 안세영 견제 아냐"...내년 4월 총회서 최종 결정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현재 검토 중인 15점제가 안세영(삼성생명)을 겨냥한 조치라는 의혹을 일축했다. 토마스 룬드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에 보낸 공식 입장문에서 "특정 선수를 견제하려는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정상급 선수들이 더 오래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새 방식은 기존 21점 3판 2승제 대신 15점 선취 방식을 적용한다. 게임당 점수가 줄어 경기 속도가 빨라지고, 랠리 하나하나의 비중이 커진다. 이에 따라 후반 역전에 강한 안세영에게 불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BWF는 "현대 관전 트렌드에 맞춰 종목의 역동성을 높이고 선수들의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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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훈·신민준 세계기선전 8강 합류…신진서 28일 왕싱하오와 격돌
김명훈·신민준 9단이 세계기선전 8강에 진출했다.김명훈은 2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16강에서 대만 라이쥔푸 9단을 172수 만에 불계로 꺾었고, 신민준은 박진솔 9단을 따돌렸다. 반면 한승주 9단은 당이페이(중국)에게,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은 시바노 도라마루(일본)에게 패해 탈락했다.8강에는 한국 4명, 중국 2명, 일본 2명이 올랐다. 28일 오전 신진서가 왕싱하오와, 신민준이 당이페이와 맞붙는다. 신진서는 왕싱하오 상대 4승 1패로 앞서며 지난 2월 난양배 결승에서 2-0 완승을 거뒀으나, 2024년 응씨배 16강에서는 일격을 당했다. 신민준은 당이페이에게 1승 7패로 열세다.오후에는 박정환이 이치리키 료(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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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10위 드레이퍼, 호주오픈 포기...통증 참고 뛰다 팔 부상 악화
남자 테니스 세계 10위 잭 드레이퍼가 27일 SNS를 통해 내년 호주오픈 불참을 발표했다. 왼팔 상박 타박상 재활이 마무리 단계지만, 5세트 경기를 치르는 메이저 대회 출전은 무리라고 판단했다.드레이퍼는 2025시즌 상반기 급성장했다. 3월 인디언웰스 마스터스에서 홀게르 루네(덴마크)를 꺾고 생애 첫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획득했고, 4월 마드리드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6월에는 세계 랭킹 4위까지 올랐다.그러나 4월 클레이코트 시즌부터 서브를 넣는 왼팔에 통증이 있었음에도 대회를 강행한 것이 화근이 됐다. 결국 8월 US오픈 2회전을 앞두고 기권했다. 호주오픈까지 불참하면서 공백기는 5개월로 늘어났다. 드레이퍼는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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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2025 높이뛰기 양분한 라이벌, 우상혁과 커"
세계육상연맹이 2025시즌 종목별 리뷰에서 남자 높이뛰기의 핵심 화두로 우상혁(29·용인시청)과 해미시 커(29·뉴질랜드)의 라이벌 구도를 조명했다.우상혁은 올해 국제무대 8개 대회에서 7차례 정상에 올랐다. 실내 시즌 3개 대회(체코 2m31, 슬로바키아 2m28, 난징 세계선수권 2m31)를 석권한 뒤 실외 시즌에서도 4개 대회(왓 그래비티 챌린지·구미 아시아선수권 각 2m29, 로마·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각 2m32·2m34)를 연달아 제패했다.3월 난징 세계실내선수권에서는 2m31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2년 베오그라드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세계육상연맹은 이 종목에서 2회 이상 우승한 선수로 하비에르 소토마요르, 스테판 홀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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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이나현, 스프린트 선수권 첫날 여자 500m·1,000m 1위
이나현(한국체대)이 26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첫날 여자부 500m와 1,00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이나현은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6으로 23명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같은 조에서 뛴 김민선(의정부시청)이 38초43으로 2위, 정희단(선사고)이 39초00으로 3위에 올랐다.이어진 1,000m 1차 레이스에서도 이나현이 1분17초83으로 정상에 섰다. 김민선이 1분18초93으로 2위, 임리원(의정부여고)이 1분19초82로 3위를 기록했다.남자부에서는 구경민(경기일반)이 500m(35초62)와 1,000m(1분11초06)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이나현과 함께 첫날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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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세계기선전 16강서 중국 1위 딩하오 격파...8강 진출
한국 랭킹 1위 신진서(25) 9단이 26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16강에서 중국 랭킹 1위 딩하오(25) 9단을 171수 만에 흑 불계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평가된 이날 대국에서 신진서는 중반 패싸움을 통해 하변에 거대한 집을 확보하며 유리한 국면을 만들었다. 딩하오가 상변에서 맞섰으나 신진서는 우변에서 다시 패를 걸어 승기를 굳혔다. AI 예상 승률이 99%를 넘어서자 딩하오는 돌을 던졌다.32강 리쉬안하오, 16강 딩하오를 연파한 신진서는 상대 전적에서도 12승 4패로 앞서며 초대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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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45] 북한 스포츠에서 ‘사변’이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할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5일 북한이 건설 중이라는 8700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공개하면서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킬 수 있는 핵 방패를 억척같이 구축했다”며 “이 잠수함은 사변적인 중대 변화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에서는 김 위원장의 말에서 보듯 ‘사변(事變)’이라는 한자어를 많이 쓴다. 북한에서 사변은 사전적으로 국가·사회·군사적으로 중대한 사건을 뜻한다. 이 점에서 남한이나 일본의 한자어 사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남한에서도 한때 ‘6·25’ 전쟁 대신 ‘6·25 사변’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 적이 있었다. 1950년 6월 25일에 발생한 중대한 사건이라는 의미였다. 지금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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