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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조코비치 꺾고 메이저 3회 우승' 바브링카, 2026시즌 끝으로 은퇴
그랜드슬램 3회 우승자 스탄 바브링카(스위스)가 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다.바브링카는 2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제 프로 테니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단계"라며 "2026시즌이 마지막 투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1985년생 바브링카는 2014년 호주오픈, 2015년 프랑스오픈, 2016년 US오픈에서 우승했다. 호주오픈 결승에서 나달을, 프랑스오픈과 US오픈 결승에서는 조코비치를 꺾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페더러와 복식조를 이뤄 금메달을 획득했다.2014년 세계 랭킹 3위까지 올랐던 그의 현재 랭킹은 15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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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0점 압도적 1위'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2주 연속 우승…통산 3승
최가온(세화여고)이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결선에서 94.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중국 대회에 이어 올해 두 차례 월드컵을 석권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2위 도미타 세나(일본) 88.75점, 3위 베아 김(미국) 75.25점으로 최가온이 유일한 90점대를 기록하며 압도했다. 예선에서도 93.00점으로 전체 1위였다. 2018·2022년 올림픽 2연패 클로이 김(미국)은 예선 1조 1위(90.33점)로 결선에 올랐으나 연습 중 컨디션 문제로 기권했다. FIS는 "크게 다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클로이 김이 출전한 대회에서 최가온이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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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38] 북한 야구에선 왜 '볼'을 '부정확한 공'이라 말할까
야구 용어 ‘볼’은 영어 ‘ball’을 음차해서 부른 말이다. 볼은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투구를 뜻하는데, 원래 둥근 물체를 뜻하는 말로 일반적인 공을 가리킨다. ball은 고대 영어 ‘beall’ ‘ball’에서 왔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만 공통어 ‘balluz’ 계열로 추정된다. 이 어근은 ‘팽창하다, 부풀다’를 뜻하는 인도유럽어 계열 bhel-‘과 연결된다. ’balloon (풍선)‘, ’belly (배, 불룩한 배)‘, ’bulge (불룩 튀어나오다)‘도 이 어근과 연관된 말이다. 중세 영어에서 ball은 이미 놀이와 결합돼 있었다. 야구에서 ball이 단순한 물체가 아니라 판정 용어가 된 것은 19세기 미국에서였다. (본 코너 201회 ’왜 스트라이크(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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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교, 문경오미자장사대회 한라급 우승...통산 9번째 트로피
용인특례시청 박민교가 통산 9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박민교는 19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대회 한라급(105kg 이하) 장사결정전에서 황재원(태안군청)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올해 4관왕을 달성했다.첫판 안다리로 기선을 잡은 박민교는 두 번째 판 들배지기, 세 번째 판 잡채기를 연속 성공시키며 완승했다. 16강에서 박준성(구미시청)을 2-1로 꺾고 8강 이청수, 4강 이홍찬(이상 증평군청)을 모두 2-0으로 물리치며 결정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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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야마구치에 역전승...파이널스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4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월드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했다.안세영은 19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A조 3차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4위)를 47분 만에 2-1(14-21, 21-5, 21-14)로 꺾었다.전날 미야자키 도모카를 완파하며 4강을 확정한 안세영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야마구치와의 상대 전적도 16승 15패로 앞서 나갔다.1게임에서 11-11 동점 이후 내리 5실점하며 14-21로 내줬다. 그러나 2게임 초반 6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바꿨고, 막판 7점을 연달아 따내며 균형을 맞췄다. 3게임에서는 중반까지 접전을 펼치다 연속 3득점으로 격차를 벌렸고, 15-14에서 6점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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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한국 컬링 최초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정영석과 믹스더블로 밀라노행 확정
김선영(강릉시청)이 한국 컬링 선수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을 확정했다.김선영-정영석(강원도청) 조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킬로나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피케이션 이벤트(OQE)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호주를 10-5로 꺾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2018 평창 올림픽에서 '팀킴' 일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선영은 2022 베이징에 이어 이번 밀라노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선다. 여자부에는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이 출전하지만, 김선영은 믹스더블로 올림픽 도전을 이어갔다.예선 A조에서 6승 1패로 체코와 동률을 이뤘으나 상대 전적에 밀려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PO 1경기에서 중국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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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6개월' 유하준, 한국기원 최연소 프로 입단...조훈현 기록 63년 만에 경신
한국기원 출범 이후 역대 최연소 프로기사가 탄생했다.한국기원은 18일 제3회 12세 이하 입단대회 본선 4회전에서 표현우(12)와 유하준(9)이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시작된 대회에는 만 12세 이하 연구생 55명이 출전해 두 자리를 놓고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쟁했다. 표현우가 오세현과 유하준을 연파하며 먼저 입단 자격을 얻었고, 유하준은 이서준과의 마지막 대국에서 승리해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만 9세 6개월 12일에 프로가 된 유하준은 1962년 조훈현 9단이 세운 9세 7개월 5일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경신했다.유하준 초단은 "최종국 중반 패싸움에서 이득을 본 뒤 입단을 확신했다"며 "신진서 9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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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종 기수 12월 21일 마지막 기승… 한국 경마 38년의 전설, 위대한 여정의 마무리
한국 경마의 상징적 존재이자 ‘경마대통령’으로 불려온 박태종 기수가 오는 12월 21일(일) 서울경마장에서의 마지막 기승을 끝으로 38년에 걸친 위대한 여정을 마무리한다. 박태종 기수의 은퇴는 단순히 한 기수의 은퇴를 넘어, 대한민국 경마사 한 시대의 막이 내리는 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1987년 4월 1일, 스물두 살 청년의 나이로 처음 경주로에 나섰던 박태종 기수는 그로부터 38년간 한국 경마의 역사 그 자체가 되었다. 통산 16,014회 출전, 2,249승. 한국 경마 역사상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한 기록이며 38년이라는 세월 동안 쏟아 부은 땀과 열정, 그리고 수많은 팬들과 함께 나눈 감동의 기록이다.박 기수가 '경마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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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승+2관왕' 이창욱, KARA 올해의 드라이버상 수상...소속팀도 최우수팀
2025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이창욱(금호 SLM)이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받았다.KARA는 18일 서울 세빛섬에서 2025 프라이즈 기빙을 열고 이창욱에게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기자단(50%), 위원단(30%), 팬(20%) 투표로 선정됐다.이창욱은 올 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5승(1·3·5·7·9라운드)을 거두며 171포인트로 드라이버 챔피언을 차지했다.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서도 정상에 올라 2관왕을 달성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소속팀 금호 SLM도 '올해의 레이싱팀'에 선정돼 기쁨을 더했다.'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은 알핀 클래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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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태경 12골' 충남도청, 두산 28-22 격파…핸드볼 H리그 5위 상승
충남도청이 육태경의 원맨쇼로 디펜딩 챔피언 두산을 꺾었다. 18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28-22로 승리했다. 육태경이 혼자 12골을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10시즌 연속 우승 두산에서는 김태웅이 6골로 최다였다. 충남도청(2승 6패)은 5위로 올라서며 4위 두산(2승 1무 5패)과 승점 1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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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 '김은지 시대' 개막…하림배 우승으로 올해 5관왕 달성
한국 여자 바둑에 새 시대가 열렸다. 김은지(18) 9단이 18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국에서 최정(29) 9단에게 179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2-1로 우승을 차지했다. 11월 하순부터 해성 여자기성전, 오청원배, 난설헌배에 이어 하림배까지 4개 타이틀을 쓸어 담았다. 올해만 5개 우승컵을 수확하며 여자바둑 새 1인자로 입지를 굳혔다. 최정과 상대 전적은 11승 21패로 여전히 열세지만 올해만 따지면 6승 5패로 앞섰다. 타이틀 매치 전적도 3승 5패, 올해 결승은 2승 1패다. 3국에서 흑을 잡은 김은지는 중반까지 팽팽하게 가다 우변 백돌 공격으로 우세를 굳혔고, 강수를 둔 최정의 대마를 포획하며 승리를 확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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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스 4강 진출...시즌 최고 승률 94.2% 기록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월드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에서 4강 진출을 확정하며 역대급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A조 2차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9위)를 33분 만에 2-0(21-9, 21-6)으로 완파했다. 시즌 15개 대회 69경기에서 65승을 거둬 승률 94.2%를 기록, 60경기 이상 출전 여자 단식 선수 중 단일 시즌 역대 최고 승률을 세웠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1게임 2-3에서 내리 7점을 쏟아부으며 주도권을 잡았고, 2게임은 시작부터 6연속 득점으로 상대를 압도해 단 6점만 내줬다.안세영은 1차전 와르다니(인도네시아) 승리에 이어 2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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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예 임종언, 고양시청 입단..."치열하게 훈련할 것"
남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노원고)이 실업팀 고양시청에 합류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입단식을 갖고 새 시작을 알렸다.2007년생 임종언은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정상급 선수들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시니어 국제무대 첫 출전인 2025-2026 ISU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그는 1~4차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임종언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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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MVP 3회' 머홈스, 무릎 인대 수술...2026시즌 개막 복귀 목표
슈퍼볼 MVP 3회 수상에 빛나는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쿼터백 패트릭 머홈스(30)가 무릎 수술을 마치고 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한다.1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머홈스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왼쪽 무릎 인대 접합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그는 지난주 LA 차저스전에서 전방십자인대(ACL)와 외측측부인대(LCL)가 동시에 파열되는 중상을 당했다.해당 부상의 통상 회복 기간은 약 9개월이다. 구단은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6년 9월 개막전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머홈스의 시즌 아웃으로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의 도전도 막을 내렸다. 3년 연속 슈퍼볼에 진출하며 NFL 정상을 호령했던 팀은 에이스 부재의 타격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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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예선 1위...결선서 클로이 김과 맞대결
최가온(세화여고)이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하며 결선에 올랐다.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월드컵 예선 2조에서 최가온은 93.00점을 기록했다. 19명 중 최고점을 받아 상위 5명이 오르는 결선 티켓을 확보했다. 지난 12일 중국 시즌 개막전 우승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예선 1조에서는 2018 평창·2022 베이징 올림픽 2연패의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90.3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일 결선에서 10명이 메달을 다투는 가운데, 최가온과 클로이 김의 정면 승부가 성사됐다.두 선수의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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