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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격파' 한국 테니스, 9월 인도 상대로 데이비스컵 8강 진출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9월 인도를 상대로 데이비스컵 8강 진출에 도전한다.한국은 8일 부산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1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를 3-2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가 2승을 따냈고, 정현(392위·김포시청)이 2-2 상황에서 마지막 단식을 잡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2라운드 상대 인도는 네덜란드를 3-2로 물리치고 올라왔다. 인도 단식 최고 랭킹이 수밋 나갈(281위)이고 나머지는 400위대여서 한국에 승산이 있다. 다만 복식에서는 유키 밤브리(20위)·로한 보파나(62위) 등 100위 이내 선수 5명이 포진해 전력이 강한 편이다.데이비스컵은 퀄리파이어 1라운드 26개국 중 13개국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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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100kg이상급 동메달...이현지는 메달 실패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100kg이상급 준결승에서 나카노 간타(일본·22위)에게 안뒤축걸기 절반으로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19위)를 밭다리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반면 여자 최중량급 이현지(용인대·세계랭킹 1위)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준결승에서 프라톨로푸아(프랑스·13위)에게 골든스코어 끝에 누르기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아라이 마오(일본·8위)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주며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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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레저이야기] 도파민 디톡스: 숏폼을 끄고 ‘느린 즐거움’을 켜야 하는 이유
지난 주말 당신의 뇌는 과연 안녕했는가. 추운 날씨에 “이번 주말엔 기필코 푹 쉬겠다”라고 큰소리쳤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 위에서 두 시간째 숏폼 영상을 넘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진 않았는가. 15초의 짧은 영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동안, 우리의 뇌는 쉬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단것’에 절여지고 있다. 2026년, AI가 우리 대신 일해주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정작 우리는 그 귀한 시간을 스마트폰에 저당 잡힌 채 살아가고 있다.△ 뇌가 비명을 지른다, 스마트폰을 통한 수동적 소비는 우리 뇌에 ‘디지털 설탕’을 들이붓는 것과 같다. 도파민은 본래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분비되는 귀한 호르몬이다. 하지만 손가락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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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권순우·정현 3·4단식 연속 승리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와 정현(392위·김포시청)의 연승으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2라운드에 진출했다.정종삼 감독의 한국은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를 매치 스코어 3-2로 역전했다. 전날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이날 복식에서 남지성(164위·당진시청)-박의성(224위·대구시청) 조가 안드레오치(32위)-고메스(134위) 조에 0-2(3-6 5-7)로 패하며 1-2로 밀렸다.강등 위기 상황에서 3단식 권순우가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티란테(95위)를 상대로 3세트 초반 0-2로 뒤졌으나 관중 3천 명의 응원에 힘입어 3게임을 연속 따내며 2-1(6-4 4-6 6-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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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딛고 2연승' 컬링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9-3 격파...4강 진출 현실적으로 어려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칼드베-릴 조를 9-3으로 꺾었다. 전날 강호 미국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둔 한국은 5연패 뒤 2연승으로 2승 5패를 기록했다.한국은 1엔드에서 3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하고, 2엔드에서 2득점을 추가했다. 3엔드에서 1점을 내줬으나 4엔드에서 상대 실수를 틈타 2득점하며 7-1로 달아났다. 5엔드에서는 대량 실점 위기에서 김선영이 마지막 샷을 절묘하게 하우스 안으로 집어넣어 1실점으로 막았다. 후공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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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보·벤틀·아를트,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도전...최민정, 한국 최다 메달 노린다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 기록은 8개다. 바이애슬론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크로스컨트리스키 비에른 델리와 마리트 비에르옌(이상 노르웨이)이 공유하고 있다. 비에른달렌은 총 15개 메달로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는 이 아성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출격한다. 크로스컨트리스키 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는 평창·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 6개 종목 출전으로 기록 경신을 노린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6관왕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독일 루지 토비아스 벤틀과 토비아스 아를트는 각각 금메달 6개를 보유한 전설이다. 소치·평창·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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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개인전+단체전 풀출전 임종원, 나홀로 스퍼트·스타트 훈련 몰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임종원(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자발적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연습링크는 임종원을 위한 '1인 훈련 무대'로 변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훈련을 신청하지 않아 그는 1시간 동안 방해 없이 집중할 수 있었다. 전날에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와 단둘이 컨디션을 조절했고, 이날은 코치 2명과 스퍼트·스타트 훈련에 매진했다.임종원은 훈련 초반 빠르게 링크를 돌며 스피드를 끌어올렸고, 중반에는 막판 스퍼트와 날들이밀기를 반복했다. 막바지에는 코치의 스타트 신호에 맞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가는 연습까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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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 6위...결선 진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선에 진출했다.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26초 74로 6위를 기록해 16강에 올랐다. 1차 시기 블루 코스에서 43초 21, 2차 시기 레드 코스에서 43초 53을 찍었다. 결선은 이날 오후 9시 24분 시작되며, 16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로 순위를 가린다.2018년 평창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이상호는 2022년 베이징 대회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메달을 획득하면 동·하계 통틀어 한국의 올림픽 400번째 메달이 된다.함께 출전한 김상겸(하이원)은 1분 27초 18로 8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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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앞세워 중국 3-0 완파'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아 단체전 정상에 처음으로 올랐다.한국은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하며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상위 랭커를 총출동시킨 '완전체' 라인업을 가동하며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결승 1단식에서 안세영이 한첸시(38위)를 39분 만에 2-0(21-7 21-14)으로 압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복식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지아이판-장슈셴 조를 2-0(24-22 21-8)으로 꺾었고, 단식 김가은(삼성생명·17위)이 쉬원징(127위)을 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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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20골·10도움' 두산 김태웅,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MVP
두산 김태웅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핸드볼연맹은 8일 H리그 2라운드 팀 및 개인상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김태웅은 2라운드 5경기에서 20골·도움 10개·스틸 3개를 기록하며 264점을 획득해 MVP로 뽑혔다. 2위는 박세웅(SK)이 239점으로 올랐다. MVP 선정은 매 라운드 공격·수비 등 항목을 포인트로 채점해 결정한다.플렉스 2라운드 베스트팀은 1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차지했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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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한 게임도 못 땄다' 라두카누, 4년 5개월 만의 결승서 크르스테아에 완패
크르스테아(36위·루마니아)가 7일 WTA 투어 트란실바니아오픈 결승에서 라두카누(30위·영국)를 2-0(6-0 6-2)으로 완파하며 통산 네 번째 단식 우승컵을 들었다. 올 시즌 후 은퇴를 앞둔 베테랑의 값진 우승이다.2021년 US오픈 이후 4년 5개월 만에 투어급 결승에 오른 라두카누는 1세트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하며 일방적으로 무너졌다. 루마니아인 아버지를 둔 라두카누의 아버지 나라 우승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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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8 벽에 막혀 4위…시즌 첫 입상 불발
우상혁(용인시청)이 8일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머물며 시즌 첫 대회 입상에 실패했다.2m17·2m21·2m2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2m28에서 3차례 모두 실패했다. 우승은 2m30을 넘은 콜로지에이스키(폴란드)가 차지했다. 우상혁은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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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부산시설공단 26-25 극적 역전승...노희경 종료 직전 7m 스로 결승골
대구시청이 경기 종료 직전 7m 스로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대구시청은 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6-25로 꺾었다. 종료 약 1분 전 1골 차로 끌려가던 대구시청은 종료 45초 전 노희경의 7m 스로로 동점을 만들었고, 종료 직전 다시 얻은 7m 스로를 노희경이 성공시키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노희경은 8골·4도움으로 승리를 견인했다.부산시설공단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 7연승, 삼척시청이 5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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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첫 금메달' 스위스 폰 알멘,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우승
스위스의 프란요 폰 알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체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에서 1분 51초 61로 우승했다. 2001년생인 그는 생애 첫 올림픽 경기를 금메달로 장식했다.2023년 월드컵에 데뷔한 폰 알멘은 지난해와 올해 활강에서 5승을 거뒀고, 2024년 2월 오스트리아 잘바흐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활강 챔피언에 올랐다. 올림픽 직전인 1일 스위스 크랑몬타나 월드컵 활강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왔다. 동계올림픽 남자 활강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스위스가 2연패를 달성했다.개최국 이탈리아는 첫 메달 결정전에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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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쉬어도 결승 진출'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서 중국과 격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 없이도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에 올라 사상 첫 우승까지 한 걸음 남겨뒀다.한국은 7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었다. 안세영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출전 명단에서 빠졌으나 동료들이 고른 활약으로 공백을 메웠다.1단식 김가은(삼성생명·17위)이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67위)을 2-0(21-4 21-5)으로 압도하며 포문을 열었고, 복식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2-0(21-14 21-10)으로 승기를 굳혔다. 단식 박가은(김천시청·70위)이 0-2(14-21 13-21)로 패해 잠시 주춤했으나, 복식 이서진(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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