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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 국제남자 테니스대회 12일 개막...권순우·박의성·남지성 등 국가대표 3인방 출격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26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가 열린다.올해로 22회를 맞는 부산오픈은 국내 개최 남자 챌린저 대회 중 최상위급인 챌린저 125급 대회다. 30여 개국 80여 명이 총상금 22만5천달러(약 3억4천만원)를 놓고 실력을 겨루며, 단식 52경기·복식 15경기 등 총 67경기가 펼쳐진다. 단·복식 결승은 19일 오후 1시 30분이다.지난 2월 데이비스컵에서 활약한 권순우(ATP 338위)·박의성(716위)·남지성(760위) 등 국가대표 3인방이 출격하고, 해외에서는 제임스 더크워스(86위)·버나드 토믹(189위)이 참가한다.예선(12~13일)은 무료 관람, 본선(14~19일)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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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50] 북한 스포츠용어가 주는 교훈
수개월 동안 북한에서 사용하는 스포츠 용어 어원에 관련한 글을 썼다. 일반적인 용어부터 각 종목 전문 용어까지 살펴봤다. 북한 스포츠 용어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로 한 것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남과 북이 너무나 다른 언어를 쓰기 때문이었다. 남과 북의 언어 차이는 일상어 곳곳에 스며 있는데, 특히 스포츠 용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예를들면 북한에서는 축구 ‘롱패스’를 ‘긴공연락’, ‘코치’를 ‘지도원’, 배드민턴을 ‘깃털공치기’라 부른다. (본 코너 1583회 ‘북한에선 ‘감독’을 왜 ‘지도원’이라 말할까‘, 1599회 ’북한에선 왜 ‘배드민턴’을 ‘깃털공치기’라고 말할까‘, 1609회 ’북한 축구에선 왜 ‘롱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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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고 최명진, 익산 보석배 육상대회 남고부 200m 우승...100m에 이어 2관왕
전북체고 최명진이 9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200m 결선에서 21초92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전날 100m 금메달에 이은 두 번째 우승이다. 2위는 김기준(22초20·은행고), 3위는 박인석(22초35·전북체고)이었다.여자 고등부에서는 전날 100m를 제패한 윤제리(전남체고)가 200m 결선에서 25초9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 역시 2관왕에 올랐다.남자 대학부 200m는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이 21초4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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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0분만 필요했다'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그랜드슬램 퍼즐 맞추기 순항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9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응우옌투이린(베트남·26위)을 단 30분 만에 2-0(21-7 21-6)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두 게임 모두 초반부터 리드를 잡아 단 한 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였다.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보유한 안세영에게 이번 대회는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이다.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에 그쳤고 2024년 8강 탈락·지난해 부상 불참을 딛고 이번 대회 우승에 강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한국의 8강 행진은 계속됐다.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전날 세계 5위 한웨(중국)를 꺾은 기세로 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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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종합 1위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알렸다.최민정은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로 심석희(1분31초814)와 김건희(1분31초897)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레이스 초반 후미에서 기회를 엿보다 결승선 네 바퀴를 앞두고 아웃코스로 치고 나와 압도적인 스피드로 독주했다. 첫날 1,500m 3위, 둘째 날 500m 1위에 이어 랭킹 포인트 81점으로 전체 종합 1위를 확정, 2차 선발대회에 여유 있게 진출했다.세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은메달 3개를 딴 최민정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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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조명우, 보고타 당구월드컵 개인 통산 4번째 우승 도전
한국 3쿠션 당구 대표팀이 6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2026 보고타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을 향한 경쟁에 돌입했다.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32강 본선 시드를 받은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는 11일 32강 조별리그 A조에서 윌리엄 빌라누에바(베네수엘라)와 맞붙으며 월드컵 개인 통산 4번째 우승 도전을 시작한다.하위 라운드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9일 3라운드에 출전한 최완영(광주당구연맹)은 2승을 거두며 최종예선에 안착했다. 반면 국내 예선 일반부에서 성인들과 대등하게 겨뤄 주목받았던 10대 유망주 김도현은 3라운드에서 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앞서 8일 2라운드에 나섰던 권미루와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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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한국 선수 연파한 산투스 상대 UFC 복귀…10년 만의 3연승 도전
최두호(35)가 다음 달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에서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2024년 12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전이다.상대 산투스는 지난해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달아 꺾은 강적이다. 당초 지난해 9월 최두호와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최두호의 부상으로 무산됐고, 이번에 7개월 만에 재성사됐다. 최두호는 "한국 선수 두 명을 이겼다고 코리안 킬러라 하긴 부족하다"며 "나까지 이기면 완성되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도록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투스는 한 번도 KO된 적이 없는데 나는 모든 승리를 KO로 장식했다. 최초의 KO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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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테니스, 빌리진킹컵 태국전 3-0 완승...대회 2연승 순항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태국을 3-0으로 완파, 대회 2연승을 달렸다.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찬타(456위)를 6-3 6-4로 꺾었고, 박소현(276위·강원도청)도 치프찬데이(449위)를 6-4 6-1로 제압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백다연 조가 6-4 7-6으로 승리를 마무리해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팀 승리를 완성했다.6개국이 풀리그로 맞붙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3차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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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익산 보석배 남고부 100m 10초62로우승...개인 최고 기록 작성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결선에서 최명진(전북체고)이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3위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남자 초등부 100m·200m 부별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명진은 이날 개인 최고 기록까지 경신하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남자 대학부 100m에서는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여자 고등부 100m에서는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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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9] 북한에서 왜 ‘스포츠팬’을 ‘체육애호가’라고 말할까
‘스포츠팬’은 영어 ‘sport fan’을 음역한 말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sport'의 어원은 고대단어 ’disport'로, 흥겹게 놀다는 의미였다. 중세 프랑스어인 ‘disporten'에서 앞부분이 떨어져 나가 ’sporten‘이 되었고, 현대 영어로 ’sport'가 됐다는게 중론이다. 지루하고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며 신나게 ‘논다’를 의미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코너 2회 ‘영어 'sport'는 왜 ‘체육’으로 번역되었을까?‘ 참조)‘fan’은 어떤 대상에 지나치게 열광하는 사람이라는 뜻인 ‘fanatic’에서 나온 말이다. 이 단어는 라틴어 ‘fanaticus’에서 유래했다. 원래 뜻은 ‘신전에 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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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시아선수권 32강 통과...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맞추기 순항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8일 중국 닝보에서 막을 올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힘차게 첫발을 내딛었다.안세영은 이날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32위 여지아민(싱가포르)을 2-0(21-15 21-10)으로 완파했다. 첫 게임 초반 3-5로 끌려가던 안세영은 5연속 득점으로 판세를 뒤집은 뒤 역전을 일절 허용하지 않았다.두 번째 게임은 더욱 일방적이었다. 시작부터 5점을 연달아 뽑아낸 안세영은 상대를 몰아붙이며 11점 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40분 만의 완승이었다.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각별하다.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거머쥔 안세영이지만, BWF 슈퍼 1000급 권위의 아시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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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대표 선발전 500m 1위로 종합 순위도 1위...대표팀 재승선 청신호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500m에서 43초787로 심석희(43초850·서울시청)·김은서(43초953·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2번 레인에서 출발해 선두를 꿰찬 최민정은 전날 1,500m 3위에 이어 500m까지 1위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1위로 올라섰다. 9일 1,000m와 11~12일 2차 선발대회를 통해 대표팀 재승선에 도전한다.세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은메달 3개를 획득한 최민정은 밀라노 대회 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으나 선수 생활은 이어가고 있다.남자 500m에서는 김태성(화성시청)이 41초606으로 1위, 이정민(성남시청)이 2위, 박장혁(스포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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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김성용, 전국씨름선수권 청장급 우승...남자 일반부 이어 대회 2관왕 달성
양평군청 김성용이 8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남자선수권부 개인전 청장급(85㎏ 이하) 결정전에서 권민성(한림대)을 2-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첫판 뒤집기되치기에 이어 두 번째 판 빗장걸이로 승리를 확정한 김성용은 지난 5일 남자일반부 청장급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같은 날 태안군청 권진욱·박찬주는 각각 용장급·장사급, 기장갈매기씨름단 김명기·박동환은 각각 용사급·역사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경장급은 김대경(대구대), 소장급은 정성재(동아대)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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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큐스쿨 1라운드 68명 중 30명 생존...2라운드서 1부 강등 위기 선수들과 격돌
2026 PBA 큐스쿨 1라운드에서 30명이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프로당구협회(PBA)는 8일 5~7일 사흘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큐스쿨 1라운드 결과를 발표했다. 드림투어(2부) 랭킹 25~120위 선수 중 68명이 출전해 경쟁한 결과, 전체 1위 김동현을 비롯해 30명이 살아남았다.생존자 30명은 13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더 큰 시험대에 오른다. 2라운드부터는 1부 투어 하위 50%(61위 이하)로 강등 위기에 처한 기존 1부 선수들이 합류해 생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이 관문을 통과한 선수만이 2026-27시즌 1부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한편 12일에는 여성부 진입을 위한 '2026 LPBA 트라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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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꿈의 시작이 움트는 봄의 트랙을 지켜보며...
지난 3일, 봄 햇살이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운동장을 한가득 따뜻하게 비추는 날, 필자는 전남 장성군 지역 초·중학교 대상 ‘제32회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교육장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트랙 부문 총괄심판을 보러 나섰다.트랙 위를 달리는 아이들의 발걸음은 아직 서툴렀지만, 그 안에는 분명 충만한 어떠한 시작의 기운이 담겨 있었다. 문득, 이 평범해 보이는 장면들이 한 시대를 달리며 보냈던 한 마라토너의 출발선과도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스쳤다.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필자 역시 처음부터 위대한 선수는 아니었다. 누군가의 응원 속에서, 혹은 별다른 주목 없이, 이러한 작은 지역 대회 트랙 위를 달리며 점차 나만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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