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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학농구·중국 CBA 승부조작 무더기 적발...26명 기소
미국 대학농구(NCAA)와 중국프로농구(CBA) 선수들이 스포츠 도박 관련 경기 조작에 연루돼 무더기로 적발됐다. 미 펜실베이니아 연방동부지검은 15일(현지시간) 스포츠 경기 관련 뇌물수수·사기 공모 등 혐의로 도박사와 NCAA 남자농구 전·현직 선수 등 26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2025년 NCAA 남자농구 디비전1과 중국프로농구에서 의도적으로 점수를 덜 내는 방식으로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NCAA 17개 팀에서 최소 39명의 선수가 29개 경기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작의 핵심 인물은 전 NBA 시카고 불스 선수 안토니오 블레이크니다. 중국프로농구 장쑤 드래곤스로 옮긴 뒤 직접 점수 조작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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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두 LG 89-76 완파...워니 20점 14리바운드로 승리 견인
프로농구 4위 SK가 선두 LG를 대파하며 선두권 진입에 박차를 가했다. SK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 홈 경기에서 LG를 89-76으로 꺾었다. 4쿼터 한때 29점 차까지 벌리며 완승을 거뒀다. 자밀 워니가 20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톨렌티노가 16점, 안영준이 13점을 보탰다. 톨렌티노는 2쿼터에만 14점을 몰아치며 3점슛 2개를 포함해 100% 야투 성공률을 보였다. SK는 디펜딩 챔피언 LG와 시즌 상대 전적 3승 1패로 앞섰다. 13일 3위 DB전 승리에 이어 상위권 팀 상대 2연승으로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았다. 원정 3연패를 당한 LG는 선두(22승 10패)를 유지했으나 2위 정관장(21승 11패)과 격차가 1승으로 좁혀졌다. 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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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사적 행위' LG 마레이, 유니폼 찢고 퇴장...KBL 제재금 90만원 부과
프로농구 KBL은 1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창원 LG 아셈 마레이에게 비신사적 행위로 제재금 90만원을 부과했다.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전 2쿼터 종료 직전 공격 실패 후 자신의 유니폼을 찢으며 불만을 표출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2쿼터 중반 이미 테크니컬 파울 1개를 받은 상태여서 두 번째 테크니컬로 퇴장당했다.마레이는 13일 구단 SNS를 통해 "나를 보고 자라는 아이들의 롤모델임을 알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감정이 앞섰다"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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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댈러스 '신인왕 후보' 플래그, 왼발목 부상 이탈...플레이오프 위기
댈러스 매버릭스의 슈퍼 신인 쿠퍼 플래그가 왼쪽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플래그는 15일(한국시간) 홈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2쿼터 중반 넘어지며 발목을 접질렸다. 라커룸에 들어갔다가 전반 종료 2분35초를 남기고 복귀했으나 후반에는 나서지 못했다.플래그는 이틀 전 브루클린전에서도 같은 부위를 다쳤다. 당시엔 테이핑 후 복귀해 27점을 올렸으나 이날은 그러지 못했다.지난해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플래그는 올 시즌 평균 19.1점 6.4리바운드 4.3어시스트 1.3스틸로 신인왕 후보 1순위로 꼽힌다.앤서니 데이비스(왼손 인대 손상·6주 결장)와 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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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덩크에 1대1 콘테스트 추가...프로농구 올스타전, 볼거리 더 풍성해졌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이번 주말 서울에서 열린다. KBL은 17~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17일 전야제에서 각종 콘테스트 예선과 이벤트 경기가 펼쳐지고, 18일 본 경기에서 24명의 올스타가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 조상현 감독(LG)의 팀 브라운에는 투표 2년 연속 1위 유기상(LG), 허웅(KCC), 알바노(DB), 라건아(가스공사) 등이, 유도훈 감독(정관장)의 팀 코니에는 투표 2위 이정현(소노), 허훈(KCC), 이관희(삼성), 구탕(삼성) 등이 포함됐다. 서울 올스타전은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로 잠실실내체육관이 철거 예정이라 이곳에서는 마지막 올스타전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5] 북한 농구에선 왜 ‘페이크’를 ‘기만’이라 말할까
농구 용어에서 요즘 ‘페인트 액션(feint action)’보다 ‘페이크(fake)’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공식 용어는 분명 페인트 액션인데, 거의 무의식적으로 페이크를 사용한다. 이는 단순한 말버릇이 아니다. 농구가 한국에 뿌리내리는 과정에서 형성된 언어의 관성과 동작 중심 문화의 결과다.우선 기원부터 다르다. 영어 ‘feint’는 라틴어로 ‘만지다’는 의미인 ‘fingere’에 어원을 두고 있다. 고대 프랑스어로 ‘거짓되다’는 뜻인 ‘feint’라는 말이 영어로 넘어왔다. 페인트가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동작을 하는 의미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600년대부터였다. 스포츠에서 이 말을 사용한 것은 영국에서 근대스포츠가 본격적으로 등
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9-67 제압하며 단독 2위 복귀...오브라이언트 더블더블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14일 홈 정관장 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79-67로 꺾고 올스타 휴식기를 단독 2위(21승 11패)로 맞이했다. 간판 가드 변준형의 발등 부상 공백 속에서도 연패를 피했다. 가스공사는 3연승이 좌절되며 11승 21패 공동 8위로 밀렸다. 정관장은 시즌 가스공사전 4전 전승을 기록했다.정관장은 1쿼터부터 오브라이언트의 골밑 장악(13점 5리바운드)과 김종규의 중거리포로 24-9 리드를 잡았다. 야투율 22%에 그친 가스공사를 50-23으로 따돌린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 가스공사가 외곽포를 살리며 47-60까지 추격했고, 4쿼터 라건아 자유투로 62-71 한 자릿수 차까지 좁혔다. 그러나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 3점포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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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종료 16.6초 전 박소희 역전 3점포로 BNK 꺾고 5연승 질주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14일 부산사직체육관 원정에서 BNK를 66-64로 제압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12승 3패를 기록한 하나은행은 단독 1위를 굳건히 했고, BNK는 8승 7패로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3위에 자리했다.전반 BNK가 안혜지·이소희의 활약으로 8점 차 리드를 잡았으나, 하나은행은 센터 진안을 앞세운 리바운드 우위로 추격에 성공했다. 3쿼터를 49-49 동점으로 마친 양 팀은 4쿼터까지 초접전을 벌였다.승부는 경기 종료 직전 갈렸다. 63-64로 뒤진 종료 16.6초 전, 박소희가 진안 스크린을 활용해 리그 최고 수비수 박혜진 앞에서 역전 3점포를 성공시켰다. BNK는 종료 4.1초 전 안혜지 자유투 2구와 김소니아·변소정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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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 시즌 3연패 안긴 '천적' 샌안토니오 4차전서 설욕...길저스알렉산더 34점 폭발
NBA 최고 승률(0.829)을 달리는 오클라호마시티가 14일(한국시간) 홈 페이컴 센터에서 샌안토니오를 119-98로 제압하며 시즌 4차전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34승 7패를 기록한 OKC는 4연승과 함께 서부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디펜딩 챔피언 OKC는 이번 시즌 7패 가운데 3패를 샌안토니오에게 헌납했다. 지난달 NBA컵 준결승 겸 정규리그에서 2점 차 석패로 17연승이 끊겼고, 이후 24일·26일 경기에서도 연속 패배를 당했다.네 번째 격돌에선 분위기가 반전됐다. 에이스 길저스알렉산더가 34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록슛을 쏟아냈고, 제일런 윌리엄스도 20점을 보탰다. 전반 55-52 접전 양상에서 3쿼터 40점 집중 공세로 경기를 결정지었다.
농구
외국인 2명 동시 출전 허용하나...KBL, 15일 이사회서 검토
KBL이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허용 여부를 논의한다.KBL은 14일 "15일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제도 개선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대표자가 참석해 의견 수렴과 투표를 거쳐 최종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현재 KBL은 구단당 외국인 2명을 보유하지만 경기에서는 1명만 출전할 수 있다. 2015-2016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2명 동시 출전을 허용했으나 국내 선수 입지 확보 등을 이유로 2019-2020시즌부터 '1명 출전'으로 회귀했다. 재적 이사 3분의 2 이상 출석과 출석 이사 과반수 찬성 시 차기 시즌부터 새 제도가 도입된다.같은 날 재정위원회에서는 아셈 마레이(LG)의 비신사적
농구
프로농구 올스타전 변준형 부상 불참...김낙현 대체 선발
프로농구 올스타전 명단이 변경됐다.KBL은 14일 변준형(정관장)이 왼쪽 발등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팀 브라운 소속으로 유기상(LG), 알바노(DB), 안영준(SK), 허웅(KCC) 등과 함께 뛸 예정이었다.대체 선수로 올스타 투표 차순위 김낙현(SK)이 선발됐다. 변준형의 불참으로 3점슛 콘테스트는 14명이 참가한다.올스타전은 17∼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7일 전야제에서는 팀 아시아쿼터와 팀 루키의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고, 18일 본행사에서는 올스타 24명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4] 북한 농구에선 왜 ‘감점제’를 할까
농구는 본래 ‘더하기’ 경기이다. 슛이 들어갈 때마다 점수가 쌓인다. 누적된 점수로 승패가 갈린다. 하지만 북한 농구서는 이 농구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규칙을 적용한다. 바로 ‘감점제(減點制)’다. 잘못하면 점수가 줄어드는 감점제라는 단어는 일본식 한자어이다. 한자어 ‘감점(減點)’과 제도 접미 ‘제(制)’가 결합된 근대 행정·평가 용어에서 나온 표현이다. 다만 북한에서는 이 말이 특정한 사상적 의미를 덧입으며 독자적으로 굳어졌다. 북한 농구에서 자유투를 실패하면 1점 감점을 당한다. 반칙이 인정되면 상대편 선수에게 자유투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우리나라와 같지만, 자유투를 실패하면 1점이 감점된다. 우리나라나 국제 규
농구
SK, DB 8연승 저지...다니엘 16득점 커리어 하이, 28점 차 대파
서울 SK가 원주 DB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93-65로 대파했다. DB는 지난달 25일 정관장전 이후 이어온 8연승이 끊겼다. SK는 18승 13패로 선두권 추격에 속도를 냈고, DB는 20승 11패로 정관장과 공동 2위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은 SK에 있었다. 1쿼터 종료 4분 전 투입된 '슈퍼 루키' 다니엘이 순식간에 7점을 몰아치며 흐름을 바꿨다. 2쿼터에서는 강한 압박 수비로 DB의 공세를 묶었다. 다니엘과 오세근의 수비에 막힌 알바노가 전반 5득점 3실책으로 침묵하자 DB 공격 전체가 정체됐다. 3점슛 성공률 20%(15개 중 3개)에 그쳤다. DB는 3쿼터 초반 알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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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종료 0.9초 전 결승 3점포...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최하위 탈출
울산 현대모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연패를 끊었다. 현대모비스는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75-74로 꺾었다. 경기 내내 리드를 내준 현대모비스는 종료 18초 전 칸터의 2점슛과 자유투에 72-74로 역전을 허용했다. 승리가 날아갈 뻔한 순간, 서명진이 해결사로 나섰다. 종료 0.9초 전 터뜨린 3점포가 결승골이 됐다. 서명진은 22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팀을 이끌었다. 연패에서 벗어난 현대모비스(11승 21패)는 삼성을 밀어내고 9위로 올라섰다. 반면 삼성(10승 21패)은 지난 11일 8연패를 겨우 끊은 뒤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최하위로 추락했다. 칸터가 30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
농구
NBA 레이커스 돈치치 42점에도 패배...3연패 수렁
LA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의 42점 분전에도 3연패에 빠졌다.레이커스는 13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원정에서 킹스에 112-124로 패했다. 새크라멘토 원정 패배는 2024년 3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서부 5위 레이커스(23승 14패)는 6위 피닉스(24승 15패)에 승차 없이 추격당했다.레이커스는 1쿼터 반칙으로 자유투 8점을 헌납하며 28-32로 뒤졌고, 3쿼터 새크라멘토의 3점슛 5개에 89-69까지 벌어졌다. 4쿼터 7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말릭 몽크의 3점포에 기세가 꺾였다. 몽크는 3점슛 7개를 포함해 26점 8어시스트, 더마 드로잔은 32점 6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다.돈치치는 42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시즌 7번째 40득점 경기를 펼쳤으나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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