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외곽포 3방 꽂았다' 이현중, NBA 서머리그 순위 결정전서 9득점
NBA 진출을 노리는 이현중이 서머리그 순위 결정전에서 외곽포 3개를 앞세워 9점을 기록했다.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인 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머스 앤드 맥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선스전에 선발로 나서 25분 47초를 소화했다. 3점 슛은 5개를 시도해 3개를 꽂았고, 리바운드 7개와 어시스트 2개, 스틸 2개를 더하며 팀의 86-81 승리에 힘을 보탰다.샌안토니오는 예선에서 3승 1패를 거두고도 결선에 오르지 못했으나, 이날 번외 경기 승리로 4승 1패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농구
'2경기 연속 득점' 박지현, 시카고전 8분 소화...팀은 3연패 빠졌다
짧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득점을 이어갔다. 박지현이 교체로 나서 2득점을 올린 가운데 팀은 연패 늪에 빠졌다.박지현은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시카고 스카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8분 22초를 뛰며 2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틀 전 미네소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린 것이다. 이날 그는 한 차례 시도한 2점 슛을 성공시켰다. 올 시즌 LA 스파크스에서 미국 무대에 진출한 그는 평균 8분가량 출전하고 있다.팀 사정은 좋지 않다. LA 스파크스가 시카고에 82-96으로 지며 최근 3연패에 빠진 것이다. 이로써 15개 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농구
이현중, 서머리그 최종전 22점 폭발...꺼져가던 NBA 불씨 살렸다
NBA 진출에 도전하는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벼랑 끝 승부에서 희미해지던 불씨를 되살렸다.이현중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NBA 서머리그에 샌안토니오 유니폼을 입고 출전 중이다. 서머리그는 각 구단이 신인과 유망주, 해외 리그 출신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해 정규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옥석을 가리는 생존 무대다. 이현중에게는 세 번째 출전이지만, 앞선 두 차례와 달리 이번에는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합류해 기대가 컸다.그러나 대회 초반 좀처럼 제 기량을 내지 못했다. 2025-2026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3점슛 성공 개수(187개)와 성공률(47.9%) 모두 1위에 오른 정교한 외곽포가 주무기이지만, 초반
농구
남자농구 대표팀, 이두원 부상 이탈... 젊은 빅맨 김보배 발탁으로 골밑 보강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 4를 준비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훈련 대상자 명단이 일부 바뀌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부상 진단서를 낸 이두원(kt)을 제외하고 김보배(DB)를 대체 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보배는 지난해 예선 윈도 1에서 처음 성인 대표팀에 뽑힌 뒤 윈도 2에도 합류해 국제무대 경험을 쌓은 자원으로, 위원회는 젊은 빅맨인 그가 골밑 전력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했다.이로써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김보배를 포함한 16명으로 명단을 새로 꾸렸다. 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인 이현중을 비롯해 여준석(시애틀대), 이정
농구
'5시즌 연속 꼴찌' 삼성, 김상식 감독 선임...12년 만의 귀환
서울 삼성이 새 사령탑으로 김상식(58) 감독을 선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5시즌 연속 정규리그 최하위에 머문 팀의 반등을 통합우승 경력의 지도자에게 맡긴 것이다.구단은 김 감독을 오랜 선수·지도자 경력을 통해 풍부한 농구 철학과 뛰어난 전술 운용 능력을 갖춘, 안팎의 신뢰가 두터운 인물이라고 평가했다.양정고와 고려대를 나온 김 감독은 1991년 기업은행에 입단해 정확한 3점슛과 기동력을 앞세운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안양 SBS-KT&G와 대구 오리온스, 삼성 등에서 코치와 감독을 거쳤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 2022년 안양 KGC 인삼공사 감독으로 복귀해서는 부임 첫 시즌인 2022-20
농구
WNBA 박지현, 8분 출전 자유투 1득점...LA 스파크스는 미네소타에 87-96 패배
WNBA 무대에 오른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미네소타 링크스전에서 자유투로 1점을 보탰다.박지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타깃 센터에서 열린 정규시즌 미네소타 원정 경기에 8분간 출전해 자유투 1개를 성공하고 리바운드 2개와 어시스트 1개를 기록했다. 그는 1쿼터 종료 19.7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얻었으나 이 가운데 1개만 넣었다.로스앤젤레스는 턴오버를 20개나 범한 끝에 미네소타에 87-96으로 무릎을 꿇으며 2연패에 빠졌다.
농구
마카오 챔피언 호우촌, EASL 첫 출전...KCC·소노와 한 무대
마카오 프로농구 우승팀 호우촌 농구단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2026-2027시즌 무대에 처음으로 나선다.EASL 사무국은 13일 호우촌의 차기 시즌 출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한 호우촌은 마카오 최고 권위 대회인 '올 마카오 농구 실버 메달 리그' 2026년 시니어 디비전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얻었다. 마카오 클럽의 EASL 출전은 마카오 블랙베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제프 찬 치청 구단주는 이번 출전이 마카오 선수들의 국제 경험을 쌓고 지역 농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호우촌의 합류로 차기 시즌 참가 확정 팀은 11개로 늘었다. KBL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고양 소노가 나선다.
농구
무룡고, 마산고 꺾고 4전 전승…F조 1위로 왕중왕전 진출
무룡고가 마산고를 완파하며 권역별 리그 남고부 F조를 4전 전승으로 마무리, 조 1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했다.무룡고는 12일 부산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서상민의 29점 활약을 앞세워 마산고를 87-68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무룡고는 F조 4연승을 달성하며 오는 8월 열리는 왕중왕전 출전권을 확보했다.같은 조에서는 김해가야고도 동아고를 상대로 송민우가 26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92-84로 승리했다. 김해가야고는 3승 1패를 기록해 무룡고에 이어 조 2위로 왕중왕전에 합류했다.이로써 권역별 리그 예선 일정이 모두 종료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팀들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왕중왕전에서 전국 최강을
농구
선일여고, 춘천여고 꺾고 3전 전승으로 8월 왕중왕전 진출
선일여고가 춘천여고를 물리치고 2026 한국중고농구 권역별 리그 여고부 서울·경기·강원 지역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선일여고는 11일 서울 광신방송예술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경기에서 이수현 혼자 22점을 넣는 눈부신 수훈을 세운데 힘입어 춘천여고를 59-52로 제압했다. 이로써 선일여고는 3전 전승을 거두며 1위로 오는 8월 왕중왕전에 나서게 됐다.◇11일 전적▲남고부동아고 84-60 마산고천안쌍용고 5-0 청주신흥고김해가야고 81-65 부산중앙고충주고 67-65 계성고▲여고부선일여고 59-52 춘천여고숭의여고 83-69 수원여고▲남중부성남중 65-45 광신중삼선중 76-61 단대부중침산중 70-68 주성중팔룡중 70-6
농구
WNBA 박지현, 7분여 소화하며 팀 2연승 힘 보태
LA 스파크스에서 뛰는 가드 박지현이 7분여를 소화하며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LA 스파크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시카고 스카이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2-87로 이겼다.박지현은 벤치에서 출발해 7분 44초 동안 코트를 밟았다. 야투 1회가 빗나가며 득점은 없었지만 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WNBA에 진출한 그는 5월 개막부터 16경기에 출전해 평균 9분가량을 뛰며 적응하고 있다.팀은 25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한 은네카 오그우미케를 앞세워 완승했다. 선발 5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스파크스는 3연패 뒤 2연승을 챙겼다.정규리그 10승 11패로 WNBA 15개 팀
농구
이관희, 보수 조정서 3억2천만원 관철...김동현은 7천500만원 확정
프로농구 보수 조정에서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서울 삼성 이관희는 요구액을 관철한 반면, 부산 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을 받게 됐다.KBL은 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두 선수의 보수 조정 신청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시즌 2억원을 받은 이관희는 다음 시즌 3억2천만원을 받는다. 그는 협상에서 3억2천만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2억3천만원을 제시하며 팽팽히 맞섰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조정 신청으로 이어졌다. 결국 재정위는 선수의 손을 들어줬다.이는 KBL 역대 5번째 '선수 승리' 사례다. 앞서 1998-1999시즌 김현국, 2019-2020시즌 박찬희, 지난 시즌 두경민과 전성현이
농구
박지현, 10분 출전 3득점·스틸 3개...WNBA LA 스파크스, 인디애나 꺾고 3연패 탈출
LA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궂은일로 존재감을 남기며 팀의 3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박지현은 9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인디애나 피버와의 WNBA 정규 시즌 경기에 10분간 출전했다. 야투 성공은 없었지만 자유투로 3점을 올렸고, 리바운드 4개와 스틸 3개,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며 수비와 허슬 플레이에서 제 몫을 했다.팀도 웃었다. 서부 콘퍼런스의 LA는 은네카 오그우미케(24점)와 레이 버렐(22점)을 앞세워 인디애나를 106-92로 눌렀다. 이 승리로 9승 11패가 된 LA는 서부 콘퍼런스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한편 인디애나의 슈퍼스타 케이틀린 클라크는 허리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16분 동안 9점에 그쳤다.
농구
'선수단 구성 마무리' 현대모비스, 필리핀 가드 아바디아노 영입했다
다음 시즌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채워졌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아시아 쿼터 선수로 필리핀 출신 가드 아바디아노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아바디아노는 활용도가 높은 자원이다. 181cm의 그는 포인트 가드와 슈팅 가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필리핀대를 졸업한 그는 필리핀 마할리카 리그에서 활약했다.구단은 그의 강점을 앞세웠다. 현대모비스는 6월 말 필리핀 현지 리그를 참관하고 분석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바디아노가 강한 압박 수비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 수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빠른 공수 전환에 최적화된 높은 에너지의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영입으로 2026-2027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
농구
'연봉 놓고 정면충돌' 삼성 이관희·KCC 김동현, 보수 조정 재정위 열린다
연봉을 둘러싼 구단과 선수의 이견이 재정위원회로 넘어갔다. 삼성 이관희와 KCC 김동현의 다음 시즌 연봉을 결정할 재정위원회가 열린다.KBL은 두 선수의 보수 조정 신청 안건을 다룰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두 선수 모두 구단과 간극이 컸다. 지난 시즌 보수 총액 2억 원을 받은 이관희는 3억2천만 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2억3천만 원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10.3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6천500만 원을 받은 김동현도 1억3천만 원을 요구한 반면 구단은 7천500만 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이다.재정위의 방식은 명확하다. 구단 제시액과 선
농구
'역대 4번째 규모 계약' NBA 미첼, 4년 2억7천300만 달러에 클리블랜드 잔류
역대급 규모의 계약이 에이스의 잔류로 이어졌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도너번 미첼이 대형 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남기로 했다.AP통신은 8일 기존 계약을 두 시즌 남겨둔 미첼이 4년간 최대 2억7천3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마지막 시즌인 2030-2031시즌에 그가 팀에 남을 경우 7천600만 달러를 받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이적을 원한다면 이 금액을 포기해야 한다.규모는 역대급이다. 이번 계약은 총액 기준으로 테이텀의 3억1천400만 달러와 브라운의 2억8천500만 달러 요키치의 2억7천600만 달러에 이은 NBA 역대 네 번째로 큰 금액이다.그는 팀의 중심이다. 29세의 가드
농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상금 1위 다투는 동갑내기' 서교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공동 2위...김민솔은 공동 67위
골프
"영결은 무슨" "산책주루도 아닌 주루 포기라니"...LG 팬들, 오지환 주루 및 수비 태도 '융단폭격'
국내야구
'콜업 타령 그만' 김혜성의 진짜 레벨은?…현재는 메이저도, AAAA도 아냐, AAA에서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
해외야구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동점 2루타·결승 득점' 이정후, 대역전극 견인...샌프란시스코 3연승
해외야구
4년 계약 거절했던 김하성, 이제는 다르다…애슬레틱스 다시 제의하면 금액 관계없이 무조건 받아야
해외야구
LAFC, 뉴욕 2-0 꺾고 7경기 만에 승리...손흥민은 골대 강타
해외축구
한화 정우주도 일본행?…김서현 무엇이 바뀌었나, '일본 연수' 만능론에 던지는 물음표
국내야구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놓고 맞대결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