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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의 6위가 봄에 깨어났다' KCC, 정관장 84-67 격파에 KBL 사상 첫 5·6위 챔프전
'슈퍼팀' 부산 KCC가 정관장을 꺾고 프로농구 사상 첫 '6위 팀의 챔프전 진출'이라는 새 페이지를 썼다.KCC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84-67로 꺾으며 시리즈 3승 1패로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다. 24일 1차전을 잡고 26일 2차전을 내준 KCC는 부산에서 열린 28일·30일 3·4차전을 모두 가져왔다. 2023-2024시즌 우승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12번째 챔프전 무대다.허웅·허훈 형제와 최준용·송교창·숀 롱 등 MVP 출신이 즐비한 KCC는 정규리그에선 주축 부상으로 6위에 머물렀지만, 6강 PO에서 원주 DB를 3연승으로 제압한 데 이어 4강 PO에서도 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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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시리즈 전적 0-3 뒤집은 팀은 없었다...휴스턴, 첫 페이지를 쓸 수 있을까
부상에서 돌아온 주전 가드 오스틴 리브스를 앞세운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홈에서 시리즈를 끝낼 기회를 놓쳤다.휴스턴 로키츠는 3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5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이커스를 99-93으로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2승 3패가 된 휴스턴은 한 번만 더 지면 탈락하는 상황에서 적지 2연승을 거두며 6차전까지 끌고 가게 됐다.복사근 파열로 9경기를 결장했던 리브스는 이날 복귀해 22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르브론 제임스도 25점을 보탰지만 승부를 매듭짓지 못했다. 막판 85-88까지 추격하던 레이커스는 휴스턴 리드 셰퍼드의 점프슛과 제임스의 공을 가
농구
'WKBL 만장일치 아시아 쿼터 선수상' 여자농구 이이지마, 하나은행과 재계약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최고의 아시아 쿼터 선수로 활약한 포워드 이이지마 사키가 부천 하나은행과 동행을 이어간다.하나은행은 30일 이이지마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2024-2025시즌 부산 BNK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멤버인 이이지마는 2025-2026시즌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고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미지마는 정규리그 29경기 평균 15점· 6.3리바운드· 2.3어시스트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 기량을 보였고, 정규리그 1라운드 때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로 라운드 MVP에 올랐다. 올스타 투표에서도 아시아 쿼터 선수로는 처음 1위를 차지했으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는 기자단 119표 만장일치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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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우승 주역 박지수·강이슬 FA 자격 획득...배혜윤·김단비는 은퇴
청주 KB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 박지수와 강이슬을 포함한 10명이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2026년 FA 대상자 10명을 확정 발표했다. 1차 FA는 데뷔 후 처음 자격을 얻은 조수아(삼성생명), 이윤미, 이채은(이상 KB) 3명으로, 이들은 1차 협상 기간에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하고 결렬 시 2차 협상부터 타 구단과 접촉할 수 있다.원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 가능한 2차 FA는 7명이다. 정규리그 MVP 박지수를 필두로 강이슬· 김민정까지 통합 우승팀 KB 소속이 3명 포함됐고, 윤예빈(삼성생명), 김진영· 이혜미(이상 신한은행), 김예진(우리은행)도 명단에 들었다.1차 협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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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반야마가 끝낸 9년의 기다림' 샌안토니오, 포틀랜드 완파하고 NBA 서부 PO 4강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9년 만에 서부 콘퍼런스 4강 무대에 다시 섰다.샌안토니오는 29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8강 5차전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114-95로 완파했다.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8강을 마무리한 샌안토니오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콘퍼런스 4강에 올랐고, 덴버 너기츠-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경기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팀의 기둥 빅토르 웸반야마가 17점· 14리바운드· 6블록슛으로 안팎을 모두 지배했고, 디에런 폭스 21점· 줄리안 샴페니 19점이 화력을 보탰다. 줄곧 앞서가던 샌안토니오는 4쿼터 8분을 남기고 91-82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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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없이도 강했다, 그 말이 홀가분하다"...박지수가 동료들의 우승을 반긴 이유
청주 KB의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은 '박지수 없이' 이뤄낸 성과였다. 팀의 기둥 박지수(27)가 부상으로 빠진 챔피언결정전에서도 KB는 빈틈없는 경기력으로 무대를 지배했다.29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본사에서 만난 박지수는 서운함보다 홀가분함을 먼저 꺼냈다. 그는 "'박지수 없이도 강했다'는 말이 홀가분하고 너무 듣기 좋다"며 "개막 전부터 제가 있어서 우승 후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팀 종목에서 그런 얘기는 마냥 달갑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도 정말 잘한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보여줬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지수 원맨팀'이라는 꼬리표를 훈장보다 족쇄로 여겨온 속내였다.부상 상태는 가볍지 않았다. 반깁스를 한 채 절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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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폭행' 김승기 전 소노 감독, 2년 자격정지 재심 열린다
선수 폭행으로 2년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승기 전 고양 소노 감독에 대한 재심이 열린다.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전 감독 징계를 재심한다고 29일 밝혔다. KBL 측은 "김 전 감독이 자진사퇴 기간 중 재정위 결과를 직접 송달받지 못했다는 절차상 하자를 사유로 재심을 요청했고, 법률 자문을 거쳐 수용했다"고 설명했다.김 전 감독은 2024년 11월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 라커룸에서 한 선수를 질책하다 얼굴에 젖은 수건을 휘둘러 자진 사퇴했다. KBL은 그에게 2026년 11월 29일까지 적용되는 자격정지 2년을, 구단에는 엄중 경고를 내렸다.이번 재정위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라건아 관련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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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통영서 5월1일 개막…역대 최다 90개 팀 참가
■ 전국 유망주 총집결…중·고 농구 최대 규모 대회대한민국 중·고교 농구 최상위 권위 대회인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전국 90개 팀이 참가해 한국중고농구연맹 주관 대회 사상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세웠다. 국내 농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엘리트 무대로, 향후 국가대표급 선수 발굴의 핵심 무대로 평가된다.■ 통영 전역 4개 체육관 분산 운영대회는 참가 팀 수 증가에 따라 통영시 내 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체육관 등이다.조별 예선과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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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87%의 확률을 손에 쥐었다' KCC, 정관장 추격 뿌리치고 챔프전 진출 1승만 남겼다
'슈퍼팀' 부산 KCC가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단 1승만 남겼다.KCC는 2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서 안양 정관장을 83-79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에 올랐다. 1승 1패로 안방에 돌아와 거둔 귀중한 승리다. 역대 4강 PO에서 1승 1패 후 3차전을 잡은 팀이 챔프전까지 진출한 확률은 87%(23회 중 20회)에 달한다. 두 팀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4차전을 치르며, KCC가 한 번만 더 이기면 정규리그 1위 창원 LG를 3연승으로 잡고 먼저 챔프전에 오른 고양 소노와 결전을 펼치게 된다.경기 초반 KCC는 빠른 파울 누적과 코치 챌린지 2개 조기 소진으로 흔들렸으나 1쿼터 중반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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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 PO 4강 선착·올랜도 3승 1패...요키치 트리플더블에 덴버는 6차전까지 연장
NBA 플레이오프 4강 첫 티켓이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돌아갔다.오클라호마시티는 28일(한국시간) 서부 콘퍼런스 8강 4차전에서 길저스알렉산더(31점)와 홈그렌(24점·12리바운드)을 앞세워 피닉스를 131-122로 꺾고 4연승을 완성했다. 15점 차로 벌어졌던 흐름이 3쿼터 부커(24점)의 분전에 106-98까지 좁혀졌지만 케이슨 월리스의 3점포가 균형을 되찾았다. 4강 상대는 LA 레이커스-휴스턴 로키츠전 승자다.서부에선 덴버가 미네소타를 125-113으로 잡고 2승 3패로 6차전까지 연장시켰다. 요키치가 27점·16어시스트·12리바운드 트리플더블로 팀을 구했고, 4강 문턱의 미네소타는 에드워즈·디빈첸조의 부상이 변수다.동부에선 8번 시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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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NBA 첫 40점' 플래그, 기록의 주인공이 결국 신인왕...26점 차로 듀크대 동문 제쳤다
NBA 댈러스 매버릭스 만 19세 신성 쿠퍼 플래그가 2025-2026시즌 신인왕에 올랐다.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기자·방송인 100인 투표단 결선에서 플래그가 듀크대 동문 콘 크니플(샬럿)을 26점 차(1위 표 56대 44)로 따돌렸다고 발표했다.드래프트 전체 1순위 플래그는 지난해 12월 유타전 42점으로 만 18세 선수 NBA 첫 한 경기 40점대 기록의 주인공이다. 70경기 평균 21.0점·5.4리바운드·4.5어시스트·1.2스틸의 전방위 활약을 펼친 그는 압박감에 적응하며 많은 부분에서 성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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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랜트 없이도 첫 승, 웸반야마 복귀전 27점' NBA PO 4차전, 휴스턴·샌안토니오·보스턴 모두 웃었다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플레이오프 조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휴스턴은 27일(한국시간) 텍사스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서부 PO 8강 4차전에서 아멘 톰프슨(23점)·타리 이슨(20점) 등 선발 5명이 두 자릿수 득점, LA 레이커스를 115-96으로 꺾었다. 3연패 뒤 첫 승이며 30일 LA 원정 5차전을 치른다. 간판 케빈 듀랜트의 발목 부상 결장 속 거둔 값진 승리다. 레이커스 디안드레 에이튼은 19점·10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3쿼터 종료 5분여 전 알페렌 셍귄 얼굴을 가격해 플래그런트 파울로 퇴장당했고 르브론 제임스도 10득점 9어시스트·턴오버 8개에 머물렀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뇌진탕에서 돌아온 빅토르 웸반야마를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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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원맨팀' 옛말, 김완수 감독의 4년 빌드업...KB를 '드림팀'으로 완성
'우승 후보 0순위'였던 청주 KB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휩쓸며 4년 만의 통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KB는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80-65로 완파, 5전 3승제 시리즈를 3연승으로 매듭지었다. 2018-2019, 2021-2022시즌에 이은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이다.KB의 우승은 시즌 개막 전부터 예고됐다. 박지수·강이슬·허예은의 삼각편대에 이채은·송윤하·사카이 사라까지 두꺼운 선수층이 강점이었고, 포스트시즌 직전 설문에서 미디어 93.6%·팬 66.4%가 KB 우승을 점쳤다. KB는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와 삼성생명과의 챔프전을 모두 3연승으로 끝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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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없이도 무패 우승' 박지수 빠진 KB, 4년 만에 통합 우승...통산 세 번째
청주 KB스타즈가 핵심 센터 박지수의 공백을 '원팀' 정신으로 메우며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KB는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80-65로 제압했다. 5전 3승제 시리즈를 3승 무패로 마치며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정규리그·챔프전을 동시 석권했고, 팀 역사상 세 차례 챔프전 우승을 전부 통합 우승으로 채웠다.이번 우승은 발목 부상을 당한 박지수가 챔프전 3경기에 모두 결장하는 악재 속에서 거둔 결실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정규리그 1위(통산 6회)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KB는 아산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부터 챔프전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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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의 압도적 행보' OKC, 피닉스에 또 두 자릿수 차 완승...PO 1R 3연승
NBA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까지 1승만 남겼다.OKC는 26일(한국시간)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서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 3차전에서 피닉스 선스를 121-109로 제압했다. 1차전 119-84, 2차전 120-107에 이어 또 두 자릿수 차 완승으로 3연승을 내달렸다.승부의 중심엔 길저스알렉산더가 있었다. 야투 18개 중 15개(83.3%) 성공·자유투 12개 중 11개를 묶어 42점 8어시스트로 폭발했다. 피닉스 딜런 브룩스 33점, 제일런 그린 26점의 분전도 역부족이었다.미네소타는 덴버를 112-96으로 꺾고 시리즈 3승 1패로 앞섰다. 앤서니 에드워즈와 단테 디빈첸조가 경기 중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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