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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2초 전 벨란겔 결승골" 최하위 가스공사, 선두 LG 꺾고 7연패 탈출
프로농구 최하위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선두 창원 LG를 72-71로 꺾으며 7연패에서 벗어났다.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둔 가스공사는 12승 27패로 서울 삼성과 공동 9위에 올랐다. 4연승을 달리던 LG는 28승 12패를 기록했다.시즌 상대 전적 2승 2패로 맞선 양 팀은 순위 차가 무색한 접전을 벌였다. LG가 1쿼터 22-17로 앞섰으나, 가스공사가 2쿼터 외곽포 공세로 전반을 40-40 동점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에도 시소게임이 이어져 3쿼터를 53-52로 가스공사가 근소하게 리드했다.4쿼터가 승부의 하이라이트였다. 가스공사 베니 보트라이트의 연속 3점포로 격차가 벌어지자 LG 정인덕이 종료 1분여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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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잡고 주먹 퍼부어' NBA 경기 중 난투극…선수 4명+감독까지 퇴장
10일 NBA 디트로이트-샬럿 경기에서 3쿼터 중반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까지 투입되는 소동이 빚어졌다.골 밑 파울 상황에서 디트로이트 듀런과 샬럿 디아바테가 머리를 맞대며 대치하다 듀런이 얼굴을 밀치자 디아바테가 주먹을 날렸다. 샬럿 브리지스까지 가세해 듀런에게 왼손 펀치를 휘둘렀고, 벤치에서 뛰어든 디트로이트 스튜어트가 브리지스의 목을 잡고 여러 차례 주먹을 퍼부으며 사태가 커졌다. 보안 인력과 경찰이 투입돼 진정한 뒤 듀런·스튜어트·디아바테·브리지스 4명이 퇴장당했다.4쿼터에는 샬럿 리 감독도 판정에 강력히 항의하다 심판에게 달려들려다 퇴장당했다. 비커스태프 디트로이트 감독은 상대가 먼저 선을 넘었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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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연장 접전 끝 김효범 감독 지각한 삼성 격파...3연패 탈출
수원 kt가 감독 지각 사태를 겪은 서울 삼성을 연장 접전 끝에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kt는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에서 삼성을 104-101로 제압했다. 핵심 자원 줄부상 속에 3연패에 빠졌던 kt는 단독 5위(20승 20패)로 올라섰고, 삼성은 4연패로 9위(12승 27패)에 머물렀다.강성욱(23점·10리바운드)과 윌리엄스(29점·9리바운드)가 더블더블로 승리를 이끌었다. 카굴랑안 대신 선발로 나선 박지원도 25분여 출전해 11점·7리바운드·3어시스트·2스틸·2블록슛으로 맹활약했다.삼성은 김효범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지각해 2쿼터까지 사령탑 없이 경기를 치렀다. 그럼에도 니콜슨·이규태의 외곽슛을 앞세워 전반을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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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KB, 선두 하나은행 꺾고 공동 1위...7연승 질주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선두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KB는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68-65로 제압했다. 7연승을 달린 KB는 하나은행과 16승 7패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나은행은 최근 4경기에서 2승 2패로 발걸음이 느려졌다.막판까지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KB는 종료 1분 40초 전 이채은의 3점슛으로 63-60으로 앞서갔고, 허예은이 1분 6초 전 정예림에게서 얻어낸 자유투 2개를 성공시키며 승기를 굳혔다.하나은행은 박소희 득점으로 3점 차를 만든 뒤 종료 1초 전 김정은이 3점슛 파울을 유도해 동점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김정은이 자유투 3개를 모두 실패하며 KB의 승리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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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없이 시작된 경기' 삼성 김효범 감독 지각...KBL 징계 검토, 구단도 조치 예고
프로농구 경기에 감독이 늦게 도착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9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 삼성 경기가 삼성 김효범 감독이 자리에 없는 상태에서 시작됐다. 김 감독은 사전 인터뷰에도 불참했고, 전반이 끝날 때까지 벤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코치들이 대신 지휘했다.구단 관계자들은 '개인 사정'으로만 설명했다. 김 감독은 2쿼터에 경기장에 도착했으나 경기 중 벤치 진입이 불가해 코트 밖에서 대기하다가 후반부터 직접 지휘에 나섰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도 구체적 사유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9일 장모상을 당했다.구단 관계자는 경기 후 "개인사라 존중해야 하는 부분은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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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0경기 출전' 릴러드, NBA 3점슛 콘테스트로 깜짝 복귀...역대 최다 우승 도전
올 시즌 한 경기도 뛰지 않은 데이미언 릴러드(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를 통해 코트로 복귀한다.NBA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참가 명단에 릴러드를 포함시켰다. 릴러드가 친정팀 포틀랜드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서는 것은 3년 만이다.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돼 11시즌을 보낸 그는 2023-2024시즌 직전 밀워키로 트레이드됐다가 이번 시즌 포틀랜드로 복귀했으나, 아킬레스건 파열 재활에 집중하며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정규리그에서 3점슛을 하나도 넣지 못한 선수가 해당 시즌 3점슛 콘테스트에 출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1989년 소련 대표팀 에이스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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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42점 괴력' 우리은행, BNK 연장 격파…4강 PO 경쟁 유리한 고지
우리은행이 8일 부산 사직체육관 BNK 원정에서 연장 접전 끝에 63-57로 승리하며 4강 PO 진출 경쟁에서 앞서나갔다. 김단비가 결승 득점 포함 개인 한 경기 최다 기록인 42점을 몰아쳤다. 2024년 1월 신한은행전 40점을 넘어선 것으로, 15리바운드·블록슛 3개까지 더해 더블더블을 기록했다.11승 11패로 5할 승률을 맞춘 우리은행은 삼성생명과 공동 3위로 올라섰다. 5위 BNK(10승 13패)와 격차를 1.5경기로 벌려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BNK는 이틀 연속 연장전 패배로 5연패에 빠졌다.4점 뒤진 4쿼터 중반 김단비·이명관의 연속 7득점으로 49-48 역전에 성공했으나 박혜진이 23초를 남기고 3점 슛으로 동점을 만들며 연장으로 향했다. 김단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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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22점 폭발' LG, 정관장 꺾고 4연승…선두 독주 2.5경기 차로 벌려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 원정에서 정관장을 77-69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28승 11패로 2위 원주 DB(25승 13패)와 격차를 2.5경기 차로 벌리며 선두 독주 체제를 굳혔다. 공동 2위였던 정관장은 25승 14패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양 팀 촘촘한 수비로 1쿼터 4분까지 2-1에 그칠 정도로 저득점 양상이 이어졌다. 박지훈(17점)의 골 밑 돌파를 앞세운 정관장이 17-16으로 1쿼터를 앞섰고, LG는 전반 리바운드에서 21-14로 압도하고도 실책 10개를 쏟아내며 32-34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 들어 LG의 저력이 살아났다. 50-52로 뒤진 4쿼터, 유기상이 연속 외곽포로 60-59 역전을 끌어낸 뒤 경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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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전 비상' 커리·돈치치 잇따라 부상...흥행 빨간불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와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잇따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NBA 올스타전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8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커리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 휴식기 전까지 복귀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달 들어 골든스테이트의 3경기에 모두 결장했다. 스티브 커 감독은 "커리가 올스타전 이후에나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17번째 시즌을 맞아 평균 27.2점, 4.8어시스트로 건재함을 과시하던 커리는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즌 중후반에 무릎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돈치치는 상대적으로 사정이 낫다. 6일 필라델피아전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이탈했으나 검사 결과 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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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돈치치, 햄스트링 부상…레이커스 빅3 동반 출전 50경기 중 단 10경기
NBA 득점 1위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8일 골든스테이트전에 결장한다. 6일 필라델피아전(119-115 승) 2쿼터 후반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뒤 복귀하지 못했다. 구단은 MRI 검사를 예고했고,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낙관적 전망을 전했다.돈치치는 올 시즌 42경기에서 평균 32.8점·7.8리바운드·8.6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생애 첫 MVP 수상도 노려볼 만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골든스테이트전은 시즌 9번째 결장이며, 돈치치 없이 치른 8경기에서 레이커스는 4승 4패를 기록했다.종아리 부상으로 19경기를 빠진 리브스가 복귀하자마자 또 다른 핵심이 다쳐 구단으로선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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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4쿼터 폭발'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DB 4연승·소노 3연승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제압하고 선두 추격에 속도를 냈다.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KCC를 91-79로 꺾었다. 2연승으로 25승 13패를 기록, 원주 DB와 공동 2위를 유지하며 선두 창원 LG(27승 11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1쿼터 허웅(12점)·허훈(10점) 형제의 활약으로 KCC가 31-22, 한때 15점 차까지 벌렸으나 정관장이 2쿼터 수비를 가다듬으며 연속 8점으로 3점 차까지 추격했다. 3쿼터 박지훈이 허훈의 3점슛을 블록한 뒤 오브라이언트가 역전 3점포를 터뜨려 50-49로 앞섰고, 67-67 동점으로 4쿼터를 맞이했다.승부처에서 한승희가 해결사로 나섰다. 14점 중 11점을 4쿼터에 몰아친 한승희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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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지마 26점+진안 19리바운드' 하나은행, 연장 끝에 BNK 제압...선두 수성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연장 접전 끝에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하나은행은 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BNK를 연장 끝에 62-54로 꺾었다. 이이지마 사키가 3점슛 3개를 포함한 26점·16리바운드, 진안이 13점·19리바운드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달성하며 승리를 이끌었다.16승 6패로 6연승 중인 2위 청주 KB(15승 7패)에 1경기 차로 앞서며 선두를 유지했고, BNK와 시즌 상대 전적도 4승 1패로 우위를 굳혔다.1쿼터 17-17 동점 이후 하나은행이 2쿼터 초반 8점을 연속 득점하며 달아났으나, BNK가 안혜지의 3점슛 등으로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나은행은 전반을 32-28로 마쳤고, 3쿼터에도 리드를 이어갔지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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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한승희 3점 3개 폭발' 정관장, KCC 91-79 제압...선두 LG 2경기 차 추격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꺾고 선두 추격에 속도를 냈다.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KCC를 91-79로 제압했다. 2연승으로 25승 13패를 기록, 선두 창원 LG(27승 11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KCC와 시즌 상대 전적도 4승 1패로 우위를 굳혔다.1쿼터 허웅(12점)·허훈(10점) 형제의 폭발로 KCC가 31-22로 앞서며 한때 15점 차까지 벌렸다. 그러나 정관장이 2쿼터 수비를 가다듬으며 김경원 골밑슛, 박지원 3점슛 등 연속 8점으로 3점 차까지 추격했고, 전반을 45-49로 마쳤다.3쿼터 들어 박지훈이 허훈의 3점슛을 블록한 뒤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3점포를 터뜨리며 50-49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시소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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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 골든스테이트·마이애미 러브콜 뿌리치고 밀워키 잔류
NBA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31)가 밀워키 벅스에 남는다.ESPN은 6일(한국시간) NBA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밀워키가 최소 이번 시즌까지 아데토쿤보를 보유하겠다는 뜻을 타 구단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회 MVP, 9회 올스타 선정 경력의 아데토쿤보는 최근 골든스테이트, 마이애미, 미네소타 등에서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밀워키도 지난주부터 여러 팀의 제안을 검토하고 일부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국 트레이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게 매체의 설명이다.다만 ESPN은 "시즌 종료 후 트레이드 가능성을 재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며 "보장 계약이 한 시즌 남는 올여름 아데토쿤보가 다음 행선지를 결정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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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양홍석 빠져도 107점 폭발' LG, 삼성 107-79 완파...3연승 단독 선두 질주
창원 LG가 주축 선수 없이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단독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LG는 5일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삼성을 107-79로 대파하며 3연승을 달렸다. 시즌 전적 27승 11패로 공동 2위 원주 DB·안양 정관장(24승 13패)과의 차이를 2.5경기로 넓혔다.칼 타마요와 양홍석이 부상으로 빠진 LG는 남은 전력으로 빈자리를 완벽히 메웠다. 아셈 마레이가 경기 초반부터 골밑을 지배하며 1쿼터를 26-18로 앞서 나갔고, 장민국(3점슛 5/7)과 허일영(3점슛 3개)이 원거리포를 쏟아부으며 전반을 61-33으로 마무리했다. 팀 전체 전반 야투 성공률 71%에 3점슛 성공률 51.7%(15개 성공)라는 폭발적 수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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