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U-23 월드컵 출전...미국·리투아니아와 한 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FIBA 23세 이하(U-23) 월드컵에 나선다.11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26 FIBA 3대3 U-23 월드컵에 출전한다. 지난달 유스 네이션스리그 중앙·동아시아 지역 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라 출전권을 따냈다.대진은 만만치 않다. 한국은 미국과 리투아니아, 아르헨티나, 중국이 속한 D조에 편성돼 16일과 18일 나눠 치른다.아시안게임 3대3 남자부는 21∼2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농구
경복고, 용산고 꺾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동주여고, 여고부 우승
경복고가 라이벌 용산고를 완파하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경복고는 11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용산고를 상대로 93-6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경복고는 올해 용산고와의 네 차례 맞대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날 경복고는 윤지원이 22점 10리바운드, 신유범이 22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어진 여고부 결승에서는 동주여고가 숙명여고를 접전 끝에 69-65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주여고는 김서현이 24점을 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남
농구
'21점 연속 득점' 한국 남자농구, 사우디에 82-66 제압...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
선수단의 첫 승리는 남자 농구가 안겼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66으로 눌렀다. 이날 경기는 한국 선수단의 가장 이른 공식 일정이었다.출발부터 앞서갔다. 여준석과 이승현, 변준형이 초반 6점을 합작하며 1쿼터를 24-17로 마쳤고, 사우디가 전반 야투율 25%에 그치는 사이 41-28로 전반을 끝냈다.절정은 3쿼터였다. 이정현의 3점슛과 이현중의 외곽포 두 방을 앞세워 21점 연속 득
농구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놓고 맞대결
용산고와 경복고가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용산고는 10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무룡고를 81-57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승준과 박태준이 나란히 19점씩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무룡고의 추격을 뿌리쳤다.경복고도 안양고를 상대로 102-68의 대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엄성민이 24점, 송영훈이 18점을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이로써 두 팀은 올해 네 번째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앞선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경복고가 협회장기와 연맹회장기에서 잇따라 용산고를
농구
상주여중의 반란! 숙명여중 꺾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결승 진출…권혜원 42점 맹폭
상주여중이 강호 숙명여중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여중부 결승에 진출했다.상주여중은 9일 상무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준결승에서 숙명여중을 72-69, 3점 차로 꺾었다.권혜원이 혼자 42점을 몰아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상주여중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숙명여중의 추격을 뿌리치고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결승에 오른 상주여중은 수원제일중을 62-60으로 제압한 온양여중과 10일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상주여중이 숙명여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 강주림 코치가 2022년 부임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남고부 8강전
농구
'독일 높이에 막혔다' 한국 여자농구 56-94 완패...8강 진출 무산
높이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8강 진출 결정전에서 독일에 완패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15위)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8강 진출전에서 독일(11위)에 56-94로 크게 졌다. 17회 연속 본선에 나선 한국은 8강에 들지 못했다. 여자 농구 월드컵 8강은 2010년이 마지막이다.과정은 험난했다. 첫 경기 나이지리아를 완파했으나 프랑스와 헝가리에 연패해 B조 3위로 진출전에 올랐다.한계가 뚜렷했다. 190㎝대 선수 7명을 둔 독일은 평균 키가 187㎝였다. 반면 박지수가 빠진 한국은 190㎝대가 한 명도 없어 평균 177㎝였고, 주전 센터 진안까지 몸 상태
농구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상주대회 8강 진출
용산고와 경복고가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상주대회에서 나란히 남고부 8강에 진출했다.용산고는 8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16강전에서 군산고를 104-56으로 완파했다. 박태준이 20점, 이승준과 김민기가 나란히 15점을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8강에 오른 용산고는 양정고를 87-80으로 꺾은 부산중앙고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경복고 역시 명지고를 78-49로 제압하고 8강에 합류했다. 송영훈이 20점, 윤지훈이 17점, 윤지성이 13점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활약,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경복고의 8강 상대는 광주고를 73-52로 물리친 삼일고와 4강 진출을 다툰다
농구
안양고, 배재고 꺾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상주대회 16강 진출…남고부 16강 대진 확정
안양고가 배재고를 꺾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상주대회 남고부 16강에 진출했다.안양고는 7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리그 F조 경기에서 김범준과 허건우의 쌍포를 앞세워 배재고를 82-70으로 물리쳤다.김범준이 24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허건우도 21점을 보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앞서 용산고에 패했던 안양고는 이날 승리로 1승1패를 기록하며 F조 2위로 16강에 합류했다.안양고는 8일 강원사대부고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한편 여고부 A조에서는 숙명여고가 상주여고를 상대로 116-50의 대승을 거두며 첫 승을 신고했다.숙명여고는 김민율이 25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농구
WKBL, 박신자컵 조 편성 발표...개막전서 KB-일본 후지쓰 격돌
첫 경기부터 굵직한 승부가 걸렸다.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와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청주 KB가 맞붙는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 조 편성과 일정을 발표했다. 대회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참가팀은 10개다. A조에 KB와 후지쓰, 용인 삼성생명, 칼튼대(캐나다), BNK썸이, B조에 인천 신한은행과 울란바타르(몽골), 부천 하나은행, 호주 NBL1 선발팀, 아산 우리은행이 배정됐다. 각 조 1, 2위가 4강 크로스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개막전이 하이라이트다. 10월 3일 오후 2시 두 팀이 격돌한다. 후지쓰가 우승하면 해외팀 최초 3연패다. 지난해 4강에
농구
보장 없는 1년 계약을 택했다...이현중, 포틀랜드에서 NBA 재도전
선택은 도전이었다. 한국 남자 농구 에이스 이현중이 최저 연봉 수준을 감수하며 NBA 진출을 계속 노린다.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7일 이현중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이그지빗 10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계약 성격은 분명하다. 이그지빗 10은 최저 수준 연봉의 1년짜리 비보장 계약이다. 정식 로스터를 보장받지는 못하지만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증명할 기회를 얻는다.다음 단계가 관건이다. 로스터에 들지 못하면 산하 G리그 팀 립시티 리믹스에서 기회를 노리며, 활약에 따라 포틀랜드를 오가며 뛰는 투웨이 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다.선택지는 여럿이었다. 이현중은 이번 오프시즌 보스턴 셀틱스와 지난 시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 마줄스호 한국농구, 필리핀에 69-42 완승...평가전 2연승
모의고사는 두 번 모두 합격이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의 평가전 2연전을 대승으로 마쳤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차전에서 69-42로 이겼다. 1차전 81-55 승리에 이은 연속 대승이다. 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부터 3연승이다.상대 전력은 온전치 않았다. 2023년 항저우 금메달 팀 필리핀은 이번 원정에 우승 주역 저스틴 브라운리가 빠졌고, 지난달 예선 2연승 멤버 중 합류한 선수도 둘뿐이었다.출발부터 일방적이었다. 유기상(LG)이 1쿼터에만 3점슛 4개를 꽂았고, 슛 난조에 빠진 필리핀은 9분여
농구
경복고·용산고, 조 예선리그 전승으로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결선 진출
경복고와 용산고가 나란히 전승을 거두며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경복고는 6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리그 A조 경기에서 대전고를 95-62로 완파했다.신유범이 21점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한 경복고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대전고의 추격을 뿌리쳤다. 이로써 3전 전승을 거둔 경복고는 A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올랐다.용산고 역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갔다. F조 예선리그에서 안양고를 상대로 곽건우(25점), 박범윤(19점), 박태준(17점)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118-67로 대승을 거뒀다.2연승을 기록한 용산고는 F조
농구
한국 여자농구, FIBA 월드컵 2차전서 프랑스에 69-95 패배
기선은 잡았지만 끝까지 가지 못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FIBA 여자 월드컵에서 첫 패배를 안았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프랑스에 69-95로 졌다.출발은 좋았다. 강이슬(우리은행)과 이소희(BNK)의 득점을 앞세워 1쿼터를 31-24로 마쳤다. 흐름은 2쿼터에 뒤집혔다. 프랑스 주포 마린 요하네스에게 연달아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격차만 벌어졌다.주포들의 침묵이 뼈아팠다. 1차전에서 27점을 몰아쳤던 박지현(LA 스파크스)은 2득점, 강이슬은 8점에 그쳤다. 팀 내 최다는 허예은(KB)과 이해란(삼성생명)의 12점씩이었다.상대는 만만치 않았다. 프랑스는 F
농구
용산고, 배재고 완파하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첫 승 신고
남고 농구 강호 용산고가 배재고를 완파하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용산고는 5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리그 F조 경기에서 배재고를 상대로 110-63, 47점 차 대승을 거뒀다.용산고는 김민기가 24점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한 가운데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배재고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한 용산고는 공격에서도 고른 득점력을 선보이며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용산고는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남중부에서는 최강 용산중이 8강에 진출했다.용산중은 16강전에서 김동준(23점), 이준회(19점
농구
'1년 만에 NBA 복귀' 시먼스, 새크라멘토와 1년 350만 달러 계약...손 내민 팀은 한 곳뿐
올스타 출신 가드 벤 시먼스(30)가 새크라멘토 킹스와 계약하며 NBA에 복귀한다.ESPN은 5일(한국시간) 계약 기간 1년, 연봉 350만 달러(약 47억원) 조건이라고 전했다. 시먼스는 허리와 다리 부상으로 2025-2026시즌을 통째로 쉬었다.그는 지난달 말 마이애미에서 워크아웃을 소화한 뒤 새크라멘토 훈련장에서 메디컬 테스트와 코트 훈련을 마쳤다.2016년 전체 1순위 지명자인 시먼스는 2018년 신인상과 올스타 3회에 선정됐으나 부상과 태도 논란으로 하락세를 걸었다. 통산 383경기 평균 13.1점 7.4리바운드 7.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024-2025시즌 후반기에는 평균 2.9점에 그쳤다.미네소타와 골든스테이트도 캠프 초청을 검토했으나 정식 계약
농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상금 1위 다투는 동갑내기' 서교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공동 2위...김민솔은 공동 67위
골프
"영결은 무슨" "산책주루도 아닌 주루 포기라니"...LG 팬들, 오지환 주루 및 수비 태도 '융단폭격'
국내야구
'콜업 타령 그만' 김혜성의 진짜 레벨은?…현재는 메이저도, AAAA도 아냐, AAA에서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
해외야구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동점 2루타·결승 득점' 이정후, 대역전극 견인...샌프란시스코 3연승
해외야구
4년 계약 거절했던 김하성, 이제는 다르다…애슬레틱스 다시 제의하면 금액 관계없이 무조건 받아야
해외야구
LAFC, 뉴욕 2-0 꺾고 7경기 만에 승리...손흥민은 골대 강타
해외축구
한화 정우주도 일본행?…김서현 무엇이 바뀌었나, '일본 연수' 만능론에 던지는 물음표
국내야구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놓고 맞대결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