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천재가 된 신동. 조명우 월드컵 천하통일. 세계1, 2위 야스퍼스, 산체스 차례로 꺾고 첫 우승- 이집트3쿠션월드컵
‘당구신동’ 조명우(사진)가 마침내 월드컵 챔피언이 되었다. 일찍부터 예견된 세계 정상이었으나 25세의 젊디 젋은 나이로 세계 1, 2위인 50대 백전노장 딕 야스퍼스와 다니엘 산체스를 모조리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2022 샤름엘셰이크3쿠션 월드컵’ 결승전은 연타 때 마다 앞뒤가 바뀌는 공방전이었다. 조명우가 7이닝에서 7연타를 치며 다시 20:16으로 앞서 나갔다. 산체스도 지지 않았다. 9이닝에서 7연타를 쏘면서 다시 역전, 전반을 25:21로 끝냈다. 브레이킹 타임 후 10이닝에서 조명우가 12연타를 폭죽처럼 터뜨렸다. 순식간에 33:25가 되었다. 결정적인 카운터 펀치였다. 조명우는 4연속 이닝 공격에 성공하며 40점 고지를
일반
쿠드롱 128강 탈락. 1,2세트 먼저 따고도 128위 김욱에 승부치기 패-. 하이원PBA챔피언십
천하의 쿠드롱(사진)이 128강 첫 판에서 탈락했다. 그것도 1,2세트를 먼저 따고도 128위 김욱에게 역전패했다.쿠드롱은 10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 1세트를 15:1로 이겼다. 2, 3이닝에서 7점을 친 후 6이닝에서 8연타를 쏴 간단하게 마무리했다. 2세트는 조금 헤맸다. 후반 두 차례 공타를 날려 11:14로 밀렸다. 그러나 막판 2연타 두 번으로 역전, 15:14로 이겼다. 3세트에서 바로 끝낼 듯한 분위기. 하지만 3세트 부터 마음을 비우고 강한 스트록으로 밀어붙인 김욱에게 두 세트를 내리 내줘 2-2, 동점을 허용했다. 김욱은 4세트 9이닝 까지 8:12로 지고 있었으나 10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리며 경기를 승부치기
일반
조명우-서창훈의 결승 상대는 결국 산체스-이집트3쿠션월드컵
조명우와 서창훈이 결국 다니엘 산체스와 우승 다툼을 벌이게 되었다.조명우와 서창훈은 10일(현지시간) ‘2022 샤름엘셰이크 3쿠션 월드컵’ 4강전에서 결승행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누가 이기든 우리 선수가 결승에 오르므로 결승전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데 상대가 산체스로 결정되었다. 산체스는 4강전 첫 경기에서 자네티를 50:38로 누르고 먼저 결승에 올랐다. 조명우가 되었든 서창훈이 되었든 산체스를 넘어야 월드컵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조명우는 8강전에서 4대천왕 딕 야스퍼스를 50:47로 꺾었다. 18이닝까지 40:43으로 지고 있었던 조명우는 19이닝에서 6연타를 쏘아 올리며 막판 멋진 역전극을 연출했다. 서창훈은 16강전에서
일반
위마즈, 조건휘, 오태준 3-0승. 신정주는 승부치기 끝에 64강행ㅡ하이원PBA챔피언십
위마즈와 조건휘, 오태준이 3-0 완승을 거두며 가볍게 64강에 올랐다. 위마즈는 10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하이원 리조트)에서 장대현을 3-0으로 완파했다. 위마즈는 1세트 1 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리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장대현은 2세트 5이닝에서 9연타를 치면서 리드를 잡았으나 5연타를 쏘면서 쫓아온 위마즈에게 0-2로 몰리면서 결국 한 세트도 뺏지 못했다. 조건휘도 권기영에게 완승했다. 1, 2 세트를 15:12, 15:9로 이긴 조건휘는 3세트 첫 이닝에서 12연타를 쏘면서 3세트를 3이닝만에 15:0으로 끝냈다. 오태준 역시 별 어려움없이 이선웅을 완파했다. 오태준은 1세트 2이닝에서 8연타를 치며 15:4로
일반
'윌리엄스 덩크쇼 35점' NBA 뉴올리언스, 서부 1·2위 맞대결서 피닉스 꺾고 6연승
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1·2위 간 대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피닉스 선스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뉴올리언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 킹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피닉스를 128-117로 꺾었다.이로써 최근 6연승을 달린 뉴올리언스는 17승 8패로 서부 콘퍼런스 1위를 유지했다.뉴올리언스에 반 경기 차로 서부 2위였던 피닉스는 3연패에 빠지면서 16승 10패가 돼 이날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114-103으로 누른 멤피스 그리즐리스(17승 9패)와 자리를 바꿔 3위로 내려앉았다.뉴올리언스의 승리 주역은 자이언 윌리엄슨이었다.윌리엄슨은 이번 시즌 자신의 한
농구
데이비스, 통한의 자유투...30여 초 남기고 9점 뒤진 레이커스, 기적 같은 동점 후 연장전 끝 필라델피아에 석패
LA 레이커스가 기적 같은 추격전을 펼쳤으나 석패했다.레이커스는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122-133으로 졌다.4쿼터 한때 16점까지 뒤져 패색이 짙었던 레이커스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추격했다. 30여 초를 남기고 9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 그대로 물러서는 듯했다.그러나 레이커스는 기적을 만들었다. 타이트한 수비로 필라델피아의 실책을 유발한 뒤 계속 따라붙었다. 3.7초를 남기고는 앤서니 데이비스가 자유투 2개를 얻었다. 상대 공격을 가로채 골밑슛을 하다 반칙을 얻은 것.이때 점수는 119-120이었다. 데이비스가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으면 역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농구
김민선, 월드컵 3회 연속 우승…36초대 진입
김민선(23·의정부시청)이 월드컵 3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36초97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8조 아웃코스에서 스타트를 끊은 김민선은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함께 레이스에 나선 미셸 더용(네덜란드)이 부정 출발을 해 흐름이 무너졌다.다시 출발선에 선 김민선은 첫 100m를 전체 4위 기록인 10초46에 통과했다.이후 김민선은 엄청난 폭발력으로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2위 버네사 헤어초크(37초261·오스트리아)를 큰 격차로 제치고 우승했다.김
일반
전 챔피언 블라코비치, 업셋 노리지만 0-11. 안칼라예프, “이번은 힘들 것”-UFC282
얀 블라코비치는 이번에도 업셋 승부를 벌일 수 있을까.얀 블라코비치(MMA 29-9, UFC 12-6)는 폴란드 태생으로 한 겨울에 얼음 호수에 뛰어들어 몸과 마음을 다지는 옛날식 파이터다. 신세대들의 훈련 방식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는 자신의 방식대로 심신을 단련, 2020년 9월 존 존스가 놓고 떠난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는 압도적 탑독이었던 도미닉 레예스를 2회 TKO로 보내고 37세의 늦은 나이에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다. 그리곤 지난 해 3월 1차 방어전에서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압도한 끝에 4점차의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5연승 했다. 이때도 그는 상위 체급의 챔피언이면서도 언더독이었다. 이 승리로
일반
피겨 샛별 신지아, 주니어GP 파이널 은메달…김연아 이후 17년만
피겨 샛별 신지아(14·영동중)와 김채연(16·수리고)이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에서 메달을 획득했다.신지아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한 연기로 기술점수(TES) 72.07점, 예술점수(PCS) 59.14점, 총점 131.21점을 받았다.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69.11점을 합친 최종 총점 200.32점으로 일본 시마다 마오(205.54점)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김채연은 최종 총점 190.36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여자 싱글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2005년 김
일반
[정태화의 사람 '人']"“세계 수준의 장애인e스포츠, 정부·지자체·기업에서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합니다”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이명호 신임 회장
“장애인e스포츠 선수들뿐만 아니라 동호인들이 마음놓고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장애인e스포츠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사실상 경력이 단절되는 상태입니다. 실업팀 창단을 비롯해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난 11월 초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긴급 대의원총회에서 제3대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새 수장에 오른 이명호 회장(60·자영업)의 말에서는 다소 비장함이 묻어났다. “할일이 너무 많다. 지자체들뿐만 아니라 기업체, 그리고 장애인 복지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절절한 심정을 내비친 이 회장은 “제가 필요한 곳이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라도 달려가겠다. 발
일반
이미래 탈락. 김가영, 히다 100점. 스롱,강지은, 김보미, 임정숙 1위- 하이원LPBA
4관왕 이미래가 64강 서바이벌 강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그러나 다른 다관왕 김가영, 임정숙, 스롱 피아비, 강지은, 김예은, 김세연은 빠짐없이 32강전에 올랐다.이미래는 9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에서 강유진, 전애린에 이어 3위를 마크, 32강행을 놓쳤다. 초반 10이닝 공타가 결정타였다. 이미래는 시작 첫 7이닝을 공타로 날리며 11이닝 동안 고작 한 타 밖에 치지 못했다. 50점에서 계속 까먹기만 해 31점까지 떨어졌다. 그 사이 강유진은 5연타 등을 터뜨리며 71점, 전애린은 4연타에 2연타 두 차례로 63점 까지 달렸다. 이미래는 후반 힘을 냈다. 12이닝 2연타, 13이닝 3연타로 추격을 시작한
일반
조명우, 4대천왕 딕 야스퍼스 넘고 4강. 서창훈과 결승행 다툼-2022 샤름엘셰이크3쿠션월드컵
조명우가 4대천왕 딕 야스퍼스를 누르고 4강에 올랐다. 빈틈없는 '인간 줄자' 야스퍼스는 4대천왕 중에서도 4대천왕으로 올해 우리 선수들이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그러나 조명우는 10일 열린 ‘2022 샤름엘셰이크 3쿠션월드컵’ 8강전에서 야스퍼스를 50-47로 누르고 결승 행 까지 바라보게 되었다. 조명우는 앞선 8강전에서 매탄고 선배 김준태를 꺾었다. 조명우는 역시 4강에 오른 서창훈과 결승 행을 다투게 되었다. 우리 선수 한 명은 반드시 결승전에 오른다. 이긴 선수가 다니엘 산체스-마르코 자네티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19이닝 조명우 공격. 40:43으로 지고 있었다. 연타가 꼭 필요했다. 야스퍼스에게 7점 정도는 한 방이었다
일반
아, 이미래. 64강 탈락. 강유진, 전애린에게 밀려-하이원LPBA
이미래가 첫 판에서 탈락했다.이미래는 9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에서 강유진, 전애린에 이어 3위로 처져 32강행을 놓쳤다. 이미래는 초반 이어진 공타로 30점대를 기록하며 꼴찌로 처졌다. 전반을 오지연과함께 3, 4위로 마친 이미래는 후반 힘을 내기 시작, 두 차례나 3연타를 쏘았다. 그러나 발동이 너무 늦었다. 힘들게 쫒아갔지만 초반 부진을 메우지 못했다. 막판, 2위 전애린을 한 타차 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결국 그 한 타를 극복하지 못했다. 1위 강유진이 62점, 2위 전애린이 58점이었고 이미래는 54점이었다. 한 타만 더 쳤으면 2위고 거기서 또 한 타면 더 쳤으면 1위가 될 수 있었으나 시
일반
아가메즈 부상당한 우리카드, 코로나19로 3명 빠진 KB손보 완파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 선수 리버맨 아가메즈(등록명 아가메즈)의 부상 악재를 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3명이 빠진 KB손해보험을 꺾었다.우리카드는 9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25-20 25-20)로 꺾었다.우리카드는 3연승을 달리며 5위에서 3위로 수직 상승했다. 6위 KB손해보험은 8연패 수렁에 빠졌다.이날 KB손해보험은 미들 블로커 박진우와 우상조, 아웃사이드 히터 배상진이 코로나19 확진으로 빠져 갑갑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주전급 미들 블로커 2명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아포짓 스파이커 한국
배구
'이대헌 23점' 한국가스공사, DB 상대 8전 전승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원주 DB와 맞대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한국가스공사는 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에 77-72로 이겼다.이대헌이 올 시즌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23점(5리바운드)을 올리며 한국가스공사의 승리에 앞장섰다. 머피 할로웨이가 10점 11리바운드, 유슈 은도예가 11점 6리바운드, 정효근이 12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이로써 공동 7위 간 대결에서 승리한 한국가스공사는 8승 10패가 돼 6위로 올라섰다. 이틀 전 창원 LG에 져 4연승 행진을 멈췄지만, 곧바로 분위기를 추슬렀다.무엇보다 지난해 창단 이후 DB를 상대로 8전 전승을 거두며 '천적'임을
농구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