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필리핀 복싱 전설' 파키아오, 링 복귀전에서 전원일치 판정승
필리핀 출신의 전설적인 복싱 선수 '팩맨' 매니 파키아오(44)가 한국에서 열린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파키아오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인 무술가 유대경과 복싱 스페셜 매치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라운드당 2분씩, 총 6라운드로 진행한 이번 경기는 승패보다 복귀전을 치른 파키아오의 몸 상태에 더 큰 관심이 쏠렸다.16살에 프로 복싱 무대에 뛰어들어 세계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파키아오는 지난해 9월 요르데니스 우가스(쿠바)에게 패한 뒤 정계 진출을 선언하며 링을 떠났다.올해 5월 필리핀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그는 정규 복싱 경기가 아닌 무술가와 이벤트 매치에서 복귀를 알렸다.최근까지 세계
일반
'레오 3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 OK금융그룹, 한전 꺾고 3위 도약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대들보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32)가 3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팀을 중간 순위 3위로 끌어올렸다.OK금융그룹은 11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점수 3-1(25-22 13-25 25-18 25-22)로 눌렀다.OK금융그룹은 7승 6패, 승점 21로 5위에서 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한국전력은 3연패를 당해 6승 7패, 승점 18로 4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레오의 1세트 원맨쇼가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article01" style="margin: 10px 0px 30px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
배구
'진안 18점 17리바운드' BNK, 하나원큐 잡고 단독 2위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대들보' 김한별의 공백을 메운 진안의 맹활약에 크게 웃었다.BNK는 1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와 홈 경기에서 최하위 부천 하나원큐를 69-47로 대파했다.9승 4패가 된 BNK는 용인 삼성생명(8승 4패)을 3위로 내리면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선두 아산 우리은행(11승 1패)과 격차는 2경기 반으로 줄였다.반면 하나원큐(1승)는 11번째 패배를 당하며 최하위 탈출이 점점 어려워지는 모양새다.5위 청주 KB(2승 10패)와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BNK에서는 진안이 18점 17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진안의 활약 덕에 지난 5일 KB와 경기에서 경미
농구
'커리·톰프슨 66점 합작' NBA 골든스테이트, 보스턴에 완승
미국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지난 시즌 준우승팀이자 올 시즌 전체 승률 1위 보스턴 셀틱스에 완승을 거뒀다.골든스테이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보스턴과 홈 경기에서 123-107로 이겼다.14승 13패로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5할 승률을 넘긴 골든스테이트는 서부콘퍼런스 8위로 올라섰다.시즌 6번째 패배를 당한 보스턴(21승)은 동부콘퍼런스 1위를 유지했다.동·서부 전체 승률 1위(77.8%)도 지켰다. 다만 2위 밀워키 벅스(19승 6패)와 격차는 한 경기로 줄었다.골든스테이트의 클레이 톰프슨이 3점 4방 포함 34점을 폭발하며 양 팀
농구
'우동현 4쿼터 12점' 한국가스공사 '선두' 인삼공사 잡고 홈 5연승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를 잡고 구단 홈 최다 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한국가스공사는 11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4쿼터에만 12점을 넣은 우동현의 맹활약을 앞세워 인삼공사에 100-95로 이겼다.한국가스공사는 이로써 지난달 25일 서울 삼성과 경기부터 이어진 홈 연승 행진을 5경기째 이어가며 이 부문 구단 신기록을 작성했다.한국가스공사는 9승 10패로 6위를 유지했다.15승 5패의 인삼공사는 선두를 유지했으나 공동 2위(11승 8패) 고양 캐롯, 울산 현대모비스와 격차가 3.5경기로 좁혀졌다.2라운드까지 1승씩 나눠 가진 양 팀의 승부는 팽팽했다.전반에 한국가
농구
스롱, 김가영, 임정숙, 김세연 16강. 강지은, 김예은, 김민아는 탈락. 김보미, 김진아 막큐에서 회생-하이원LPBA챔피언십
스롱 피아비, 김가영, 임정숙, 김세연 등 4명의 챔피언이 16강에 안착했다. 그러나 챔피언 출신의 김민아, 김예은, 김갑선은 탈락했다.스롱은 후반 7연타로 100점을 훌쩍 넘기며 1위를 했으나 김가영은 막판 2위를 했다. 스롱은 11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2강 서바이벌전(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후반 7연타를 치며 전반 부진을 단숨에 만회, 113점을 기록하며 16강에 올랐다. 김보미는 마지막 큐에서 연타를 터뜨려 2위 싸움을 벌였던 김민영을 밀어내고 어렵사리 16강에 합류했다. 송민정은 마지막 큐 전까지 최혜미와 2위 다툼을 벌였다. 그러나 마지막 큐에서 5연타를 치며 최혜미는 물론 1위 김가영까지 추월하며 조
일반
마민캄, 팔라존 그리고 ‘천재의 동생’ 김태관, 64강행-하이원PBA챔피언십.
마민캄, 팔라존 그리고 ‘천재의 동생’ 김태관이 64강에 진출했다. 마민캄은 11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에서 이경욱을 3-0으로 완파했다. 팔라존은 곽지훈에게 꽤 애를 먹었다. 1세트를 15:3, 2세트를 15:5로 잡아 쉽게 이기는 듯 했으나 3세트를 세트 포인트 싸움 끝에 내준 후 4세트까지 빼앗겨 승부치기 까지 갔다. 팔라존은 첫 이닝에서 2득점, 1점도 올리지 못한 곽지훈을 제치고 어렵사리 64강행을 결정지었다. 김태관은 김행직의 친동생. 지난 시즌 와일드 카드로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대부분 1회전 탈락이었다. 올해 2부를 거쳐 다시 1부에 올라 온 그는 젊은 팀리그 멤버 임성균
일반
'승부조작' UFC '발칵'...FBI 대대적 수사에 화이트 회장 "심각하다"
UFC가 승부조작에 휩싸였다.ESPN 등 미국 매체들은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FBI가 UFC에서 자행되고 있는 승부조작을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이나 화이트 UFC 회장도 이를 시인했다.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달 의심스러운 베팅 활동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승부조작이 이제 UFC의 큰 관심사라고 말했다.ESPN에 따르면, 지난 11월 5일 열린 데릭 미너 대 샤일란 누에르단비크전에서 승부조작이 있었다.ESPN은 네바다주 체육 위원회는 미너와 MMA 베팅 페이지 및 팟캐스트를 운영한 그의 코치 제임스 크라우스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화이트 회장은 "큰 문제다. 이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승부조작이 일어났을 가능
일반
밴텀급 로사스 주니어, 최연소 UFC 서브미션 승-UFC282드tjq
18세 로사스 주니어가 UFC 최연소 데뷔, 최연소 승리, 최연소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2004년생 로사스 주니어는 11일 열린 'UFC 282' 밴텀급 경기에서 1회 2분 44초만에 제이 페린을 피니시하며 인상적인 UFC 데뷔전을 치뤘다.로사스 주니어는 숨가쁘게 경기를 끌고 갔다. 시작하자 마자 쳐들어간 그는 40초 쯤 페린을 들어 올려 바닥에 꽂았다. 완벽한 기술은 아니었고 그래서 페린이 바로 일어섰지만 로사스 주니어의 계속된 공격을 피하지는 못했다. 로사스는 일어서려는 페린을 다시 넘긴 후 압박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발을 아래에 두었으나 바닥에 몸을 눕히며 재빨리 페린의 뒤를 잡았다.페린이 여러 차례 벗어나기 위해 애를 썼지만 로사
일반
헤비급 로젠스트루이크, 한주먹 23초만에 KO승-UFC282
로젠스트루이크(사진)에겐 긴 시간이 필요 없었다. 23초면 충분했다. 상대가 돌주먹이라는 크리스 다우카우스라도 마찬가지였다.자이지르뉴 로젠스트루이크가 11일 열린 'UFC 282' 헤비급 경기에서 다우카우스를 경기 시작 23초만에 KO로 보내 버렸다.다우카우스가 기억 하는 건 경기 개시 초반 두어개의 펀치를 날렸다는 것 뿐이었다. 정타는 아니었으나 로젠스트루이크를 위협 할 정도는 됐다.하지만 그 주먹이 마지막이었다. 로젠스트루이크가 왼손 잽을 내뻗으며 압박해 들어갔다. 그리곤 라이트를 꽂았다. 로젠스트루이크는 다우카우스가 발을 빼며 뒤로 빠지자 쫓아가면서 좌우 연타를 쏟아 부었다. 왼손 한 방은 제대로 꽂혔지만 서너개의
일반
아이스댄스 임해나-취안예, 한국 최초 주니어GP파이널 은메달
임해나(18)-취안예(21·경기일반) 조가 한국 최초로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아이스 댄스에서 메달을 획득했다.임해나-취안예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 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1.68점, 예술점수(PCS) 46.64점, 총점 98.32점을 받아 리듬댄스(64.21점)와 합친 최종 총점 162.5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한국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아이스댄스 시상대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임해나-취안예는 지난 시즌부터 한국 아이스 댄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두 선수는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이었던 2021-2022 1차 대회에
일반
전성현, 4쿼터만 14점…캐롯, 현대모비스 꺾고 공동 2위
프로농구 고양 캐롯이 4쿼터에만 14점을 몰아친 주포 전성현을 앞세워 공동 2위로 올라섰다.캐롯은 1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규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77-71로 이겼다.11승 8패가 된 캐롯은 현대모비스와 나란히 공동 2위가 됐다. 1위 안양 KGC인삼공사(15승 4패)와는 4경기 차이다.이 경기 전까지 2, 3위 팀의 맞대결답게 경기 막판까지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다.경기 종료 1분 55초를 남기고 69-69 동점인 상황에서 캐롯 김세창이 던진 슛이 불발됐고, 리바운드를 잡으려던 현대모비스 함지훈의 손에 맞고 공이 코트 밖으로 나갔다.이때 김세창의 슛이 림에 닿았는지 여부를 두고 비디오
농구
흥국생명,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힘겨운 승리…페퍼 개막 후 13연패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고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2위 자리를 지켰다.흥국생명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1(25-14 19-25 25-23 25-13)로 승리했다.3연승을 달린 흥국생명은 10승 3패 승점 30으로 1위 현대건설(12승·승점 32)을 승점 3 차이로 추격했다.페퍼저축은행은 프로배구 여자부 개막 후 최다 연패 기록을 13으로 늘렸다.힘든 승리였다. 지난 7일 페퍼저축은행에 3-1로 승리했던 흥국생명은 3일 만에 리턴매치에서 고전했다.1세트는 일방적이었다. 경기 시작 후 4연속 득점을 한 흥국생명은 단 한 번의 리드
배구
'김단비 27점 12리바운드' 선두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8연승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선두 자리를 흔들림 없이 이어갔다.우리은행은 10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9-62로 눌렀다.지난 시즌까지 신한은행에서 뛰었던 김단비가 3점짜리 5개를 포함한 27점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우리은행의 승리를 이끌었다.박지현도 17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고 박혜진이 16점, 김은선이 3점 4개로만 12점을 보탰다.우리은행은 최근 8연승의 신바람을 내면서 시즌 11승(1패)째를 챙겨 공동 2위 용인 삼성생명, 부산 BNK(이상 8승 4패)와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신한은
농구
승부치기에 운 쿠드롱, 레펜스, 응우옌, 웃은 신정주, 오성욱, 육셀-하이원PBA챔피언십
쿠드롱, 레펜스, P.응우옌이 승부치기 덫에 걸려 128강 첫 판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신정주, 오성욱, 육셀 등은 그 덕분에 64강으로 향했다.2-2 동점에서 치루는 승부 치기는 그야말로 짜릿짜릿한 한 큐 싸움. 아차, 실수하면 끝이다. 초 집중 해야 하지만 운이 따라야 한다. 공의 길이 열리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러나 전략도 필요하다. 선공권 결정이 승부를 좌우할 수도 있다. 쿠드롱은 선공권을 넘기면서 탈락의 길에 들어섰다. 쿠드롱은 10일 열린 ‘2022 하이원 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막판 128위 김욱에게 물려 승부치기 까지 갔다. 선공권을 지녔던 쿠드롱은 자신이 먼저 칠 수 있는 권리를 김욱에게
일반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