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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하키대표팀, 한일대결에서 아시아챔피언스트로피 첫 우승 도전한다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제6회 아시아 챔피언스 트로피에서 사상 첫 우승을 노린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1일 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장종현이 4골을 터트리는 데 힘입어 하키 강국 파키스탄 대표팀을 6-5로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일본 남자하키 대표팀 역시 하키 강국 인도를 5-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은 22일 오후 9시(한국 시간) 우승을 놓고 한일대결을 벌이게 됐다. 예선리그에서 한국과 일본은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었다.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016년 대회때 4위에 오른 것
일반
전애린 탈락, 김갑선 진출. 서한솔, 임정숙 대기. 2위 19명중 13위면 64강행-태백 LPBA챔피언십
전애린이 또 128강을 건너지 못하고 탈락했다. 챔피언 3회 경력의 임정숙과 서한솔은 2위를 기록, 2위 19명중 13위 안에 들어야 64강으로 갈 수 있다. 전애린은 22일 열린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 128강전(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윤영미, 박효선에게 밀려 3위를 차지하며 또 1차전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돌아 온 재야고수 윤영미가 63점으로 1위, 새 얼굴 박효선이 59점으로 2위를 했다. 김갑선은 75점의 압도적 1위로 64강에 올랐다. 서한솔은 49점, 임정숙은 46점으로 조 2위를 차지, 3조의 7 경기가 모두 끝나야 64강 진출여부를 알 수 있다. 서한솔의 49점 0.500 에버리지는 경기가 끝난 2위 12명 중 6~7위
일반
타이론 우들리, 아순사오 6개월 출장 금지-UFC
타이론 우들리와 라파엘 아순사오에게 6개월 출장금지 처분이 내려졌다.네바다주 체육위원회 등은 지난 19일 경기를 치른 모든 선수들에 대해 정밀 진단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이크 폴과의 복싱 경기에서 6회 KO패한 전 UFC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는 최소 6개월간 출전이 금지되었다. 우들리는 6회 폴이 터뜨린 강력한 라이트 한 방을 맞고 그대로 앞으로 푹 쓰러졌다. 머리 부상이 의심 될 정도였으나 다행히 당장 심각한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워낙 강한 충격을 받은 터여서 출전이 철저히 제한 되었다. UFC 파이트나이트 199에 출전한 선수 중에는 라파엘 아순사오, 컵 스완슨, 조던 레비, 돈테일 메
일반
NHL, 베이징 올림픽 참가 안한다…코로나19 확산에 올림픽 불참 결정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한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HL 노사가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NHL 노사는 지난해 7월 새로운 노사단체협약(CBA)에 합의하면서 2022년 베이징과 그다음인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로 뜻을 모았다.다만 베이징올림픽의 경우 한 가지 단서를 달았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정규리그 일정에 중대한 차질이 빚어질 경우 참가 여부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NHL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 속에 2021-2022시즌
일반
한국 남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결승서 일본과 격돌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제6회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결승에서 일본과 만나게 됐다. 한국은 21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파키스탄과 준결승에서 난타전 끝에 6-5로 이겼다.혼자 4골을 넣은 장종현은 경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결승 골을 터뜨려 승리에 일등 공신이 됐다.이어 열린 4강전에서는 일본이 인도를 5-3으로 물리치고 우리나라의 결승 상대로 확정됐다.우리나라가 아시아 하키 강국들이 모여 치르는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의 역대 이 대회 최고 성적은 2016년 대회 4위였다.또 앞서 열린 5차례 대회에서 아시아 하키 강국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2018년 대회 공동 우승을 포함해
일반
한국가스공사, 4쿼터 대역전극…인삼공사 5연승 저지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안양 KGC인삼공사의 5연승을 저지했다.한국가스공사는 2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85-84로 이겼다.중위권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는 한국가스공사는 공동 4위에서 단독 4위(12승 12패)로 올라섰다.연승 행진이 4경기에서 끊긴 인삼공사는 3위(14승 10패)를 유지했다.지난 경기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당 10.4개의 3점 슛을 넣은 인삼공사는 이날 전반에만 3점포 10개를 꽂으며 51-36, 15점 차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3쿼터에는 인삼공사의 수비가 빛을 발했다.전성현의 스틸에 이은 문성곤의 속공 득점과 문성
농구
프로배구 흥국생명, 염혜선 빠진 인삼공사 꺾고 시즌 첫 연승
지난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준우승팀인 흥국생명이 주전 세터 염혜선이 부상으로 빠진 KGC인삼공사를 꺾고 올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흥국생명은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홈 경기에서 KGC인삼공사에 세트 스코어 3-0(25-20 25-14 25-13)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첫 연승을 달린 5위 흥국생명은 승점 3을 추가하며 5승 12패, 승점 15로 4위 KGC인삼공사(10승 6패·승점 30)와의 간격을 승점 15로 좁혔다.주전 세터 염혜선이 손가락 수술로 빠진 KGC인삼공사는 백업 세터 하효림이 초반부터 흔들리며 무기력하게 패했다.주전 세터를 잃은 KGC인삼공사는 공격 핵심인 외국인 공격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등록명 옐
배구
인삼공사 염혜선, 손가락 골절 수술…당분간 하효림 투입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의 주전 세터인 염혜선(30)이 손가락 골절로 수술을 받아 6주 이상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21일 KGC인삼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염혜선은 전날 서울의 한 병원에서 골절된 왼손 중지를 핀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이다.지난 12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 중 다친 염혜선은 정밀 검진 결과 손가락 마디가 일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담당 의사로부터 6주 이상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회복 후에도 재활훈련을 받아야 하기에 코트 복귀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염혜선은 지난 2월에도 오른손 손등뼈와 네 번째 손가락 인대 파열 진단을
배구
쇼트트랙 심석희, 자격정지 2개월 징계…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코치·동료 욕설 및 비하 행위로 논란을 빚은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24·서울시청)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 자격 박탈에 준하는 징계를 받았다.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연맹 회의실에서 징계 회의를 마친 뒤 심석희에게 국가대표 자격정지 2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심석희는 내년 2월 4일 개막하는 베이징올림픽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심석희의 베이징 올림픽 출전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심석희는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거나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 올림픽 출전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코로나19 위기 탈출한 시카고, 휴스턴 잡고 다시 연승 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서 빠져나온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다시 연승가도를 달렸다.시카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휴스턴 로키츠에 133-118로 크게 이겼다.전날 치른 LA 레이커스전에 이어 연이틀 승리를 기록했다.코로나19로 인한 격리 사태에서 돌아오자마자 신고한 연승이어서 더 값지다.시카고는 마이클 조던 시대 이후 첫 개막 4연승 행진으로 가뿐하게 시즌을 시작, 줄곧 상위권에서 경쟁했다.그러나 코로나19로 격리된 선수가 10명이나 나오면서 먹구름이 끼었다.이달 중순 2경기를 치르지 못했고, 전날 레이커스전부터
농구
[경륜·경정 소식]정종진의 5연패냐? 임채빈의 새 황제 등극이냐? … 24~26일 경륜 최고의 축제 그랑프리 개최
2021년 최고의 별을 가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이 2년만에 24일에서 26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지만 완화된 방역 지침과 도입된 온라인 발매 시행으로 올해는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2021 그랑프리 경륜은 24일 금요일 예선을 시작으로 25일 토요일 준결승전, 그리고 마지막날인 26일에서 결승전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번 그랑프리 경륜은 전무후무 그랑프리 5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정종진(20기 34세 김포)과 현재 22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극강의 임채빈(25기 30세 수성)을 쌍두마차로 특선급 최강자들이 총출동하는 경륜 최고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일반
최승우, 3월 27일 2022년 첫 출격. 상대는 UFC 3승1패 터커 루츠
최승우(사진)가 3월 27일(한국시간) 2022년 첫 옥타곤에 오른다. 지난 10월, 2021년 마지막 경기를 치른 후 5개월여 만이다. 최승우는 2021년 2승 1패를 기록했다. 알렉스 카세레스와 치른 10월의 세 번째 경기에서도 1회 KO승을 거둘 수 있었지만 뜻하지 않은 ‘반칙’으로 마무리 기회를 놓친 후 2회 서브미션 패했다. 최승우의 이번 경기는 오하이오 주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메인 이벤트. 새 해 첫 경기이기도 하지만 랭킹 진입이 걸려 있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터커 루츠는 UFC에 데뷔하기 전까지 9연승을 한 27세의 유망주. 2020년 9월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를 통해 UFC와 인연을 맺었다. UFC 3연승을 하다 지난 달 팻
일반
‘침묵하는 여제’ 김가영. ‘이번에는’ , ‘이번에도’-태백 LPBA챔피언십
김가영은 언제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는 LPBA 최고 선수. 포켓볼 여제로 세계를 호령했던 그녀는 그래서 많은 여자 선수들의 롤모델이다. 그들이 따르고자 하는 건 포켓볼에 이어 3쿠션 정상까지 오른 현재 위치 만은 아니다. 포켓볼 챔피언이 되기 위해 홀홀단신 대만, 미국으로 나선 도전 길 등 간단치 않은 당구 여정까지다. 김가영은 2019년 12월 SK렌터카 LPBA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3쿠션 전향 후 여섯 번째 대회였다. 5전6기, 꽤 준수한 적응이었다. 포켓볼과 3쿠션은 ‘다르지만 다르지 않고 같은 것 같지만 같지 않아’ 생각보다 섞이기가 쉽지 않다. 당시 김가영은 16강 서바이벌전에서 강지은을 2위로 밀어냈고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83] 태권도 용어, 왜 자주 바뀌는 것일까
태권도 용어란 태권도에서 쓰는 말이다. 태권도는 전문화된 용어를 토대로 전 세계로 뻗어 나갔다.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은 1970년대초반 창설이후 태권도 용어의 한글화 작업을 적극 주도해왔다. 국기원은 태권도 용어의 순화를 위해 여러 차례 태권도 용어사전을 발간했다. 2019년 태권도용어 사전을 발간하면서 국기원은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첫째 태권도를 가르치는 지도자가 바른 말을 쓸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세계 태권도 도장과 학교에서 태권도 기본동작부터 품새, 겨루기, 격파는 물론 시범기술을 가르치는 모든 지도자와 교사들이 올바른 용어를 구사해 제자를 지도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둘째 태권도를 배우는 수련
일반
김서영, 개인혼영 200m 8위…황선우는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한국 수영 선수로는 처음으로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종목 결승 진출을 이룬 김서영(27·경북도청)이 최종 순위 8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서영은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닷새째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9초94로 8명 중 8위에 머물렀다.개인혼영 200m는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으로 50m씩 헤엄쳐 시간을 다투는 종목이다.김서영은 접영, 배영 구간까지는 4위였으나 자신에게는 가장 취약한 영법인 평영 구간에서 8위로 밀려난 뒤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김서영의 이 종목 최고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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